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위기의 한국배구…해외리그 임대 추진·사용구 교체 등 7대 추진 과제
한국배구연맹(KOVO)이 최근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한국 배구 국가대표팀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나섰다.4일 연맹은 "국내 배구 체질 개선과 리그 운영 선진화, 국제 경쟁력 강화 등 '글로벌 KOVO'를 위한 신규 7대 추진 과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7대 추진 과제는 컵대회 해외팀 초청 및 국제대회 유치, 구단 유소년 배구 클럽팀 활성화, 프로배구 출범 20주년 기념사업, 유망 선수와 지도자 육성 해외연수 프로젝트, AI 기반 비디오판독 시스템 운영 기술 개발, 사용구 교체, 통합 플랫폼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등이다.우선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매년 열리는 프로배구대회(KOVO컵)에 해외팀을 초청하고 국제대회 유치를
일반
'아이언 터틀' 박준용, UFC 첫 코메인 이벤트서 두라예프와 대결
‘아이언 터틀’ 박준용(32)이 처음으로 UFC 코메인 이벤트를 장식한다. 박준용은 오는 7월 16일(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홈 vs 실바’ 대회 코메인 이벤트 미들급(84kg) 경기에서 알베르트 두라예프(34∙러시아)와 맞붙는다.코메인 이벤트는 메인 이벤트 직전 경기로 대회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경기다. 박준용은 “UFC에서 좋게 봐주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감사하긴 한데 나는 빨리 싸우는 걸 더 좋아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상대 두라예프는 러시아 연방 체첸 공화국 출신으로 러시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인 ACB(현 ACA)에서 웰터급-미들급 두
일반
"잔디 때문에"... 43세 비너스의 윔블던 도전, 첫판 패배
부상을 딛고 윔블던 테니스대회에 도전한 '백전노장' 비너스 윌리엄스가 첫판에 고배를 마셨다.3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윌리엄스는 엘리나 스비톨리나(28·우크라이나)와 맞붙었다.윌리엄스는 스비톨리나의 첫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2-0으로 앞서나가며 기선을 제압했다.하지만 4번째 게임에서 윌리엄스는 잔디코트에 미끄러지며 넘어지더니 오른 무릎을 움켜잡고 고통스러워했다.절뚝이며 벤치로 돌아와 처치를 받고 다시 경기에 나섰으나 움직임은 눈에 띄게 둔해져 있었다.윌리엄스는 결국 스비톨리나에게 0-2으로 패해 1회전 탈락했다.프로 입문 30주년을 맞은 윌리엄스는 여자프
일반
국민체육진흥공단,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스포츠 창업 아이디어 도전하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스포츠산업 스타트업 육성 및 미래 일자리 창출 조성을 위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2023 스포츠-업(Sports-Up)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스포츠 관련 신기술 융복합 및 헬스케어, e스포츠, 레저 등 스포츠 산업 분야의 독창적인 창업 아이디어로, 스포츠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국민은 모두 지원할 수 있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총 30개 팀을 선정해, BM 고도화 및 IR 피칭 등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이며, 최종 발표평가를 통해 선발되는 6개 팀(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에는 문체부 장관상 등 표창과 함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최우수상 및
일반
프로야구 OB모임 일구회, 故 장명부 유족에게 성명권 전달
3일(월) 한국 프로야구 OB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김광수)는 오사카에서 故 장명부 회원 유족을 만나 위로하며 그동안 혜택을 보지 못한 게임사 성명권 금액을 전달했다.일구회는 프로야구 게임 제작사가 선수 실명을 사용하는 대가(성명권)로 지불한 금액을 관리하고 있다.일구회 이사회는 지난해 故 장명부 유족이 일구회 가입을 문의하자 관련 서류를 검토한 끝에 가입을 승인한 바 있다. 김광수 일구회 회장은 “공도 있지만 과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가 한국 프로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공과 모두 KBO리그 역사의 일부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故 장명부 회원의 부인 후쿠시 지에코 씨는 “남편을 잊
국내야구
프로야구 KIA, 투수 메디나 방출
KIA 타이거즈가 외국인 투수 아도니스 메디나를 방출했다. "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메디나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라고 전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외국인 투수 아도니스 메디나(26·도미니카공화국)를 방출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KIA에 합류한 메디나는 등판한 12경기에서 2승 6패, 평균자책점 6.05를 기록했다. KBO리그 두 번째 등판이었던 4월 14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이닝 동안 12피안타 7실점을 기록하며 불안감을 안겼고, 바로 이어진 4월 20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도 4이닝 5실점하며 조기강판 당했다. 이후에도 네 차례 5이닝 이상 채우지 못했다. 퀄리티스타트
해외야구
이현중, NBA 서머리그서 리바운드 2개·스틸 1개 기록
이현중(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이 미국프로농구(NBA) 서머리그 첫 경기에 출전해 2리바운드, 1스틸을 기록했다.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델타 센터에서 열린 2023 NBA 서머리그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경기에서 이현중은 7분 50초를 뛰며 득점 없이 리바운드 2개와 가로채기 1개를 기록했다.1쿼터 종료 2분여를 남기고 교체로 투입된 이현중은 2쿼터에 한 차례 3점 슛을 시도했으나 불발됐고, 3쿼터에는 가로채기도 하나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다.이현중의 소속팀 필라델피아는 92-94로 졌다.지난해 NBA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했으나 지명받지 못한 이현중은 올해 2월 NBA 하부리그인 G리그에서 뛰었고, 이번에는 서
농구
장미란 차관, 세종청사 첫 출근..."염려 이상으로 부응하겠다.“
"염려해주시는 만큼 그 이상으로 부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4일 정부세종청사에 첫 출근해 직원들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았다. 장 차관은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임기를 시작했다. 당일 국무회의와 윤 대통령이 참관한 늘봄학교 프로그램에 배석해 세종청사 출근은 이날이 처음이다. 체육과 관광 분야를 담당하는 장 차관은 우선 과제에 관해 "아직 업무 파악은 다 하지 못했다"며 "기대가 크셔서 제 마음도 더 무겁다. 막중한 임무를 맡아 많이 부담스럽지만 맡겨주신 만큼 열심히 해 그 이상으로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 시간을 갖고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
일반
제라드, 사우디 프로축구 알에티파크 감독으로 선임
스티븐 제라드 전 애스턴 빌라(잉글랜드)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리그 알에티파크를 맡게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4일(한국시간) “제라드가 사우디아라비아 알에티파크의 감독으로 선임됐다. 계약 기간은 2년”이라고 보도했다. 알에티파크의 칼리드 알다발 회장은 “제라드의 합류는 의심할 여지 없이 우리 리그에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며 환영했다. 제라드 감독은 선수로 데뷔한 1998년부터 2015년까지 17년간 잉글랜드 리버풀에서만 활약한 '레전드'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504경기에서 120골 92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미국프로축구(MLS) LA 갤럭시에서 두 시즌을 보낸 뒤 선수 생활
해외축구
포체티노 감독 "첼시, 지난 10∼15년 간 가장 위대한 팀“
포체티노 감독이 첼시 감독 부임 후 첫 인터뷰에서 "지난 10년, 12년, 15년 동안 첼시는 잉글랜드에서 가장 위대한 팀이었다"며 "첼시 감독 제안을 승낙하는 건 쉬운 일이었다. 열심히 해서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축구를 보여주도록 하겠다. 그동안 첼시가 보여준 역사는 항상 이기고 정상에 오르는 것이었다“라고 했다. 영국 BBC의 4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세계에서 위대한 클럽 중 하나인 첼시 지휘봉을 잡아 영광이다. 젊은 팀에 합류해 기대가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앞으로 첼시의 성공을 위해 좋은 팀 분위기를 만들겠다"며 "시간이 걸리겠지만, 우리는 리그 정상을 탈환해야 한다는 명확한 목표를
해외축구
희비 엇갈린 LPBA 강호...스롱∙김가영∙김민아 통과, 김예은∙이미래 탈락
여자 프로당구(LPBA) 64강전서 LPBA 강호들의 희비가 엇갈렸다.3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3-24시즌 2차투어 ‘실크로드&안산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전서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블루원리조트)와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 ‘개막전 여왕’ 김민아(NH농협카드) 등이 32강 진출에 성공했다.스롱 피아비는 이번 대회 첫 판서 김한길을 상대로 25이닝동안 21:17로 승리를 거두고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개막전 우승-준우승을 이룬 김민아와 김가영도 각각 김경자, 박지원을 25:20, 18:12으로 물리치쳤다.장가연(휴온스)과 한지은(에스와이)도 1,2차예선 승리에 이어 64강을 무난히 통과, 32강에 안착
일반
고진영, 160주째 세계랭킹 1위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출전을 앞둔 고진영이 160주동안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고진영은 4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세계 1위를 다시 한 번 지켜내며 지난주 세계랭킹 1위 최장기간 신기록(159주)을 세웠던 기록을 1주 더 늘렸다.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아 세계랭킹 상위권에는 변화가 없었다.넬리 코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고진영의 뒤를 이었고 김효주(9위), 전인지(16위), 박민지(25위)도 제자리를 지켰다.
골프
'U-17 아시안컵 준우승' 대표팀 귀국…"월드컵, 일본에 승리 확신"
태국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에서 준우승한 국가대표님이 귀국했다.4일 오전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U-17 축구 국가대표팀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선수단은 축하의 꽃다발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다.변성환 감독은 "이른 아침부터 선수단을 환영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회를 준비하면서 피땀 흘려 노력했고, 가고자 한 방향성에 맞춰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비행기에서 돌아오는 내내 (결승 한일전) 영상을 봤다"는 변 감독은 "퇴장당하기 전까지는 우리가 원하는 흐름대로 잘 이끌어갔는데, 준비한 걸 다 보여주지 못한 부분이 더 아쉽다"고 소회를 전했다.변 감독은 "
국내축구
경기대, 한양대 꺾고 4연승으로 사실상 4강진출 확정
경기대가 한양대를 물리치고 4연승으로 조 단독선두에 올랐다. 경기대는 3일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3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남대A그룹 B조 예선에서 한양대를 맞아 첫 세트를 내줬으나 이후 반격에 성공하며 세트스코어 3-1(17-25, 25-18, 25-14, 25-18)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경기대는 4연승으로 조1위로 사실상 4강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A조의 인하대는 성균관대에 먼저 2세트를 내주고 끈질긴 조직력으로 이후 내리 3세트를 따내 3-2(21-25, 18-25, 25-16, 27-25, 15-9)로 승리를 거두고 2승1패를 기록, 4강 진출 전망을 밝혔다. ◇2023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3일 전적▲남대 A그룹(고성국민체육센터)
배구
바다, 무더위를 잊게 하는 패션
3일 오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KBS 2TV '불후의 명곡' 상반기 왕중왕전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되었다. 바다가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연예포토
4621
4622
4623
4624
4625
4626
4627
4628
4629
463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이준석,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행...20일 알레야위와 금메달 대결
일반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