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일류첸코 결승 골' K리그2 수원, 부산 4-1 꺾고 2위 도약
이적설 속에서도 그의 발끝이 승부를 갈랐다. 수원 삼성이 일류첸코의 결승 골을 앞세워 선두 부산에 역전승을 거두고 2위로 올라섰다.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25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부산을 4-1로 크게 이겼다. 이 승리로 승점 36을 쌓은 수원은 부산과 승점이 같아졌고 득점에서 앞서 2위를 되찾은 것이다.경기는 접전으로 출발했다. 전반 36분 박혜성의 데뷔골로 부산이 앞서 나갔으나 수원이 전반 추가시간 김도연의 동점 골로 균형을 맞춘 것이다.승부는 후반에 기울었다. 후반 8분 일류첸코가 헤더로 역전 골을 터뜨린 것이다. 이적설이 돌던 그가 결승 골의 주인공이 됐다.수원은
국내축구
'바레인 한 골 차 격파' 한국 주니어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결승 올랐다
한 골 차 접전을 이겨내고 결승 무대를 밟았다. 한국 남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박현종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중국 안후이성 추저우시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바레인을 32-31로 따돌렸다. 이로써 2회 대회 연속 결승에 오른 것이다.여정은 순조로웠다. 조별리그에서 5승 1무로 조 1위에 오른 한국은 토너먼트에서도 2연승을 달린 것이다. 전날 8강전에서는 대만을 30-26으로 꺾고 내년 세계주니어선수권 직행 티켓까지 확보했다.정상까지 한 걸음 남았다.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의 승자와 27일 우승을 다툰다. 2년 전 준우승에 머물렀던 한국은 앞서 세 차례 정상에 오른 바
일반
'손흥민 이후를 준비하라' FIFA의 진단...이강인이 전면에 나서야 한다
세대교체라는 숙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FIFA가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보며 한국 축구에 재건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내렸다.FIFA는 24일 아시아 9개국의 이번 대회를 돌아보며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역대 최다인 9개국이 출전했으나 일본과 호주만 32강에 올랐고 나머지 일곱 나라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것이다. 한국과 이란은 조 3위로 짐을 쌌다.한국의 출발은 좋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표팀이 첫 경기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둔 것이다. 그러나 이후 멕시코와 남아공에 연달아 0-1로 지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홍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던 최근 네 번의 월드컵 중 세 번째 조기 탈락이었다.FIFA는 과제를 짚었다. 실망스러운
해외축구
'올 시즌 최소 이닝' 한화 류현진, 2이닝 4실점으로 조기 강판
기록 도전을 앞두고 예상 밖의 부진이 찾아왔다. 류현진이 올 시즌 최소 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갔다.류현진은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2회까지 4실점 한 뒤 교체됐다. 홈런 두 방을 포함해 6안타와 1볼넷을 내준 결과였다. 그가 2이닝 만에 물러난 것은 지난해 7월 SSG전 이후 올 시즌 최소 이닝이다.아쉬움은 컸다. 이날 7회까지 소화했다면 10시즌 연속 100이닝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부진의 원인은 제구였다. 초반부터 공이 가운데로 몰린 것이다. 1회 박해민에게 투런 홈런을 맞은 그는 오스틴 딘에게도 솔로 홈런을 허용했고 2회에도 한 점을 내줬다.
국내야구
'새 무대는 호주' 남태희, 제주 떠나 브리즈번 로어 입단
베테랑이 또 한 번 새로운 대륙을 택했다. 미드필더 남태희가 제주 SK를 떠나 호주 브리즈번 로어로 향한다.호주 A-리그 소속의 브리즈번은 25일 한국 국가대표 출신 남태희를 영입했다고 알렸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A-리그는 1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남태희는 브리즈번에서 10번을 달고 뛰며 비자 절차가 끝나는 대로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2009년 발랑시엔에서 18세의 나이로 데뷔해 당시 한국인 최연소 유럽 5대 리그 데뷔 기록을 세운 것이다. 이후 카타르로 무대를 옮긴 그는 알사드 등에서 활약하며 중동 메시라는 애칭을 얻었고 리그 MVP까지 수상했다.그의 여정
국내축구
'박재현 멀티 홈런' KIA, 키움 9-5 완파하고 3연패 탈출...물꼬 텄다
홈런포가 승부를 일찌감치 갈랐다. KIA가 키움을 9-5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KIA는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9-5로 승리했다. 이로써 50승2무43패로 4위를 유지한 KIA와 달리 키움은 최하위에 머물렀다.승부는 1회에 크게 기울었다. KIA가 나성범의 선제 스리런 홈런으로 앞서 나간 뒤 하주석과 김규성의 연속 타점으로 단숨에 5-0까지 달아난 것이다.키움도 반격했다. 2회 권혁빈의 2타점 적시타와 5회 추재현의 솔로포로 5-3까지 따라붙은 것이다.그러나 KIA가 다시 달아났다. 7회 박재현의 솔로포와 김선빈의 적시타로 점수 차를 벌린 것이다. 이어 8회에도 박재현의 두 번째 홈런
국내야구
'원태인 호투' 삼성, 두산 4-1 꺾고 3연승 질주...불펜 든든
마운드가 승부를 끝까지 지켜냈다. 삼성이 두산을 4-1로 꺾고 3연승에 성공했다.삼성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57승2무34패로 단독 선두를 유지한 삼성과 달리 두산은 5위에 머물렀다.기선은 두산이 잡았다. 1회 양의지의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뽑은 것이다.그러나 삼성이 3회 뒤집었다. 김지찬과 김성윤의 안타에 더블 스틸을 곁들여 만든 기회에서 구자욱의 2타점 3루타가 터진 것이다. 이어 이재현이 투런포를 쏘아 올려 4-1로 앞서 나갔다.이후 마운드가 흐름을 지켰다. 선발 원태인이 1회 이후 두산 타선을 꽁꽁 묶은 것이다. 삼성은 추가 득점 기회를 놓쳤으
국내야구
일본 미드필더 모리타, 헐 시티와 2년 계약...EPL 일본인 선수 7명으로
서른한 살에 잉글랜드 무대에 오른 일본인이 나왔다. 미드필더 모리타 히데마사가 프리미어리그(EPL) 승격팀 헐 시티 유니폼을 입었다.헐 시티는 25일(한국시간) "경험이 풍부한 일본인 미드필더 모리타와 2년 계약했다"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일본 국가대표로 40경기(6골)에 출전하고 프로 통산 370경기 이상 뛰며 8개의 주요 트로피를 들어 올린 모리타는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 CP를 떠나 자유계약 선수로 합류했다"고 소개했다.수비형 미드필더인 그의 출발점은 2018년 J1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였다. 2021년 1월 산타클라라로 옮겨 유럽에 진출했고, 2022년 7월 스포르팅에 합류해 네 시즌 동안 공식전 166
해외축구
10-0이 되자 던지는 법을 바꿨다...박진만이 본 페덱의 '커리어'
15-4라는 점수판 뒤에는 타선만 있었던 게 아니었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 크리스 페덱이 흐름을 읽고 투구 방식을 갈아 끼운 판단도 함께 있었다.페덱은 24일 서울 잠실구장 두산 베어스 원정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챙겼다.변화의 기점은 3회였다. 삼성 타선이 3회초에만 9점을 몰아쳐 10-0을 만들자 페덱은 3회말부터 달라졌다. 그전까지 구위로 타자를 눌렀다면 이후에는 스트라이크존 안으로 과감히 들어가며 빠르게 맞혀 잡았다. 개인 성적보다 확실한 승리와 야수들의 수비 부담 경감에 무게를 둔 선택이었다.박진만 감독은 25일 잠실 두산전에 앞서 "맞혀 잡는 패턴으로 바꾸면서 2실점했지만, 상황에 맞게 경기를 만
국내야구
'블로킹 17-3의 위력' 여자배구대표팀, 인니와 평가전서 완승...남자대표팀은 브라질 높이에 무릎
높이가 승부를 갈랐다. 2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여자 대표팀은 웃었고, 남자 대표팀은 고개를 숙였다.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대표팀(세계랭킹 30위)은 인도네시아(61위)와 2차전에서 세트 점수 3-1(25-21 25-22 19-25 25-20)로 승리했다. 23일 1차전에서도 3-1로 이겼던 한국은 2연승을 완성했다.선발 라인업은 세터 이고은(흥국생명), 아웃사이드히터 강소휘(한국도로공사)와 박여름(정관장), 아포짓스파이커 정윤주(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정호영(흥국생명)과 김세빈(한국도로공사)으로 구성됐다.1세트는 박여름과 강소휘, 김세빈을 앞세워 무난히 가져갔다. 2세트는 중반까지 끌려가다 높이로 뒤집었다. 21-
배구
김원형 두산 감독, 10실점 최민석 위로..."공은 괜찮았다, 삼성이 잘 쳤다"
한 경기 10실점. 프로 데뷔 이후 가장 아픈 성적표를 받아 든 선수는 두산 2년 차 우완 최민석이었다. 그를 가장 먼저 부른 사람은 현역 시절 통산 134승을 남긴 김원형 감독이었다.김 감독은 25일 서울 잠실구장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최민석과 따로 마주 앉았다고 전했다.김 감독은 "민석이가 팀에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어서 괜찮다고 했다. 그동안 팀을 위해 한 게 얼만데"라며 "곽빈이 그랬어도 불렀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민석이는 어린 선수인 만큼 미안한 마음이 더 클 것"이라고 밝혔다.전날 선발로 나선 최민석은 2⅔이닝 동안 안타 7개와 볼넷 4개를 허용하며 10실점(4자책점)한 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1회초는 삼자범퇴로 정리했
국내야구
'스페인 3대 클럽 1군에 선 첫 한국인' 이강인, AT마드리드와 5년 계약...이적료 670억원
스페인이 그를 다시 불러들였다. 이강인(25)이 파리 생제르맹(PSG) 생활을 정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에 영입 사실을 알리며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의 이적에 PSG와 합의했다.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우리 클럽과 계약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몸값도 화제다. 마르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적료는 3천500만 유로에 옵션 500만 유로가 붙는 조건으로, 한국 돈 670억원 규모다. 2023년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옮길 때의 5천만 유로에 이은 한국 선수 역대 2위이며, 3위인 손흥민(LAFC)의 2015년 토트넘 이적료 3천만 유로보다 1천만 유로가 많다.새 소속팀
해외축구
[이슈 IN] 전통무예 매력에 빠진 50개국 1000여명... 산골 마을에 모인 사연
"코리아 넘버 원"오늘(25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돔체육관에서 공식 개막한 '제14회 해동검도 세계대회(14th HAIDONG GUMDO World Championship)' 행사장에서는 하루 종일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았았다. 경기 내내 울려 퍼지는 K-팝 선율은 대회장을 찾은 외국이 수련생들의 몸과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스페인에서 내방한 20대 초반의 한 참가자는 "해동검도를 처음 접한 2년여 전부터 불과 몇일 전까지도, 한국을 방문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검 수련에 매달려 왔다"며 "친구들 사이에서도 가장 가고 싶은 나라는 단연 K-팝과 K-드리마의 성지, 대한민국"이라고 힘주어 말했다.이렇듯 전 해동검도 수련인들이 한국 방문에 열광
일반
'복귀 두 달 만에' KIA 필승조 곽도규, 왼쪽 내전근 손상으로 1군 말소
돌아온 지 두 달 만이었다. KIA 타이거즈의 왼손 필승조 곽도규가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KIA 구단은 25일 "곽도규가 어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을 마친 뒤 허벅지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 검진을 한 결과 왼쪽 내전근 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2주 후 재검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복귀까지는 한 달가량이 걸릴 전망이다.곽도규에게는 두 번째 시련이다. 2024년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던 그는 지난해 4월 왼쪽 팔꿈치 주관절 굴곡근 및 인대 손상 진단을 받고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거쳐 1년간 재활에 매달렸다.마운드로 돌아온 시점은 올해 5월이었다. 이후 24경기에서
국내야구
'살다살다 이런 황당함은 처음' 고우석, 1억분의 1 확률 부상에, 이번엔 글러브 이물질 사용?
어쩌 이런 황당한 일이 두 번씩이나 일어나나?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투수 고우석이 예상치 못한 돌발 악재와 마주하며 야구 인생 최대의 난관을 마주하고 있다. 등판조차 해보지 못한 채 글러브 이물질 의혹으로 퇴장당하는 불명예를 안은 데 이어, 과거 겪었던 희귀한 부상까지 다시 회자되며 그의 험난한 미국 무대 도전사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고우석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콜럼버스에서 열린 트리플A 콜럼버스 클리퍼스전에서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으로 7회말 구원 등판을 준비하고 있었다. 팀이 2대 3으로 뒤진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 흐름을 끊어내야 하는 중책을 맡았으나, 비극은 마운드를 밟기도
해외야구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많이 본 뉴스
구자욱 없는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해결사 잃은 사자군단
국내야구
'금빛 예열 나선다' 문도엽, 골프존 오픈서 시즌 2승 도전
골프
KBO, 드래프트 로터리제 도입하라…꼴찌가 최고 신인을 독식하는 구조, 더 이상 안 된다
국내야구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왜 자꾸 김혜성 트레이드를 부추기나?'…지금 필요한 건 이적이 아니라 트리플A에서 증명할 시간이다
해외야구
'우승 청부사' 김태형도 안 된다면 롯데는 답이 없다…도대체 누가 33년 한 풀 수 있나?
국내야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대학 배구 선수층 붕괴 우려, 협의부터 해야”…대학배구연맹, KOVO 신인드래프트 개편에 반발
배구
한화 김경문, 또 준우승 감독으로 퇴장하나?…두산 3번·NC 1번 이어 한화까지, 끝내 못 넘은 우승의 벽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