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김혁준·문아린, 제43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 18세 이하 남녀부 우승
제43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18세 이하 남녀부 우승 트로피는 김혁준(서울자동차고)과 문아린(대경문화예고)에게 돌아갔다. 두 선수는 24일 경기도 용인시 블루원 용인 컨트리클럽(파72)에서 3라운드 일정을 마쳤다.남자 18세 이하부에서는 김혁준이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내며 1위 자리를 지켰다.여자 18세 이하부에서는 문아린이 최종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하며 우승컵의 주인이 됐다.1983년 막을 올린 이 대회는 박세리, 신지애, 유소연, 장하나, 임성재, 김시우 등 한국 골프 간판들이 거쳐 간 무대다.
골프
"5, 6이닝은 그냥 책임진다" 김원형 두산 감독, 스무 살 최민석에게 건넨 신뢰
두산 베어스 최민석(20)이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데뷔 2년 차 두 자릿수 승리에 도전했다. 김원형 감독은 경기에 앞서 "전반기에는 잘하는 모습이 언제 꺾일까 걱정했는데, 지금은 (최)민석이가 5, 6이닝은 그냥 책임질 투수라는 계산이 섭니다"라며 신뢰를 감추지 않았다.최민석은 올 시즌 9승 2패, 평균자책점 2.19로 평균자책점 단독 1위와 다승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에서는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3.60에 그쳤지만, 패전을 안았던 5월 31일 이후 개인 5연승을 이어갔다.투수로 통산 134승을 남긴 김 감독은 프로 3년 차이던 1993년 11승 9패, 평균자책점 2.93으로 첫 두 자릿수 승
국내야구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A매치 6경기 치른 뒤 정식 감독 부임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7 아시안컵에 앞선 A매치 6경기를 전부 임시 감독 체제로 소화한다.대한축구협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이용수 직무대행 체제의 첫 이사회(제6차)를 열고 임시 감독 선임 절차를 확정했다. 임시 감독의 계약 기간은 11월 A매치 기간까지로, 대표팀은 9~10월 4경기와 11월 2경기를 그 체제로 치른다. 두 차례 A매치 기간이 끝나면 곧바로 1월 7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막하는 아시안컵이다. 결국 아시안컵 전 선임될 정식 감독은 선수들을 실전에서 시험해보지 못한 채 대회에 나서야 한다.선임 방식은 공개채용이다.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에 따라 감독과 코치진을 묶은 '사단' 형태로 진행
국내축구
KLPGA 투어 통산 10승 박지영이 이끈다...HJ중공업, KLPGA 선수 5명으로 골프단 창단
새로운 골프단이 KLPGA 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HJ중공업이 한국여자프로골프 선수들로 꾸린 골프단을 창단했다.HJ중공업은 24일 서울 용산구 남영 사옥에서 박지영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프단 창단식을 열었다. 한국토지신탁 골프단을 인수해 출범한 이 팀은 KLPGA 투어의 박지영과 홍정민, 조아연을 비롯해 2부 투어에서 뛰는 김민서, 고교생 유망주 박서진으로 구성됐다.전력은 탄탄하다. 맏언니 박지영은 KLPGA 투어에서 통산 10승을 쌓았고, 조아연과 홍정민도 각각 4승을 보유하고 있다.
골프
'바둑 영재' 조상연,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우승...통산 3번째 정상
벼랑 끝에서 흔들림을 걷어냈다. 조상연(18) 5단이 2년 만에 하찬석국수배 왕좌를 되찾았다.조상연은 24일 서울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14회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결승 3번기 최종국에서 기민찬(17) 3단에게 223수 만에 흑 불계승했다. 종합 전적 2승 1패로 프로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2023년 9월 프로에 입문한 그는 2024년 이 대회 첫 우승에 이어 2025년 국토정중앙배 천원전도 제패한 바 있다.승부의 열쇠는 마음가짐이었다. 그는 전날 2국 패배로 흔들렸지만 좋은 내용으로 우승해 기쁘다며, 2국에선 이겨야 한다는 부담이 컸던 반면 이날은 편안하게 두자고 마음먹었다고 했다.다음 상대는 신진서 9단이다. 31일 경남 합천 청와대세트장
일반
대기록 세운 뒤 수술대로...SSG 최정, 고관절 수술로 시즌 접는다
대기록을 완성한 직후 시즌을 접게 됐다. SSG 랜더스 최정(39)이 고관절 수술을 받기로 하면서 사실상 올 시즌을 마감했다. 통산 550홈런 도전도 2027시즌으로 넘어갔다.SSG는 24일 최정이 정밀검진에서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존적 치료로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 전문의가 수술을 권했고, 선수와 구단이 함께 결정을 내렸다. 수술은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이뤄지며 실전 복귀까지 약 6개월이 걸릴 전망이다.통증은 지난달 5일 kt전부터였다. 진통제로 버티던 그는 16일 KIA전에서 통산 538호 홈런으로 KBO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했으나, 이튿날 1군에서 말소됐다.통산 홈런 1위인 최정은 550홈런까지 12개
국내야구
'장요한 결승골' 수원, K리그 U-18 챔피언십 우승...울산에 1-0 승
한 골이 승부를 갈랐다. 수원 삼성 18세 이하(U-18) 팀이 2026 K리그 U-18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수원은 23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결승에서 울산 HD를 1-0으로 제압했다. 결승골은 전반 36분 장요한의 헤더였다. 개인상도 휩쓸어 정영춘 감독과 김하상 코치가 최우수지도자상을, 이지호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올해 12회째인 이 대회는 K리그 산하 고등부 하계 토너먼트로, 27개 팀이 이달 11일부터 23일까지 충남 천안에서 경쟁했다. 저학년 U-17 챔피언십은 FC서울이 부산 아이파크를 3-2로 꺾고 우승했다.
국내축구
'선발이라니...KIA, 소탐대실할 건가?' 귀한 150km 좌완 이의리 지키려면 당장 성적 내려놓고 철저하게 관리해야
이의리(KIA 타이거즈)가 선발?구위가 회복세를 보이자 어김없이 머리를 들고 있는 '선발 복귀론'은 당장의 1승에 눈이 멀어 미래를 갉아먹는 소탐대실에 불과하다. 시속 150km를 뿌리는 좌완 파이어볼러는 지옥에서라도 모셔와야 할 귀한 자원이 맞지만, 제구 밸런스가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또다시 무거운 선발 중책을 맡기는 것은 선수를 또 한번 사지로 밀어 넣는 행위다.과거의 잔혹사를 돌이켜봐야 한다. 데뷔 직후부터 이어진 과도한 이닝 소화와 잦은 대표팀 차출, 그리고 제구 난조로 인한 투구 수 폭증은 결국 수술대라는 비극으로 이어졌다. 수술과 재활을 거쳐 이제 겨우 짧은 이닝을 소화하며 구위를 끌어올리고 있는 투수에게 또다시
국내야구
'2경기 연속골에 팀 3골 관여' 손흥민, MLS 주간 베스트11 선정
완벽한 반등이었다. 2경기 연속골로 살아난 손흥민(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주간 베스트11에 뽑혔다.MLS 사무국은 24일(이하 한국시간) 2026시즌 16·17라운드를 묶은 '팀 오브 더 매치데이'를 발표하며 손흥민을 3-4-3 대형의 공격진에 넣었다. 루이스 수아레스(인터 마이애미), 케빈 켈시(포틀랜드 팀버스)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사무국은 손흥민이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뒤 폼을 완전히 되찾았다고 평가했다. LA 갤럭시와의 더비(3-0 승)에서 시즌 리그 첫 골을 넣었고, 레알 솔트레이크전(3-1 승)에서는 1골 1도움으로 도움 부문 선두(10개)를 유지했다는 설명이다. LAFC는 이 흐름을 타고 3연승을 달렸다.앞서 손흥민은 개막
해외축구
득점·도움 선두 다 모였다...맨시티 맞설 팀 K리그 24명 명단 확정
세계적 강호와 맞설 진용이 짜였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할 팀 K리그 선수단이 확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시티전에 나설 24명의 명단을 24일 공개했다. 정정용 감독(전북)과 정경호 코치(강원), 연맹 기술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K리그1을 대표하는 선수들로 꾸려졌다. 구단별 2명 선발이 원칙이었으나 제주 SK는 구단 사정으로 1명만 뽑혔다.최전방에는 K리그1 득점 공동 선두(8골) 무고사(인천)와 야고(울산)가 이름을 올렸고 갈레고(부천), 이동경(울산), 이승우(전북)가 함께한다. 중원에는 도움 1위 마테우스(안양·5도움)를 비롯해 기성용
국내축구
'사상 첫 2연패 도전' 김상식호 베트남, 현대컵 열전에 나선다
동남아 최강을 가리는 무대가 다시 열렸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현대컵에서 사상 첫 2연패에 도전한다.2026 AFF 현대컵은 24일 개막해 다음 달 26일까지 동남아 전역에서 열린다.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열기가 뜨거워 동남아의 월드컵으로 불린다. 과거 스즈키컵과 미쓰비시컵으로 불렸던 대회는 30주년을 맞아 타이틀 스폰서가 바뀌었다.관심은 베트남에 쏠린다. 디펜딩 챔피언인 이 팀이 2연패와 통산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하기 때문이다. 박항서 전 감독 체제에서 급성장했다가 주춤했던 베트남은 2024년 김상식 감독 부임 후 다시 강자로 올라섰다. 그는 부임하자마자 미쓰비시컵 우승을 이뤘고 U-23 챔피언십과 SEA 게임 우승
국내축구
'무난한 출발' 김주형, 3M오픈 1R 공동 26위...임성재는 공동 86위
시즌 막바지 중요한 무대를 무난하게 열었다. 김주형이 PGA 투어 3M오픈 1라운드를 공동 26위로 마쳤다.김주형은 24일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단독 선두 벤 콜스와는 6타 차다.흐름은 안정적이었다. 2번 홀 보기에도 흔들리지 않은 그는 3번 홀에서 칩인 버디로 만회한 것이다. 이어 5번과 6번 홀 연속 버디로 전반을 2언더파로 마쳤다.후반에는 기복이 있었다. 10번 홀에서 티샷이 OB 구역으로 향해 보기를 범한 것이다. 그러나 12번 홀 버디로 분위기를 바꾼 뒤 마지막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라운드를 마무리했다.이번 대회의 무게는 남다르다. 정규시
골프
국가대표 박건웅, 제43회 회장배 대학대항골프대회 아마부 우승…올 대학골프 네 번째 최저타 챔피언
남자 골프 국가대표 박건웅(한국체대 1)이 제43회 회장배 대학대항골프대회 아마부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대학골프 네 번째 최저타 챔피언에 올랐다.박건웅은 24일 전북 군산CC 토너먼트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 아마부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와 함께 올 시즌 대학골프 네 번째 최저타 챔피언 타이틀도 차지했다.프로 선수들에게도 까다로운 코스로 알려진 군산CC 토너먼트 코스에서 박건웅은 1라운드 67타, 2라운드 65타, 3라운드 1언더파 71타, 4라운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나흘 동안 버디 20개와 보기 4개만 기록하는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
골프
'한국 선수 맞대결' 사격 김재민, 세계선수권 주니어 개인전 동메달 명중
앞선 아쉬움을 메달로 씻어냈다. 사격 기대주 김재민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김재민은 23일 에스토니아 탈린 매니쿠사격장에서 열린 2026 ISSF 탈린 무빙타깃 세계선수권대회 10m 무빙타깃 남자 주니어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배제현을 6-4로 꺾었다.한국 선수끼리의 맞대결이었다. 본선 상위 4명이 오른 결선에서 두 선수가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모두 결승 문턱에서 좌절해 동메달을 두고 겨루게 된 것이다. 김재민은 준결승에서 핀란드 선수에게 4-6으로 졌고 배제현도 카자흐스탄 선수에게 7-9로 패했다.의미는 남달랐다. 대회 첫날 혼합 종목에서 4위에 그쳤던 아쉬움을 이번 메달로 털어낸 것이다. 몸살로 컨
일반
'멀티 골 활약' FC서울 정승원, K리그1 19라운드 MVP 선정
두 골을 터뜨린 활약이 최고의 평가로 돌아왔다. FC서울의 정승원이 K리그1 주중 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MVP로 정승원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멀티 골을 터뜨리며 팀의 3-1 승리에 앞장선 것이다.결정적인 순간마다 나섰다. 1-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43분 쐐기 골까지 책임진 것이다.팀도 함께 인정받았다. 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서울이 뽑힌 것이다. 최근 2연승을 포함해 6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는 서울은 이 승리로 2위 강원과의 승점 차를 10점으로 벌렸다.이 밖에 베스트 매치
국내축구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많이 본 뉴스
구자욱 없는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해결사 잃은 사자군단
국내야구
'금빛 예열 나선다' 문도엽, 골프존 오픈서 시즌 2승 도전
골프
KBO, 드래프트 로터리제 도입하라…꼴찌가 최고 신인을 독식하는 구조, 더 이상 안 된다
국내야구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왜 자꾸 김혜성 트레이드를 부추기나?'…지금 필요한 건 이적이 아니라 트리플A에서 증명할 시간이다
해외야구
'우승 청부사' 김태형도 안 된다면 롯데는 답이 없다…도대체 누가 33년 한 풀 수 있나?
국내야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대학 배구 선수층 붕괴 우려, 협의부터 해야”…대학배구연맹, KOVO 신인드래프트 개편에 반발
배구
한화 김경문, 또 준우승 감독으로 퇴장하나?…두산 3번·NC 1번 이어 한화까지, 끝내 못 넘은 우승의 벽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