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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주사업총괄본부, 군포시 지역 복지기관에 1000만원 기부금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가 군포지역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군포시 관내 복지기관 5곳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경주총괄본부는 2일 군포시청 회의실에서 이맹규 경주사업총괄본부 경륜경정건전화본부장과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이태원 참사를 고려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기부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포시 소재 가양․주몽․매화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가온누리단기보호센터에 전달했으며 각 기관은 김장김치 지원, 생필품 구매 등 저소득층 가정에 대한 경제적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기부금 전액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해 지역 소상
일반
신진서 9단, 디펜딩 챔피언 박정환 9단에 집백으로 불계승하며 4강 올라 삼성화재배 첫 우승에 한발짝 다가서…김명훈 9단은 첫 세계대회 4강 진출
신진서 9단과 김명훈 9단이 나란히 4강에 올랐다. 신진서 9단과 김명훈 9단은 2일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8강 첫날 2경기에서 박정환 9단과 김지석 9단에게 각각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신진서 9단은 사실상 결승전이나 다름없는 디펜딩 챔피언 박정환 9단의 대결에서 148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며 삼성화재배 첫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다. 신진서 9단은 초반 포석에서 우위를 점하며 일찍이 앞서나가기 시작했고, 이후 중앙변화에서 완벽한 수읽기로 박정환 9단에게 완승을 거뒀다.지난 대회 결승1국에서 승리한 뒤 2ㆍ3국을 연달아 패해 박정환 9단에게 우승컵을 내줬던 신진서 9단은 지난대회 설욕에 성공하며 3년 연
일반
GS칼텍스, 페퍼저축은행에 첫 세트 내줬으나 홈개막전 승리…차상현 감독 100승
GS칼텍스가 홈 개막전에서 첫 세트를 내줬지만, 승리는 놓치지 않았다.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은 역대 여자부 사령탑 중 네 번째로 100승(69패)을 채웠다.GS칼텍스는 2일 서울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3-1(23-25 25-15 25-18 25-10)로 물리쳤다.두 번째 시즌을 맞은 페퍼저축은행은 첫 세트를 따냈지만, 이후 연달아 2∼4세트를 내주면서 개막전 포함 3연패를 당했다.GS칼텍스는 2승(1패)째를 거뒀다.페퍼저축은행은 첫 세트에서 GS칼텍스를 강하게 몰아쳤다.18-20으로 끌려가던 페퍼저축은행은 니아 카이 리드(등록명 니아 리드)의 화력을 앞세워 23-20으로 전세를 뒤집었다.니
배구
'이적생 김단비 33점' 우리은행, 시즌 첫 경기서 BNK 완파
새 시즌 여자프로농구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아산 우리은행이 부산 BNK를 완파하고 기분 좋게 첫걸음을 뗐다.우리은행은 2일 홈구장인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으로 BNK를 불러들여 치른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첫 경기에서 79-54로 이겼다.인천 신한은행에서 활약하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우리은행에 둥지를 튼 김단비가 34분 48초를 뛰면서 3점짜리 세 방을 포함한 33점에 리바운드와 어시스트 4개씩을 곁들여 팀 승리를 이끌고 화려한 이적 신고식을 치렀다.박혜진은 11점 11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올 시즌 1호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고, 박지현도 15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제 몫
농구
한국골프장경영협회, 2023년 사업계획·예산 총회 개최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1일 롯데호텔 제주에서 사업계획 및 예산총회를 열어 2023년도 예산안 등을 승인하고 현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총회에서 협회는 2023년도 예산을 전년 대비 3.8% 감소한 45억8천600만원으로 승인했다.아울러 회원제 골프장의 재산세 중과세와 개별소비세 개선, 비회원제 골프장 대상 각종 규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활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골프 업계의 불확실성에 대해 대비해 나가기로 했다고 협회는 전했다.
골프
'감독 경질' NBA 브루클린, '라빈 4Q 20점' 시카고에 고배
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 네츠가 성적 부진으로 감독을 경질한 날도 패배의 쓴맛을 봤다.브루클린은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시카고 불스와 홈 경기에서 99-108로 졌다.이날 경기에 앞서 브루클린은 2020년 9월부터 팀을 지휘해온 명 가드 출신 스티브 내시(48) 감독을 해임했다.간판스타인 케빈 듀랜트 등 주축 선수들과 내시 감독 간 불화설 새어 나오기도 한 가운데 개막 이후 팀이 7경기에서 2승 5패에 그쳐 동부 콘퍼런스 하위권으로 추락하자 결국 시즌 초반 사령탑 교체라는 칼을 빼 들었다.하지만 감독 해임이라는 극약처방의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는 않았다.브루클린
농구
임석규, 백송-삼미디앤씨 챔피언십 우승…챔피언스투어 시즌 2승
임석규(53)가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임석규는 2일 부산 기장군 소재의 아시아드CC 레이크·파인 코스(파72·6천816야드)에서 열린 백송-삼미디앤씨 시니어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임석규는 박성필(51)을 두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천600만원이다.6월 참마루건설 시니어오픈에서 프로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린 데 이어 2승을 달성한 임석규는 챔피언스투어 상금(5천808만원)과 통합 포인트(5만8천387.55포인트)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임석규는 "올해 프로 데뷔 첫 우승에 이어 시즌 2승까지 거둬 기분이 매우
골프
오닐 "어빙은 멍청이. 의식이 없어" 바클리 "NBA 어빙 출장 정지시켜야"
카이리 어빙(브루클린 네츠)의 반유대적 행위에 샤킬 오닐과 찰스 바클리가 발끈했다.어빙은 최근 트위터에 '히브리서에서 니그로스에까지 : 일어나라 검은 미국이여'라는 제목의 영화를 소개하는 아마존 사이트 링크를 올렸다.이 영화는 흑인 차별의 근본에는 유대인들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영화로 알려졌다.논란이 되자 어빙은 "영화를 홍보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 나의 믿음을 굴복시키려고 하지 말라. 더 강해질 뿐이다"라고 반박했다.그러자 오닐과 바클리가 TNT의 '인사이드 더 NBA' 최신 에피소드에서 어빙과 NBA 사무국을 맹비난했다.오닐은 "이러한 공개 메시지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해 어빙은 의식
농구
"브루클린의 작태는 '외설 예술'" SI "추악한 방식으로 승리 노리는 팀" '융단폭격'
브루클린 네츠의 이메 우도카 감독 선임이 역풍을 맞고 있다.ESPN의 아트리안 워스나로우스키는 2일(한국시간) 브루클린이 24~48시간 안에 우도카를 스티브 내쉬 후임 감독에 선임할 것이라고 전했다.브루클린은 올 시즌 7경기서 2승 5패를 기록한 내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이에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브루클린의 우도카 영입을 맹렬히 비난했다. 우도카는 보스턴 셀틱스에서 구단 여직원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1년 정직 처분을 받았다. 좋게 말해 정직이지 사실상 해고였다.SI는 "브루클린의 작태는 마치 외설 예술을 보는 듯하다"며 "그들은 승리를 위해서는 온갖 추잡한 짓도 서슴지 않는 팀이다"라고 맹폭했다.SI는 또 유대인 학살
농구
롯데자이언츠, 투수 김상수 윤명준과 포수 이정훈 영입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투수 김상수와 윤명준, 포수 이정훈과 영입했다. 롯데는 2일 "선수단 전력 강화를 위해 투수 김상수 윤명준, 포수 이정훈과 2023시즌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투수 김상수는 2006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한 뒤 키움 히어로즈, SSG랜더스 등에서 올시즌까지 활약했다. 2019시즌에는 40홀드로 홀드왕에 오르기도 했으며 프로통산 514경기 25승39패 45세이브 102홀드에 평균자책점 5.13을 기록했다.구단측은 김상수가 베테랑 투수로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이는 등 불펜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려대를 졸업한 뒤 2012년부터 올해까지
국내야구
영화 ‘자백’ 홍서준X한갑수X박미현, 명품 신스틸러들의 존재감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자백’ 속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명품 신스틸러들의 스틸이 공개됐다. 먼저 ‘이태원 클라쓰’, ‘빈센조’, ‘악마판사’ 등에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홍서준은 극중 유민호(소지섭)와 오랫동안 함께 해온 변호사 장태수 역을 맡았다. 대담한 배짱과 순발력으로 궁지에 몰린 유민호를 든든하게 조력하며 사건이 더욱 깊은 미궁 속으로 빠져들도록 하는 인물이다. 연극 무대와 브라운관,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는 배우 한갑수는
Kpop
HYNN(박혜원),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웰메이드 공연 예고
가수 HYNN(박혜원)이 데뷔 후 첫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소속사 측은 2일 "HYNN(박혜원)이 오는 1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First of all’을 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HYNN(박혜원)은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전국투어 ‘HYNN FOREST’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믿고 듣는 가수’로서의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한데 이어, 약 5개월만에 다시 공연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HYNN(박혜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연말 단독 콘서트 ‘First of all’ 티켓 예매는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다. 앞서 HYNN(박혜
Kpop
배용준, KPGA 코리안투어 신인상 확정
배용준(22)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인상을 받았다.KPGA는 신인상 포인트 2천490.47점으로 1위를 달리는 배용준이 2022시즌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시즌 코리안투어는 3일부터 열리는 골프존-도레이 오픈, 10일 개막하는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등 2개 대회를 남겨두고 있는데, 신인상 포인트 2위(1천242.88점)인 장희민(20)이 골프존-도레이 오픈에 불참하면서 배용준의 수상이 확정됐다.두 선수의 격차는 1천247.59점으로, 장희민이 최종전에 출전해 우승하더라도 900점을 받아 배용준을 앞지를 수 없다.아마추어 국가대표 출신인 배용준은 이번 시즌 16개 대회에 출전, 7월 아너스K·솔
골프
NC다이노스, 2023시즌 대비해 ‘CAMP 1’ 돌입…N팀과 C팀으로 나눠 29일까지 진행
NC 다이노스가 2023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CAMP 1’에 시작했다. N팀(1군)과 C팀(퓨처스)으로 나눠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진행된다.NC는 내년을 한 발 먼저 준비한다는 의미로 2018년부터 마무리훈련 대신 ‘CAMP 1’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시즌이 끝난 뒤 지난 18일(화)부터 회복 훈련을 이어온 NC는 본격적인 CAMP 1 일정을 통해 젊은 선수들의 기량 점검과 성장으로 더 단단한 선수층을 구성하고 팀 전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N팀(NC 1군)은 2일(수)부터 25일(금)까지 총 24일 동안 강인권 신임 감독과 새로 영입한 송지만 전민수 타격코치를 포함한 9명의 코칭스태프와 38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C팀(NC 퓨처스팀)은 1일(화
국내야구
뮌헨, UCL 조별리그 6전 전승…'16강 탈락' AT마드리드, 조 꼴찌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를 6전 전승으로 마무리했다.뮌헨은 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시즌 UCL 조별리그 C조 최종 6차전 홈 경기에서 뱅자맹 파바르와 에릭 막심 추포모팅의 득점에 힘입어 인터밀란(이탈리아)을 2-0으로 꺾었다.이미 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한 뮌헨은 6승(승점 18)으로 기분 좋게 조별리그를 마쳤다.2019-2020시즌과 2021-2022시즌에도 조별리그 전 경기에서 승리한 뮌헨은 UCL 최초로 세 번이나 조별리그 전승을 달성한 팀이 됐다.더불어 UCL 홈 경기에서는 2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 이 부문에서도 신기록을 썼다.뮌헨은 전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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