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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손흥민이 2명 있었다. 케인 떠난 후 더 성장했다"...TBR "재미삼아 골 넣고 있어. 20골 페이스다. 또 골든 부츠상 받을 수도"
전 골키퍼 벤 포스터가 손흥민을 극찬했다.TBR은 포스터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서 손흥민은 해리 케인이 떠나자 더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케인은 지난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의 강호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케인이 떠나자 토트넘 팬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며 토트넘은 끝났다고 여겼다.그러나 토트넘 팬들은 이상하게도 케인이 떠난 이후 그렇게 많이 그를 그리워하지 않았다. 케인이 없는 상태에서 토트넘이 더욱 강력한 공격력을 갖게 됐기 때문이다.그 중심에 손흥민이 있다.포스터는 "손흥민이 두 명 있었는데, 그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케인이 없어도 성장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손흥민은 이번 시즌
해외축구
'황제들의 나이키 돈잔치' 우즈, 최대 6억6천만 달러 수익...조던 15억2천만 달러, 페더러 2억 달러
타이거 우즈가 9일(한국시간) 27년간 동행한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결별했다고 밝혔다.이에 영국 골프 잡지 벙커레드는 기업가이자 투자자인 조 폼플리아노의 SNS를 인용하며 '골프황제' 우즈, '테니스황제' 로저 페더러,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나이키로부터 받은 후원금을 소개했다.폼플리아노에 따르면, 우즈는 1996년 프로에 입문하면서 나이키와 5년 4천만 달러 후원 계약을 맺었다. 5년 후인 2001년에는 5년 1억 달러로 올랐다. 2006년에는 8년 1억600만~3억2천만 달러였고, 2013년에는 10년 2억 달러였다.나이키와의 4차례 후원 계약을 통해 5억 달러에서 6억 6천만 달러 사이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한 것이다.통산 20번의 그랜드
일반
"메츠도 그랬는데 어때?" 류현진, 이번엔 양키스에 추천...양크스고야드 "짧고 싸게 쓸 수 있는 투수"
류현진이 이번엔 뉴욕 양키스에 추천됐다.류현진은 최근 뉴욕 메츠의 영입 대상 중 한 명으로 꼽혔다.하지만 메츠의 선택은 션 마네아였다. 2년 2800만 달러 계약이었다.메츠가 여전히 투수 영입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트레이드를 통한 영입으로 알려져 일단 류현진은 리스트에서 빠진 듯하다.그런데 선발 투수가 필요한 양키스가 류현진을 영입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 것이다.양키스 팬 사이트인 양크스고야드는 9일(한국시간) "또 다른 왼손잡이인 36세의 옵션이 있다. 이상적이지는 않지만 류현진은 2020시즌 전 토론토에 도착했을 때 사이영상 수준의 팔을 갖고 있었고, 2021년에는 이닝 이터(169이닝, 평균자책점 4.37/4.02 F
해외야구
아낌없이 주겠다는데도 주저하는 콘테, 왜?...나폴리, 요구 연봉+이적 시장 통제권+언제든 떠나도 위약금 없는 계약 제시
안토니오 콘테 전 토트넘 감독이 나폴리의 파격적인 제의에도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콘테는 토트넘에서 사실상 경질 된 후 16개월 째 야인 생활을 하고 있다.그동안 나폴리 등 여러 클럽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나 "쉬고 싶다"며 현장 복귀를 미뤘다.최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으로부터 천문학적인 제의를 받았으나 "노"라며 단칼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런데 최근 나폴리 경기를 직관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그의 복귀가 임박한 것으로 보였다.콘테는 지난 7일 이탈리아 토리노에 위치한 올림피코 그란데 토리노에서 열린 2023-24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9라운드 나폴리 대 토리노전을 직접 봤다.이날 나폴리는 0-3으로 맥없
해외축구
"다저스, 2028~2040년 오타니, 베츠, 프리먼, 에르난데스에 1조1400억 원 줘야"...'지급유예'는 캘리포니아 주세 안 내려는 '꼼수'?
LA 다저스가 대형 계약을 맺으면서 연봉 지급을 연기하는 조항을 계약서에 넣는 방법을 애용하고 있다. 계약 기간 내 실제 지급하는 금액이 줄면 다저스는 샐러리캡(선수 지급 금액 상한액)에 대한 부담을 덜어 추가 전력 보강이 용이해지기 때문이다.그래서 오타니 쇼헤이와 10년 7억 달러라는 초대형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다저스는 2024년부터 2033년까지 오타니에 매년 200만 달러를 지급하고 2034년부터 2043년까지 남은 6억 8천만 달러를 주게 된다.다저스는 또 무키 베츠와도 2033년부터 2044년까지 1억2천만 달러의 지급유예 계약을 맺었다.프레디 프리먼에게는 2028년부터 2040년까지 5700만 달러를 지급하게 돼 있다.최근 계약한 테
해외야구
김아영, 열정 넘치는 포즈
9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김아영이 포토월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포토
ZIPS, 7억 달러 오타니 타율 이정후보다 3푼 가까이 낮게 예측, 홈런은 38개...야마모토 14승에 ERA 3.52
7억 달러 몸값의 오타니 쇼헤이 타율이 이정후보다 무려 3푼 가까이 낮게 예측됐다.통계 업체 팬그래프스는 9일(한국시간) LA 다저스 선수들에 대한 2024시즌 ZIPS의 예상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오타니의 타율은 0.259로 예상됐다. 이는 이정후의 0.288보다 2푼9리가 낮은 수치다.오타니는 교타자가 아닌 장거리 타자라는 점에서 타율 비교는 큰 의미는 없다.오타니는 홈런은 38개를 칠 것으로 예상됐다. 오타니는 지난 시즌 LA 에인절스에서 타율 0.304에 44개의 홈런을 쳤다.무키 베츠는 타율 0.278에 31개의 홈런을 칠 것으로 예상됐고 최근 영입한 외야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도 홈런 30개를 칠 것으로 전망됐다. 3억2500만 달러의 야마모
해외야구
NBA 인디애나, 2점 차 보스턴 셀틱스 꺽었다.. 인디애나 주전 할리버튼 부상…대신 출전한 매서린, 결승 자유투
2023-2024시즌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최고의 공격력을 갖춘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NBA 전체 1위를 꺾었다.인디애나는 9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게인브리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NBA 2023-24시즌 정규리그 경기에서 보스턴 셀틱스에 133-131, 2점 차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이번 시즌 평균 127점으로 리그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인 인디애나와 평균 실점 110.7점의 짠물 농구로 동부 콘퍼런스 1위를 달리는 보스턴의 대결이었다.인디애나는 2쿼터 종료 직전 주전 포인트 가드 타이리스 할리버튼이 대퇴부 근육을 다쳐 실려 나가는 악재를 만나 힘겨운 경기를 펼쳤다. 4쿼터에 들어서자 오랜 침묵을 깨고 나온 힐드가 연속
농구
여자축구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 실시
여자축구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이 경남 양산에서 열린다.여자축구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 훈련은 대한체육회의 후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통해 이뤄진다. 여자축구 유망주들을 조기 발굴하여 체계적인 훈련과 관리를 통해 개인 기량 및 경기력 향상을 도모한다. 더불어 여자축구 선수들에게 국가대표의 꿈과 목표의식,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데에 목적을 둔다. 이번 훈련은 1월 11일부터 28일까지 양산에서 실시된다. 소집 선수 30명 가운데 2007년생이 3명이며, 나머지는 모두 2006년생이다. 훈련은 작년 동계훈련과 마찬가지로 황인선 대한체육회 전임지도자가 진행한다.2024 여자축구 국가대표 후보선수
국내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수비수 박진성 영입
대전하나시티즌이 전북현대에서 측면 수비수 박진성을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전북 현대 산하 U-15(금산중), U-18(영생고) 출신 박진성은 U-16 ~ U-19세 연령별 대표를 꾸준히 거치며 2021년 전북에 입단했다. 박진성은 데뷔 시즌부터 11경기에 출전, 국가대표 풀백 김진수의 부상 공백을 메우며 K리그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2022시즌까지 전북에서 정규리그 23경기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8경기에 나선 박진성은 2023시즌에는 K리그2 충북청주FC로 임대를 떠나 주전 윙백으로 활약했다.박진성은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기동력과 탁월한 크로스 능력이 강점으로 왼쪽 사이드 백과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
국내축구
풋조이, 박결·최승빈 등 브랜드 홍보대사 선정.. FJ 골프화, 장갑, 어패럴 등 지원
골프 브랜드 풋조이(FJ)가 2024년 브랜드 앰배서더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미녀골퍼’ 박결 등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FJ 브랜드 앰배서더는 골프화와 골프 의류, 장갑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는 FJ 소속 선수로 대회 출전 외에도 각종 행사와 광고 등에서 FJ와 활동을 함께 한다.2019년부터 골프 의류로 영역을 넓힌 풋조이는 박결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선수인 ‘신흥강자’ 최승빈을 올해 브랜드 앰배서더로 새로 영입했다.기존 앰배서더인 권성열, 장희민 역시 올해도 풋조이와 함께 할 예정이다. FJ는 160여년 역사를 자랑한다. 골프화는 1945년부터 지난해까지 79년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사용
골프
던롭스포츠코리아, 굿네이버스와 2024 착한소비 GOOD_BUY 캠페인 협약 진행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이사 홍순성)는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 단체 굿네이버스와 2024 착한소비 GOOD_BUY 캠페인에 대한 연장 협약을 진행했다.또 고객 참여형 던롭 홀인원 도네이션 프로젝트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굿네이버스의 착한소비 캠페인은 기업 상품이나 서비스를 '착한 상품'으로 지정하고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국내외 아동 복지사업에 사용하는 캠페인이다.2014년부터 11년째 굿네이버스와 착한소비 GOOD_BUY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는 던롭스포츠코리아는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던롭스포츠코리아는 젝시오 리바운드 드라
일반
토트넘, 호이비에르 팔기 참 힘드네...임대 후 완전 이적 보장 요구에 나폴리 '포기', 유벤투스도 비싸다며 '여름에 보자'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팔기가 참 어렵다.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호이비에르 영입에 관심을 보였더 나폴리가 그를 포기하고 대신 레스터 시티의 부바카리 수마레를 쫓기로 결정했다. 이 매체는 최근 "현재 8위에 머물고 있는 나폴리가 이번 시즌 후반기에서 급격한 발전을 목표로 이번 달 이적 기간 동안 중원을 강화하는 데 열중하고 있다"면서 "토트넘에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미들필더 호이비에르 영입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그러나 매체는 나폴리가 토트넘의 요구를 들어줄 수가 없었다고 전했다. 토트넘이 나폴리에 호이비에르를 임대 후 완전 이적에 동의하라고 요구했기 때문이었다. 비싼 이적료
해외축구
남하린 아나운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중계방송 나선다
‘2023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에 선정된 고(故) 남승룡 선수의 조카손녀인 남하린 아나운서가 오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평창, 강릉, 정선, 횡성에서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중계방송에 나선다.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서로 화합하고 꿈을 나누며 성장하자는 평화로운 의미를 담은 청소년들의 겨울 스포츠 축제이다.남하린 아나운서는 “일제강점기에 올림픽 최종 선발전에서 1위를 하고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한 큰할아버지 남승룡 선수와 도쿄학생선수권대회, 관동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올림픽 유망주였고, 올림픽 상비군의 유일한 조선인 국가대표이
일반
1년 반 동안 4명 감독에 '퇴짜' 스펜스...2027년까지 계약한 토트넘 레비 회장의 '실수', 콘테는 처음부터 싫어했다
지난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안토니오 콘테 당시 토트넘 감독은 제드 스펜스 영입에 대해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그는 기자회견에서 "내가 뽑은 게 아니다. 클럽 차원에서 영입했다"며 시큰둥하게 말했다. 자신은 반대했지만 다니엘 레비 회장이 밀어붙였다는 것이다.계약 당시만 해도 스펜스에 대한 기대감은 컸다. 직전 시즌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맹활약을 하며 챔피언십 우승에 기여했기 때문이었다.그러나 콘테는 그에게 출전 기회를 주지 않았다. 토트넘에서 단 6번의 출전, 총 41분의 출전 시간을 기록했다.결국 그는 시즌 후반기를 프랑스 팀 스타드 렌에서 임대로 보냈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부진, 토트넘으로 복귀했다.지난해 여름 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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