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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골프, 프로 골프선수와 ‘RACE ON FIELD’ 캠페인 런칭 및 2025년 골프화 신제품 ‘알구공-X’, ‘콘도르-V2’ 출시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데상트골프(Descente Golf)가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과 함께 2025년 새 시즌 캠페인 ‘RACE ON FIELD’를 전개한다. 이와 동시에 2025년 신제품 ‘알구공-X’와 ‘콘도르-V2’ 골프화 2종을 출시했다. 캠페인 ‘RACE ON FIELD’는 데상트골프 골프화와 함께 2025년 시즌 출격을 앞둔 선수들의 다짐과 포부를 담고 있다. 캠페인에는 한국프로골프(KPGA)에서 활약 중인 배용준, 이승택, 정찬민, 함정우 프로를 비롯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성유진, 유효주 프로 등 총 6명의 선수가 함께 했다. 뛰어난 퍼포먼스와 경기력을 갖춘 한국 간판 선수들이다. 특히, 데상트
골프
임성재, 악조건 속 빛난 집중력... 선두와 2타 차 우승 도전
임성재가 혹독한 기상 조건을 극복하고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서 우승권 진입에 성공했다. 24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노스코스(파72)에서 펼쳐진 2라운드에서 임성재는 1언더파 71타를 기록,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인 오베리(스웨덴)와 그리핀(미국)을 2타 차로 추격 중이다. 강풍이 지배한 이날 경기에서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는 전체 145명 중 13명에 불과했다. 임성재는 후반 5, 7, 9번 홀 연속 버디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역전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어둠 속에서 마지막 홀 버디를 기록해 기분이 좋다"는 임성재는 "바람이 많이 부는 어려운 조건이었으나 공을 잘 컨트롤
골프
'토트넘 공격진 붕괴' 손흥민에게 쏠리는 무게, 솔란케 부상의 여파
토트넘의 스트라이커 도미닉 솔란케가 최대 6주 동안 전열에서 이탈하게 됐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유로파리그 호펜하임전 승리 후 기자회견에서 솔란케의 부상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지난 19일 에버턴과의 훈련 중 무릎을 다친 솔란케는 수술 없이 약 6주 정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부상은 토트넘에 큰 타격이다. 이미 이브 비수마, 파페 사르, 크리스티안 로메로, 길레르모 비카리오 등 주요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정규리그 6경기 연속 무승의 위기를 맞고 있기 때문이다. 솔란케는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7골, 유로파리그 2골, 리그컵 2골 등 총 11골을 기록하며 손흥민과 함께 팀의 공격을 이끌
해외축구
'최강자를 가린다' 사발렌카-키스, 호주오픈 여자단식 결승 대결
한국 시간 25일 오후 5시 30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와 매디슨 키스(14위·미국)가 맞붙는다. 두 선수는 최근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에서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발렌카는 최근 11연승, 호주오픈 20연승 중이며, 우승할 경우 1999년 마르티나 힝기스 이후 26년 만에 호주오픈 여자단식 3연패를 달성할 수 있다. 키스 역시 최근 11연승 중이며, 2017년 US오픈 준우승 이후 7년 만에 메이저 대회 단식 결승에 올랐다. 1995년생 키스는 호주오픈 역사상 최고령 결승 진출 선수로 기록됐다.두 선수는 모두 강력한 파워와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유명하
일반
나이를 거부하는 최형우, KIA의 영원한 해결사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42)가 또다시 나이의 한계를 뛰어넘을 채비를 하고 있다. 만 42세의 최형우는 지난해 116경기에서 타율 0.280, 22홈런, 109타점을 기록하며 KIA의 핵심 타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나성범의 장기 부상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KIA 입단 후 두 번째 통합우승의 주역으로, 팀의 중심 타자로서 여전히 맹활약을 펼쳤다. KIA 코칭스태프는 "최형우가 없었다면 김도영의 활약도 없었을 것"이라며 그의 가치를 극찬했다. KBO리그 역사상 42세에도 규정타석을 소화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최형우는 이미 여러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2442안타를 기록 중이며, 올해 박용택의 역대 최다 안타(2504
국내야구
삐끼삐끼 열풍 주역 이주은, 대만 진출...푸본 첫 전속 치어리더
'삐끼삐끼 춤' 열풍의 주역 이주은이 대만 프로야구 무대에 진출한다. 푸본 엔젤스는 22일 이주은을 자사 첫 전속 치어리더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푸본 스포츠&엔터테인먼트의 조이스 첸 사장이 직접 서울을 방문해 계약을 체결했다. 2023년 데뷔 이후 'AI 여신'이란 별칭을 얻은 이주은은 KIA 타이거즈 응원단 시절 '삐끼삐끼 춤' 영상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으며,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도 13개월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주은은 "푸본 엔젤스의 일원으로서 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시즌부터 푸본 가디언즈의 테마 데이 행사에서 응원을 이끌 예정이
국내야구
추신수, MLB 명예의 전당 후보 유력...텍사스서 공로상 수상
추신수(43)가 텍사스 레인저스로부터 '마크 홀츠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는 팀에 기여한 전직 선수에게 주는 상으로, 추신수의 2014~2020년 7년간의 활약을 인정받은 결과다. 현지 언론은 추신수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텍사스 시절 OPS .806, 52경기 연속 출루 구단 기록, 2018년 올스타 선정 등 필드 내 활약과 함께, 코로나19 시기 마이너리그 선수 지원, 한국에서의 대규모 기부 등 필드 밖 공헌도 조명했다. 추신수는 "MLB에서 배운 것을 다른 이들에게 전수하고 싶다"며 후배 양성 의지를 밝혔다. 그는 정신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결과는 통제할 수 없지만, 과정에 얼마나 노력했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5년 MLB 명예의 전당 후
해외야구
위기를 기회로...LG 트윈스, 부상 악재 속 불펜 재건 '신구조화'
LG 트윈스가 2025시즌을 앞두고 불펜 재구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시즌 불펜 불안으로 고전했던 LG는 올 시즌 초반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핵심 불펜 투수인 유영찬과 함덕주가 팔꿈치 부상으로 장기 이탈이 예상되면서다. 이에 LG는 FA 시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했다. 장현식(4년 총액 52억원)과 김강률(3+1년 최대 14억원)을 영입해 불펜을 보강했다. 또한 FA 보상 선수로 최채흥을 지명하고, 방출된 심창민을 영입하는 등 다각도로 전력 강화에 나섰다. 염경엽 LG 감독은 "올해는 기회를 줄 선수들이 지난해보다 훨씬 많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지난 시즌 부진했던 백승현과 박명근의 반등을 예상하며, 이들의 경험이 새 시즌에 큰
국내야구
그랜드 하얏트 인천, 졸업·입학 기념 뷔페 할인 프로모션 진행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레스토랑 8에서는 오는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졸업·입학 기념 뷔페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졸업생 또는 입학생을 포함한 4인 이상의 고객이 뷔페를 이용할 경우, 졸업생 또는 입학생 1인에게 무료 식사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이 졸업 또는 입학을 증명할 수 있는 관련 서류를 지참하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레스토랑 8의 뷔페는 계절별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와 함께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셰프가 즉석으로 요리를 제공하는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넓은 공간과 세련된 분위기는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기에 완벽한 장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사전
라이프
신유빈, WTT 싱가포르 스매시 새로운 도전 준비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올해 두 번째로 참가하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2025 싱가포르 스매시' 대회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신유빈은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에 따라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됐으며,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 참가하지 않고 대신 김포 소속팀 체육관에서 주세혁 감독의 지도 아래 집중 훈련 중이다. 이달 초 스타 컨텐더 도하 대회 단식 8강 탈락의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2월 9일까지 열리는 싱가포르 스매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신유빈은 여자복식과 혼합복식에서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 여자복식에서는 소속팀 선배 이은혜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
일반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손흥민, 호펜하임전 멀티골로 토트넘 승리 주도
토트넘의 손흥민이 독일 호펜하임과의 2024-2025 유로파리그 7차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장은 독일 진스하임의 프리제로 아레나. 손흥민은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전반과 후반 두 차례 결정적인 득점을 성공시키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전반 22분, 1-0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페널티지역 왼쪽 부근에서 왼발 슈팅으로 첫 골을 터트렸다. 후반 2-1로 쫓기던 32분, 다시 한번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균형을 맞췄다. 이번 득점으로 손흥민은 이번 시즌 9, 10호골을 연이어 기록하며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의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 그의 시즌 총 득점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골
해외축구
불펜의 마스터, KT 우규민의 40세 야구인생 재도전
KT 위즈의 베테랑 우규민(40)에게 2025시즌은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다. 김민 트레이드와 박시영 방출로 더욱 중요해진 불펜의 중심축에서 그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우규민은 지난 시즌 45경기에 출전해 43⅓이닝 4승 1패 1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2.49를 기록하며 여전한 안정감을 보여줬다. 특히 39개의 삼진을 잡는 동안 단 2개의 볼넷만을 내줘 제구력의 정점을 찍었다. 2003년 LG 트윈스 2차 3라운드로 입단한 우규민은 삼성 라이온즈를 거쳐 2024시즌 KT로 이적했다. 통산 804경기에서 86승 87패 91세이브 110홀드를 기록한 베테랑 투수다. 2021시즌 삼성 소속 시절에는 개막 후 두 달간 무자책 행진을 펼치며 '미스터 제로'라는 별명까
국내야구
KB손해보험, 삼성화재에 3-1로 역전승...비예나+나경복 48득점 맹활약
막강 쌍포의 위력을 발휘한 경기였다.KB손해보험은 1월 23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삼성화재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3-25, 25-22, 25-20, 25-20)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비예나와 나경복 쌍포가 각각 25득점-23득점, 도합 48득점을 기록하며 위용을 뽐냈고 차영석과 박상하가 똑같이 10득점을 거들었다.그 중에서 나경복이 공격성공률 58.6%-리시브효율 42.9%를 기록하며 공-수에 걸친 맹활약을 한 것은 압권이었다.또한 차영석과 박상하가 똑같이 블로킹 3개씩 기록한 것은 백미였다.주전세터 이현승은 세트 당 12세트를 기록하며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리베로 정민수도 리시브효율 4
배구
마무리의 새 서막, NC의 숨은 승부수 김시훈
NC 다이노스가 마무리 투수 공백 문제의 해법으로 김시훈(28)을 주목하고 있다. 이호준 신임 감독은 최근 NC의 마무리 투수 후보를 논하며 "김시훈이 새롭게 후보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중반 선발에서 불펜으로 전환한 김시훈은 그 과정에서 놀라운 변신을 보여줬다. 특히 8월 15일 SSG 랜더스전 이후 19경기에서 1패 5홀드, 평균자책점 2.38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2018년 1차 지명 선수로서 NC의 큰 기대를 받았던 그는 불펜 전환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시훈은 최근 이 감독과의 만남에서 "마무리 투수를 맡겨만 주신다면 정말 잘할 자신 있다"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에 이 감독은 "너도 후보에
국내야구
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에 3-0으로 완승...승점 2점차 추격
5위 자리까지 2점 남았다.도로공사는 1월 23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페퍼저축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0, 25-21, 25-15)으로 승리를 거뒀다.특히 타나차가 팀 내 최다 22득점을 기록했고 김세빈과 니콜로바가 각각 11득점-10득점을 거들었다.그 중에서 타나차가 공격성공률 55.3%-리시브효율 52.2%를 기록하며 공-수에 걸친 맹활약을 한 것은 압권이었고 김세빈의 블로킹 7개는 백미였다.주전세터 김다은이 세트 당 14.33세트를 기록하며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리베로 임명옥도 리시브효율 46.2%-디그 16개를 기록하며 여전한 클라스를 보여주었다.다만 에이스 강소휘가 8득점에 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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