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웰터급 마달레나 예상대로 1회 TKO, UFC 3연속 KO승- UFC 베가스65
배팅률 플러스마이너스 1,000이상의 웰터급 델라 마달레나(사진)가 또 1회 KO(TKO)승을 거두었다.마델라나는 20일 열린 ‘UFC 베가스65’ 웰터급 경기 1회 3분 24초에 대니 로버츠를 TKO로 쓰러뜨렸다. UFC 3연속 KO승이다. 마델라나-로버트전은 경기 전 예상부터 심하게 기울었다. 마달레나가 -580, 로버츠가 +440으로 결과가 뻔하다는 예상이었다.과연 그대로였다. 마델라는 1회 1분여 강력한 라이트와 니킥 등의 정타를 날려 로버츠를 다운 시켰다. 마델라나의 이어진 파운딩 공격에 경기가 그대로 끝날 듯 했으나 로버츠가 잘 버티었다.그러나 이미 승부는 난 것이나 다름 없었다. 로버츠가 테이크 다운 공격 등으로 간간히 반격을 했지
일반
[월드컵] 카타르 월드컵, 오늘 발 킥 오프...92년 역사상 첫 겨울·아랍 대회
92년 역사상 처음으로 겨울에, 그리고 아랍 국가에서 열리는 지구촌 최대 축구 잔치 카타르 월드컵이 마침내 막을 올린다.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이 21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카타르-에콰도르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으로 개막한다.12월 19일 오전 0시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결승을 치러 챔피언을 가릴 때까지 29일 동안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은 카타르의 8개 경기장으로 향하게 된다.1930년 시작해 4년마다 치르는 월드컵이 아시아에서 열리는 것은 한국과 일본이 공동 개최한 2002년 대회 이후 20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다. 서아시아, 아랍 국가에서는 처음 개최된다.월드컵은 보통
해외축구
'이븐파' 노승열, PGA 투어 RSM 클래식 3R 공동 17위…선두와 4타 차
노승열(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SM 클래식(총상금 8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7위를 기록했다.노승열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세인트 시먼스 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리조트 시사이드 코스(파70·7천5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로 이븐파 70타를 쳤다.사흘 합계 10언더파 202타의 성적을 낸 노승열은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대니 리(뉴질랜드) 등과 함께 공동 17위로 마지막 4라운드를 시작한다.이번 대회는 시아일랜드 리조트 내 시사이드 코스와 플랜테이션 코스(파72·7천60야드)에서 1, 2라운드를 번갈아 치른 뒤 3, 4라운드는 시사이드 코스에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열린
골프
데릭 루이스 vs스피박 ko대결 갑자기 취소. 루이스 사정인듯-UFC베가스65
20일의 'UFC 베가스 65' 메인 카드인 헤비급 최다 KO승 데릭 루이스(사진)l와 스피박의 대결이 경기 3시간 전 갑작스럽게 취소되었다.UFC는 ‘루이스에게 경기를 진행하지 못할 사정이 생겼다’고 발표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루이스는 체중 감량에 따른 부작용으로 입원했으나 UFC는 더 이상의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UFC는 루이스-스피박 전 대신 은제츠쿠와 쿠텔라바의 라이트 헤비급 경기를 메인 카드 1번으로 올렸다. 은제츠쿠는 한국의 정다운에게 패했던 선수로 최근 2연패를 기록한 쿠텔라바 보다 기량에 앞선다. 은제츠쿠가 -175의 탑독이다.
일반
"최지만 없는 탬파베이는..." 지역 매체 "기쁨 준 지맨 초이가 그리울 것"
탬파베이 레이스 지역 매체가 최지만의 트레이드에 진한 아쉬움을 나타냈다.탬파베이 타임스의 마크 톱킨은 20일(한국시간) "탬파베이에 기쁨을 준 최지만이 그리울 것"이라고 했다.최지만은 최근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트레이드됐다.톱킨은 "피츠버그로의 트레이드는 야구 관점에서 이해가 되지만, 최지만은 탬파베이에서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였다"며 "탬파베이에 최지만이 없으면 분위기는 달라질 것이다"라고 썼다.그는 이어 "가끔 그의 경기력, 부상 문제, 컨디셔닝에 대한 좌절감이 있었지만 최지만은 4년 반 동안 탬파베이에서 확실히 중요한 순간을 보냈다. 특히 댄스 등 재미있는 동작으로 경기장에서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했고 덕아
해외야구
[월드컵] USA 투데이 16강 가능성 '우루과이·포르투갈·가나·한국' 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외국 매체의 전망이 나왔다.미국 신문 USA 투데이는 19일(한국시간) 축구 담당 기자 8명의 카타르 월드컵 조별 16강 진출국 전망을 실었다.이 8명 가운데 한국이 16강에 오를 것으로 예상한 사람은 2명에 불과했다.우루과이의 16강 진출에 표를 던진 사람이 7명으로 가장 많았고, 포르투갈 4명, 가나 3명 순이었다.한국이 16강에 오를 가능성이 H조 4개국 가운데 가장 낮다고 예상된 셈이다.조 1위 가능성에 대해서는 포르투갈이 4표, 우루과이 3표, 가나 1표였다.A∼D조에서는 네덜란드,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프랑스가 만장일치로 조 1위가 될 것으로 예상됐
국내축구
피겨 김예림, 김연아 이후 첫 그랑프리 우승…파이널 진출 확정
'피겨장군' 김예림(19·단국대)이 한국 여자 선수로는 김연아(은퇴) 이후 처음으로 시니어 그랑프리 금메달과 왕중왕전인 파이널 티켓을 거머쥐었다.김예림은 19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마코마나이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NHK 트로피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6.90점, 예술점수(PCS) 66.37점, 감점 1점, 합계 132.27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 점수(72.22점)와 합한 최종 총점 204.49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지난 3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던 김예림은 그랑프리 포인트 28점을 확보해 남은 두 차례 그랑프리 대회 결과와 관계없이 파이널 출전권을 획득했다.그랑프리
일반
8연패 도전 두산, 핸드볼 코리아리그 첫날 SK에 2골 차 승리
'핸드볼 명가' 두산이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첫날 경기에서 '실업 라이벌' SK를 꺾고 8시즌 연속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19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정규리그 1라운드 SK와 경기에서 24-22로 이겼다.2015시즌부터 최근 7시즌 연속 우승을 독식하고 있는 두산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는 전력이 다소 약해졌다는 평을 들었으나 첫 경기에서 SK를 2골 차로 물리치고 건재를 과시했다.전반을 12-10으로 앞선 두산은 후반 초반 SK의 김동철, 김기민에게 연속 실점하며 동점을 허용했다.그러나 다시 곧바로 김연빈과 정의경이 연달아 득점하며 3골 차로 달아나 SK의 상승세를 차단했다.정의경은 1
일반
미국 남자농구, 12년 만에 세계 1위서 밀려나…새 1위는 스페인
미국 남자농구가 12년 만에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 랭킹 1위에서 밀려났다.FIBA가 19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농구 세계 랭킹에 따르면 종전 순위 2위였던 스페인이 1위였던 미국과 자리를 맞바꿔 새로운 세계 1위가 됐다.'세계 최강'을 자부하는 미국 남자농구가 세계 랭킹 1위에서 밀려난 것은 2010년 이후 이번이 12년 만이다.미국은 2010년 9월 FIBA 세계선수권 우승 이후 줄곧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스페인은 최근 FIBA 월드컵인 2019년 대회에서 우승했고, 올해 초 유로바스켓에서도 정상에 올랐다.반면 미국은 2019년 FIBA 월드컵 7위에 머물렀다.FIBA 남자 농구 세계 랭킹은 최근 8년간 성적을 토대로 정해지는데 이번 순위에서는 미
농구
'부커 49점 분전했건만' NBA 피닉스, 유타에 133-134 석패
미국프로농구(NBA) 피닉스 선스가 '간판' 데빈 부커의 49득점 분전에도 접전 끝에 유타 재즈에 1점 차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피닉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비빈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33-134로 패했다.11승 6패가 된 유타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10승 5패)에 승차 없이 따라붙었지만 승률에서 밀려 2위에 자리했다.반면 피닉스(9승 6패)는 같은 날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꺾은 멤피스 그리즐리스(10승 6패)에 서부 3위 자리를 내주며 4위로 내려앉았다.부커가 얻어낸 자유투 15개를 모두 성공하는 등 49점 10어시스트 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야전사령관'
농구
한희원 '결승 버저비터' kt, 캐롯에 2점 차 재역전승
프로농구 수원 kt가 한희원의 재역전 결승 버저비터에 힘입어 고양 캐롯을 꺾고 공동 7위가 됐다.kt는 19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캐롯과 원정 경기에서 72-70으로 이겼다.kt는 이날 1쿼터를 28-11로 크게 앞서는 등 경기 내내 리드를 놓치지 않았다.그러나 전반이 끝났을 때 두 팀의 격차는 40-31, 9점 차로 좁혀지는 등 캐롯이 야금야금 따라붙는 경기 흐름이 이어졌다.결국 4쿼터에는 역전까지 이뤄졌다.3쿼터까지 3점슛 하나 없이 4점에 묶여 있던 캐롯 전성현이 종료 2분 22초를 남기고 64-66에서 67-66으로 뒤집는 3점포를 터뜨렸다.kt가 랜드리 은코노의 풋백 득점으로 68-67로 재역전하자
농구
남자배구 한국전력 3연승…현대캐피탈 3-2로 격파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신나는 3연승과 함께 중간 순위 3위로 뛰어올랐다.한국전력은 19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방문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점수 3-2(25-22 25-27 25-17 19-25 16-14)로 따돌렸다.시즌 4승 3패, 승점 12를 쌓은 한국전력은 4위에서 3위로 상승했다. 승점 13(4승 4패)의 현대캐피탈은 승점 1을 보탰지만, 3연패를 당해 2위 수성이 쉽지 않아졌다.한 세트씩 주고받은 3세트에서 한국전력은 조직력으로 현대캐피탈을 압도해 승점 3을 눈앞에 뒀다.한국전력은 세터 하승우의 안정적인 볼 배달을 바탕으로 타이스 덜 호스트(등록명 타이스), 박철우, 서재덕 삼각 날개와 미들 블로커 신영
배구
BNK, 김한별 28점 19리바운드에 힘입어 5연승·공동 선두
김한별이 28점 19리바운드로 맹폭한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5연승을 달리며 다시 아산 우리은행과 공동 1위를 이뤘다.BNK는 19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방문 경기에서 하나원큐를 80-66으로 꺾었다.5연승을 달린 BNK(5승 1패)는 전날 청주 KB를 제압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던 우리은행(5승 1패)과 다시 공동 1위가 됐다.반면 하나원큐는 개막 후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하고 6번을 내리 지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팀의 중심인 김한별이 전반에만 3점 3개 포함 21점 13리바운드를 챙기며 하나원큐의 내외곽을 맹폭했다.이날 총 28점 19리바운드를 챙긴 김한별을 안혜지(12점 13어시스트)
농구
[월드컵] '12번째 선수' 붉은악마, 광화문 거리응원 추진 발표…"아픔 기억하며 위로될 것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가 카타르 월드컵 거리 응원을 추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붉은악마 서울지부는 19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월드컵 거리 응원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추진하기로 했다"며 "지난 17일 서울시에 광화문광장 사용 허가를 신청했고 현재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같이 결정이 오랜 내부 논의 끝에 나온 것이라고 전했다.붉은악마는 "이번 결정까지 내부적으로 숱한 고민이 있었다"며 "이태원 참사로 인한 큰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수많은 사람이 모이는 행사를 개최하는 게 적절하지 않다고 처음에 판단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후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하며 우리만의 방식으로 진정한 위로와
국내축구
NC, 퓨처스 FA 1호로 한석현 영입
NC 다이노스가 퓨처스리그 FA 한석현을 영입했다. 퓨처스에 FA 제도가 생긴 이후 첫 계약이다. NC는 9일 퓨처스리그 FA 한석현과 연봉 3900만 원에 계약했다고 공식으로 발표했다.1994년생 좌투좌타 외야수인 한석현은 경남고를 졸업한 뒤 2014 KBO 신인 드래프트 2차 5라운드 48순위로 LG 트윈스에 입단해 2년간의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7년을 채워 퓨처스리그 FA 자격을 얻었다.2020시즌 퓨처스 북부리그 타격왕(타율 0.345)과 도루왕(29개)에 오르기도 했던 한석현은 올해까지 퓨처스리그 7시즌 동안 통산 0.293의 타율과 도루 104개를 기록했다.한석현은 "저를 알아봐 주시고 제안해 준 NC에 감사드린다. NC에 새롭게 합류하는 만큼 팀에
국내야구
5171
5172
5173
5174
5175
5176
5177
5178
5179
5180
많이 본 뉴스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로 동점골' 이강희 원샷원킬...팀을 패배서 구했다
해외축구
"고우석 100명 와도 상관없다" 이강철 KT 감독 말 정말 현실 되나?...LG 복귀 후 ERA 0.00이지만 가을야구 못 뛰어
국내야구
'고우석, 다시 미국 가라' 예전보다 더 강해졌다...패스트볼 위력에 변화구 각도까지 예리해져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