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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LPGA 선수들이 뽑은 공로상 '파운더스 상' 수상
전인지(28)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 상(Founders Awards)을 받았다.파운더스 상은 LPGA가 추구하는 이상과 가치를 가장 잘 실천하고 보여준 선수에게 주는 공로상이다.이 상은 LPGA투어 선수들이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전인지는 "PGA 투어에서 상을 받는 것은 특별한 일"이라며 "LPGA 선수들의 투표로 수상자로 선정됐기 때문에 더 특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LPGA투어에서 뛰고 싶다는 꿈을 이루며 좋은 친구들, 많은 팬을 만나면서 굉장한 경험을 하고 있다"는 전인지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책임감도 느낀다"고 말했다.전인지는 지난 6월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4년여 만에 LPGA투어
골프
KPGA 코리안투어 2승 경력의 류현우, 퀄리파잉 토너먼트 최종전 1위
류현우(41)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 최종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류현우는 18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파72·7천15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류현우는 1위로 2023시즌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2008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류현우는 2009년 신한동해오픈, 2013년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했고, 2013년에는 KPGA 대상을 받은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일본프로골프 투어(JGTO)에서도 2012년과 2017년에 1승씩 따낸 그는 올해 KPGA 코리안투어 대회에 한 차례만 출전했으나 이번 대회 1위를 차지하며 2023년에도 국내
골프
KBO, WBC 대표팀 관심선수(예비명단) 50인 발표…에드먼·레프스나이더 포함, 투수 2관왕 안우진은 제외
KBO가 18일 2023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관심 명단(Federation Interest List) 50명을 확정해 WBC 조직위원회인 WBCI(World Baseball Classic Inc.)에 제출했다. 관심 명단은 선수별 참가 자격 등을 사전에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기 위해 주최측에 제공하는 일종의 예비 명단으로 추후 교체가 가능하다. WBCI가 KBO가 제출한 명단을 토대로 선수별 참가 자격 여부를 확인해 회신하면 KBO는 이 중 35인을 포함한 예비 명단(Provisional Roster)을 내년 1월 중 WBCI에 제출해야 한다. 투수 14명과 포수 2명을 포함해야 하는 30인 최종 명단(Final Roster)의 제출 기한은 내년 2월 7일이다.
국내야구
WBC 대표팀 선수 선발 총괄하는 기술위원장에 조범현 전kt 위즈 감독 선임
KBO(총재 허구연)는 조범현 기술위원(전 kt위즈 감독)을 2023 WBC 기술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조범현 기술위원장은 염경엽 전 기술위원장의 LG 감독 선임으로 공석이 된 KBO 기술위원장을 맡아 내년 3월에 열리는 WBC 대표팀의 선수 선발을 총괄한다. 또한, 이승엽 기술위원의 두산 감독 선임과 조범현 기술위원의 보직 이동으로 생긴 기술위원 자리에는 한용덕 KBO 경기운영위원(전 한화 감독)과 이종열 SBS 스포츠 해설위원(전 대표팀 수비코치)이 선임됐다.
국내야구
LG트윈스, '2022러브기빙데이' 3년만에 대면행사로 열린다…26일 잠실야구장에서 선수와 팬들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행사도 펼쳐
LG트윈스는 오는 26일(토) 오후 1시부터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서 3년만에 대면행사로 ‘2022 러브 기빙 데이(Love Giving Day)’를 진행한다.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러브 기빙 데이’는 팬들과 선수들이 함께하는 사랑 나눔 자선행사로 지난 2년 동안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된다.이 날 행사에서는 선수단 사인회, 기부금 전달식, 구단 영상 상영, 선수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2023 신인 선수들과 오지환, 박해민, 정우영 등 20여명의 LG트윈스 선수단이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입장권 판매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구단
국내야구
송강(Song Kang) 이기적인 비주얼과 비율 (아쿠아 디 파르마 포토월) [마니아TV]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이탈리아 클래식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ACQUA DI PARMA)'의 팝업 스토어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이날 그룹 엑소 찬열, 배우 송강, 그룹 에스파 카리나, 윈터, 닝닝, 지젤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송강 #SongKang #아쿠아디파르마
Kpop
에스파(aespa) 광야의 향기~ (아쿠아 디 파르마 포토월) [마니아TV]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이탈리아 클래식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ACQUA DI PARMA)'의 팝업 스토어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이날 그룹 엑소 찬열, 배우 송강, 그룹 에스파 카리나, 윈터, 닝닝, 지젤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aespa #æspa #에스파 #エスパ #카리나 #KARINA #윈터 #WINTER #지젤 #GISELLE #닝닝 #NINGNING #아쿠아디파르마
Kpop
엑소(EXO) 찬열, 머리부터 발끝까지 댄디함(아쿠아 디 파르마 포토월) [마니아TV]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이탈리아 클래식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ACQUA DI PARMA)'의 팝업 스토어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이날 그룹 엑소 찬열, 배우 송강, 그룹 에스파 카리나, 윈터, 닝닝, 지젤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EXO #엑소 #찬열 #CHANYEOL #박찬열 #아쿠아디파르마
Kpop
홈런왕 저지, 오타니 따돌리고 AL MVP…골드슈미트는 NL MVP
미국프로야구(MLB) 아메리칸리그(AL) 한 시즌 최다 홈런(62개) 기록을 61년 만에 갈아치운 '청정 홈런왕' 에런 저지(30·뉴욕 양키스)가 예상대로 AL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저지는 18일(한국시간) 공개된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 결과 1위 표 30표 중 28표를 석권해 총점 410점으로 지난해 만장일치 MVP 오타니 쇼헤이(28·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크게 따돌리고 MVP를 거머쥐었다.오타니는 1위표 2표와 2위 표 28표를 합쳐 280점을 획득했다.저지는 리그 타격 2위(타율 0.311), 홈런과 타점 1위(131개)에 올라 일찌감치 MVP를 예약했다.특히 팀 선배인 로저 매리스가 1961년 작성한 AL 한 시즌 최다 홈런(61개) 기록을 새로 써 올
해외야구
[월드컵] 나이지리아 맹폭한 포르투갈의 교훈...공간을 지배하라
호날두가 ‘노쇼’했지만, 포르투갈의 전력은 막강했다. 카타르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한국와 맞붙을 포르투갈이 18일 오전(한국시간) 수도 리스본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평가전에서 4-0으로 크게 이기며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포르투갈은 주장 호날두가 장염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안드레 실바, 브루노 페르난데스, 주앙 펠릭스 등 화려한 공격진을 앞세워 시종 경기를 지배했다. 포르투갈의 강점은 바로 공간 장악력이었다.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그라운드를 좌우, 위 아래로 폭넓게 쓰며 공간을 골고루 효과적으로 활용했다. 포지션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오가며 빈 공간을 찾았고 유기적
해외축구
'홈런킹'이 '이도류' 꺾었다...저지, 오타니 제치고 AL MVP 선정, NL MVP는 골드슈미트
'홈런킹'의 힘이 '이도류'를 꺾었다.힘의 야구를 표방하는 미국은 전통적으로 홈런 타자에 더 열광한다. 올해 MVP 역시 홈런타자가 '이도류'를 제치고 MVP가 됐다.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는 18일(한국시간) 올해 아메리칸리그(AL) MVP 발표에서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와 요르단 알바레즈(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제치고 영예의 MVP에 선정됐다.투표 결과 저지는 1위 30표 중 28표를 쓸어담았고 나머지 2표는 오타니가 가져갔다. 저지의 MVP 수상은 이미 예견됐다.그는 홈런 뿐 아니라 다른 공격 지표에서도 오타니와 알바레즈를 압도했다. 대체 선수 승리 기여도(WAR)도 오타니와 알바레즈보다 높았다. 저지는 올 시즌 62개의 홈런으
해외야구
KBO 허구연 총재, 호주프로야구와 상호교류 위해 출국…한국선수들로 구성된 질롱코리아에 20일 시구도
KBO 허구연 총재가 18일 호주야구협회(BA)의 초청으로 KBO와 호주프로야구리그(ABL) 간 상호 교류를 위해 호주로 출국했다. 허 총재는 23일까지 호주 멜버른과 질롱을 방문해 호주야구협회(BA) 글렌 윌리엄스(Glenn Williams) 회장을 만나 KBO와 호주야구협회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허 총재는 윌리엄스 회장과 양국 대표팀간 친선경기 추진, ABL 내 KBO 리그 심판 파견, ABL 팀의 KBO 교육리그 참가 등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이창훈 멜버른 총영사를 만나 호주 내 양국 야구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KBO는 40년의 역사를 통해 축적한 리그 운영 방안과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시스템들을
국내야구
롯데자이언츠, 외국인타자 잭 렉스와 총액 130만달러로 대박 계약 맺어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외야수 잭 렉스(Zachary Joseph Reks·29)와 재계약했다. 구단은 18일 렉스와 총액 13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00만, 인센티브 1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렉스의 총액은 2022시즌 타자로 최고액을 받았던 호세 피렐라(삼성)의 120만달러(계약금 20만, 연봉 60만, 인센티브 40만달러)를 넘는 최고액이다. 렉스는 68만달러(연봉 60만, 인센티브 8만달러)로 KBO에 입성한 DJ 피터스의 대체선수로 지난 7월 20일 31만달러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었다. 렉스는 이후 56경기(218타수)에 출전해 타율 0.330, 8홈런, 34타점, OPS 0.905, WRC+ 149.4을 기록하며 우수한 타격 능력과 장타력으로 팀의 득점 생산에 크게
국내야구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팀을 이루어 참여하는 '2022 청소년 스포츠 한마당 스포츠클라이밍 대회', 20일 군산에서 개최
2020년부터 이어져 올해 3회째를 맞게 되는 '2022 청소년 스포츠 한마당 스포츠클라이밍 대회'가 20일 전북 군산시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산악연맹과 전라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 저학년(U-9), 초등부 고학년(U-12), 중등부(U-15), 고등부(U-18) 등 4개 부문에 걸쳐 학생선수들과 일반학생들이 소속에 관계없이 함께 팀을 이루어 참여하는 오픈대회 형식으로 진행된다.또 지난 10월 2022 IFSC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스피드 금메달을 획득한 이승범 선수의 시범등반 및 사인회와 청소년들을 위한 스포츠클라이밍 체험행사 등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학생
일반
'애플러·반즈의 저연봉 성공시대' 65만달러 필러 파일이 이어갈까?…외국인선수 스카우트 시험대 될수도[2022 스토브리그]
2023 KBO 리그에서는 몇명의 새 얼굴 외국인선수들이 선을 보이게 될까? 각 구단들이 2023 시즌에 대비해 선수단 정비로 전력 극대화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선수들에 대한 옥석가리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외국인선수들과의 본격적인 협상을 앞두고 대체로 잔류와 계약포기로 가닥은 잡아 놓은 상태지만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시장까지 감안할 수 밖에 없는 국내 사정을 감안하면 아직까지는 전체적으로 미정인 상태다. 잔류로 재계약을 예상하고 있지만 자칫 재계약 불발로 일어날 지 모르는 사태에 대비해 대체 선수를 물색하는 것도 물론 게을리하지 않는다. 2022 KBO 리그에서는 17명이 새로 입성했다.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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