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역대 최초 한 시즌 갤러리 ‘20만’ 돌파, 22개 대회서 홀인원 16개 이글 503개 등 2023년 KPGA 코리안투어 결산
22개 대회, 총상금 237억 원의 역대 최대 규모 시즌으로 펼쳐진 2023 시즌 KPGA 코리안투어가 막을 내렸다. 선수들은 그 어느 때보다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며 팬들에게 즐거움과 환희를 안겨주었다. 치열한 승부와 그 속에서 탄생한 여러 기록과 데이터들을 되짚어봤다.전 대회 출전 우승 1회 포함 TOP10 11회 진입 성공한 함정우… 생애 첫 ‘제네시스 대상’ 차지2023년의 NO.1은 함정우(29.하나금융그룹)였다. 올해로 ‘투어 6년차’를 맞이한 함정우는 시즌 18번째 대회인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뛰어올랐다. 이후 최종전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까지 선두 자리를 지
골프
체육기자가 뽑은 '올해의 선수' 안세영 선정…'지도자상'에는 황선홍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21)과 U-23 축구대표팀 황선홍(55) 감독이 체육기자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상과 지도자상을 받는다.28일 한국체육기자연맹은 "회장단 추천으로 후보를 선정한 뒤 20일부터 27일까지 연맹 소속 체육기자 투표를 종합해 안세영과 황선홍 감독을 각각 올해의 선수상과 지도자상 수상자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안세영은 올해 전영오픈과 세계선수권대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 여러 국제대회에 나가 10차례 정상에 오르며 여자 단식 선수로는 1996년 방수현 이후 27년 만에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중국의 천위페이와 벌인 여자 단식 결승전 도중 부상 투혼을 펼치며 여자 단식과 단체전 2관왕을
일반
릴리아나 메르카도 '순도100%의 기쁨과 행복의 표정'
티그레스 페메닐의 릴리아나 메르카도가 지난27일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아리오 경기장에서 열린 리가 MX 페메닐 아페르투라 2023 축구대회에서 아메리카를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스포츠포토
차이언 윌리엄슨 '새초롬한 파울'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포워드 자이언 윌리엄슨이 11월 27일 월요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유타 재즈와의 NBA 농구 경기에서 후반전에 파울을 당하고 있다.
스포츠포토
티그레스 UANL 우승 '마스코트와 축하의 기쁨을 함께'
지난 27일 멕시코 산니콜라스 데 로스 가르자의 유니버시아리오 스타디움에서 열린 티그레스 UANL과 클럽 아메리카의 여자 리그 MX 2차전 아페르투라 토너먼트 축구 경기에서 티그레스 UANL의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한 후 구단 마스코트와 함께 축하하고 있다.
스포츠포토
물살을 가르는 김우민
김우민(강원도청)이 27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4 수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역영하고 있다.
스포츠포토
역영하는 황선우
황선우(강원도청)가 27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4 수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역영하고 있다.
스포츠포토
프로농구 KCC, 현대모비스 꺾고 연패 탈출
프로농구 부산 KCC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잡고 안방에서 연패를 끊었다.KCC는 2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허웅, 최준용, 알리제 드숀 존슨을 앞세워 현대모비스를 91-84로 꺾었다.허웅은 21점, 최준용은 17점, 존슨은 19점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시즌 개막을 앞두고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KCC는 2연패 뒤 1승을 올렸다. 하지만 4승 7패로 8위에 머물렀다.현대모비스는 시즌 첫 대결에 이어 두 번째 대결에서도 KCC에 져 7승 8패로 승률이 5할 밑으로 떨어졌다.서로가 턴오버를 범하는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전반을 47-42로 앞선 KCC는 3쿼터에 존슨, 허웅, 최준용이 차례로 점수를 올리며
농구
여자농구 KB, 우리은행 꺾고 공동 선두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아산 우리은행의 개막 7연승 달성을 저지했다.KB는 27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우리은행과 홈 경기에서 50-45로 이겼다.지난 15일 1라운드 맞대결에서 우리은행 이명관에게 끝내기 역전 버저비터를 얻어맞고 71-72로 패한 KB는 2라운드에서 우리은행에 설욕했다.또 두 팀은 1, 2라운드에서 한 번씩 승패를 주고받으며 나란히 6승 1패로 공동 1위가 됐다. 3위 용인 삼성생명(4승 3패)과는 2경기 차이다.KB는 1쿼터를 9-16으로 뒤졌으나 2쿼터에 우리은행에 단 2점만 내주고 12점을 넣어 21-18로 앞선 가운데 전반을 마쳤다.우리은행은 2쿼터에 박지현 혼자 2점을 넣
농구
"드디어 클리니컬 피니셔 찾았다" "황희찬을 현금화하는 것은 말이 안돼! 그는 울버햄튼의 핵심 톱니바퀴" 황희찬 극찬 이어져
황희찬(울버햄튼)이 '황소'처럼 밀고나가다 페널티를 얻어 리그 7호골을 터뜨렸다.황희찬은 28일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 1-2로 뒤지던 후반 28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상대 반칙을 유도해 페널티킥을 따낸 후 득점에 성공했다.이날 골로 황희찬은 손흥민의 8골에 이어 리그 득점 부문 공동 5위가 됐다. 그러나 울버햄튼은 풀럼에 2-3으로 졌다.경기 후 몰리뉴뉴스는 "클리니컬 피니셔 없이 시즌을 이어온 울버햄튼은 마침내 골잡이를 찾았다"며 "황희찬은 이번 시즌 지금까지 맹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7골을 넣었다. 그의 기록은 이미 지난
해외축구
'극과 극' 박효준, 최고 승률 팀에서 최저 승률 팀으로 이적...오클랜드서는 기회 잡을 듯
박효준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28일(한국시간) MLB닷컴 트랜잭션 로그에 따르면, 오클랜드는 유틸리티맨 박효준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마이너리그 계약이지만, 내년 스프링캠프 초청도 포함됐을 가능성이 크다.박효준은 2023시즌 내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팀이 귀넷 스트라이퍼스에서 뛰었다. 시즌 타율은 0.262에 6개 홈런과 16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나쁘지 않은 성적이었다.하지만 박효준은 끝내 빅리그 콜업을 받지 못했다.애틀랜타는 2023시즌 104승으로 양대 리그 최고 승률을 기록한 팀이다.이런 팀에서 기회를 잡기란 쉽지 않다. 반면, 오클랜드는 2023시즌 50승으로 양대리그 최저 승
해외야구
'롱 리브 더 킹' 제임스, NBA 최장 출전 시간 '킹'이 됐다...압둘 자바의 6만6297분 기록 깨, 팀은 필라델피아에 44점 차 참패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44점 차 참패하던 날 '킹' 르브론 제임스는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제임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월스 파르고 센터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2023~2024 시즌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원정 경기 전반전에서 정규 시즌과 플레이오프 합산 NBA 최장 출전 시간 보유자 커림 압둘 자바의 6만6297분을 넘어섰다.21번째 NBA 시즌을 맞은 제임스는 오는 12월 39세가 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엘리트 수준의 경기력을 과시하고 있다.이번 시즌 평균 25.5점, 8리바운드, 6.6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며 3점슛 성공률은 38.5%이다. 제임스는 지난 2월 압둘 자바가 갖고 있던 NBA 최다 득점 기록을
농구
NC 손아섭, 프로야구 은퇴 선배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선수'
NC 다이노스의 손아섭이 은퇴한 선배들로부터 2023년 프로야구 최고 선수로 인정받았다.28일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한은회)는 "2023 최고의 선수상 수상자로 손아섭을 선정했다"며 "12월 7일 낮 12시 청담 리베라호텔에서 '2023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행사를 열고, 각 부문 수상자를 시상한다"고 밝혔따.손아섭은 2023 KBO리그에서 타율 0.339(551타수 187안타), 5홈런, 65타점의 성적을 내며 타율 1위에 올랐고, 개인 통산 4번째로 최다 안타상을 받았다. 또 KBO리그 역대 최초 8년 연속 150안타라는 신기록도 세웠다.손아섭은 지난 27일 열린 KBO 시상식에서 "예전에 타율 1위 경쟁을 하다가 밀린 기억이 있다. 이번에도 놓치면, 징
국내야구
이승엽야구캠프, 어린이 108명 참가…이승엽·장원삼·김강민 등 교육 나서
이승엽야구장학재단이 대구에서 유소년 야구 캠프를 개최했다.28일 이승엽야구장학재단은 "'2023 이승엽 드림야구캠프 with 대구광역시'를 지난 26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야구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리틀야구선수와 초등학교 엘리트 야구선수 총 108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승엽 감독과 정수성 전 두산 코치, 배영수 전 롯데 자이언츠 코치, 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장원삼, 키움 히어로즈 포수 이지영은 물론이고 최근 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김강민도 유소년 야구 캠프에 출동해 어린이 선수들에게 추억을 선물했다.이번 이승엽 드림야구캠프는 타격(김강민), 외야 수비(정수성), 내야 수비(이지영), 스로잉(배영수), 트레이닝(이
국내야구
'스턴건' 김동현 넘어설까…박준용, 韓 최초 UFC 5연승 도전
‘아이언 터틀’ 박준용(32)이 한국 최초 UFC 5연승과 미들급(83.9kg) 랭킹 진입에 도전한다. 12월 10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송 vs 구티에레스’에서 박준용은 브라질리언 주짓수(BJJ) 블랙벨트 안드레 무니즈(33∙브라질)와 격돌한다. 박준용이 이번 경기에서 이긴다면 ‘스턴건’ 김동현(42)의 4연승을 넘어 한국 최초 5연승을 달성할 뿐 아니라 한국 최초 미들급 톱15 랭킹에 진입할 가능성도 있다. 무니즈는 지난 10월까지 14위였기에 박준용의 랭킹 진입 자격을 검증할 수 있는 상대다. 박준용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다. 현지 도박사들은 박준용의 승률을 약 70%로 바라보고 있다.
일반
4331
4332
4333
4334
4335
4336
4337
4338
4339
434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