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PBA 프로당구 최성원, 0:2→3:2 대역전극으로 16강 진출
‘한국 3쿠션 간판’ 최성원(휴온스)이 ‘패패승승승’ 대역전극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1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PBA 6차 투어 ‘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 32강서 최성원은 PBA 원년 시즌 준우승자 정경섭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0:2서 3:2로 대역전승의 드라마를 썼다.직전 투어(휴온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7연승에 성공했던 최성원은 이번 투어 128강~32강서 3연승을 추가해 10연승을 달성했다. 1~4차전서 매번 128강 탈락에 고개를 숙였던 최성원은 우승에 이어 벼랑 끝에 몰린 경기를 뒤집는 저력까지 보여주면서 PBA 무대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이다.최성원은 경기서 초반 투 세트를 허무하게
일반
에디 먹스, 2023 서울 세계3쿠션 당구월드컵 우승
에디 먹스(벨기에, 6위)가 ‘2023 서울 세계3쿠션 당구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에디 먹스는 이탈리아의 마르코 자네티(2위)와 펼쳐진 준결승에서 17이닝만에 50:30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에버리지 2.941, 하이런 13점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던 에디 먹스의 상대는 정예성(101위)을 꺾고 올라온 한국의 조명우였다.조명우는 앞서 정예성과의 ‘선후배 대결’에서 50:23으로 제압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결승이 시작하자마자 초반 하이런 7점으로 기선제압을 한 에디 먹스는 브레이크 타임까지 8이닝 동안 27점이라는 무서운 점수로 초반 승기를 잡아나갔다. 반면에 이번 월드컵 내내 압도적인 성적으로 상대를 제압했던 조명우는 그
일반
"이정후, SF와 6년 1188억 원(9천만 달러)에 계약할 것" 미CBS스포츠 "계약 4년 후 옵트아웃"..."오라클 파크는 친이정후 경기장"
이정후가 결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갈까?현재까지 이정후에 대한 영입 의지가 가장 강한 구단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다.샌프란시스코는 단장을 직접 한국에 보내 이정후를 관찰했다.타 구단들은 오프시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관심 정도에 불과하다. 이정후는 또 샌프란시스코에서 당장 중견수로 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이에 미국 CBS스포츠는 최근 "샌프란시스코가 마침내 스타를 얻을 것"이라며 "그 스타는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라고 대담한 전망을 내놓았다.CBS스포츠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처럼 이정후도 25세에 불과하기 때문에 어느 팀이 그를 영입하든 전성기를 대량으로 구매하게 될 것이다"라며 "이정후는 올 시즌 발목 부
해외야구
"여긴 스코틀랜드가 아냐" 오하라, 포스테코글루의 '겅호(무모하게 용감한)' 스타일 축구 '경고'
토트넘 출신 제이미 오하라가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 축구 스타일에 '경고'를 날렸다.토트넘은 첼시에 이어 울버햄튼에게도 1-2로 역전패했다. 8승 2무 이후 2연패했다. 리그 3위로 떨어졌고 리버풀이 승리할 경우 더 하락할 수 있다.풋볼365는 12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빠르게 활용했는데, 이는 대체로 긍정적이었지만, 첼시를 상대로 두 명의 수비수가 퇴장당한 후에도 라힘 스털링과 니콜라스 잭슨이 뒤에서 달려오는 가운데 계속해서 높은 라인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그것은 자살행위였다"고 지적했다. 오하라도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축구 스타일을 비판하고 나섰다. 풋볼365는 오하라는 포스테코글루는 스코
해외축구
'음바페 해트트릭' PSG, 랭스에 3-0 완승…이강인 77분 소화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킬리안 음바페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랭스에 3점 차 완승을 했다.PSG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랭스의 오귀스트 들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랭스에 3-0으로 승리했다.음바페가 전반 3분과 후반 14분, 37분에 잇따라 득점하며 PSG 승리에 앞장섰다.PSG의 주포 음바페의 올 시즌 첫 해트트릭이다.리그 13골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골을 더해 공식전 15골을 기록 중인 음바페는 이날 경기 전까지 멀티 골은 4차례 기록했지만, 해트트릭은 없었다.이강인은 정규리그 4경기 연속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32분 셰르 은두르와 교
해외축구
뮌헨, 하이덴하임에 4-2 대승…김민재 패스 실수로 실점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풀타임을 소화하고 해리 케인이 멀티골을 터트린 바이에른 뮌헨이 2023-2024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개막 11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뮌헨은 1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 2023-2024 분데스리가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이로써 뮌헨은 최근 5연승에 개막 11경기(9승 2무)째 무패 행진을 펼치며 한 경기를 덜 치른 레버쿠젠(9승 1무)을 제치고 선두를 꿰찼다.뮌헨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는 실점의 빌미가 되는 패스 실수를 범한 게 아쉬웠지만 9월 27일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 결장 이후 공식전 10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
해외축구
'마라톤 수영' 박재훈, 홍콩 초청대회 남자 1㎞ 3위
박재훈(23·서귀포시청)이 2023 뉴월드하버레이스 오픈워터스위밍(마라톤 수영) 남자 1㎞ 경기에서 3위에 올랐다.박재훈은 12일 홍콩 침사추이 인근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해 28분12초9로 약 300명 중 3위를 차지했다.가이키 후루하타(일본)가 28분3초9로 우승했고, 조정지(대만)가 28분4초로 2위를 했다.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오픈워터스위밍은 정식 종목은 10㎞다.박재훈은 지난달 7일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1시간56분00초3으로 3위에 올랐다. 오픈워터스위밍은 항저우 대회에서 첫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됐고, 박재훈은 한국인 첫 오픈워터스위밍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로 기록됐다.홍콩에서 올 시즌 마지막 국제대회를 치른 박재훈
일반
한국 여자테니스, 빌리진킹컵 플레이오프서 브라질에 0-4 패배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대항전 빌리진킹컵 플레이오프에서 브라질에 0-4로 패했다.한국은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2023 빌리진킹컵 플레이오프(4단 1복식) 이틀째 브라질과 원정 경기에서 3단식에 나선 박소현(295위·성남시청)이 베아트리스 아다드 마이아(11위)에게 0-2(2-6 1-6)로 졌다.이미 패배가 정해진 상황에서 진행된 복식에서는 백다연-정보영(이상 NH농협은행) 조가 루이사 스테파니-잉그리드 마틴스 조에 역시 0-2(1-6 2-6)로 패했다.전날 박소현과 구연우(505위·성남시청)가 나간 1, 2단식에서도 모두 진 우리나라는 종합 전적 0-4로 브라질의 벽에 막혔다.빌리진킹컵은 남자 테니스의 데이비스컵과 같
일반
노렌, PGA 투어 버뮤다 챔피언십 사흘 연속 선두…노승열 54위
알렉스 노렌(스웨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650만 달러)에서 사흘 연속 선두를 달렸다.노렌은 12일(한국시간)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코스(파71·6천82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솎아내 4언더파 67타를 쳤다.노렌은 중간 합계 19언더파 194타를 기록하며 1, 2라운드에 이어 사흘째 선두 자리를 지켰다.41세의 노렌은 유러피언투어(현 DP월드투어)에서 2018년 7월 프랑스오픈까지 10승을 낚았으나 PGA 투어에선 아직 우승 경험이 없다.적은 상금 규모로 정상급 선수들이 이 대회에 불참한 가운데 40대 이상 베테랑들이 선두권에 포진했다.카밀로 비예가스(41·콜롬
골프
KLPGA 임진희, 시즌 최종전 우승으로 4승 다승왕
임진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극적으로 다승왕에 올랐다.임진희는 12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SK 쉴더스·SK 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우승했다.이번 시즌 4번째 우승 트로피를 안은 임진희는 이예원, 박지영 등 시즌 3승 선수 2명을 따돌리고 다승 1위를 확정했다.SK 쉴더스·SK 텔레콤 오픈은 이번 시즌 마지막 대회다.이 대회에 앞서 이예원이 상금왕과 대상은 이미 확정했고 평균타수 1위도 사실상 굳혀 4개 개인 타이틀 가운데 다승왕 하나만 남아있었다.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우승
골프
신상훈, 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 우승…대상은 함정우
신상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3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했다.신상훈은 12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1·7천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LG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 합계 8언더파 276타의 성적을 낸 신상훈은 전성현, 이재경과 연장 승부를 벌인 끝에 우승 상금 2억6천423만8천384원의 주인공이 됐다.18번 홀(파4)에서 진행된 1차 연장에서 이재경이 먼저 탈락했고, 3차 연장에서 신상훈이 3m 버디 퍼트를 넣고 승부를 끝냈다.신상훈은 지난해 6월 KPGA 선수권에 이어 개인 통산 2승을 달성했다.1998년생 신상훈
골프
손흥민-황희찬, 맞대결서 골 침묵…울브스, 토트넘에 2-1 역전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벌어진 시즌 첫 '코리안 더비'에서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울버햄프턴) 모두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경기 결과에선 울버햄프턴이 후반 추가시간에만 두 골을 폭발하며 대역전승을 거둬 황희찬이 웃었다.손흥민과 황희찬은 11일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EPL 12라운드 맞대결에 각각 토트넘과 울버햄프턴의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이번 시즌 리그에서 8골을 기록 중인 손흥민과 6골을 넣은 황희찬의 시즌 첫 맞대결이었다.득점 선두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11골)에 이은 2위인 손흥민과 지난 공식전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4골 2도움)를 기록했던 황희찬 모두 이날
해외축구
NBA 올랜도, 밀워키 상대 14연패 마감…4년여 만에 맞대결 승리
미국프로농구(NBA) 올랜도 매직이 밀워키 벅스 상대 14연패 사슬을 끊었다.올랜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암웨이 센터에서 열린 2023-2024 NBA 정규리그 밀워키와 홈 경기에서 112-97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올랜도는 2019년 2월 밀워키를 103-83으로 물리친 이후 맞대결에서 14연패를 당하다가 모처럼 이겼다. 4년 9개월 만에 밀워키를 물리쳤다.밀워키의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혼자 35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맹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밀워키는 이틀 전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경기에서도 아데토쿤보가 혼자 54점을 몰아치고도 124-126으로 패해 최근 2연패를 당했다.올랜도에서는 파올로 반케로가 26점, 12리
농구
여자바둑 김은지, 난설헌배 2연패
10대 약관의 나이에 바둑 여자랭킹 2위에 오른 김은지가 난설헌배 전국 여자바둑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여자랭킹 2위인 김은지는 12일 강원도 강릉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랭킹 4위 김채영(27) 8단에게 231수 만에 백 반집승을 거뒀다. 김은지는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중반 이후 추격을 허용했으나 마지막까지 우세를 놓치지 않고 반집을 남겨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김은지는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김은지는 한국기원 승단 규정에 따라 8단으로 승단했다.[연합뉴스]
일반
양희영, LPGA 소렌스탐 대회 3R 선두와 3타 차 공동 2위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 3라운드서 선두와 3타 차 공동 2위에 올랐다.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7개로 9언더파 61타를 몰아쳤다. 이날 경기로 양희영은 공동 2위에 오른 릴리아 부(미국)와 함께 중간 합계 15언더파 195타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 에밀리 페데르센(덴마크·18언더파 192타)과는 3타 차다. 2라운드부터 양희영의 기세는 무서웠다. 전날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공동 62위에서 공동 13위로 올랐다. 이날 양희영은 14차례 중 13차례 페어웨이에 공을
골프
4361
4362
4363
4364
4365
4366
4367
4368
4369
437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