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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독주 체제 박차, 30승 선점 팀의 우승 확률 56.8%
프로야구 1위 KIA 타이거즈가 최하위 롯데를 상대로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사직구장에서 물러설 수 없는 3연전을 치른다. KIA는 선발 자원 윌 크로우와 이의리가 부상 이탈했으나 황동하 등 대체 선발 자원들이 기대 이상의 역투를 펼치면서 순항 중이다.'고비'로 여겼던 지난주 6경기에선 4승 1패 1무로 선전하면서 2위 그룹과 격차를 벌렸다.KIA는 이번 주 6경기를 통해 1강 체제를 다지겠다는 계획이다.20일 현재 29승 1무 16패 승률 0.644를 기록 중인 KIA는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30승 달성을 노린다.역대 KBO리그 30승 선점 팀의 정규시즌 우승 확률은 56.8%(37차례 중 21차례), 한국시리즈 우승 확률은 51.4%(37차례 중 19차례·이상
국내야구
'마이너 거부권이 발목잡나?' 고우석, 윤석민처럼 끝내 빅리그 콜업 안 되고 40인 로스터 제외되면 잔여 연봉 포기하고 KBO 유턴할 수도
고우석(마이애미 말린스)에 대한 팬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단장 A.J 프렐러는 고우석이 로베르트 수아레즈, 마쓰이 유키와 마무리 투수 경쟁을 할 것이라고 큰소리쳤다.그러나 고우석은 2년 보장 450만 달러의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음에도 아직도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다.트리플A에서 꾸준함을 보여준다면 당장 빅리그에 오를 수 있지만 들쑥날쑥한 투구 내용을 보이고 있어 언제 콜업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이러자 일부 팬들은 그의 2년 차 마이너리그 거부권이 되레 독소 조항이 될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윤석민은 2013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어 2014년 2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3년 보장 575
해외야구
'열심히 뛴 손흥민과 황희찬 떠나라!'...손, EPL 17골 10도움으로 시즌 마감, 황은 부상 공백에도 리그 12골로 커리어' 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과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2023~2024 프리미어리그(EPL) 시즌을 마감했다. 둘은 아시안컵 등 출전하는 등 시즌 내내 바쁘게 뛰었다. 체력도 고갈됐다. 그러나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3-2024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도움 한 개를 추가하며 팀의 3-0 승리에 힘을 보탰다.이로써 손흥민은 17골 10도움을 기록, 개인 세 번째 10-10을 달성했다.손흥민은 이날 전반 14분 제임스 매디슨의 패스를 받아 데얀 쿨루셉스키에게 연결됐다. 이를 받은 쿨루셉스가 왼발로 슈팅,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토트넘은
해외축구
또 임시 감독? 축구협회, 6월 A매치 2경기 임시 사령탑에 김도훈 전 울산 감독 선임
김도훈 전 울산 HD 감독(53)이 대표팀의 6월 A매치 임시 감독이 됐다.대한축구협회는 20일 오는 6월에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두 경기를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르기로 했다며 김 전 감독을 사령탑에 앉혔다고 밝혔다.한국은 다음 달 6일 싱가포르와 원정 경기를 갖고 으로 6월 11일 중국을 상대로 홈 경기를 벌일 예정이다.이로써 대표팀은 지난 3월 황선홍 임시 감독의 지휘 아래 태국과의 월드컵 2차 예선 두 경기에 이어 또다시 임시 감독 체제로 두 경기를 치르게 됐다.협회는 위르겐 클린스만을 이을 정식 사령탑에 황선홍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을 유력 후보로 꼽았으나 U-23 대표팀이 2024 파리 올림픽 최종예선에
국내축구
'최강야구' 한일장신대학교, 2024 대학야구 U리그 조별리그 우승
이선우 감독이 이끄는 한일장신대학교 야구팀이 전남 함평군에서 개최된 2024 대학야구 U리그 대회에서 조별 리그에서 우승을 확정지으면서 올 10월 있을 전국체전에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에서 주최하과 한국 대학야구연맹에서 주관하는 대학야구 U리그는 전국에서 내노라하는 대학야구 48개팀이 참가하여 지난 4월 2일부터 전국 5개 권역에서 지역 리그전을 진행해오고 있는데 한일장신대가 속한 E조는 원광대, 호원대, 홍익대 등 호남, 충청권 대학교 중심으로 10개 팀이 속해 있다.한일장신대 야구팀은 5. 17일 펼쳐진 경기에서 호원대학교 야구팀을 12-2. 5회 콜드 게임승을 거둬 8전 전승
국내야구
36년 만에 2연패 도전하는 최승빈, 그의 영광을 놓칠 수 없다! [KPGA 선수권대회]
본 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다.올해는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지난해 대비 총상금 1억 원 증액했다. 이는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 규모다. 총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투어 시드 5년(2025~2029년)이 부여된다. 또한 우승자가 원할 경우 대회 영구 참가 자격까지 얻을 수 있다.‘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2016년부터 9년 연속 에이원CC에서
골프
넷마블문화재단, 온수초 '찾아가는 게임소통학교' 개최
넷마블문화재단은 17일, 서울 구로구 온수초등학교에서 '2024 찾아가는 게임소통학교'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건강한 가족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게임의 특성 및 활용방법을 알리고 가족 간의 소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다. 찾아가는 게임소통학교는 초등학교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건강한 가족 게임문화를 만들기 위해 게임의 특성 및 활용 방법, 원활한 게임 소통을 돕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이번 행사에는 온수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20명이 참가했다. '게임 캐릭터를 이용한 가족 표현 및 소개', '놀
E스포츠·게임
'매너맨' 김하성, '야수 투수'가 던진 시속 86km '아리랑볼' 친 까닭은?...안 쳤으면 볼넷
2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이날 김하성은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1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9-1 승리에 일조했다.김하성은 7회 초 레이 커를 상대로 비거리 120m짜리 장쾌한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6호 대포였다. 스코어는 샌디에이고가 일방적으로 앞선 9-0이 됐다. 애틀랜타는 9회에 야수 루크 윌리엄스를 마운드에 올렸다. 이미 승부는 결정이 난 데다 다음날 더블헤더를 소화해야 해서 불펜 투수들을 아껴야 했기 때문이었다.9회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윌리엄스의 이
해외야구
'꾸준하지 않으면...' 고우석, 트리플A 5경기 중 2경기 실점, 2차례 4피안타, 6이닝 9피안타 ERA 4.50
고우석의 투구 내용이 여전히 들쑥날쑥하고 있다.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팀인 잭슨빌 점보 슈림프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121 파이낸셜 볼파크에서 열린 내쉬빌 사운즈(밀워키 브루어스 산하)와의 홈 경기에 8회 등판, 1이닝 동안 4피안타 2실점했다.고우석은 6-1로 앞선 8회 초 마운드에 올라 첫 타자 요니 에르난데스에게 우전안타를 맞았다. 다음 타자 차베스 영을 병살타를 유도해 위기에서 벗어났으나 올리버 던에게 2루타, 타일러 블랙에 좌전 적시타, 아이작 콜린스에 3루타를 연속으로 허용, 2실점했다. 웨스 클라크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하고 힘겹게 이닝을 끝냈다.고우석의 평균
해외야구
'걱정하지 말랬지?' 김하성, 타격 부진 씻고 12경기 만에 홈런포...21경기만에 멀티 안타도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슬로우 스타터다. 지난 시즌에도 5월 중순에 타격감을 찾았다. 그리고는 뜨거운 여름을 보냈다.올해 역시 조용하게 시즌을 시작했다. 우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왔다.하지만 그것은 기우였다.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김하성의 멀티 안타(한 경기 2안타 이상) 경기는 지난달 25일 콜로라도 로키스전(4타수 2안타) 이후 21경기 만이다.홈런은 5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12경기 만에 터졌다.김
해외야구
제1회 제천의림지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성료.. 900여 명 참가
제천시탁구협회에서 주최한‘제1회 제천의림지배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라지볼 부문과 일반볼 부문으로 나뉘어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900여 명의 선수가 방문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세부종목으로 라지볼은 단체전과 개인전, 일반부는 혼성단체전·개인단식·개인복식부로 나뉘어 개최됐으며, 특히 국내 최초로 세계 최대의 탁구 브랜드 ㈜다마스버터플라이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개최된 첫 대회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제천은 2024 국제오픈 유소년 탁구대회, 한국대학탁구연맹전, 전국어머니탁구대회 및 전국어린이탁구대회 등 수많은 탁구대회가 개최되어 왔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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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밀양아리랑배 밀양리그 축구대회' 개막
밀양시 축구협회는 지난 19일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제33회 밀양아리랑배 밀양리그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오는 10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는 밀양 축구클럽 6개 팀, 200여 명이 참가해 19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월 조별 리그전 6라운드가 펼쳐진다. 리그전 결과에 따라 상위 4개 팀이 10월 왕중왕전에 진출해 밀양 최고의 축구클럽을 가릴 예정이다. 김춘기 밀양시 축구협회장은“오늘 대회를 통해 축구인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밀양시 축구협회는 밀양의 축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이번 대회가 축구 동호인들의 건강과 화합의 장이 됐으면 한다”라며“
국내축구
'위기라 더욱 값졌다 역투' 손동현, 3이닝 40구.. 최대한 많은 이닝 책임지고 싶었다
프로야구 kt wiz의 오른손 불펜 투수 손동현(23)은 팀을 위해 헌신하는 선수다.지난해 NC 다이노스와 플레이오프 5경기, LG 트윈스와 한국 시리즈 4경기에 등판하는 등 포스트시즌 15일 동안 무려 9경기에 출전해 역투를 펼쳤다.올해에도 팀이 위기에 빠지자 어김없이 자기 몸을 불태웠다.손동현은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0-3으로 뒤진 3회말 2사 2루 위기에 팀 두 번째 투수로 나와 3이닝 동안 1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투구 수는 무려 40개였다.손동현은 무시무시한 투구를 펼쳤다.3회 2사 2루에서 구본혁에게 직구 6개를 연이어 던져 헛스윙 삼진을 잡았고, 4회엔 허도환과 신민재,
국내야구
'골프 쉬운데.. 왜?' 박현경, 비거리 위해 몸이 부서져라 운동 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한 박현경은 실력과 인기를 겸한 스타 선수로 꼽힌다.예쁘장한 외모에 탄탄한 경기력으로 대회 때마다 많은 팬의 사랑을 받는다.작년까지 4차례 우승한 박현경의 주 무기는 퍼팅이었다.그는 2021년 퍼팅 부문 1위, 2022년 2위, 그리고 작년에는 4위였다.박현경이 평균타수와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는 그린 적중률에서 40위 이내에 들지 못하면서도 지난 3년 동안 평균타수 10위 아내에 버틸 수 있었던 비결은 빼어난 그린 플레이였다.박현경이 그린 적중률이 40위 밖으로 밀린 원인 가운데 하나는 짧은 티샷 비거리였다.그는 드라이버샷 비거리에서 최근 3년 동안 늘 60위 안팎이었다. 티샷
골프
‘스피돔 챌린지 페스트 24’ 동호인 자전거대회 성공리 마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15일 광명스피돔에서 ‘스피돔 챌린지 페스트 24’ 동호인 자전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대회는 국내 유명 동호인 트랙 및 도로 자전거 대회를 유치하여 열리게 되었으며, 국내 동호인뿐만 아니라 해외 동호인까지 총 300여 명이 참가해 트랙 종목과 크리테리움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트랙 종목은 100여 명의 중등부, 고등부, 성인부 동호인들이 경륜 경기와 제외 경기를 펼친 한편, 광명스피돔 외부에서도 특설경기장을 설치, 트랙 자전거 종목과 도로 자전거로 통제된 특정 구간을 반복해서 주행하는 크리테리움 경기가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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