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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김의 7번 페어웨이 샷
30일 호주 시드니 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여자오픈 2023 1라운드 도중 호주의 그레이스 김이 7번 페어웨이에서 샷을 하고 있다.
스포츠포토
윌리엄스·새뮤얼스 '우리 너므 빨리 뛰었나봐'
29일 볼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 도중 덴버 너기츠의 크리스티안 브라운이 휴스턴 로키츠의 네이트 윌리엄스와 저메인 새뮤얼스 주니어를 상대하고 있다.
스포츠포토
테니스 카를로스 알카라즈 '승리의 하트'
29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플라자 데 토로스 멕시코에서 열린 테니스 페스트 시범경기에서 스페인의 카를로스 알카라즈가 미국의 토미 폴을 꺾은 후 하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포츠포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김일배 지도자상'에 김성훈 감독·'이영민 타격상'에 박지완 선정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는 12월 18일 18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가든호텔에서 아마추어 야구와 소프트볼을 총 결산하는 '2023년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김일배 지도자상'과 '이영민 타격상'을 비롯한 각 부문별 시상을 진행한다. '김일배 지도자상'은 2004년부터 20년 간 지도자로 활동하며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헌신해 온 김성훈 가동초 감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성훈 감독은 올해 회장배(흥타령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 대통령실 초청 전국유소년야구대회와 회장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 3개 전국대회에서 소속 팀을 정상으로 이끌었다. 고교 최고의 타자에게 주어지는 '이영민 타격상'은 도개고 박지완이 차지
국내야구
KIA 타이거즈, 무등산 환경 정화 활동 실시
30일 KIA 타이거즈는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무등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KIA 타이거즈 선수단과 임직원은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지구 근처를 돌며 쓰레기 줍기, 생태 위협식물 제거, 등산객을 대상으로 한 환경 안전 캠페인을 벌였다.구단은 정화 활동에 앞서 올 시즌 선수단이 착용한 헌 유니폼을 국립공원공단에 기부하기도 했다. 선수단이 기부한 헌 유니폼은 국립공원공단의 새활용(업사이클링) 사업에 활용돼 장갑과 양말 등으로 다시 태어난다. 주장 나성범은 "연고지 광주를 대표하는 무등산의 환경을 지키는 활동에 선수들이 처음으로 직접 참여했다는 했다는 데서 뜻 깊은 출발이었다고 생각한다"면서
국내야구
프로축구 K리그1, 다이렉트 강등, 수원에서 결판
프로축구 K리그1 '다이렉트 강등'팀을 가릴 마지막 결전이 펼쳐진다. 12월 2일(토) 오후 2시 하나원큐 K리그1 2023 마지막 38라운드의 파이널B 3경기가 일제히 치러진다. 수원에서 나란히 열릴 2경기에서 K리그1 강등권 3팀의 운명이 갈린다. 12위(승점 32·35득점) 수원 삼성과 10위(승점 33·30득점) 강원FC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한다. 11위(승점 32·43득점) 수원FC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9위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K리그1 최하위인 12위는 K리그2(2부 리그)로 곧바로 강등된다. 강원과 수원FC, 수원 3팀이 최종 12위를 할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다. 수원은 K리그 우승을 4차례나 차지
국내축구
"돈과 휴식이 필요하다"...여자월드컵 출전 선수들 최대 고충
"돈과 휴식이 필요하다."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가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에 출전한 여자 축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선수들은 "금전적 보상이 부족하다"는 답변을 가장 많이 했다. FIFPRO는 3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3 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에 출전했던 32개국 가운데 26개국 260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벌인 설문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은 적은 수입과 월드컵을 기간 동안 충분한 휴식을 보장받지 못했다고 대답했다. 응답자의 ⅓은 축구를 통한 연간 수입이 3만 달러(약 3천867만원) 이하라고 답변했다. 응답
해외축구
두산 베어스, 신임 대표이사에 고영섭 오리콤 사장 선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고영섭(64) 오리콤 사장을 신임 CEO(사장)로 선임했다. 두산 구단은 30일 "고영섭 사장이 2024년부터 두산 베어스를 이끈다"며 "발령 일자는 내년 1월 1일"이라고 전했다. 2017∼2023년 두산 베어스 대표이사로 일했던 전풍 전 사장은 지난 24일 부회장으로 승진해 구단을 떠났다. 고영섭 신임 두산 베어스 사장은 1987년 두산그룹 광고회사 오리콤에 입사했으며, 2004년부터 대표를 맡아 20년 동안 오리콤을 이끌었다.
국내야구
장정석 전 KIA 단장, '선수에 뒷돈 요구 의혹' 압수수색
검찰이 선수와 협상 과정에서 금품을 요구한 의혹을 받는 장정석 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단장에 대해 30일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중요범죄조사부(이일규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장 전 단장의 주거지 등 2∼3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다. 장 전 단장은 지난해 두 차례 포수 박동원(현 LG 트윈스)과의 협상 과정에서 '뒷돈'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박동원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에 장 전 단장의 뒷돈 요구를 신고했고, 이를 알게 된 KIA 구단의 해명 요구에 장 전 단장은 농담성 발언이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국내야구
'우타 거포' 양석환, 두산과 4+2년 최대 78억원에 FA 잔류 계약
3년 연속 20홈런 친 '우타 거포' 양석환(32)이 두산 베어스와 자유계약선수(FA) 잔류 계약을 했다. 두산은 30일 "양석환과 4+2년 최대 78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첫 4년 계약의 총액은 최대 65억원(계약금 20억 원, 연봉 총액 39억원, 인센티브 6억원)이다. 4년 계약이 끝난 뒤에는 구단과 선수의 합의로 2년 13억원의 연장 계약을 할 수 있다. 양석환은 2021시즌 개막을 앞두고 LG 트윈스에서 두산으로 트레이드됐다. 2021∼2023시즌, 3년 동안 두산에서 타율 0.267, 69홈런, 236타점을 올렸다. 이 기간 홈런 부문 3위였다. 최정(90홈런·SSG 랜더스), 호세 피렐라(73홈런·삼성 라이온즈) 만이 양석환보다 많은 홈런을 쳤
국내야구
'골프 여제' 박인비, IOC 선수위원 후보 선정
'골프 여제' 박인비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후보로 선정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박인비, 앨리슨 펠릭스(미국) 등 선수 위원 후보 32명 명단을 발표했다. IOC는 30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에서 선수 위원에 도전할 선수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파리 올림픽에서 진행될 IOC 선수위원 투표는 대회에 참가한 1만여 명의 선수들이 투표권을 가지며, 후보 32명 가운데 4명이 새 IOC 선수위원이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IOC 위원인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의 IOC 선수위원 임기가 2024년 파리올림픽으로 끝난다. 유승민 회장 외에 옐레나 이신바예바(육상·러시아), 브리타 하이데만(펜싱
일반
'슛돌이' 이강인, 2호골 사냥 성공할까
'파리의 희망'으로 떠오른 이강인이 리그 2호골 사냥에 나선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약 한 달 만에 리그 2호 골을 정조준한다. 이강인은 12월 3일 오후 9시 르아브르와의 2023-2024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득점에 도전한다. 이강인은 A매치 싱가포르전과 중국전에서 1골 2도움으로 득점 감각을 한껏 올린 채 PSG로 돌아갔다.이강인은 프랑스 리그에 빠르게 적응하면서 PSG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 최근 A매치에선 특유의 드리볼과 날카로운 패스, 물오른 골감각까지 완벽에 가까운 기량을 선보였다. 지난 벤투 감독 시절에만 해도 '차세대 에이스'로 불렸던 이강인은 이제 명실상부 대한민국
해외축구
'캡틴' 손흥민, 위기의 토트넘 '구세주' 특명..맨시티와 격돌
'킵틴' 손흥민이 '괴물' 홀란을 상대로 토트넘의 '구세주'로 나선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리그 3연패로 위기에 빠져 있다. 다음 상대는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버티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다. '괴물' 홀란의 득점포가 폭발하고 있는터라, 토트넘은 4연패의 늪에 빠져들 수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리그 1위로 쾌속질주하던 토트넘은 주전들의 부상 등으로 인해 전력이 급격히 약화된 상황이다. 최근 물이 오를대로 오른 홀란이 버티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승부가 결코 쉽지 않을 전망이다. 벌써부터 토트넘이 4연패의 수모를 겪으며 다시 한번 침몰하는 게 아닌지, 팬들은 불안하다. '캡틴' 손흥민의 토트넘은 4일 오전 1시 3
해외축구
‘더 코리안' 황희찬, 아스날 상대로 2경기 연속 골 도전
'황소' 황희찬이 아스날을 상대로 연속 득점 사냥에 난선다. ‘더 코리안 가이’ 황희찬이 아르테타 감독에게도 이름 석 자를 각인시킬 수 있을까. 리그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앞둔 황희찬이 ‘선두’ 아스날 원정길을 떠난다.23-24 PL 14라운드 아스날 대 울버햄튼 경기가 12월 3일 일요일 새벽 0시에 킥오프 한다. 이번 시즌 황희찬의 활약은 반짝이나 우연이 아니다. A매치 경기에서 득점을 신고하고, 소속팀에 복귀해선 풀럼전에서 득점을 이어 나가며 진정한 에이스로 거듭났다. 어느덧 PL 13경기 7골 2도움을 기록 중인 황희찬은 컵 대회 1골을 포함하면 이번 시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아스날 원정을 앞둔 황희찬은 이번
해외축구
레이커스, 필라델피아에 가서 '뺨 맞고' 디트로이트에서 '화풀이'...44점 차 참패 후 26점 차 대승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44점 차 참패 충격에서 다소 벗어났다.레이커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의 리틀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2023~2024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33-107로 대승했다.직전 경기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 44점 차로 져 망신을 샀던 레이커스는 이날 르브론 제임스(25점), 앤서니 데이비스(28점), 디안젤로 러셀(35점)의 활약으로 26점 차로 크게 이겼다.이날 승리로 레이커스는 시즌 11승째를 올렸고 디트로이트는 15연패 수렁에 빠졌다.경기는 싱겁게 끝났다. 레이커스는 초반부터 맹공을 가하며 38-24로 크게 앞선 채 1쿼터를 마쳤다.2쿼터에서도 제임스, 데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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