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국내 유일한 하이다이버 최병화, ‘아파트 10층 높이’서 점프
경영 선수 출신으로 이제는 하이다이빙이라는 생소한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최병화(32·인천광역시수영연맹)가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수영연맹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 종목에 출전한다. 대한수영연맹은 6일 최병화를 서울 송파구 수영연맹 사무실에 초대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그는 오는 14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막하는 제20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에 참가한다. 2013년 바르셀로나 대회부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하이다이빙은 실내 수영장 다이빙대가 아니라 대략 아파트 10층 높이의 27m 야외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리는 '익스트림 스포츠'다. 워낙 위험한 종목이라 국제수영
일반
매화급 김은별·국화급 이재하·무궁화급 김다영, 대통령기 씨름대회 우승
김은별(안산시청)이 매화장사에 등극했다. 6일 전남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여자부 매화급(60㎏ 이하) 결승에서 김은별은 김채오(괴산군청)를 2-1로 꺾고 우승했다.첫 번째 판을 잡채기로 이긴 김은별은 두 번째 판에서 들배지기를 허용하며 주춤했지만, 마지막 판에서들배지기로 김채오를 눕히며 매화급 1위를 차지했다.국화급(70㎏ 이하)에서는 이재하(안산시청)가 김지한(괴산군청)을 뒤집기와 앞무릎치기로 잇달아 쓰러뜨려 2-0으로 정상에 올랐다.또 무궁화급(80㎏ 이하)에 출전한 김다영(괴산군청)은 임정수(괴산군청)를 2-1로 무너뜨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60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여자
일반
키움 홍원기 감독, 장재영 첫 승에 “승리보다 성장이 중요”
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전날 승리투수가 된 장재영에 대해 이야기했다. 장재영은 5일 NC전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동안 2피안타 4볼넷 7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2-0 승리를 이끌고 승리투수가 됐다. 2021년 데뷔 이후 40번째 등판만에 거둔 첫 승리였다. 역대 프로야구 입단 계약금 2위에 해당하는 9억원을 받은 장재영은 데뷔 3년 차에 비로소 첫 선발승을 거뒀다. 오랜 기다림 끝에 첫 승을 거뒀지만 홍 감독은 "여전히 갈 길이 멀다" 냉철하게 바라봤다. 홍 감독은 "어제 1승 했다고 갑자기 몇 단계 '점프'한 것이 아니다"면서
국내야구
NC 페디 "스위퍼로 잠꼬대할 정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는 KBO리그 스위퍼 선구자다. 올해 NC 유니폼을 입은 페디는 스위퍼를 앞세워 14경기에서 11승 2패, 평균자책점 1.73으로 다승과 평균자책점 1위를 질주한다. 스위퍼는 아래로 떨어지는 대신 좌우 변화가 심한 변형 슬라이더로 최근 야구계에서는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페디는 스위퍼 가르침을 청하는 선수라면, 같은 팀 동료가 아니더라도 흔쾌히 자신이 가진 비법을 알려주고 있다.그는 "(내게 가르침을 준) 누군가의 친절이 아니었다면 내가 어떻게 이 자리에 있겠는가?"라는 말로 소속팀에 구애받지 않고 스위퍼를 가르쳐주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각자가 알고 있는 걸 공유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
국내야구
홍현지, KLPGA 드림투어에서 우승
스크린 골프 G투어에서 6차례 우승한 홍현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홍현지(21)는 6일 전라남도 무안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 6565야드)의 서A(OUT), 서B(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3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7차전(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500만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작년부터 드림투어에서 뛰는 홍현지는 이번이 첫 우승이다. 하지만 골프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홍현지는 꽤 알려진 선수다. 그는 스크린 골프 대회인 G투어에서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6승이나 따내 '스크린 여왕'으로 불린다.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은 홍현지는 KLPGA를 통해 “우승까지는 생각지 못
골프
제56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3일부터 전남 영광서 개최
6일 한국중고배구연맹(회장 김홍)은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전라남도 영광에서 제56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58개팀이 출전하며, 대만 풍원상고가 해외 초청팀으로 참가한다. 16세이하 여자부 9개팀, 16세이하 남자부 20개팀이 참가하고, 19세이하 여자부 10개팀, 19세이하 남자부 18개팀, 19세이하 남자부 대만초청팀 1팀이 출전한다. 19세이하 남자부는 영광스포티움, 19세이하 여자부는 해룡고등학교, 16세이하 여자부는 영광고등학교, 16세이하 남자부는 영광스포티움 보조체육관에서 각각 예선을 진행한다. 준결승진출팀은 19세이하 남자부, 여자부는 영광 스포티움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
배구
'빗길에 슬리퍼 질주' 올림픽대로서 뺑소니범 잡은 이천수에 경찰 감사장
빗길에 슬리퍼 차림으로 올림픽대로를 1Km 달린 끝에 뺑소니범을 붙잡은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가 감사장을 받는다.6일 서울 동작경찰서는 음주사고 뺑소니범을 붙잡은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42)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씨는 4일 오후 10시50분께 이씨와 그의 매니저는 서울 동작구 동작동 올림픽대로에서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하던 40대 남성을 붙잡아 경찰에 넘겼다.이씨는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로 귀가하다가 뺑소니범을 잡아달라고 외치는 택시 기사를 보고 곧장 차에서 내려 올림픽대로를 따라 1㎞ 정도 추격한 끝에 범인을 붙잡았다.
일반
오재일, 햄스트링 부상으로 4주 이탈
중심타자 오재일(36)이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프로야구 최하위 삼성 라이온즈에 먹구름이 드리웠다.6일 삼성 관계자는 "오재일은 오늘 병원 정밀 검진에서 왼쪽 햄스트링이 약 8㎝ 찢어졌다는 진단이 나왔다"며 "4주간 회복과 재활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오재일은 5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2023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 8회말 내야 땅볼을 친 뒤 1루로 전력 질주하다 다쳤다.오재일은 2015년부터 8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때린 삼성의 중심 타자로 이번 부상은 삼성에게 큰 악재다.
국내야구
모체페 아프리카축구연맹 회장, 남아공 女선수-축구협회 갈등 봉합 나서
처우 문제로 빚어진 남아프리카공화국축구협회와 여자 대표팀 선수들 사이 갈등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고 있다.5일(현지시간) AP, AFP통신에 따르면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의 퍼트리스 모체페 회장이 설립한 모체페 재단은 남아공 선수들의 2023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출전 수당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모체페 회장과 함께 재단을 세운 부인 프레셔스 모체페는 이날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행동할 때가 됐다"며 기부 취지를 설명했다.모체페 회장의 재산은 약 3조1천억원으로 알려졌다.기부를 통해 재원을 확보한 남아공축구협회는 선수들에게 1인당 23만 랜드(약 1천600만원)를 대회 참가 수당
해외축구
금호타이어-AC밀란 파트너십 체결
금호타이어가 이탈리아 축구 구단 AC밀란과 공식 타이어 후원사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6일 금호타이어는 이 같이 밝히고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2023·2024 시즌부터 2027·2028년까지 5시즌 동안 AC밀란을 공식 후원하고 브랜드 홍보를 위한 여러 권한을 얻게 됐다고 전했다.금호타이어는 앞으로 AC밀란 홈경기를 통해 세계 축구팬들에게 5개 언어로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고, 보유 시설물과 홈페이지, SNS 등에도 브랜드와 광고를 게시할 수 있다. AC밀란과 공동 이벤트 및 판촉 프로모션을 진행할 권한도 확보했다.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이탈리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
해외축구
브라질 리우 정부, 비니시우스 이름 딴 인종차별금지법 제정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주가 경기 도중 인종차별을 당한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이름을 딴 인종차별금지법을 제정했다.6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은 리우데자네이루주 정부가 스포츠 경기 도중 인종차별 행위가 발생할 경우 해당 경기를 중단할 수 있도록 한 '비니시우스 법'을 제정했다고 보도했다.지난달 리우 정부가 만장일치로 승인한 이 법에는 인종차별 행위가 발생했을 때 대응 방법과 의무 교육 캠페인 등의 내용도 담겼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현지 언론은 비니시우스가 경기 도중 관중으로부터 인종 차별을 당하고 이에 대응하는 동안 수 분간 경기가 중단된 것을 계기로 법이 제정됐다.비니시우스는 "오늘
해외축구
항저우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국가대표 확정...서명진·이원석 등 포함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3대3 농구 국가대표 명단이 확정됐다.6일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서명진, 김동현(KCC), 이두원(kt), 이원석, 여자는 이다연(신한은행), 정예림(하나원큐), 임규리(삼성생명), 박성진(BNK)을 발탁했다"고 발표했다.남자의 경우 23세 이하(U-23) 선수만 출전 가능하다.3대3 남자 대표팀은 강양현, 여자 대표팀은 전병준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으며 8월 중 소집해 9월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에 대비할 예정이다.우리나라는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3대3 농구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농구
UFC옥타곤 위 '태권도 대결'...폴카노프스키-로드리게스 태권도 겨루기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4∙호주)가 태권 파이터 야이르 로드리게스(30∙멕시코)를 항해 “태권 볼카노프스키가 간다”며 맞불을 지폈다.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90: 볼카노프스키 vs 로드리게스’에서 볼카노프스키는 로드리게스와 통합 타이틀전을 벌인다.'상대의 영역에서 상대를 꺾는다'는 격투 철학으로 상대를 철저히 분석한 후 무너뜨렸던 볼카노프스키가 이번에는 로드리게스의 주특기인 태권도를 타겟으로 삼았다.로드리게스는 5살 때부터 배운 태권도의 가벼운 스텝으로 상대와 거리를 벌린 뒤 꽂아 넣는 강력한 킥이 특징이다.볼카노프스키는 로드리게스
일반
유도 이하림, 60㎏급 세계랭킹 1위 달성 "굳히기 가장 자신"
유도 경량급 기대주 이하림(한국마사회)이 국제유도연맹(IJF) 남자 60㎏급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6일 현재 이하림은 랭킹포인트 5천400점으로 대만의 양융웨이(5천235점)를 제치고 정상을 꿰찼다.그는 지난 5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는 등 출전하는 대회마다 입상해 랭킹포인트를 꾸준히 쌓아왔다.이하림은 소속팀을 통해 "체력을 바탕으로 하는 굳히기 기술이 가장 자신 있다"며 "더 많은 땀을 흘려 세계랭킹 1위 굳히기를 하겠다"고 밝혔다.
일반
김하성, 볼넷 2개·도루로 샌디에이고 3연승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볼넷 2개를 골라내고 두 차례 홈을 밟는 활약을 펼쳐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김하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전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볼넷 2득점을 남겼다.최근 4경기 연속 이어 온 안타 행진은 중단돼 시즌 타율이 0.257에서 0.254로 떨어졌지만, 출루율은 0.344에서 0.345로 소폭 올랐다.1회 첫 타석에서 내야 땅볼로 물러난 김하성은 3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에인절스 선발 패트릭 산도발을 상대로 볼넷을 골랐다.이후 1사 1루에서는 시즌 15번째 도루에 성공했고, 후안 소토의 내
해외야구
4621
4622
4623
4624
4625
4626
4627
4628
4629
463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이준석,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행...20일 알레야위와 금메달 대결
일반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