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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뛰어난 관용성을 갖춘 신제품 드라이버 Qi10 시리즈 3종 공개
골프용품 업체 테일러메이드가 신제품 드라이버 Qi10 MAX, Qi10 LS, Qi10 3종을 10일 공개했다.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드라이버는 테일러메이드 역사상 가장 높은 관성모멘트, 뛰어난 관용성을 갖춘 드라이버이다. 테일러메이드는 Qi10 론칭을 기념해 전국 테일러메이드 공식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10K드라이버 선착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월10일부터 2월1일까지 선착순 사전 구매 고객 10,000명에게 100% 기프트 증정 이벤트와 추첨을 통해 푸짐한 기프트를 제공한다. 선착순 10,000에게는 Qi10 한정판 네임택 패키지(Qi10 네임택, 골프 티 & 티 케이스, 볼 마커)가 제공되고 1,0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기프트를 제공한다. 기
골프
문화체육관광부, '2023년 국민생활체육조사’ 결과 발표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17개 시도 만 10세 이상 국민 9천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조사기관: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2023년 국민생활체육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3년 생활체육 참여율(주 1회, 30분 이상 규칙적 체육활동)은 62.4%로 전년도 61.2% 대비 1.2%포인트(p) 증가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66.6%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나, 코로나19 발생기간(’20~’22년)의 평균 참여율 60.7%보다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읍면지역 이하, 60대, 저소득층의 생활체육 참여율 상승, 10대 참여율 가장 낮아 ‘읍면지역’ 이하 참여율은 66.2%로 ’20~’22년 3년 평균대비 8.1%포인트(p) 증가했고, 연령대별 생활체육 참여율 조사 결과 60대는 전
일반
김천상무, 2024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제주 전지훈련 통해 새 시즌 준비
2024시즌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을 이끌 코칭스태프가 꾸려졌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정정용 감독 체제하에 이문선 코치, 서동명 GK코치, 지성진 물리치료사, 송석화 전력분석관을 신임했다. 더불어 2023시즌에 함께한 성한수 수석코치, 신상우 코치, 심정현 피지컬 코치, 김영효 의무트레이너는 올해도 인연을 이어간다.정정용 감독은 2019년 U-20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준우승을 달성했으며, 2019년 11월부터 2022년 말까지 3시즌 동안 서울이랜드FC를 이끈 바 있다. 2023년에는 시즌 중 김천상무 감독으로 신임돼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새로 합류한 이문선 코치는 2015년 대구FC부터 2017년 경찰청 축구단까지 3년간 K리그
국내축구
'에이징 커브'와 ZIPS 예측 비웃는 KBO 최고 '역수출품' 35세 켈리, 비결은?...매 시즌 구종 조정+꾸준한 구속+퀄리티 스타트 능력
ZIPS는 2023시즌 전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먼드백스)의 평균자책점(ERA)을 4.27로 예상했다.그러나 실제는 3.29였다. 거의 1점이나 차이났다.특히 놀라운 사실은 그의 꾸준함이었다. 10일(한국시간) 애리조나스네이크핏에 따르면, 전반기 그의 ERA는 3.22였고 후반기는 3.38이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2.25였다.어떻게 꾸준함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첫째로, 애리조나스레이크핏은 그의 최고 구종이 시즌마다 달랐다는 점을 들었다. 이는 그가 타자보다 앞서기 위해 조정을 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라고 했다.또 켈리가 6개의 구종을 사용한다는 점을 지적했다.2019년에는 커브를 주로 사용했고, 2020년에는 싱커를, 2021년에는 커브와 커터를,
해외야구
비디오 코디네이터 출신 스포엘스트라 감독, 마이애미와 NBA 역대 최고 8년 1억2천만 달러(1582억 원)계약 연장...평균 연봉은 포포비치에 이어 2위
마이애미 히트의 에릭 스포엘스트라 감독감독이 '잭팟'을 터뜨렸다.ESPN은 10일(한국시간) 마이애미가 스포엘스트라 감독과 북미 감독 역대 최고인 8년 1억 2천만 달러(1582억 원)의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이로써 올해 53세의 스포엘스트라는 프로 스포츠에서 가장 성공한 감독 한 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스포엘스트라는 마이애미에서 2차례 우승했다. NBA 파이널에는 6차례 진출했다.스포엘스트라는 그렉 포포비치의 Gregg 평균 연봉 1,900만 달러에 이어 NBA에서 두 번째로 높은 연봉(1500만 달러)을 받는 감독이 됐다.마이애미는 시즌 내내 핵심 선수들의 부상이 잦았음에도 불구하고 21승 15패로 동부 콘퍼런스에서 공동 5위에
농구
유리아스 살아나나? LA 지방검찰청, 중범죄 기소 않기로...경범죄 고려
훌리오 유리아스(LA 다저스)가 큰 고비를 넘겼다.ESPN의 앨든 곤잘레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LA 지방검찰청이 유리아스를 중범죄로 기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대신 경범죄 혐의가 타당한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해당 사건이 LA시 검사실로 전달됐다고 했다. 유리아스는 지난해 9월 4일 '배우자에 대한 신체 상해'라는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ESPN에 따르면 유리아스는 장시 한 여성과 신체적 다툼을 했다.경찰은 12월 중순 사건을 지방검찰청에 넘겼다. 그러나 검찰은 해당 범죄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경범죄 기소 여부에 따라 형사 소송이 계속될지 여부가 결정된다. MLB 사무국은 유리아스의 징계가 정당한지 여부
해외야구
'오락가락' 이마나가, 결국 컵스와 계약...이정후와 한솥밥 불발
이마나가 쇼타가 결국 시카고 컵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USA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은 10일(한국시간) 이마나가가 컵스와 잠정 계약했고 신체검사를 남겨두고 있다고 알렸다.이로써 이정후와 한솥밥 먹는 것은 불발됐다.이마나가의 행선지는 오락가락했다. 하루가 멀다하고 예상 최종 목적지가 달라졌다.9일(이하 한국시간)까지만 해도 "모든 것이 샌프란시스코를 가르킨다"며 이마나가가 이정후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이 크다는 보도가 나왔었다. MLB닷컴의 마크 파인샌드는 샌프란시스코가 이마나가를 영입할 최종 후보 중 하나라고 전한 바 있다.그런데 하루 만에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은 "현재 샌프란시스코도 다른 곳을 찾고 있으므로 5팀
해외야구
하나카드, 프로당구 팀리그 단독 2위 도약.. 새로운 복병 등장
프로당구(PBA) 팀리그의 하나카드가 3연승을 내달리며 5라운드 단독 2위로 올라섰다. 하나카드는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5라운드 4일 차 경기에서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과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의 활약으로 휴온스를 세트스코어 4-1로 누르고 승점3을 추가했다.이날 승리로 5라운드 승점 8(3승 1패)이 된 하나카드는 선두 크라운해태(3승 1패, 승점 10)에 이어 2위에 자리했다.총 5장의 포스트시즌 진출권이 걸린 PBA 팀리그는 5개의 라운드마다 우승팀이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가져가고, 라운드 우승팀이 겹칠 경우는 정규 라운드 누적 종합 순위에 따라 진출 팀을
일반
프로야구 NC, 새 외국인 투수 카스타노 영입…"우승위해 뛰겠다" 외인 타자 아직…"영입 막바지 단계"
'투수 3관왕' 에릭 페디를 떠나보낸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투수로 좌완 다니엘 카스타노(29)를 영입했다. 빅리그 경쟁력을 증명한 페디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1천500만달러에 사인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페디의 그림자를 지워야 하는 선수 중 한 명이 바로 새 외국인 투수 다니엘 카스타노(29)다.키 190㎝, 체중 104㎏의 카스타노는 2016년 드래프트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지명된 뒤 2017년부터 마이애미 말린스에서만 뛰었다.2020년 빅리그에 데뷔한 카스타노는 4시즌 간 24경기에서 17차례 선발 등판해 2승 7패 평균자책점 4.47을 거뒀다.마이너리그 통산 성적은 7시즌 120경기(88선발) 42승 28패 평균자책점 3.91이다.2023시즌
국내야구
'오락가락' 이마나가가 이정후와 한솥밥 먹는다며? 헤이먼 "샌프란시스코, 다른 선수 찾고 있어"...팬사이디드 "스트로맨에 진짜 관심"
이마나가 쇼타의 행선지가 오락가락하고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예상 최종 목적지가 달라진다.9일(이하 한국시간)까지만 해도 "모든 것이 샌프란시스코를 가르킨다"며 이마나가가 이정후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이 크다는 보도가 나왔었다. MLB닷컴의 마크 파인샌드는 샌프란시스코가 이마나가를 영입할 최종 후보 중 하나라고 전한 바 있다.그런데 하루 만에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은 "현재 샌프란시스코도 다른 곳을 찾고 있으므로 5팀의 최종 후보자 중 하나가 아니라는 소식을 들었다"고 알렸다.팬사이디드의 로버트 머레이는 9일 '더 베이스볼 인사이더스'라는 팟캐스트에서 "샌프란시스코는 FA 우완투수 마커스 스트로맨에게 절대적으로
해외야구
프랑코도 강정호처럼 미국 입국 못가나? 미 이민 변호사 "미국무부, 미성년 소녀와 부적절 관계 프랑코 입국 거부할 가능성 커"
강정호는 한국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에 따라 미국 비자 발급도 거부당했고, 한 시즌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지 못했다.하지만 그 후 취업비자를 받아 미국에 갈 수 있었다.미성년 소녀와의 부적절한 관계 혐의를 받고 있는 완더 프랑코도 미국 입국이 어려울 수 있다고 탬파베이 타임즈가 10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프랑코가 현재 성적, 정신적 학대 혐의로 기소되어 있어 미국무부는 그의 입국을 거부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프랑코는 6개월 동안 매월 법원을 방문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3만4천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도미니카공화국 판사는 프랑코에 대한 돈세탁 및 미성년
해외야구
포스터 "손흥민이 2명 있었다. 케인 떠난 후 더 성장했다"...TBR "재미삼아 골 넣고 있어. 20골 페이스다. 또 골든 부츠상 받을 수도"
전 골키퍼 벤 포스터가 손흥민을 극찬했다.TBR은 포스터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서 손흥민은 해리 케인이 떠나자 더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케인은 지난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의 강호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케인이 떠나자 토트넘 팬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며 토트넘은 끝났다고 여겼다.그러나 토트넘 팬들은 이상하게도 케인이 떠난 이후 그렇게 많이 그를 그리워하지 않았다. 케인이 없는 상태에서 토트넘이 더욱 강력한 공격력을 갖게 됐기 때문이다.그 중심에 손흥민이 있다.포스터는 "손흥민이 두 명 있었는데, 그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케인이 없어도 성장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손흥민은 이번 시즌
해외축구
'황제들의 나이키 돈잔치' 우즈, 최대 6억6천만 달러 수익...조던 15억2천만 달러, 페더러 2억 달러
타이거 우즈가 9일(한국시간) 27년간 동행한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결별했다고 밝혔다.이에 영국 골프 잡지 벙커레드는 기업가이자 투자자인 조 폼플리아노의 SNS를 인용하며 '골프황제' 우즈, '테니스황제' 로저 페더러,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나이키로부터 받은 후원금을 소개했다.폼플리아노에 따르면, 우즈는 1996년 프로에 입문하면서 나이키와 5년 4천만 달러 후원 계약을 맺었다. 5년 후인 2001년에는 5년 1억 달러로 올랐다. 2006년에는 8년 1억600만~3억2천만 달러였고, 2013년에는 10년 2억 달러였다.나이키와의 4차례 후원 계약을 통해 5억 달러에서 6억 6천만 달러 사이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한 것이다.통산 20번의 그랜드
일반
"메츠도 그랬는데 어때?" 류현진, 이번엔 양키스에 추천...양크스고야드 "짧고 싸게 쓸 수 있는 투수"
류현진이 이번엔 뉴욕 양키스에 추천됐다.류현진은 최근 뉴욕 메츠의 영입 대상 중 한 명으로 꼽혔다.하지만 메츠의 선택은 션 마네아였다. 2년 2800만 달러 계약이었다.메츠가 여전히 투수 영입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트레이드를 통한 영입으로 알려져 일단 류현진은 리스트에서 빠진 듯하다.그런데 선발 투수가 필요한 양키스가 류현진을 영입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 것이다.양키스 팬 사이트인 양크스고야드는 9일(한국시간) "또 다른 왼손잡이인 36세의 옵션이 있다. 이상적이지는 않지만 류현진은 2020시즌 전 토론토에 도착했을 때 사이영상 수준의 팔을 갖고 있었고, 2021년에는 이닝 이터(169이닝, 평균자책점 4.37/4.02 F
해외야구
아낌없이 주겠다는데도 주저하는 콘테, 왜?...나폴리, 요구 연봉+이적 시장 통제권+언제든 떠나도 위약금 없는 계약 제시
안토니오 콘테 전 토트넘 감독이 나폴리의 파격적인 제의에도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콘테는 토트넘에서 사실상 경질 된 후 16개월 째 야인 생활을 하고 있다.그동안 나폴리 등 여러 클럽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나 "쉬고 싶다"며 현장 복귀를 미뤘다.최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으로부터 천문학적인 제의를 받았으나 "노"라며 단칼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런데 최근 나폴리 경기를 직관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그의 복귀가 임박한 것으로 보였다.콘테는 지난 7일 이탈리아 토리노에 위치한 올림피코 그란데 토리노에서 열린 2023-24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9라운드 나폴리 대 토리노전을 직접 봤다.이날 나폴리는 0-3으로 맥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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