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호주 오픈에 출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조코비치, 백신 안맞아 거부됐던 호주오픈 출전 비자받아
노바크 조코비치(35·세르비아)가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고도 내년 1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출전 비자를 받았다.조코비치는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파이널스에서 안드레이 루블료프를 2-0(6-4 6-1)으로 꺾고 4강에 안착했다.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조코비치는 경기 뒤 취재진에게 내년 1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호주오픈 출전 비자를 받았다고 밝혔다.그는 "어제 이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뻤다"며 "안심이 되는 소식이었고,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은 분명히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조코비치는 올해 1월 열린 호주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멜버른 공항에 입국했으나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았다는 이유로
일반
[월드컵] '금주의 나라' 카타르, 월드컵 팬 페스티벌 축제 시작됐다... 맥주 판매하며 손님으로 북적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팬들의 축제가 시작됐다.카타르를 찾은 축구 팬들이 한데 모여 월드컵을 즐길 수 있는 'FIFA 팬 페스티벌'이 도하의 알 비다 파크에서 진행된다.팬 페스티벌은 월드컵 경기 생중계는 물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한 행사다.카타르 월드컵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달 19일에 팬 페스티벌이 시작된다고 적혀 있지만, 16일 오후 알 비다 파크는 방문객들로 북적였다.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각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설레는 표정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이들도 있었다.팬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넓은 광장에는 대형 스크린과 무대가 설치돼 있다.이곳에선 월드컵 64
해외축구
[월드컵] 중원의 '신예' 정우영 "이강원 등과의 주전 경쟁, 기대되고 설레지만 부담감을 느낀다"
축구 국가대표팀 중원의 '신예' 정우영(23·프라이부르크)이 첫 월드컵 무대를 설레임으로 기다리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현지 자원봉사자들과의 축구 클리닉 행사를 마친 정우영은 "첫 월드컵인 만큼 기대되고 설렌다. 하지만 너무 기대만 많이 하기보다는 형들을 많이 도와주면서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 유소년팀을 거쳐 프로로 데뷔, 2019년부터는 프라이부르크에서 뛰는 정우영은 '빅 리그'에서의 경쟁력을 보이며 파울루 벤투 감독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지난해 3월 일본과의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A매치 9경기 출전이 전부지만, 벤투 감독은 이번
국내축구
[월드컵] '레전드' 박지성 "부상 아쉽지만 손흥민은 훌륭한 무기될 것"
2002 한일월드컵 4강 멤버인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41) 전북 현대 테크니컬 디렉터가 부상 중임에도 불구하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 나서는 후배 손흥민(30·토트넘)의 활약을 기대했다.박지성은 16일 카타르 도하의 알 비다 파크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국제축구연맹(FIFA) 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현재 100%의 손흥민이 아니라는 점은 개인적으로 너무나 아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월드컵에 참가해 한국 대표팀을 위해 경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다행"이라고 말했다.최근 안와 골절상으로 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인 손흥민은 이날 카타르 입국 후 대표팀 첫 훈련에서 검은색 얼굴 보호대를 차고 등장했다.부상에도 월드
국내축구
쿠드롱보다 잘친 신정주, 김가영의 하나카드 4-0완승. SK는 어느새 2위까지-PBA팀리그
쿠드롱을 남복, 여복에서 모두 누른 하나카드가 웰컴저축은행을 4-0으로 완파했다. SK렌터카는 강동궁, 레펜스의 4승으로 TS샴푸를 밟고 2위까지 치고 올랐고 NH카드는 ‘만만한 휴온스’를 막판에 몰아붙이며 단독 1위에 나섰다.웰뱅은 16일 ‘2022 PBA 팀리그’ 후기 4라운드 6일째 경기(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 에이스 중의 에이스 쿠드롱을 1, 4세트에 전진 배치했다. 기선을 잡고 1위를 고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 표현이었다. 상대가 1승 4패의하나카드여서 그리 어려운 목표가 아닌 듯 했다. 그러나 결과는 0-4 완패였다. 쿠드롱은 1세트 1이닝 선공에서 3연타를 쳤다. 나쁘지 않은 출발이었다. 하지만 딱 그 한큐를 치고 패장이 되었다. 신
일반
믿을맨 신진서 9단 졌다. 세계대회 19연승과 외국기사 상대 32연승도 막내려…LG배 4년만에 중국으로 넘어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았던 신진서 9단이 졌다. 아울러 세계대회 연승기록과 외국기사 상대 연승기록도 함께 깨졌다.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 디펜딩 챔피언 신진서 9단은 16일 한국기원과 중국기원에서 온라인으로 펼쳐진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준결승에서 중국의 양딩신 9단에게 252수만에 흑 불계패했다.신진서 9단은 이날 패배로 세계대회 연승 기록이 19연승, 외국기사 상대 연승기록이 32연승에서 마감하며 올해 세계대회 4관왕 꿈이 무산됐다. 전날 강동윤 9단이 중국의 딩하오 9단에 패한데 이어 이날 믿을맨이었던 신진서 9단마저 패하면서 4년만에 LG배 우승을 중국에 넘겨주고 말았다. 양딩신 9단과 딩하오 9단의 결승 3번기는 내
일반
"푸이그, 집행유예 가능"(에이전트)...MLB, 푸이그가 빅리그 팀과 계약 시도 시 조사
불법 도박과 관련, 위증 혐의를 받고 있는 야시엘 푸이그가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다고 그의 에이전트 리셋 카르넷이 주장했다.카르넷은 16일(한국시간) 푸이그의 혐의 내용은 위증밖에 없다고 항변하면서 "푸이그의 변호사인 케리 악셀이 선고 지침에 따라 푸이그가 집행유예를 받을 자격이 있음을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푸이그는 위증 혐의로 5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카르넷은 푸이그의 혐의가 잘못 전해지고 있다고 불평하고, 푸이그는 어떤 형태의 불법 도박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미국 매체들은 앞서 미 법무부 발표문을 인용, 푸이그가 2019년 불법 도박 사업을 위해 일한 제3자를 통해 테니스, 축구, 농구 경기에 베팅을 해 28만
국내야구
[월드컵] 손흥민, '조로'인가 '배트맨'인가...한국 축구를 구하라!
한국 축구는 2002 한일월드컵 4강 진출 이후 월드컵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이 최고 성적이었다. 12년이 흐른 2022카타르월드컵 역시 순탄치 않아 보인다.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서 1-2로 패했던 우루과이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버티고 있는 포르투갈을 넘어야 한다. 가나는 반드시 이기고 우루과이, 포르투갈전에서 최소한 승점 1을 챙겨야 16강 가능성이 있다.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한국의 16강 진출 가능서을 낮게 보고 있다. FIFA 랭킹도 그렇고, 무엇보다 황희찬(울버햄튼) 등 해외파 선수들의 폼이 좋지 않아 우려스럽다.다만, 김민재(나폴리)가 절정의 폼을 유지하고 있는 점은 다행스럽다.여기에 손흥
국내축구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18일 추계세미나 개최...주제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언론보도와 콘텐츠 시장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회장 배재성)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서울대 체육문화연구동 206호에서 추계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언론보도와 콘텐츠 시장』이다. 스포츠미디어학회 고문인 정운찬 前총리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이 축사를 맡는다. 유상건 상명대학교 교수는 ‘스포츠기자의 아비투스? 월드컵 보도 현상을 중심으로’를 발제를 하며, 백정현 KBS 편성본부 스포츠장르 매니저가 ‘메가스포츠 중계와 콘텐츠 유통시장’을 발제한다. 정영재 중앙일보 기자·정형근 SPOTV 기자·박찬민 인하대학교 교수·남상백 한양대학교 교수가 토론에 나서고, 사회는 박
국내축구
'오재현 3점 5방' 프로농구 SK, KCC 10점 차 제압…맞대결 7연승
프로농구 서울 SK가 홈에서 전주 KCC를 꺾고 맞대결 7연승을 이어갔다.SK는 1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CC를 78-68로 꺾었다.KCC를 끌어내리며 7위로 올라선 SK(4승 6패)는 이달 말로 예상되는 최준용의 부상 복귀를 앞두고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SK는 지난해 11월 28일 치른 홈 경기부터 이날까지 약 1년간 KCC와 7차례 맞대결을 모두 이기며 우위를 이어갔다.반면 4승 7패가 된 KCC는 10개 팀 중 8위로 내려앉았다.경기 초반부터 허웅이 7점을 몰아쳤고, 바통을 이어받은 론데 홀리스제퍼슨이 1쿼터 막판 리온 윌리엄스를 상대로 자신 있게 1대1 공격에 나서며 KCC의 20
농구
[포토] 임동혁 '날 막을 수 없어'
스포츠포토
[포토] ATP 파이널서 오제알리아심에 0-2로 패한 나달
스포츠포토
[포토] 캡틴 손흥민까지 합류한 '완전체' 벤투호
스포츠포토
[포토] 벤투호 완전체 기념촬영
스포츠포토
남자 배구 대한항공, 두 번 연속 현대캐피탈 3-0 완파
프로배구 남녀부 선두 대한항공과 현대건설이 고공비행을 이어갔다.특히 현대건설은 홈 19연승을 질주해 남녀를 통틀어 이 부문 신기록을 수립했다.대한항공은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0(25-23 25-17 25-17)으로 완파했다.대한항공은 1·2라운드 연속 현대캐피탈을 셧 아웃으로 따돌리고 강세를 이어갔다.시즌 6승 1패를 올리고 승점 18을 쌓은 대한항공은 단독 1위 질주의 토대를 닦았다.2위 현대캐피탈은 두 경기 연속 0-3으로 졌다.링컨 윌리엄스(등록명 링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이날 결장했는데도 외국인 선수 버금가는 파워를 지
배구
5181
5182
5183
5184
5185
5186
5187
5188
5189
5190
많이 본 뉴스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로 동점골' 이강희 원샷원킬...팀을 패배서 구했다
해외축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고우석 100명 와도 상관없다" 이강철 KT 감독 말 정말 현실 되나?...LG 복귀 후 ERA 0.00이지만 가을야구 못 뛰어
국내야구
'이런 투수가 또 있나' LG 손주영, 메이저리그를 꿈꿔라…선발도 되고 마무리도 된다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