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고의로 실수? "나도 인간이다!" 손흥민 "골키퍼가 크게 한 건 했다"..."다음 시즌 포스테코글루 감독에 올인했다"
손흥민(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골을 넣지 못했다. 손흥민답지 않았다. 골을 넣었으면 동점이 될 수 있었고 상황은 어떻게 전개됱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손흥민의 '실수'로 맨시티는 위기에서 벗어났고 추가 골을 넣어 2-0으로 승리, 리그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그러자 맨시티와 우승을 다투고 있는 아스널 팬들이 벌떼처럼 들고일어났다. 손흥민의 SNS에 들어가 험한 글을 올렸다. 대부분 손흥민이 아스널 우승을 막기 위해 고으로 골을 넣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다.하지만 손흥민은 이를 반박했다.손흥민은 최근 이브닝 스탠더드와의 인터뷰에서 '실수'에 대해 묻는 질문에 "나도 인간이다. 골키퍼는 정말 좋은
해외축구
'연장전 버디' 최혜정, 챔피언스투어 데뷔 시즌 1·2차전 연속 우승
최혜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최혜정은 17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파72·5천890야드)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24 2차전(총상금 7천만원) 최종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전날 1라운드에서 6언더파로 2위였던 최혜정은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 우선화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한 뒤 두 번째 홀에서 버디로 승리해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천50만원이다.KLPGA 정규 투어에서 2승을 보유한 최혜정은 지난달 1차전에 이어 챔피언스투어에 데뷔한 이번 시즌 2개 대회 연속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챔피언스투어 데뷔 시즌 1·2차전 연속 우승은 2007년 박성자에
골프
오준혁 대한주짓수회장, 아시아주짓수연맹 집행위원 당선
대한주짓수회 오준혁 회장이 아시아주짓수연맹(JJAU) 집행위원에 당선됐다. 오 회장은 지난 5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2024 총회를 끝으로 아시아주짓수연맹 부회장과 동아시아주짓수연맹 회장 임기를 마쳤다. 그러나 곧이어 열린 아시아연맹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압둘무넴 알 하시미(아랍에미리트) 회장이 오 회장을 집행위원으로 단독 추천한 데 이어, 집행위원회가 이를 만장일치로 승인해 오 회장의 임기가 한 차례(4년) 더 연장됐다.2017년 보궐선거를 통해 집행부에 입성한 오 회장은 2019년 재선과 금번 재신임으로 2028년까지 총 11년간 공백 없이 아시아연맹 핵심 인사로 활동하게 됐다.오 회장이 맡은 ‘회장 추천에 의한 집
일반
'완벽한 부활' 나성범, 쐐기 홈런 포함 4타점 맹타.. KIA 선두 수성
KIA 타이거즈가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 방문 경기에서 타선 집중력을 앞세워 7-4로 역전승하며 단독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이날 경기를 내줬을 경우 NC에 공동 1위 자리를 허용할 뻔했던 KIA는 중요한 경기를 잡고 NC와 격차를 2경기로 벌렸다.KIA는 0-1로 끌려가던 3회 홍종표와 박찬호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만든 뒤 최원준의 2루타로 동점을 만들었다.나성범의 유격수 땅볼로 경기를 뒤집었고, 최형우의 적시타까지 터져 3-1로 앞서갔다.그러자 NC는 3회 권희동의 내야 땅볼로 1점, 5회 맷 데이비슨의 시즌 9호 홈런으로 1점을 내 3-3 동점을 만들었다.6회에는 박건우의 희생플라이로 경기를
국내야구
'1쿼터 20점 연속 득점' NBA 미네소타, 덴버 45점 차 대승.. PO 역사상 역대 두 번째
미국프로농구(NBA) 미네소타가 17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23-2024 NBA 플레이오프(PO)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7전 4승제) 6차전에서 덴버를 115-70으로 완파하며 7차전 끝장 승부로 끌고 갔다.45점 차는 NBA PO 역사상 역대 두 번째로 큰 점수 차다.1, 2차전을 먼저 따내고도 3∼5차전을 내리 덴버에 내주며 역전패 위기에 몰렸던 미네소타는 6차전을 잡아내고 시리즈 전적 3-3 균형을 맞췄다.정규리그 56승 26패로 서부 3위를 차지하고 PO 1라운드에서 피닉스 선스(6위·49승 33패)를 4연승으로 물리쳤던 미네소타는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했다.서부 2위(57승 25패) '디펜딩 챔피언' 덴버는 PO 1라운드에서 로스
농구
차세대 남자 탁구 '에이스' 오준성, 복식 파트너 박규현 꺽고 '최연소 우승'
'차세대 에이스' 오준성(미래에셋증권)이 제70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오준성은 17일 강원 강릉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일반부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박규현(미래에셋증권)에게 3-1(4-11 11-8 11-7 11-5) 역전승을 거뒀다.2006년생 오준성은 이 대회 남자 일반부 최연소 우승자가 됐다.오준성은 한 살 형이자 소속팀 동료 박규현과 복식 파트너를 이루면서도 선의의 경쟁을 펼쳐 왔다.2021년 11월 한국중고등학교 탁구최강전 결승에서는 당시 대광중 3학년이던 오준성이 신반정보고 1학년이던 박규현을 꺾고 우승했다.2022년 박규현과 오준성이 차례로 미래에셋증권에 입단한 뒤로 두 사람은 복식 조를 이뤘다.오준
일반
기다렸던 '값진 첫 승' LG 임찬규, 오래걸려 죄송.. kt에 대승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는 LG 트윈스가 kt wiz에 13-5로 대승하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LG는 1회 문성주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내고 2회에는 홍창기의 적시 3루타, 3회에는 또 터진 문성주의 적시타로 3-0으로 앞서갔다.4회 멜 로하스 주니어에게 1점 홈런을 내준 LG는 5회 구본혁의 2타점 적시타로 5-1까지 점수를 벌렸다.5-2로 앞서가던 8회에는 볼넷 5개와 상대 실책 등을 묶어 대거 5득점 했고, 9회에도 3점을 보태 사실상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5⅓이닝 7피안타(1홈런) 1실점으로 호투한 LG 임찬규는 시즌 10번째 등판 만에 시즌 첫 승(3패)을 수확했다. /연합뉴스
국내야구
'또 보라스인가?' 보라스 한국인 고객 계약 구단들의 '흑역사' 계속...박찬호, 류현진, 윤석민, 추신수, 이정후, 심준석
스캇 보라스 한국인 고객과 계약한 구단들의 '수난사'가 계속되고 있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올 시즌을 앞두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이정후와 6년 1억1300만 달러에 계약했다.그러나 이정후는 37경기 만에 시즌아웃됐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컬의 수잔 슬러서는 18일(한국시간) "자이언츠는 이정후가 찢어진 어깨 관절순을 치료하는 수술을 받고 남은 시즌을 놓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이정후는 13일 신시내티전 1회초 2사 만루에서 제이머 칸델라리오의 강한 타구가 중앙담장쪽으로 날아갔고 중견수 이정후가 타구를 빠르게 쫓아갔다. 이정후는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렸다가 펜스에 강하게 부딪혀 어깨 탈구 부상을 입었다.이정후만
해외야구
삼성, NC와 공동 2위 도약.. 이성규 '이틀 연속 역전 홈런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7-5로 이기며 2연승을 달렸다.먼저 포문을 연 쪽은 한화다.한화는 1회 요나단 페라자의 시즌 13호 홈런을 앞세워 1-0으로 선취점을 냈다.그러자 삼성은 2회 이재현의 시즌 4호 솔로 아치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이성규의 홈런은 5회에 터졌다.이닝 선두타자 이재현이 좌전 안타로 출루한 가운데 타석에 선 이성규는 한화 선발 황준서를 상대로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2점 홈런을 쐈다.전날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8회 역전 결승 투런포를 터트렸던 이성규가 시즌 7호 홈런으로 또 팀을 구한 것이다.삼성은 2사 후 김헌곤의
국내야구
'최악이다!' 이정후 결국 수술 및 시즌 아웃..."찢어진 어깨 관절순을 치료하는 수술을 받고 남은 시즌을 아웃"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컬의 수잔 슬러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자이언츠는 이정후가 찢어진 어깨 관절순을 치료하는 수술을 받고 남은 시즌을 놓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이정후는 13일 신시내티전 1회초 2사 만루에서 제이머 칸델라리오의 강한 타구가 중앙담장쪽으로 날아갔고 중견수 이정후가 타구를 빠르게 쫓아갔다. 이정후는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렸다가 펜스에 강하게 부딪혀 부상을 당했다.샌프란시스코 밥 멜빈 감독은 당시 "이정후의 어깨 상태가 좋지 않다. 어깨 탈구 부상을 입었으며 MRI 촬영을 해봐야겠지만 확실히 좋지 않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이정후는 지난
해외야구
오타니보다 더 공포스러운 '괴물' 탄생..."언터쳐블" 스킨스, '스플링커'까지 장착해 6이닝 노히트, 100구 마지막 투구 시속 160km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보다 더한 '괴물'이 탄생했다.'루키 괴물' 폴 스킨스(피츠버그 가 18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계를 뒤흔들었다.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 대 피츠버그 파이리즈전.자신의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스킨스는 시카고 첫 7명의 타자를 삼진으로 처리했다. 이는 프랜차이즈 기록이다. 스킨스는 이날 6이닝 동안 노히트에 탈삼진 11개로 승리 투수가 됐다. 마이클 부시에게 볼넷을 준 것이 그의 유일한 '결점'이었다. 포심 패스트볼이 특히 위력적이었다. 1회 컵스 세 타자는 스킨스의 직구에 배트를 6번 헛스윙했다. 삼진 3개 모두 시속 100마일(160km)이 넘는 포심 패스트볼에서 나왔다.
해외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099] 배드민턴, 더 이상 ‘약수터 운동’ 아니다
배드민턴은 한때 ‘약수터 운동’으로 불렸다. 약수터는 마시면 몸에 좋은 약수가 솟아나는 장소를 말한다. 동네 주변 산자락, 접근성이 좋은 약수터 주변에 아침에 가보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었다. 대개 라켓을 들고 셔틀콕을 주고 받는 배드민턴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배드민턴을 약수터 운동이라고 말했다. 동네 뒷산 약수터에서 배드민턴을 배운 이들 중 일부는 보다 나은 실력을 위해 동호인이 된다. 자발적이고 열성적인 배드민턴 동호인 모임은 시군구 단위로 거미줄처럼 펼쳐져 있다. 제29대 배드민턴협회장을 지냈던 신계륜 전 국회의원도 처음에는 지역구 관리를 위해서 배드민턴을 시작했다가 운동의 매력에
일반
'회장님 보셨나요?' 롯데 2연승, 한화와 승차 지우고 꼴찌 탈출 시동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에서 5-1로 완승했다.이날 잠실구장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방문한 가운데 롯데는 구단주 앞에서 2연승을 완성했다.2연패에 빠진 두산은 이승엽 감독의 100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롯데 선발 윌커슨, 두산 선발 최준호가 팽팽한 투수전을 벌인 가운데 균형을 깬 건 롯데 4번 타자 빅터 레이예스의 한 방이다.레이예스는 0-0으로 맞선 6회 1사 후 두산 선발 최준호를 상대로 오른쪽 펜스를 넘어가는 시즌 6호 1점 홈런을 쐈다.8회에는 황성빈의 빠른 발을 앞세워 대거 4득점 해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이닝 선두타자로 나와서 유
국내야구
'아시아' 레전드' MLB, 추신수를 '아시아태평양 문화유산의 달' 인물로 소개..."아시아 출신 MLB 최다 홈런 기록 보유"
"추신수 경력을 기억하며"MLB 공식 사이트 MLB닷컴이 추신수를 '아시아 레전드'로 인정했다.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추신수의 MLB 경력을 치하하며 그를 '아시아태평양 문화유산의 달' 인물로 선정했다.미국은 매년 5월을 '아시아태평양 문화유산의 달'(Asian-American Pacific Islander Heritage Month; AAPI)로 기념하고 있다. 아시아 및 환태평양계 미국인이 미국의 역사나 문화의 발전에 공로한 업적을 인정한다는 의미다.추신수는 메어저리그에서 16시즌을 뛰며 아시아 출신으로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MLB닷컴은 이날 추신수의 데뷔 시절을 시작으로 57초 동안 추신수의 활약상을 영상으로 소개했다.MLB닷컴은 "추신수는 통산 1671개의
해외야구
두산 매치플레이 조별리그 3R, '이예원·윤이나·박현경' 3연승으로 16강
이예원과 윤이나, 박현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나란히 3연승으로 16강에 올랐다.2022년 이 대회 준우승자인 이예원은 강원도 춘천시 라데나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3차전에서 손목 부상으로 기권한 이정민에게 부전승을 거두고 조별리그 3연승을 달리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이예원은 신인이던 2022년 이 대회 결승까지 올랐지만, 홍정민에게 져 준우승했다.지난해 3승을 기록하며 상금왕과 대상, 최저타수상 3관왕에 올랐고, 올해도 벌써 2승을 거둔 이예원은 16강 진출 확정 후 인터뷰에서 "매치플레이에서 꼭 한번 우승하고 싶다. 어제보다는 좀 더 목이 아프지만, 그래도 병원 갔다가 푹
골프
4031
4032
4033
4034
4035
4036
4037
4038
4039
404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