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김민재 '월드 베스트 11' 선정.. 디아스·데이비스와 스리백…전방엔 홀란·음바페·케인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 IFFHS가 선정한 '월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IFFHS는 지난해 그라운드를 누빈 전 세계 선수들 가운데 선발한 '월드 팀 2023'을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김민재는 3-4-3 포메이션에서 가운데 수비수로 낙점됐다. 팀 동료 알폰소 데이비스와 후벵 디아스(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후방을 책임진다.맨체스터 시티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스리톱을 꾸렸다.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세계 챔피언으로 이끈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는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배치됐다.레알 마드리드 주드 벨링
해외축구
'천하'의 커쇼가 겨우 다저스 로테이션 뎁스 보강용? 커쇼, 텍사스행 힘 얻는다...팬들은 '결사반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클레이튼 커쇼(35)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커쇼는 2024 시즌 후반기나 돼야 던질 수 있다. 어깨 수술 때문이다.다저스는 커쇼가 재계약을 원하면 받아주겠다고 했다.하지만 커쇼는 자신의 거취에 대해 여전히 침묵하고 있다.이러자 텍사스 레인저스의 '러브콜'이 힘을 받는 모양새다.텍사스는 몇 년 전부터 커쇼를 원했다.다만, 프랜차이즈 스타인 커쇼는 다저스를 떠나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텍사스행 루머는 계속 나돌고 있다.최근에는 켄 로젠탈이 좀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커쇼의 텍사스행 가능성을 진단했다.커쇼가 텍사스에 가면 다저스와는 달리 에이스 대접을 받으며 새로운 역할을 맡을 수 있다
해외야구
'트레이드할 땐 언제고' 피츠버그, 또 37세 산타나 '욕심'...최지만은 '감감 무소식'
37세 카를로스 산타나가 다시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산타나는 지난 시즌 최지만과 함께 피츠버그 1루수와 지명타자를 번갈아가며 맡았다.그런데 초반 잘 나가던 피츠버그가 곤두박질하다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자 피츠버그는 산타나를 밀워키 브루어스로 트레이드했다. 밀워키로부터는 유망주를 받았다.산타나는 밀워키에서 52경기에 나서 11개의 홈런을 치며 알토란 같은 활약을 했다.시즌 후 다시 FA가 되자 여전히 1루수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는 피츠버그가 그에게 눈길을 주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이번에는 돈을 좀 더 써야 한다. 시애틀 매리너스도 그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타나는 지난 시즌 672만
해외야구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되살아났다" 게리 네빌, 손흥민에 대해 자신이 틀렸다고 또 인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게리 네빌이 다시 한 번 손흥민에 대해 자신이 틀렸다고 토로했다.네빌은 최근 스카이 스포츠 프리미어리그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몇 년 전 손흥민을 의심했고 그의 전성기를 지났다고 생각했지만 틀렸다고 인정했다.손흥민은 휴고 요리스의 쇠퇴와 해리 케인의 이적으로 지난 여름 신임 감독 엔지 포스테코글루로부터 주장 완장을 받아 현재 토트넘 홋스퍼 최고 선수가 됐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주장으로서의 책임감을 절감하면서 경기장 안팎에서 흠잡을 데 없는 리더임을 입증했다. 이번 시즌 이미 12골과 5도움을 기록하며 경기장에서 최고의 모습을 되찾았다. 이는 지난 시즌 부상으로 10골에 그친 것과
해외축구
'이대로는 안 된다' 레이커스, 결국 감독 교체하나? '트라이앵글' 잭슨 등 3명 물망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칼을 빼나?최근 깊은 수렁에 빠진 레이커스에 내분이 일고 있다.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다빈 햄 현 감독이 선수들의 지지를 잃었다. 햄 감독은 지난 시즌 레이커스를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결승시리즈에 진출시킨 데 이어 이번 시즌에는 초대 인 시즌 토너먼트에서 우승했다.그러나 정작 정규리그에서는 17승 18패로 서부 콘퍼런스 10위에 머물고 있다. 특히 인 시즌 토너먼트 우승 이후 3승 9패로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이대로 가다가는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도 진출하지 못할 수도 있다.햄 감독은 팀 부진을 부상 선수 속출 탓으로 돌리고 있다.이에 햄의 감독직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급
농구
서울이랜드, 베테랑 수비수 김오규 영입
서울이랜드FC가 수비수 김오규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1989년생 김오규는 K리그 통산 361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중앙 수비수다.이랜드는 김오규에게 수비진을 이끄는 역할을 기대한다.김오규는 터프한 수비 스타일로 상대를 제압하는 능력이 발군으로 14년간 강원, 상주, 제주의 수비를 책임졌다. 특히 제주에서 115경기에 출전하며 부동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다. 특히 2020시즌 제주 수비의 핵으로 승격을 이끈 경험도 있다.김오규는 "팀을 위해서라면 어떤 역할도 가리지 않고 맡겠다. 올 시즌 피땀을 흘려 준비할 예정이니 경기장에 많이 찾아와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랜드는 지난 시즌까지 K리그1 수원FC를 이끌었던 김도균 감독을 선임해
국내축구
전북 현대, 최철순과 2025년까지 연장계약.. 20년 동행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원클럽맨' 최철순(36)과 2025년까지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지난 2006년 전북에서 데뷔한 최철순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20년(2006~2025, 상무 시절 포함)으로 늘리며 전북의 역사를 다시 썼다.최철순은 전북이 K리그의 강팀으로 거듭나는 모든 과정을 함께 했기에 이 구단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로 인정받는다.전북의 모든 K리그(9회) 우승과 ACL(2회) 우승의 역사를 함께한 유일한 선수인 최철순은 이와 더불어 K리그 통산 최다 우승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최철순은 전북 소속으로만 K리그 398경기를 소화했다. 이미 은퇴한 이동국(361경기)을 넘어 전북의 통산 최다 출전
국내축구
'젊은피' 김주형, PGA 투어 시즌 2004시즌 개막전 5언더파 스타트
한국남자프로골프의 '젊은피'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 더센트리(총상금 2000만달러) 첫날 산뜻한 출발을 시작했다.김주형은 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4개 그리고 보기는 1개로 막아 5언더파 68타를 때렸다. 함께 경기에 나선 콜린 모리카와(8언더파), 잰더 쇼플리(7언더파)와 비교하면 타수를 더 줄이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시즌 개막전 첫날 성적표치고는 만족할 결과다.김주형은 이날 모리카와 쇼플리와 1조에서 경기해 가장 먼저 경기를 끝냈다.이번 대회는 총 상금 2천만 달러(약 258억9천만원), 우승 상금 360만 달러(약 46억6천
골프
"완벽하다" "이 친구 정말 나이스해. 멋지다"..."이정후 신년 메시지에 SF 자이언츠 팬들 홀딱 반했다"
이정후의 신년 메시지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팬들이 '홀딱 반했다'고 스포츠키다가 5일(한국시간) 전했다.이 매체는 "샌프란시스코는 재능 있는 이정후를 영입하는데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는 6년 1억 1300만 달러에 계약했으며 4년 후에 옵트아웃할 수 있는 옵션을 갖는다"라며 "이정후의 계약은 한국 선수 중 가장 큰 계약이며, 배리 지토의 7년 계약 1억 2600만 달러에 이어 샌프란시스코 역대 FA 계약 중 두 번째로 큰 계약이나"라고 했다. 이어 "이정후가 메이저리그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입증한다면 그는 핸프란시스코의 선수로서뿐 아니라 해외 비즈니스 모델로서도 훌륭한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계속해서 "그는 최근 SNS를
해외야구
"샌디에이고가 고우석 영입으로 마쓰이 망쳤나?"...샌디에이고 팬사이트 "마쓰이, 고우석이 마무리되면 수백만 달러 손해볼 수 있어"
일본프로야구(NPB) 간판 마무리 마쓰이 유키를 5년 2800만 달러에 영입했을 때만 해도 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마무리 투수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그런데 샌디에이고는 KBO 간판 마무리 투수 고우석을 2년 450만 달러에 영입했다.샌디에이고 AJ 프렐러 단장은 "스프링 트레이닝 성적을 보고 마무리 투수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마쓰이와 고우석을 경쟁시키겠다는 것이다.마무리 자리를 꿰찼다고 생각한 마쓰이는 머쓱해졌다. 고우석을 경쟁에서 이겨야 마무리 자리를 차지하고 돈도 더 많이 챙길 수 있기 때문이었다. 마쓰이는 팀의 마무리로 던질 경우 최대 3360만 달러를 받게 된다.마쓰이의 계약 조건을 보면, 그는 2024년부터 2027년까
해외야구
"류현진, 메츠 PO 좌절시 트레이드 카드"...메츠 팬 사이트 "제5선발이 적당. 1년 1천만 달러"
류현진은 뉴욕 메츠의 제5선발에 1년 1천만 달러가 적당한 투수라는 진단이 나왔다.메츠 팬 사이트인 메즈머라이즈드 온라인은 5일(한국시간) 팬브래프스가 예상한 내용을 인용하며 류현진이 약 1천만 달러에 1년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사이트는 이번 오프시즌에 비슷한 역할을 맡은 다른 투수들이 계약한 몇 가지 예를 다음과 같이 들었다. • 36세 마에다 겐타 : 2년, 2,400만 달러• 36세 랜스 린 : 1년, 1,100만 달러 • 36세 카일 깁슨 : 1년, 1,300만 달러 이 사이트는 "류현진이 이번 오프시즌에 어느 팀에서든 받는 것은 1년 계약뿐이다"라며 "토미존 수술을 받은 류현진은 증명할 것이 많다. 한때 다저스에서 뛰었던 에이스
해외야구
몸값 2배 이상 마쓰이, 실력도 고우석보다 2배?...한일 최고 마무리 투수의 자존심 걸린 자리 다툼
마쓰이 유키(28)와 고우석(25)은 일본프로야구(NPB)와 KBO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다.그런데 공교롭게도 둘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마무리 투수는 한 명이다. 결국 둘은 마무리 자리를 놓고 경쟁해야 하는 운명이다.몸값으로 따지면 마쓰이가 우의를 점한다. 5년 보장 2800만 달러로 평균 연봉이 560만 달러다. 고우석은 2년 보장 450만 달러에 계약했다. 평균 연봉은 225만 달러다.마쓰이가 2배 이상 많이 받는다.성적도 마쓰이가 낫다. 마쓰이는 NPB 10시즌 간 236세이브 평균자책점 2.40을 거뒀다. NPB 사상 최연소로 200세이브를 달성하기도 했다.고우석은 2017년 KBO리그에 데뷔해 작년까지 통산 139세이브 평균자책
해외야구
아이브 장원영, 가려도 예쁨 발산
아이브 장원영이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해외 일정차 출국하고 있다. 장원영이 출국장으로 들어서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포토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새 외인 투수 레이예스 영입…안정된 제구력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최근 4시즌 동안 에이스로 활약했던 데이비드 뷰캐넌과 결별하고 새 외국인 투수 데니 레이예스(27)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삼성은 4일 “새 외국인 투수 데니 레이예스와 계약했다.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50만 달러, 옵션 20만 달러 등 총액 80만 달러 조건에 사인했다”고 전했다. 1996년생 만 27세의 도미니카 출신 레이예스는 키 193㎝, 몸무게 115㎏의 뛰어난 체격조건을 갖췄다. 특히 좌타자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 강한 좌타자가 많은 KBO리그에서 경쟁력 있는 투수로 평가 받는다. 그는 선발 등판 3경기를 포함해 빅리그 9경기에 나섰으며 2패 평균자책점 7.78의 성적을 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
국내야구
나달,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테니스 단식 8강 진출
부상을 딛고 코트에 돌아온 라파엘 나달(672위·스페인)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총상금 66만1천585 달러) 단식 8강에 올랐다. 나달은 4일(한국시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대회 단식 2회전(16강)에서 제이슨 쿠블러(102위·호주)를 2-0(6-1 6-2)으로 제압했다 지난해 1월 호주오픈 2회전 탈락 이후 약 1년 만에 복귀전에 나선 나달은 이틀 전 도미니크 팀(98위·오스트리아)을 2-0(7-5 6-1)으로 꺾은 데 이어 2연승을 거뒀다.나달은 8강에서 복식 때 상대했던 톰프슨(단식 55위)을 다시 만난다. 14일 개막하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 출전을 앞두고 이번 대회를 복귀 무대로 삼은 나달은 8강 진출로 다음 주 세
일반
4271
4272
4273
4274
4275
4276
4277
4278
4279
428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