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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 개막 위한 카운트다운 시작
드론축구 종주도시인 전주시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에서 인류 역사상 최초로 열리는 드론축구월드컵 개최를 공식 선포하면서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 개막을 위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전주시는 현지시간으로 10일 세계 최대 가전·IT박람회인 ‘CES 2024’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Tech West 전시관 Venetian Expo에 마련된 드론축구 경기장에서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 개최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노상흡 국제드론축구연맹 (FIDA)회장을 비롯한 미국·캐나다 등 FIDA 회원국 대표와 선수 등 40여 명이 참석해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 성공 개최를 함께 기원
일반
KBO 이사회, KBO 사무총장 박근찬 선출, KBOP 대표이사 문정균 선임
KBO(총재 허구연)는 11일(목) 2024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허구연 총재의 제청으로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신임 사무총장에 KBO 박근찬 운영팀장을 선출했다.KBO 사무총장의 선출은 KBO 정관 제10조에 따라 이사회에서 재적이사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되며 임기는 3년이다.KBO 허구연 총재는 이와 함께 KBOP 대표이사로 KBO 문정균 야구인재개발팀장을 선임했다. 문정균 팀장은 향후 KBOP 이사회를 통해 KBOP 대표이사로 확정된다.KBO 허구연 총재는 KBO의 정책 실현 고도화와 비전제시, KBOP의 마케팅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KBO 사무총장과 KBOP 대표이사직을 분리해 운영하기로 했다.한편 2019년 KBO 사무총장에 취임해 KBOP 대표이사를
국내야구
김하성 향후 평균 연봉 9시간만에 60억원 올라...디 애슬레틱 린 최대 282억원 예상하자 SB네이션 머피 9시간 후 342억원 주장
김하성의 주가가 가만 있어도 하늘 높은 줄 모르게 오르고 있다. 디 애스레틱의 데니스 린은 11일(한국시간) 독자와의 일문일답에서 김하성의 연장 계약 규모는 7년 1억3000만 달러에서 1억5000만 달러가 적당하다고 했다. 김하성과 비슷한 트레버 스토리의 6년 1억4천만 달러와 댄스비 스완슨의 7년 1억7700만 달러를 참고하면 그렇다는 것이다.이를 평균 연봉으로 계산하면 최대 2140만 달러(약 282억원)가 된다.그런데 이 기사가 나간 지 9시간 후 SB내이션의 브라이언 머피는 기본 인플레이션을 감안해야 한다며, 그럴 경우 스토리와 스완슨의 거래는 각각 6년 1억 5400만 달러와 7년 1억 8200만 달러로 증가한다며 결과적으로 김하성의 최대
해외야구
LPGA 투어 2023시즌 신인왕 유해란, 우벡스와 후원 계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3시즌 신인왕 유해란이 스포츠용품 브랜드 우벡스(대표이사 한정수)의 후원을 받는다.10일 후원 계약 협약식을 가졌으며 우벡스는 올 시즌 유해란에게 최상급 선글래스와 라이프스타일 아이웨어를 후원한다. 또한 LPGA 투어 우승 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유해란은 18일 막을 올리는 2024시즌 LPGA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부터 우벡스 제품을 착용하고 출전한다.유해란은 "우벡스의 골프선수 최초 후원인만큼 그 그대에 부응하는 선수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정수 우벡스 대표는 "골프선수 최초 계약을 지난해 LPGA 투어 신인왕 유해란 선수와 맺게 돼 기쁘다.
골프
스마트스코어, '안소현 프로의 클럽을 맞혀라' 경품 이벤트 개최
스마트스코어가 온라인 골프 레슨 서비스인 '스마트레슨'을 개편, 오는 21일까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인 안소현과 함께하는 경품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레슨 서비스 개편을 통해 이용객들은 클럽 추천 레슨과 골프 컨디셔닝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21일까지 진행되는 '안소현 프로의 클럽을 맞혀라' 이벤트는 스마트레슨을 1회 수강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안소현의 스윙 영상을 시청 후 영상 속 클럽의 브랜드를 맞히는 방식이다.추첨을 통해 안소현의 사인 클럽과 모자, 사인공 등을 선물한다. [연합뉴스]
골프
김가영, '퍼펙트 큐' PBA 팀리그 하나카드 4연승 선봉
하나카드가 프로당구 PBA 팀리그에서 '당구 여제' 김가영의 맹활약을 펼쳤다. 하나카드의 김가영이 1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웰컴저축은행 피비에이 팀리그 5라운드 SK렌터카와 경기에서 2세트 여자복식, 6세트 여자단식을 해결하면서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하나카드는 5라운드 4연승으로 크라운해태와 공동 선두(승점 10)로 올라섰고, 1~5라운드 합계 순위에서도 한 단계 뛰어 올랐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필요한 라운드별 우승이나, 최종순위 상위권 진입을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가영이 앞에서 끌고 있다.하나카드는 4세트까지 세트 점수 1-3으로 뒤처져 패배 위기에 몰렸으나 이후 세 세트를
일반
"소니 한 달 있으면 오는데 뭐. 전혀 위험없어!" vs "농담아냐? 완전히 멍청하다"...베르너 영입에 팬들 '갑론을박'
토트넘의 티모 베르너 영입을 두고 팬들이 '갑론을박'하고 있다.BBC스포츠는 10일(현지시간) 베르너의 토트넘 임대가 확정되자 다양한 반응을 보인 팬들의 댓글을 소개했다.크리스라는 팬은 "내가 보기에 베르너와 계약하는 것은 전혀 위험이 없다. 스퍼스가 1월 이적 시장에서 현실적으로 영입할 또 다른 사람은 누구이며, 그들의 플레이 스타일에 적합한 사람은 누구인가? 잘 적응하면 천재적인 영입이겠지만, 잘 안되면 여름에 다시 다른 선수를 뽑으면 된다.어쨌든 소니는 한 달 후에 돌아오잖아!"라고 썼다.히스라는 팬은 "소니가 없는 토트넘. 새로운 계약은 아무 의미없다. 귀찮기만 하지"라고 퉁명스럽게 반응했다.조키라는 팬은 "훌륭한
해외축구
조코비치, 메이저 대회 단식 25번째 우승 도전.. 호주오픈 테니스 14일 개막… 한국 선수로는 권순우·장수정 출격
오는 14일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가 멜버른에서 막을 올린다.올해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는 총상금 규모가 8천650만 호주달러, 한국 돈으로 765억4천만원으로 책정됐다.이는 지난해 7천650만 호주달러보다 13% 증가한 액수로, 남녀 단식 우승 상금도 지난해 297만5천 호주달러에서 315만 호주달러(약 27억8천만원)로 증가했다.올해 호주오픈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역시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의 메이저 대회 단식 25번째 우승 도전이다.지금까지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24번 정상에 오른 조코비치는 호주오픈에서만 10번 우승해 유독 강한 모습을 보인다.특히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연패를 달성하고, 지난해에도 우
일반
'점점 대담해지는' 컵스, 다저스 따라하나...벨린저, 몽고메리, 채프먼, 호스킨스에 '중대한 제의'
시카고 컵스가 점점 대담해지고 있다. 디 애슬레틱의 짐 보우든은 10일(한국시간) 컵스가 이마나가 쇼타 계약 합의에 이어 FA 최고 중 4명에게 중대한 제안을 했다고 전했다. 보우든에 따르면 시카고는 코디 벨린저, 조던 몽고메리, 맷 채프먼, 리스 호스킨스에게 영입 의사를 밝히며 구체적인 금액을 제시했다.4명 모두를 영입할 가능성은 낮지만, 이들 2명만 추가해노 컵스는 막강 전력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2023년 시카고에서 뛴 벨린저는 26개의 홈런을 치고 0.307/0.356/0.525의 슬래시를 기록했다. 4.4의 WAR로 팀 공헌도도 높았다.몽고메리는 로테이션을 강화 중인 컵스에 꼭 필요한 선수다. 2023년 월드시리즈에서 텍사스 레인저스 소
해외야구
카와이 레너드, 클리퍼스와 3년 1억 5240만 달러 연장 계약
카와이 레너드가 LA 클리퍼스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ESPN의 아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는 11일(한국시간) 레너드가 클리퍼스와 3년 1억524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전했다.레너드는 첫해에 5,200만 달러, 향후 2년 동안 시즌당 약 5,000만 달러를 받지만 선수 옵션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클리퍼스는 이어 폴 조지와 지속적인 연장 협상을 진행 중이며 조지도 장기 계약을 맺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레너드는 이번 시즌 후 4,870만 달러의 선수 옵션을 갖고 있었다. 조지도 다음 시즌 4,870만 달러의 선수 옵션을 갖고 있다. 레너드는 올 시즌 32경기에서 평균 23.8득점, 6.1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야투 성공률은 51
농구
FA '대박' 노렸던 최지만이 어쩌다...생산성 저하, '유리몸', 적지 않은 나이 등 메이저리그 계약도 '위기'?
최지만은 마이너리그에서 오랫동안 이른바 '눈물 젖은 빵'을 먹으며 빅리그에 오른 선수다.다행히 궁합이 맞은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며 메이저리그 풀타이머가 됐다.2018년 후반기에 이어 2019년의 호성적으로 향후 3년간 그에 대한 보상을 톡톡히 받았다. 2023년에는 비록 연봉 조정 청문회에서 져 465만 달러를 받았지만 FA를 눈앞에 두고 있던 터여서 개의치 않았다.2020년부터 부진했던 성적을 2023시즌에서 만회한다면 FA 시장에서 그런대로 대우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하지만 탬파베이에서 트레이드되면서 꼬이기 시작했다. 탬파베이는 최지만의 높은 연봉을 감당하기가 부담스러웠다. 거의 매년 부상을 입는 그
해외야구
'다음은 마무리 투수 헤이더' 다저스, 불펜 강화에 초점...헤이더, 5년 1억 200만 달러 이상 요구
LA 다저스가 이제 불펜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선발투수진과 외야를 보강한 다저스는 마무리 투수 조쉬 헤이더 영입에 집중할 것이라고 디 애슬레틱의 짐 바우든이 최근 전했다.헤이더는 이번 시즌 FA 시장에 나온 마무리 투수 중 최대어다. 지난 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61경기에 나서 삼진 85개, 세이브 33개, 평균자책점 1.28을 기록했다.헤이더는 에드윈 디아즈의 계약을 뛰어넘는 계약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디아즈는 2023 시즌을 앞두고 뉴욕 메츠와 5년 1억 20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즉, 1억 200만 달러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바우든은 "그는 에드윈 디아즈보다 많은 금액을 원하고 있다. 따라서 5년 동안 1억 달
해외야구
일본농구 미래 토미나가는 '펄펄' 한국농구 여준석은 '...' 출전시간 25.4분 vs 8.9분...최근 출전 시간 늘고 있어 '희망'
햔일 농구 미래의 희비가 다소 엇갈리고 있다.여준석(곤자가대)과 토미나가 케이세이(네브라스카) 이야기다. 여준석은 21살이고 토미나가는 22살로 한 살이 많다.여준석은 곤자가대 2학년이고 토미나가는 4학년이다.둘 다 국가대표다. 포워드인 여준석은 용산고 재학 중 호주 NBA 아카데미에서 뛰다 귀국해 고교를 졸업했다. 이후 KBL 드래프트에 응하지 않고 고려대에 입학했다. NBA 진출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G리그를 노렸으나 여의차 않자 농구 명문인 곤자가대학에 편입했다.올 시즌이 그의 첫 미국 대학 무대다.하지만 출전 시간이 많지 않다. 주전이 아닌 벤치 요원으로 평균 8.9분에 그치고 있다. 2.9득점을 기록 중이다.다만, 최근 경
농구
로운, 잘 생긴 미소 천재
배우 로운이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해외 일정차 출국하고 있다. 로운이 출국장으로 들어가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포토
이정후 계약에 '태클' 블리처리포트, 2년 후 후회할 '악몽 계약' 아너러블 멘션...마차도 최악 계약 1위 선정, 오타니 계약은 7위
블리처리포트가 이정후의 계약에 찬물을 끼얹었다.블리처리포트는 최근 2년 후 후회할 '악몽 계약' 톱10을 선정하면서 이정후 계약을 '아너러블 멘션'으로 분류했다. 톱10에 들지는 않지만 거론은 됐다는 의미다.블리처리포트는 "이정후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8,500만 달러를 받게 돼 있다. 2027 시즌 후에는 선수 옵트아웃이 가능하다"며 "KBO에서 7시즌 동안 0.340의 타율을 기록한 25세의 이정후는 연 평균 1,880만 달러에 6년 계약을 맺었지만 MLB 투구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샌프란시스코에 문제가 된다"고 했다.야마모토 요시노부의 계약도 아너러블 멘션에 포함됐다.2년 후 최악의 '악몽 계약'으로는 매니 마차도의 11년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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