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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 성공시키는 DB 디드릭 로슨
12일 오후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KBL 프로농구 원주 DB와 서울 SK의 경기. DB 디드릭 로슨이 리바운드를 성공하고 있다.
스포츠포토
기뻐하는 핑크스파이더스
1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경기.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한 흥국생명 선수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기뻐하고 있다.
스포츠포토
임진희, '꽃가루를~ 날려~'
12일 강원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CC에서 열린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3'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한 임진희가 동료들로부터 축하받고 있다.
스포츠포토
'또 졌다' 클리퍼스, 하든 가세 후 4연패...'레-웨-하-조' 여전히 위력 발휘 못해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가 제임스 하든 합류 후 4연패의 수렁에 빠셨다.클리퍼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홈 코트서 열린 서부 콘퍼런스 최하위 멤피스 그리즐리스전에서 101-105로 패했다. 5연패다. 하든이 합류한 후 4연패다.여전히 카와이 레너드, 러셀 웨스트브룩, 하든, 폴 조지 콰르텟'의 위력은 나오지 않고 있다.조지는 26득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클리퍼스를 이끌었다. 하지만 레너드는 14득점에 그쳤다. 4쿼터에는 무득점이었다. 하든은 3점슛 7개 중 6개를 놓치며 11득점을 기록했다. 웨스트브룩은 12득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마크했다. ESPN에 따르면, 타이론 루 감독은 12일 연습에서 하든에 멤피스를 상대로 자신의 스타일
농구
오타니, 내년 말 아시아 기록 세우나? 48개 추가면 추신수 보유 아시아인 최다 홈런 218개 경신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데뷔 7년만에 아시아인 최다 홈런 보유자가 될 것인가?현재 아시아인 최다 홈런 보유자는 추신수다. 그는 16년동안 218개를 쳤다. 시즌당 13.6개를 쳤다. 한 시즌 최다 홈런은 24개(2019년)다.오타니는 6년간 171개를 날렸다. 시즌당 28.5개다. 가장 많이 친 해는 2021년으로 46개다. 최근 3년간 124개를 쳐 평균 41개의 홈런을 쳤다.오타니가 추신수를 넘으려면 48개를 더 추가해야 한다.지금과 같은 페이스라면 2024시즌 48개를 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도류' 오타니는 내년 타자로만 뛴다. 팔 수술 때문에 투수로 마운드에 오를 수 없기 때문이다. 타격에만 신경쓰면 된다.2023시즌 오타니는 162경기 중 135경
해외야구
유해란, LPGA 투어 신인왕 등극…韓 선수로는 14번째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3시즌 신인왕을 수상했다.지난 13일 유해란은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안니카 드리븐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5타를 치며 최종 합계 12언더파 268타로 공동 12위에 자리했다.신인왕 레이스 2위인 그레이스 김이 이번 대회를 9언더파 271타 공동 23위로 마감하며 남은 시즌 최종전 결과와 관계 없이 유해란의 신인상 수상이 확정됐다.LPGA 투어에서 한국 선수가 신인상을 받은 것은 2019년 이정은 이후 4년 만이며 14번째 한국 선수 수상이다.이번 안니카 드리븐 대회 우승은 최종합계 19언더파 261타를 기록한 릴리아 부가 차
골프
"그는 전사다!" 쿨루세프스키 "전쟁(경기)에 나간다면 벤탄쿠르와 함께 가겠다" 벤탄쿠르 '멘탈' 칭찬...벤탄쿠르, 뜬금없는 갈라타사라이 '임대설'
데얀 쿨루셉스키가 동료 로드리고 벤탄쿠르(이상 토트넘)의 정신자세를 극찬했다.벤탄쿠르는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8개월 동안 결장했다가 최근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아직 완전하지는 않지만 그의 복귀에 동료들은 환호하고 있다. 손흥민도 벤탄쿠르의 복귀를 누구보다 반겼다. 쿨루셉스키 역시 벤탄쿠르의 복귀를 환영했다. 특히 전쟁에 나간다면 벤탄쿠르가 자신의 편에 서기를 원한다고 말했다.벤탄쿠르는 지난 3경기에서 후반 교체로 투입돼 엄청난 평정심과 지치지 않고 공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유벤투스에서도 벤탄쿠르와 함께 뛰었던 쿨루셉스키는 '스퍼스 플레이'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기분이 좋다. 그와 함께 전쟁을
해외축구
K리그2 전남, 선두 부산 잡으며 승격 한 발 앞으로…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가 부산 아이파크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3 38라운드 홈 경기를 3-0 완승으로 끝냈다.전남은 K리그2 중위권 팀 중 K리그2 플레이오프(승격 PO) 진출 가능성이 낮은 팀 중 하나였지만 지난 10월 29일 충북 청주를 3-0으로 잡은 것을 시작으로 또 한 번 '선두' 부산을 물리치며 승격 PO 진출을 향해 내달렸다.이번 경기 전까지 9경기 무패(8승 1무)를 달리던 부산은 K리그2 우승과 '다이렉트 승격' 확정을 두고 전력을 다했지만 이날 전남에 주도권을 뺏겼다.전남은 전반 초반 박태용의 멀티 골, 후반 추가시간엔 지상욱의 쐐기 골을 잇따라 터뜨리며 승격 가능성을 키웠다.경기 직후 기자회견에서 이장관 감독은 "1위 팀을
국내축구
'청소년 진로체험 지원' 경륜경정총괄본부, 광명시청소년재단 표창 수상
13일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0일 광명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2023 광명시 청소년진로지원센터 연합 보고대회’에서 KSPO 방송전문가 직업체험 클래스를 통한 관내 청소년 진로체험지원 노력을 인정받아 광명시청소년재단과 광명시청소년진로지원센터로부터 표창장과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경륜경정총괄본부 방송팀은 올 한 해 동안 ‘KSPO 방송전문가 직업체험 클래스’를 7차례 운영하면서 청소년들이 방송인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왔다. 그 결과 광명시청소년진로지원센터와 협력하고 있는 33곳의 체험 기관을 대상으로 한 참가학생 만족도 조사에서 최상위권에 랭크되는 성과를 보여 수상의 영
일반
태권도진흥재단, 복합문화공간 '태권도 라키비움' 시범운영 나서
13일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 라키비움’ 포털 사이트 오픈에 이어 14일부터 국립태권도박물관 내에 ‘태권도 라키비움 복합문화공간’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라키비움(larchiveum)이란 도서관(library), 기록관(archives), 박물관(museum)의 합성어로 다양한 정보자원을 서비스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의미한다.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해 태권도 관련 정보가 망라된 ‘태권도 라키비움’ 포털 사이트를 오픈, 도서 및 각종 증명서 등의 자료와 원로와의 대화 등 2만 3천여 점의 자료를 아카이브 목록화하고 지속 보강해 가는 등 태권도 관련 정보를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복합문화공간은 포털 사이트에 이은 연장선으로
일반
K리그2 안산, FC안양과 홈 최종전에서 2-3 석패
안산그리너스FC가 극적인 드라마를 눈 앞에 뒀지만, 올 시즌 홈 최종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했다.안산은 12일 오후 1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3’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4-2-3-1 포메이션으로 나선 안산은 원톱에 김경준, 2선에는 정지용-김진현-이규빈이 출전했다. 3선에는 노경호와 최한솔이 짝을 지었다. 포백 수비는 이택근-김정호-김대경-김재성, 골문은 이승빈이 책임졌다.안산의 출발은 좋지 못했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김정현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하며 어렵게 시작했다.실점 후 반격에 나섰다. 김정호가 전반 19분 김진현의 코너킥을 헤더로 연결했으나 안양 골키퍼 김태
국내축구
여자농구 BNK, 하나원큐 꺾고 2연승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부천 하나원큐를 누르고 2연승을 거뒀다.12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BNK는 하나원큐를 74-65로 이겼다.이로써 BNK는 2승 1패로 우리은행과 청주 KB(이상 2승)에 이어 단독 3위에 올랐다.BNK는 이소희가 18점, 6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진안은 16점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해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BNK 신인 김정은은 17분 08초를 출전해 5점, 4리바운드의 성적을 내기도 했다.지난 시즌 최하위였던 하나원큐는 앞서 치른 용인 삼성생명, 우리은행과 경기에 이어 3연패를 당하며 또 다시 최하위로 내려갔다.
농구
T1, JDG의 '골든 로드' 막아서며 2연속 결승 진출
LCK의 유일한 희망 T1이 징동 게이밍(JDG)의 골든 로드를 저지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13일 라이엇 게임즈는 11일과 12일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에 위치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4강에서 T1과 웨이보 게이밍이 각각 징동 게이밍과 빌리빌리 게이밍을 격파했다고 밝혔다.T1과 웨이보 게이밍은 오는 19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롤드컵 최다 우승' T1, 대기록 노리던 JDG 격파LoL 월드 챔피언십에서 가장 많은 우승과 결승 진출 횟수를 보유하고 있는 T1이 2023년에 열린 지역 및 국제 대회 싹쓸이를 노리던 징동 게이밍(JDG)를 물리치면서 '골든 로드'의 꿈을 무너뜨렸다. JDG는 2023년 중
E스포츠·게임
페레이라, 킥복싱-UFC 두 체급 정복…프로하스카에 KO승
알렉스 페레이라(36∙브라질)가 2년 만에 킥복싱에 이어 종합격투기(MMA) 최고 단체 UFC에서도 두 체급 정복에 성공했다. 페레이라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95: 프로하스카 vs 페레이라’ 메인 이벤트 라이트헤비급(93kg) 타이틀전에서 전 챔피언 유리 프로하스카(31∙체코)에 2라운드 4분 8초 훅 2연타에 이은 엘보 연타로 KO승을 거뒀다.유례없는 킥복싱 두 체급 정복에 이은 UFC 두 체급 정복이다. 페레이라는 2017년 킥복싱 최고 단체 글로리(Glory) 미들급(85kg) 챔피언에 오른 후, 2021년 라이트헤비급(95kg)까지 정복했다. 이후 MMA로 전향해 2022년 UFC 미들급(83.9kg) 챔피언
일반
홍준범, 2023 시니어 맥스 카트 챔피언 등극
대한민국 카트 대회의 최상위 카트 리그인 ‘KARA 카팅 코리아 챔피언십(KKC)’의 최종 라운드가 인제스피디움 카트 센터에서 총 6개 클래스에 26명이 출전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날 영상 1~6도의 낮은 기온에서 경기가 진행돼 차가운 노면 때문에 타이어가 이전 경기들에 비해 그립력을 발휘하지 못해 많은 선수들이 어려움을 겪었다.최상위 클래스인 시니어 맥스 클래스는 결승이 시작된 직후 발생한 추돌 사고로 적기 발령 후 경기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경기 재개없이 준결승 결과로 결승 순위가 정해졌다. 이에 따라 이번 최종전에 첫 출전해 예선부터 경기를 리드하며 준결승까지 1위를 차지한 신우진(프로젝트K)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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