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EPL 역사 만들었다" 손흥민, 한 경기서 골+어시스트+자책골 기록...지금까지 단 5명만이 위업 달성
손흥민(토트넘)이 EPL 역사를 만들었다.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골도 넣고 어시스트도 고 자책골을 기록했다.손흥민은 이날 경기 시작 6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으나 이내 자책골을 넣었다. 이후 조반니 로 셀소에게 어시스트를 해 토트넘의 두 번째 골을 이끌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한 경기에서 골, 어시스트, 자책골을 기록했다. Opta는 이전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단 5명만이 이러한 위업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 케빈 데이비스 대 애스턴 빌라, 2008년 12월 • 웨인 루니 대 스토크 시티, 2012년 10월 • 가레스 베일 대 리버풀, 2012년 11월 • 제이콥 램지 대 맨유, 2022년 11월 • 손흥민 대 맨시티, 오늘
해외축구
男프로배구 우리카드 OK금융그룹 제치고 10승 선착
남자 프로배구 선두 우리카드가 '천적' OK금융그룹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시즌 10승(3패)을 달성했다.우리카드는 3일 경기도 안산의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방문 경기에서 OK금융그룹을 세트 점수 3-2(25-21 21-25 25-19 28-30 15-13)로 물리쳤다.1∼2라운드에서 OK금융그룹에 한 세트도 뺏지 못하고 0-3으로 졌다가 3라운드 첫 경기에서 OK금융그룹을 제물로 2점을 챙긴 우리카드는 승점을 27로 불려 1위를 지켰다.승점 22(8승 5패)의 OK금융그룹은 3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승리의 주역은 슬로베니아에서 온 주포 마테이 콕(등록명 마테이)이었다.마테이는 팽팽히 맞선 5세트 12-12에서 OK금융그룹의 주포 레오나르도 레
배구
男핸드볼 인천도시공사, '개막 4연승' 두산 제치고 H리그 선두
인천도시공사가 두산의 5연승 도전을 가로막고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단독 선두에 올랐다.3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3-20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경기에서 인천도시공사는 두산을 27-26으로 눌렀다.이로써 인천도시공사는 4승 1무를 기록하며 두산을 제치고 단독 1위에 올라섰다.두산은 H리그 개막 이후 이날 처음으로 1패를 썼다.26-26 동점이던 경기 종료 50초 전에 두산이 먼저 7m 스로 기회를 얻었지만 인천도시공사 이창우 골키퍼에 가로막혔다.반대로 종료 12초 전에 인천도시공사가 얻은 7m 스로에서 윤시열이 득점으로 연결하며 우승을 차지했다.윤시열이 팀에서 가장 많은 10골을 넣었다.이날
일반
K리그1·2 2023시즌, 유료 관중 집계 이후 첫 300만 돌파
40주년을 맞은 K리그가 유료 관중 집계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처음으로 3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3일 열린 K리그1 정규라운드 마지막 3경기에서 유료 관중 총 4만 6,789명이 입장했다. 이로써 2023시즌 K리그1 244만 7,147명과 K리그2 56만 4,362명을 합쳐 유료 관중 총 301만1,509명을 달성했다. K리그는 올해 1부리그 개막 라운드부터 10만 1,632명이 입장하며 승강제 이후(2013~) 역대 개막 라운드 최다 관중을 달성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기세를 이어 K리그1 176경기를 치른 시점에 총 183만 7,901명을 기록, 유료 관중 집계 이후 K리그1 단일시즌 최다 관중(2019시즌 182만 7,061명) 기록을 갈아 치웠다.K리그1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 73
국내축구
FC서울, 2023 K리그 3차 '최다 관중 유치' 선정…'팬 프렌들리'는 대전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27~38라운드, K리그2 27~39라운드간의 관중 유치 성과와 마케팅 성과를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러스 스타디움상,팬 프렌들리 클럽상,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해 발표했다.최다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어지는 ‘풀 스타디움’과 전기 대비 관중 증가 수가 가장 많은 구단에게 수여하는 ‘플러스 스타디움’은 모두 서울이 차지했다. 서울은 3차 기간 6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24,294명을 유치했다. 이는 2차(14~26라운드) 대비 7,283명 늘어난 수치다.‘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심사위원회 평가(40%), 2차 그룹별 투표(기자단 40%, 팬 20%) 점수를 더해 수상 구단을 정한다. 그 결과 대전이 93.2점으
국내축구
'누가 더 못하나!' 디트로이트와 샌안토니오, NBA 최저 승률 '경쟁'...디트로이트 2승18패(0.100), 샌안토니오 3승16패(0.158)
아무리 약한 팀도 강팀하고 싸우면 열 번 중 세 번은 이긴다는 말이 있다. 승률이 3할 정도는 된다는 것이다.그런데 3할은커녕 1할대 승률을 보이고 있는 팀들이 있다. 미국프로농구(NBA) 동부 콘퍼런스의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서부 콘퍼런스의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그들이다.디트로이트는 3일(한국시간) 현재 2승 18패로 승률이 1할이다. 열 번 싸워 단 한 번만 이긴 셈이다. 샌안토니오는 3승 16패로 1할 5푼대 승률을 기록 중이다. 디트로이트와 별 차이가 없다.디트로이트와 샌안토니오는 NBA 대표적인 강팀으로 꼽혔다. 수비가 강한 팀으로 정평이 난 디트로이트는 1989년, 1990년, 2004년 NBA 우승을 차지했다.그러나 2007~2008시즌을 끝
농구
'점입가경' "메츠도 이정후에 뜨거운 관심"(나이팅게일) MLBTR "2025년 목표 메츠에 부합되는 선수 중 한 명"
이정후 영입 경쟁이 '점입가경'이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뉴욕 양키스에 이어 뉴욕 메츠도 이정후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USA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3일(한국시간) "메츠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에 올인했다. 그리고 한국의 중견수 이정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나이팅게일은 "메츠는 후안 소토와의 거래에는 관심이 없다. 그들은 사이영상 수상자 블레이크 스넬도 추가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MLBTR은 "센가 코다이가 지난 오프시즌에 5년 7,5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국제 시장은 메츠의 새로운 방향은 아니다. 센가 영입은 MLB 첫 시즌 성공을 고려하
해외야구
"짧았지만 발전된 제구력 보여줘" 피츠버그 유망주 심준석 2023 시즌 평가...럼번터 "건강 유지했으면 좋겠다"
KBO 드래프트를 포기하고 미국으로 걵너간 심준석의 2023시즌 평가가 나왔다.럼번터는 3일(한국시간) 심준석의 제구력이 많이 좋아졌다고 분석했다.이 매체는 "심준석의 데뷔는 짧았다. 지난 오프시즌 피츠버그의 국제 이적 최고 기록을 세우며 입단한 심은 파이리츠의 도미니카 여름 리그 계열 팀에서 네 차례 등판해 8이닝만 던졌다"고 했다.이어 "그는 삼진 13개, 볼넷 3개, 홈런 1개만 허용하는 등 괜찮은 모습을 보였지만, 개인적으로는 그가 더 많이 공을 던지기 위해 건강을 유지했으면 정말 좋겠다"고 주문했다. 계속해서 "심이 그렇게 높이 평가받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는 자신의 재능을 미국으로 가져가는 것을 선택했지만 KBO 드래
해외야구
'1년 내내 야구하는 아쿠냐 주니어' 베네수엘라 윈터리그에도 참가, 10경기 타율 0.439, 홈런 4개, OPS 1.436...같은 팀 푸이그도 OPS 1.191
2023 내셔널리그 만장일치 MVP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1년 내내 야구를 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시즌이 끝나자 곧바로 모국인 베네수엘라로 날아가 윈터리그에 참가 중이다.아쿠냐 주니어는 3일(한국시간) 현재 10경기에서 타율 0.439(41타수 18안타), 4홈런, 11타점, 2도루, OPS 1.436이라는 경이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아쿠냐는 2023시즌 메이저리그에서 타율 0.337, 41 홈런, 106 타점, 73 도루를 마크하며 사상 최초의 '40 홈런 70 도루'를 달성했다.이런 아쿠냐의 맹활약을 지켜보는 애틀랜타는 걱정이 태산이다. 아쿠냐가 부상이라도 당하면 낭패이기 때문이다.한편, 아쿠냐와 같은 팀인 티부로네스 델 라 구아이라에
해외야구
"마이클 조던을 연상케 한다" 39세 제임스의 360도 '서커스' 레이업에 베이리스 '열광'
르브론 제임스(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기막힌 묘기를 선보였다.제임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2023~2024 정규리그 휴스턴 로키츠와의 홈 경기에서 '서커스' 360도 레이업을 성공시켰다.2쿼터 1분 남짓 남은 상황에서 제임스는 로포스트에서 공을 잡았다. 이어 현란한 발놀림으로 페인트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다. 로키츠 타리 이슨이 그의 슛 시도를 막기 위해 다가서자 제임스는 360도 레이업으로 2득점했다. 팀에 17점 리드를 안겨준 골이었다. 제임스의 묘기에 팬들은 열광했다. 특히 유명 칼럼니스트이스자 농구 해설가인 스킵 베이리스는 자신의 SNS 계정에 "마
농구
"이건 아프다" 할말 잃은 커 감독...GSW, 22점 차 리드 못지키고 클리퍼스에 대역전패
지난달 29일(이하 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새크라멘토 킹스에 123-124, 1점 차로 졌다. 한 때 24점이나 리드했지만 킹스의 맹추격에 턴오버를 남발하다 역전패했다.그래도 그때는 할말이 있었다. 자멸했기 때문에 긍정적인 '패배'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3일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는 112-113, 또 1점 차로 졌다.4쿼터 9.2초 전까지 골든스테이트는 리드를 지켰다. 그러나 클리퍼스는 폴 조지의 결승 3점포에 힘입어 113-112로 경기를 뒤집었다.ESPN 등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스티브 커 감독은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할 말을 잃었다. 커 감독은 "우리는 공을 잘 관리했다. 그런데도 져 훨씬 더 아프다
농구
"샌디에이고, 소토 트레이드하면 이정후 영입"(ESPN)...이정후, 김하성과 재회하나?
이정후가 김하성과 미국서 함께 뛸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ESPN은 1일(현지시간) 샌디에이고가 후안 소토를 트레이드하면 이정후를 영입할 수 있다고 했다.ESPN은 "샌디에이고가 소토를 딜하고 상당한 투수 도움을 받게 된다면, 소식통에 따르면 이정후를 자유롭게 영입할 수 있다고 한다. 이정후는 카일리 맥다니엘의 자유계약선수(FA) 순위에서 14위이며 김하성과 가장 친한 친구다"라고 전했다. ESPN은 이어 "일본의 왼손 마무리 투수 마츠이 유키는 파드레스 불펜의 뒷부분에서 FA 조시 헤이더를 대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정후가 샌디에시고에 입성하면 키움 히어로즈에서 함께 뛴 김하성과 재회하게 된다.현재 이정후를 가장 적극적
해외야구
'보고싶다 류현진!' MLB닷컴, 류현진이 다저스와 재회하길 기대 "다저스, 지난 10월 아니 지난 시즌 내내 선발 투수 필요했다"
지난 2013년 류현진은 KBO 한화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입단했다. 당시 6년 3600만 달러라는 '헐값'에 계약한 류현진은 빅리그에 데뷔하자마자 괴력의 투구를 하며 14승 8패, 평균자책점 3.00의 빼어난 성적을 올렸다. 이어 2014년에도 14승 7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 메이저리그에 완전히 연착륙했다.하지만 어깨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이후 수술 등으로 2년 간 거의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류현진은 2017년 부활했다. 2019년에는 사이영상을 받을 뻔했다. 2020시즌을 앞두고 FA 신분으로 그는 다저스를 떠났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갔다.다저스를 떠난 지 4년이 흐른 지금 류현진은 다시 FA가 됐다. 이에 MLB닷컴은 류현진이 다저
해외야구
올 한해 LoL 빛낸 최고의 선수 뽑는다 , 'LCK 어워드' 13일 개최
2023년 팬들에게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줬던 선수와 팀을 위한 시상식인 LCK 어워드가 열린다.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는 오는 13일 오후 7시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아이벡스(IVEX) 스튜디오에서 '2023 LCK 어워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CK 어워드에서는 2023년 한 해를 빛낸 '올해의 선수'를 비롯해 '올해의 탑 선수', '올해의 정글 선수', '올해의 미드 선수', '올해의 바텀 선수', '올해의 서포터 선수' 등 각 포지션 별 올해의 선수가 발표된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 스프링과 서머 스플릿이 마무리된 이후 발표됐던 플레이어 오브 더 스플릿, 정규 리그 MVP, ALL LCK 퍼스트 팀 시상과 함께 1년에 한 번 선정되는 루키 오브
E스포츠·게임
28기 경륜선수 후보생 졸업식, 영주 훈련원서 열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달 30일 경북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제28기 경륜선수 후보생 졸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2월 경륜훈련원에 입소한 후보생들은 11개월간 자전거 주행․정비기술, 전법, 체력훈련, 공정교육 등 총 1688시간의 강도 높은 훈련과정을 이수했다.이날 졸업식에는 신현광 경륜경정총괄본부 경륜경주실장을 비롯해 창원․부산 경륜 관계자, 후보생 가족, 한국경륜선수협회 등 1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선에 선 예비 경륜선수 18명의 졸업을 축하하고 앞날을 응원했다.신현광 경륜경주실장은 졸업식 축사에서 “지난 1년여 기간 동안 여러분들은 경륜선수라는 꿈을 향해 도전해 왔다. 모든 어려움을 극
일반
4321
4322
4323
4324
4325
4326
4327
4328
4329
433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