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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그룹사 콘텐츠 통합 제공... 공식 뉴스룸 오픈
골프존그룹이 그룹의 주요 소식과 브랜드 콘텐츠를 통합 제공하는 공식 미디어 허브 ‘골프존그룹 뉴스룸’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골프존그룹 뉴스룸에서는 각 계열사의 보도자료, 주요 활동, 브랜드 콘텐츠를 하나의 공식 채널로 통합해 제공한다.뉴스룸의 프레스 센터에서는 국내외에서 보도된 골프존그룹의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해외 사업 성과와 브랜드 활동을 다룬 현지 보도를 함께 제공해 국내 이용자도 그룹의 글로벌 활동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스토리 메뉴에서는 골프존그룹의 사업과 연계된 산업 트렌드, 글로벌 골프 산업 현황, 골프 문화, 기술 혁신 등 기획형 콘텐츠를 제공한다.미디어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미지와 영상
골프
KLPGA 투어 김민선7, 실종아동찾기협회에 1000만원 기부
실종아동찾기협회는 KLPGA 투어에서 뛰는 김민선7이 실종 아동 찾기 사업과 장기 실종 아동 가족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전달식은 실종아동찾기협회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김민선7과 실종아동 가족들과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전달된 기부금은 실종 아동 찾기 홍보 활동과 장기 실종 아동 가족들의 심리·경제적 지원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통산 2승을 거둔 K김민선7은 “실종 아동 가족들의 간절한 마음에 작게나마 희망의 빛을 더하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밝히는 데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실종아동찾기협회 서기원 대표는 “필드 위에서 기
골프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팬 투표로 월드컵 드림팀 골키퍼 선정
소속팀조차 없던 마흔 살 골키퍼가 세계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카보베르데 돌풍의 주역 보지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드림팀에 이름을 올렸다.FIFA는 대회 베스트11 격인 드림팀을 팬 투표로 선정해 23일(한국시간) 공개했다. 보지냐는 골키퍼 부문에서 39.6%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인구 58만명 남짓의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는 이번 대회 최대 화제였다. 첫 본선 무대에서 스페인과 0-0, 우루과이와 2-2, 사우디아라비아와 0-0으로 비기며 3무 무패로 H조 2위를 차지해 32강에 올랐다. 8경기 7승 1무로 16년 만에 정상에 선 스페인이 유일하게 이기지 못한 팀이 바로 카보베르데였다. 32강에서는 메시가 이끄는
해외축구
롯데, 내년에도 레이예스와 계약?...'예스' 안 할 수 없어...타율 0.347을 어떻게 버리나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또 한 번 가치를 증명하며 재계약 전선에 푸른불을 켰다.시즌 전후로 불거지던 장타력 부재와 교체 논란은 수치 앞에서 무색해졌다. 레이예스는 올 시즌 22일 현재 0.347의 고타율을 기록하며 리그 최상위권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특유의 정교한 부채꼴 타격으로 안타 행진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장타 생산력까지 끌어올려 팀 공격의 핵심 축으로 활약 중이다.거포 외국인 타자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도 존재했으나, 확실한 계산이 서는 3할 타자를 대체할 카드를 찾기란 쉽지 않다. 검증되지 않은 새 외국인 타자 발굴에 따른 리스크를 감수하기보다, 매년 3할 타율과 100타점 이상을 보장하는
국내야구
하지원 시구가 부른 승리?...보스턴, 80년 만에 15연승 '구단 타이기록'
배우 하지원이 마운드에 선 날, 보스턴 레드삭스는 80년 묵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보스턴은 23일(한국시간) 매사추세츠주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6-3으로 이겨 15연승을 완성했다. 1946년 세운 구장 최장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룬 순간이다.MLB닷컴에 따르면 이번 15연승은 메이저리그가 구단을 늘린 확장 시대(1961년 이후) 통틀어 8번째로 긴 기록이다. 이 부문 1위는 2017년 22연승을 거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갖고 있다. 보스턴이 더블헤더 2차전마저 잡으면 구단 최장 연승 기록을 새로 쓰게 된다.이날 시구는 한국 엔터테인먼트와 MLB의 문화 교류 차원에서 마련됐다. 유서 깊은 펜웨이파
해외야구
WNBA 박지현, 6분 출전 2득점...LA 스파크스는 5연패 늪
연패의 사슬을 끊지 못했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박지현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가 5연패에 빠졌다.박지현은 23일(한국시간)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피닉스 머큐리와의 홈경기에 6분간 출전해 2점과 어시스트 1개를 남겼다. 1쿼터 챈스 그레이의 3점슛을 만드는 패스에 이어 2쿼터에는 레이업을 성공시켰다.팀은 레이 버렐이 20점으로 분전했으나 82-86으로 무릎을 꿇었다. 머큐리의 얼리사 토머스가 19점 11리바운드 15어시스트로 시즌 20번째 트리플더블을 완성하며 승부를 갈랐다.
농구
'왜 나만 갖고 그래?' LG 포수 박동원, 안일한 수비 vs 억울한 불운 논란 가열
LG 트윈스 포수 박동원이 연속된 수비 실책성 플레이로 문책성 교체를 당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팀이 연패의 늪에 빠진 상황에서 나온 주전 포수의 안일한 대처에 팬들의 비판과 옹호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사건은 21일 NC와의 경기 중반부터 시작됐다. 5회초 무사 1루 상황, 투수 장현식의 원바운드 투구를 박동원이 미트로 처리하려다 뒤로 흘렸다. 까다로운 궤적의 공이었으나, 팀의 베테랑 포수로서 몸을 던져 막아내지 못한 대가는 컸다. 결국 주자의 추가 진루를 허용하며 동점 적시타의 빌미를 제공하고 말았다.결정타는 9회초 수비에서 터졌다. 2점 차로 뒤진 긴박한 흐름 속에서 투수와 포수 사이에 어중간한 번트 타구가 굴러갔다
국내야구
'5승 1무 무패 질주' 한국 U-20 남자 핸드볼, 아시아주니어선수권 조 1위로 8강 진출
무패 행진으로 조 1위를 거머쥐었다. 우리나라 20세 이하 남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 8강에 올랐다.박현종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2일 중국 안후이성 추저우시에서 끝난 B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28-26(14-14 14-12)으로 제압했다. 앞서 카타르(28-27)와 이란(29-28), 인도(49-19), 쿠웨이트(34-28)를 꺾고 아랍에미리트와 30-30으로 비겨 5승 1무, 승점 11로 조 1위를 확정했다.한국은 24일 오후 7시 A조 4위 대만과 4강 티켓을 다툰다. 4강에 오르면 내년 6~7월 북마케도니아에서 열리는 21세 이하 세계주니어선수권 출전권을 곧바로 확보한다.
일반
넥슨 FC 모바일 'e리그앙 코리아 투어' 실시
넥슨은 23일, 일렉트로닉 아츠(EA)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EA SPORTS FC™ Mobile'(이하 FC 모바일)의 글로벌 대회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e리그앙 코리아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은 EA가 개최하는 FC 모바일의 최상위 글로벌 대회로, 10월 각국 대표 선수들이 최정상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한국 대표 선발전인 'e리그앙 코리아 투어'는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맥도날드'의 국제 e스포츠 대회 'e리그앙 투어'(eLigue 1 Tour)와의 파트너십으로 마련한 대회로, 총 상금 700만 원 규모이며 7월 23일부터 9월 19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넥슨은 지난해에 이어 보
E스포츠·게임
박동원이 롯데행? 손성빈·유강남 두고 '에이징 커브' 포수에 거액 베팅이라니...LG가 놓아줄지도 의문
시즌 종료 후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LG 트윈스의 주전 포수 박동원을 둘러싸고 '롯데 자이언츠 이적설'이 야구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부산 출신에 리그 정상급 장타력을 갖춘 포수라는 점에서 스토리가 만들어졌으나, 구단들의 현실과 전력 구상을 냉정히 따져보면 성사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가장 큰 장벽은 롯데의 내부 사정이다. 롯데는 이미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1차 지명 출신의 차세대 안방마님 손성빈을 보유하고 있다. 강한 어깨와 뛰어난 성장세를 보이는 영건을 육성해야 하는 시점에, 30대 후반에 접어드는 외부 베테랑 포수를 거액에 모셔오는 것은 팀의 미래 플랜을 스
국내야구
이정후, 시즌 4호 3루타...4경기 연속 안타로 타율 0.302
방망이는 살아 있었지만 팀은 웃지 못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4번째 3루타를 뽑아냈다.이정후는 23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우익수로 나서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간 그의 시즌 타율은 0.302가 됐다.출발은 아쉬웠다. 2회 유격수 정면 직선타로 물러났고, 3루 주자마저 귀루하지 못해 병살로 이닝이 끝났다. 5회에도 1루수 땅볼에 그쳤다.반전은 7회에 나왔다. 2사 1루에서 우선상 1타점 3루타를 날려 2-0으로 달아났고, 곧바로 윌리 아다메스의 2루타 때 홈을 밟았다. 9회 마지
해외야구
'삼성 김지찬이 얼마라고?' 65억 박해민보다 많은 80억이라니...2027시즌 후 FA 자격 취득
삼성 라이온즈 중견수 김지찬이 2027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할 예정인 가운데, 그의 예상 몸값을 둘러싼 야구팬들의 열띤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 김지찬의 FA 가치가 최대 80억 원 수준에 달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관측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과거 삼성에서 LG 트윈스로 이적할 당시 4년 총액 60억 원을 기록했던 베테랑 중견수 박해민의 FA 계약 금액을 뛰어넘는 수치다.이 같은 고평가의 배경에는 김지찬이 지닌 독보적인 나이와 병역 메리트가 자리 잡고 있다. 2027시즌 후 FA 자격을 얻는 김지찬은 만 26세에 불과한 데다 군 문제까지 해결한 상태다. 에이징 커브에 대한 우려 없이 계약 기간 내내
국내야구
'킹덤2: 타오르는 전장' 사전 예약 개시
네오위즈는 22일, 모바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킹덤2: 타오르는 전장'(제작 네오위즈 자회사 파우게임즈)이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게임은 필드 사냥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도전 콘텐츠에서 경쟁하는 정통 MMORPG를 표방한다. 그러나 기존 상당수 MMORPG의 클래스 기반 전투 방식에서 벗어나 종족과 무기를 조합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용자는 휴먼, 엘프, 벨칸 3개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한 뒤 한손검, 대검, 활, 지팡이, 창 등 무기 5종을 조합해 총 15가지 플레이 스타일을 구성할 수 있다. 각 종족은 고유 스킬을 보유해 같은 무기를 사용해도 조합에 따라 다른 전투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캐릭터는 필드
E스포츠·게임
'한 번 터지니 멈추지 않는다' 손흥민, 솔트레이크전 선제골...리그 2경기 연속 득점
득점 감각이 돌아왔다. 14경기 만에 시즌 첫 골을 신고했던 손흥민(LAFC)이 곧바로 2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시티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홈경기에 선발로 나서 전반 11분 선제골을 뽑았다. 제이컵 샤펠버그의 연결을 이어받아 페널티아크 앞까지 몰고 간 뒤 왼발로 골대 왼쪽 하단을 갈랐다.값진 반등이다. 개막 후 13경기에서 도움만 9개를 쌓았고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침묵했던 그는, 지난 18일 LA 갤럭시와의 더비(3-0 승)에서 쐐기 골로 리그 1호 골을 신고한 바 있다.솔트레이크는 좋은 기억이 있는 상대다. 지난해 두 차례 맞대결에서 해트트릭과 1골
해외축구
'메시와 한솥밥' 카제미루, 마이애미 입단...영입 과정엔 의혹 제기
베테랑 미드필더가 새 대륙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카제미루가 인터 마이애미에 입단해 메시와 함께 뛰게 됐다.마이애미 구단은 23일 카제미루의 영입을 알렸다. 구단은 챔피언스리그 5회 우승 경력의 그가 자유계약선수로 입단했다며 계약 기간은 2027-2028시즌 종료까지이고 2029년 6월까지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고 밝혔다.그의 경력은 화려하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데뷔한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 맨유를 거치며 통산 663경기에서 73골 61도움을 기록한 것이다. 프로팀에서 들어 올린 트로피만 21개에 이른다. 브라질 대표로도 91경기에 나섰고 최근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5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1골 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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