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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계속된다' 김천상무, 전북전 2연승으로 9경기 무패행진 이어간다
김천상무가 올 시즌 전북과 두 번째 맞대결을 치른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오는 25일 오후 2시, 전북현대모터스(이하 전북)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4R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전북전 2연승으로 9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간다는 다짐이다. 무승부 끊고 8경기 무패, 이제 9경기 무패 도전올 시즌 K리그1 최다 무패 기록은 포항의 11경기로, 이 기록은 포항이 지난 19일 수원FC에게 패하며 중단됐다. 김천상무의 무패행진 기록은 현재 진행형이다. 김천상무는 지난 제주전 승리로 8경기 무패를 기록했다. 올 시즌 최다 무패에 3경기 남은 상태로, 김천상무는 우선 전북을 꺾고 9경기 무패를 이어가려 한다.김천상무의
국내축구
'22위->1위' 저력 발휘.. 송은아, KLPGA 드림투어 5차전 우승
송은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삼일제약 5차전(총상금 7천만원) 정상에 올랐다.송은아는 21일 전북 군산의 군산CC(파72·6천52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의 성적을 낸 송은아는 1라운드 공동 22위에서 1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는 저력을 발휘했다.이번 시즌 드림투어 5개 대회에서 우승 한 번, 준우승 두 번의 성적을 낸 송은아는 우승 상금 1천50만원을 받아 2부 투어 격인 드림투어 상금 1위(2천532만원)에 올랐다.최소영과 김하람, 박지혜, 신지원이 1타 차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연합뉴스
골프
'소형준·고영표 복귀 예고' 이강철 kt 감독, 생각보다 빠르다.. 기대 UP
이강철 kt wiz 감독은 토종 선발 소형준(22)이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이강철 감독은 "소형준은 최근 라이브 피칭(타자를 세워두고 실전처럼 투구하는 훈련)에서 140㎞대 투심 패스트볼을 던졌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생각보다 회복이 빠르다. 현재 추세라면 6월 말엔 복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 감독은 "소형준은 복귀하면 처음엔 열흘 간격으로 선발 등판할 것"이라며 "일단은 완전히 회복할 때까지 잘 지켜보겠다"고 전했다.소형준은 지난해 5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회복과 재활에 전념했고, 지난 19일 전북 익산 2군 구장에서 수술 후 처음으로 라이브 피칭을 했다.그는 투심 패스
국내야구
5월 골프장 회원권 시세 보합세 유지. ‘기이한 현상’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지고 국내 골프장 내장객도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도 전반적인 회원권 시세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어쩌면 기이한 현상이라고 볼 수도 있는 상황이다.일반적으로 예측하기로는 해외여행도 풀리고 내장객도 줄면 회원권 시세도 떨어질 것이라는 견해였으나 오히려 일부 고가 회원권이나 수도권 위주의 이용이 편리한 회원권들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이용가치가 있는 회원권에 대한 관심과 무기명 회원권의 부재로 인한 기명회원권으로의 대체가 그 원인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수도권 인근 골프장수는 제한되어 있고 그중 편리성과 프라이빗한 골프장은 더욱더 그 수가
골프
대전하나시티즌 이민성 감독, 결국 자진 사퇴. 그 이유는?
결국에는 자진 사퇴였다.ACL을 노린다던 대전하나시티즌의 이민성 감독이 성적 부진에 시달리다 책임지고 자진사퇴했다.21시즌 대전하나시티즌에 부임한 이민성 감독은 화끈한 공격축구로 22시즌 K리그2 3위를 기록해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김천 상무를 꺾고 부임 3시즌 또는 팀 역사상 7년 만에 K리그1으로 승격했다.23시즌에는 승격 첫 시즌임에도 8위를 기록해 3위를 기록한 승격 동기 광주와 함께 승격팀 돌풍을 일으켰다.이에 질세라 이 감독은 25시즌에는 ACL에 도전하겠노라며 출사표를 던졌고 아론, 홍정운, 이정택, 박진성, 김준범, 이순민, 김승대, 음라파, 호사 등등 즉시 전력감 선수들을 보강했다.그러나 주전 수비수 조유
국내축구
한화이글스, 이게 얼마만의 연승이야!? 문동주 호투에 기쁨 두 배!
51일만에 연승 달성이었다. 한화이글스는 5월 2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신한SOL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문동주의 5이닝 무실점 호투와 김태연의 솔로홈런- 안치홍의 투런홈런을 묶어 8-4로 승리를 거뒀다.특히 5월 19일 삼성전 승리 이후 2연승을 기록해 3월 31일 KT전 7연승 이후로 51일만의 연승을 달성했고, 부진으로 퓨처스에 내려갔던 문동주가 복귀전에서 호투했기에 기쁨 두 배였다.1회말 안치홍의 투런 홈런으로 대승의 물꼬를 튼 한화는 3회말 김태연의 솔로홈런을 시작으로 노시환의 볼넷과 안치홍의 안타에 이어 채은성의 1루땅볼로 4점째를 냈다.이에 그치지 않고, 문현빈의 1타점 적시타로 5점째
국내야구
'6주 진단' SSG 엘리아스, 1군 복귀 오래 걸릴듯.. 대체 선수 시급
프로야구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6주 진단'을 받았다.SSG는 KBO리그 최초로 '임시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 활용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이숭용 SSG 감독은 "엘리아스가 내복사근 손상 진단을 받았다. 회복에 오랜 시간이 필요한 부상"이라며 "구단이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우리가 KBO리그 처음으로 이 제도를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엘리아스는 지난 18일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투수로 예고됐으나, 경기를 준비하다가 왼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다.20일 정밀 검진을 받았고, 왼쪽 내복사근 손상이 발견됐다.6주 진단이 나왔는데, 1군 복귀까지는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국내야구
'잔인한 5월' NC 다이노스, 반등 노린다.. 박민우·카스타노 복귀
시즌 초반 프로야구 순위표 꼭대기까지 잠시 올라갔던 NC 다이노스가 '잔인한 5월'을 보낸다.NC의 5월 성적은 5승 9패 1무, 승률 0.357로 10개 구단 가운데 8위다. 이달 성적 부진으로 시즌 성적도 25승 20패 1무, 승률 0.556으로 3위까지 순위가 밀렸다.특히 17∼19일 안방인 창원NC파크에서 1위 KIA 타이거즈와 벌인 3연전을 모두 내준 건 뼈아픈 장면이다.NC는 KIA와 대등하게 싸우다가 경기 중반 힘 싸움에서 밀리는 모습을 노출했다.강인권 NC 감독은 치열한 상위권 순위 경쟁에 관해 "이제 50경기가량 치른 상황에서 순위 의미가 그렇게 크지는 않다"며 "다만 팀 전체 경기력이 올라가야 한다. 5월 들어오면서 4월 같지 않은 경기력을 보인
국내야구
'디펜딩 챔피언' 방신실, 지난해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E1 채리티오픈 출격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년 차 방신실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방신실은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E1 채리티오픈(총상금 9억원)에 출전한다.방신실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1라운드부터 마지막까지 선두를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투어 첫 승을 장식했다.방신실은 2023시즌 우승 2차례를 포함해 톱10에 9차례 진입했고 신인상 포인트 3위, 대상 포인트 8위, 상금 9위에 올랐다.올 시즌 아직 우승은 없지만 앞선 7개 대회에서 준우승, 3위, 4위를 한 번씩 했을 정도로 흐름이 좋다.드라이브 비거리 4위(255.94야드)에 오를 정도로 여전한 장타력을 뽐내면서도 정교함
골프
'은퇴 갈림길에서 부활' 41세 오승환, 벌써 13세이브째.. '후배들 덕분'
KBO리그 현역 최고령 투수인 오승환(41·삼성 라이온즈)은 올해도 흔들림 없이 마운드를 지킨다.오승환은 20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13세이브 평균자책점 2.05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면서 세이브 부문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이 부문 1위 SSG 랜더스 문승원(14세이브)과는 단 1세이브 차이다.현재 흐름이라면 2021년 이후 3년 만에 KBO리그 세이브왕 타이틀 탈환도 가능해 보인다.세월을 거스르면서 굳건하게 자신의 위치를 지키고 있는 오승환은 올 시즌 활약의 원동력에 관해 "후배들 덕분"이라고 말했다.그는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4 프로야구 kt wiz와 홈 경기를 앞두고 "원태인, 김영웅, 이재현, 김지찬 등 어린 선수들이
국내야구
157㎞ 빠른 볼 '폼 돌아왔다' 한화 문동주, 무실점 부활투.. 2승 수확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돌아온 지난해 신인왕 문동주의 부활투를 앞세워 LG 트윈스를 제압했다.한화는 2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LG와 벌인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경기를 8-4로 이겼다.부진한 투구로 지난달 29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가 22일 만에 복귀한 문동주는 5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을 1개씩만 내주고 LG 타선을 0점으로 꽁꽁 묶어 시즌 2승(2패)째를 신고하고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지난 3월 28일 SSG 랜더스를 제물로 시즌 첫 승리를 거둔 이래 2승 수확까지 54일이나 걸렸다.삼진 4개를 솎아낸 문동주는 3회 선두 타자 오지환을 볼넷으로 내보낸 뒤 신민재를 유격수 병살타로 요리했고, 4회 투아웃 후에는 김범석에
국내야구
다음은 '지 맨 초이' 콜업?...최지만, 트리플A서 약 한 달 만에 홈런포, 3타수 1안타 2타점 2볼넷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빅리그에 콜업되던 날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 소속으로 뛰고 있는 최지만은 '나도 봐달라'는 듯 홈런포를 터뜨렸다.최지만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PNC 필드에서 열린 트리플A 스크랜튼 윌크스 배리 레일라이더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타자 1루수로 선발로 나서 3타수 1안타 2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194가 됐다.최지만은 10-0으로 크게 앞선 6회 초 2사 1루에서 상대 투수 아트 워렌의 2구째 바깥쪽 슬라이더를 공략, 중월 투런포를 작렬했다. 시즌 3호. 지난달 24일 이후 약 한 달 만의 아치였다.1회 초 2사 1, 2루 기회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선 최지만은
해외야구
엔씨소프트 '길드워2', 콘텐츠 '더 미드나잇 킹' 공개
엔씨소프트는 '길드워2' 확장팩 '시크릿 오브 디 옵스큐어'의 마지막 콘텐츠 '더 미드나잇 킹'을 21일(현지기준) 북미·유럽에 공개했다. 길드워2는 엔씨(NC)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 아레나넷이 제작한 PC 온라인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다. 이번 업데이트는 '아스트랄 워드' 동맹과 '크립티스' 종족 간 대립 서사의 마지막 이야기를 다룬다. '이너 나이오스'에서 열리는 오픈 메타 이벤트를 통해 신규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지난 업데이트에서 선보인 전설 방어구는 2등급으로 강화할 수 있다. 최대 50명의 이용자가 함께하는 PvE(플레이어 대 적) 인스턴스 던전 '컨버전스'에는 신규 최종 보스와 함께 상위 난이도
E스포츠·게임
GfK, 24년 1분기 국내 골프 클럽 시장 성장률 발표. 시장 하락 가운데 온라인 채널의 약진
코로나 기간 급성장세에서 벗어난 국내 골프 클럽 시장의 하향세가 본격화되고 있다.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GfK (지에프케이)에 따르면 2023년 오프라인 골프 클럽 시장은 7000억원 규모로 2022년 대비 10% 감소했으며, 2024년 1분기에는 감소세가 더욱 커져 2023년 1분기 대비 19%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출액 기준).국내 골프 클럽 시장은 2021년과 2022년, 코로나 특수로 인해 각각 전년 대비 39%와 21%로 전례 없는 성장세를 보였다. 하지만 코로나 특수가 사라지고 2022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인플레이션과 소비 위축으로 시장은 뚜렷한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시장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는 않고 있다. 2019년
골프
[마니아 토막 리뷰] 합치고 합치다 보니 버스 내릴 곳 지났네
새 스마트폰 구입 뒤, 혹은 버스·지하철 안에서나 자기 전 플레이스토어, 혹은 앱스토어에 들어가 게임을 찾아보려는, 독자라면 항상 고민하게 되는 것이 바로 과연 이 게임이 재미있는 것일까 일 것입니다. 물론 이것저것 다 깔아놓고 소위 '찍먹' 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그러기엔 시간도 아깝고, 부담도 큽니다. 이에 마니아타임즈에서 대신 게임을 깔아보고, 실제로 어떤지 간접 체험해 드립니다. 첫 게임은 컴투스의 '전투기 키우기 Strikers 1945' 입니다. [편집자주] '스트라이커즈 1945'는 기자를 포함한 많은 아저씨 게이머들에게 있어 어린시절 '오락실'의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추억의 한 조각에 위치한 게임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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