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나 LA에 왔어요!" 돈치치 품은 레이커스, 단숨에 우승 후보? 득점력은 '막강', 센터 헤이즈와 PF 하치무라 임무 막중해져
슈퍼스타 루카 돈치치를 품은 레이커스가 단숨에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돈치치 영입으로 마침내 르브론 제임스의 체력 안배를 꾀할 수 있게 됐다.제임스는 40세의 노장. 매 경기 35분 이상을 뛰기에는 체력적인 부담이 너무 크다. 레이커스는 러셀 웨스트브룩스를 영입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하지만 돈치치가 가세, 마침내 제임스를 쉬게 할 수 있게 됐다. 레이커스는 제임스를 플레이오프에서 집중 활용, 우승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돈치치의 합류로 레이커스의 득점력은 강화됐다. 댈러스로 간 센터 앤서니 데이비스 자리를 어떻게 메우느냐가 문제다. 레이커스는 신예 잭슨 헤이즈(24)를 대체 센터로 기용할 수 있다. 여기에
농구
SK 워니, LG 마레이와 '빅맨 맞대결'서 판정승...3연승 질주
프로농구 SK의 자밀 워니가 LG 아셈 마레이와의 빅맨 대결에서 승리하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SK는 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LG를 78-7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부의 핵심은 양 팀 빅맨들의 맞대결이었다.워니는 25점 17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폭발하며 마레이(19점 17리바운드 7어시스트)와의 자존심 대결에서 우위를 점했다. 특히 3쿼터에만 9점 4리바운드를 쓸어담으며 팀이 60-50으로 달아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승부의 쐐기는 경기 종료 직전 워니의 덩크슛이었다. LG의 추격 기세가 한창이던 상황에서 터진 이 덩크는 홈 관중을 열광시키며 경기를 SK의 승리로 마무리 지었다.SK는 이날 승리로
농구
'황금 콤비' 운명의 대결...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서 전지희에 완승
한국 여자탁구의 '금빛 파트너'가 코트 위에서 격돌했다. 신유빈(대한항공)이 전지희(전 미래에셋증권)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32강 진출을 확정했다.신유빈은 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WTT 시리즈 2025 스매시 여자단식 64강전에서 전지희를 3-0(11-8 11-6 11-7)으로 제압했다. 첫 게임 접전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경기 초반 4-4 동점 상황에서 롱랠리를 강력한 스매싱으로 마무리한 신유빈은 전지희의 연속 실수를 틈타 7-4로 달아났다. 2게임은 11-6으로 손쉽게 따냈고, 3게임에서는 6연속 득점으로 승기를 잡았다.이로써 신유빈은 전지희와의 최근 상대전적을 2승 2패로 균형을 맞췄다. 2021년 도하 8강과 작년
일반
오타니가 트레이드? 미CBS스포츠, MLB '성사되면 블록버스터 쇼킹 트레이드 될' 5걸 선정...저지, 스킨스, 윗 주니어, 로드리게스도 포함돼
미국프로농구(NBA) 사상 가장 쇼킹한 트레이드가 이뤄지자 메이저리그(MLB) 쇼킹 트레이드 순위가 매겨지는 일이 발생했다.레이커스의 앤서니 데이비스가 댈러스 매버릭스의 루카 돈치치와 맞트레이드됐다.이에 미국 CBS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향후 MLB 블록버스터 트레이드 5걸을 선정했다. 결코 일어나지 않겠지만 일어난다면 가장 충격적인 트레이드가 된다는 것이다.1위는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 트레이드다.CBS스포츠는 "다시는 투구를 하지 않고 배트가 리그 평균 수준으로 떨어지더라도 오타니는 여전히 계약 가치 이상의 선수다. 그는 게임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선수다. 두 대륙에서 존경을 받고 매년 수천만 달러의 후원을 받
해외야구
‘전북 폭격기' 바로우, K리그2 인천에 복귀...“무고사·제르소와 K리그2 최강 삼각편대 꾸린다”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출신 윙어 모두 바로우(32)를 영입하며 '드림팀' 구축에 나섰다.인천은 3일 감비아-스웨덴 이중국적의 바로우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바로우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스완지시티에서 EPL 55경기(2골 7도움)를 뛰었고, 이후 레딩에서도 82경기 14골 12도움을 기록한 검증된 공격수다.특히 K리그 팬들에게는 전북 현대에서 3시즌 90경기 28골 17도움을 기록하며 리그와 FA컵 우승을 이끈 선수로 익숙하다. 전북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에서 활약했다.바로우의 합류로 인천은 지난 시즌 K리그1 득점왕 무고사, 제르소와 함께 리그2 최강의 공격 삼각편대를 구축하게 됐다. 스피드와 파괴력
국내축구
'사사키, 토미존 수술 굴 속으로 뛰어들었다?' 2024년 팔 불편 120이닝 그쳐...하락한 구속 끌어올리면 수술 불가피
사사키 로키는 다저스와 계약하기 전 구단들에게 '숙제'를 내줬다. 하락한 구속을 끌어올리기 위해 어떻게 할지를 물은 것이다.그는 결국 다저스를 택했다. 다저스는 투수 수술 병동이다. 수술받지 않은 선수는 거의 없다. 타 팀에서 수술을 받고 합류했거나 앞으로 수술 위험이 있는 투수들도 즐비하다.워커 뷸러는 두 차례나 다저스에서 토미존 수술을 받았고, 클레이튼 커쇼는 어께 수술을 받았다. 또 토니 곤솔린과 더스틴 메이도 큰 수술을 받았다. 특히, 메이는 2021년 토미존 수술에 이어 2023년 7월에는 굴곡근 수술을 받았다. 올해에는 식도 수술을 받아 4년 동안 세 차례 대수술을 받은 불운한 투수가 됐다.타일러 글래스나우는 탬파베
해외야구
현대모비스, '3점슛 장착한 빅맨' 이대헌 영입
프로농구 정규리그 2위 울산 현대모비스가 외곽 득점력을 갖춘 빅맨 이대헌(32)을 영입하며 우승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현대모비스는 3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이대헌-김준일(3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이번 교체는 현대모비스의 전력 보강 의도가 뚜렷하게 담긴 카드다.2015년 SK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이대헌은 304경기 동안 평균 22분 15초 출전해 9.3득점, 3.7리바운드를 기록한 리그 정상급 빅맨이다. 김준일 역시 347경기 평균 9.4득점을 올린 준수한 선수지만, 현대모비스는 3점슛 능력이 돋보이는 이대헌을 선택했다.현대모비스 구단은 "이대헌의 스트레치 빅맨 스타일이 팀 전력에 시너지를 더할 것"이라며 영입 배경을
농구
'치졸하다!' 다저스-샌디에이고의 상대 향한 도발 '추태' 언제까지?...이러다 '대형사고' 우려
2023년 5월 6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홈구장인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대 다저스 경기.이날 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는 선발로 등판했으나 4⅔이닝 8피안타(2홈런) 5볼넷 7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그런데 샌디에이고는 경기 후 펫코파크의 전광판에 승리 기념 영상과 함께 커쇼가 눈물을 흘리는 애니메이션을 틀었다. 조롱이었다. 다저스 팬들은 격분했다.2024년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서 샌디에이고는 홈 경기 때 다저스 팬들의 입장을 막기 위해 입장권 판매를 제한하는 조치를 취했다.이에 다저스 팬들이 강력 반발했다.또 매니 마차도가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에게 야구공을 고의로 던지는 듯한 장면을 연
해외야구
"탬파베이의 김하성 영입은 MLB의 망가진 시스템의 또 다른 예" 질타!...탬파베이 1위 김하성 몸값, 다저스에선 톱10에도 못들어
김하성의 탬파베이 레이스행은 메이저리그(MLB) 시스템이 망가졌다는 사실을 보여준 예라는 혹평이 나왔다.탬파베이 타임즈의 스포츠 칼럼니스트인 존 로마노는 4일(한국시간) "탬파베이의 김하성 영입은 MLB의 망가진 시스템이의 또 다른 예"라고 질타했다.로마노는 "탬파베이가 새로운 유격수를 영입했다는 좋은 소식이지만, 김하성은 다저스 최고 몸값 상위 10위 안에도 들지 못한다"고 했다. MLB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김하성은 탬파베이와 2년 2900안 달러에 계약했다. 평균 연봉이 1450만 달러다. 이는 탬파베이 선수 중 가장 많은 금액이다.로마노의 말대로, 김하성의 몸값은 총액 면이나 평
해외야구
김단비, 여자농구 5번째 ‘100호 더블더블’...우리은행 5연승 질주
아산 우리은행이 '농구 여제' 김단비의 새로운 이정표와 함께 독주 체제를 굳혔다. 우리은행은 3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신한은행을 60-53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우리은행(18승 7패)은 2위 부산 BNK(17승 8패)와의 격차를 1경기로 벌리며 선두 독주를 이어갔다. 이날의 주인공은 단연 김단비였다. 29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개인 통산 100번째 더블더블을 달성한 그는 신정자, 박지수(KB), 정선민, 샌포드에 이어 리그 역사상 다섯 번째로 이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경기는 4쿼터 초반까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접전이었다. 44-38로 앞선 채 마지막 쿼터를 시작한
농구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4 시상식 개최...염승원 '이영민 타격상' 수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5일 낮 12시 서울 강남구 양재 브라이드밸리에서 '2024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협회는 3일 "매년 야구·소프트볼인의 밤을 개최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우수 선수상을 비롯한 부문별 시상을 했지만, 제25대 협회장 선거로 공정한 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부득이하게 2월 초에 시상식만 간소하게 한다"고 밝혔다. 2024년 이영민 타격상은 휘문고 내야수 염승원(18·키움 히어로즈 입단)에게 돌아간다. 염승원은 지난해 20경기에 출전해 73타수 38안타(타율 0.521), 18타점, OPS(장타율+출루율) 1.301을 기록했다. 2025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키움에 지명된 염승원은 오른쪽 팔
국내야구
냉철해진 '장타왕' 매킬로이, 페블비치서 시즌 첫 승...PGA 투어 27승 달성
로리 매킬로이가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승리하며 PGA 투어 통산 27승을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매킬로이는 현역 선수 중 타이거 우즈와 필 미컬슨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우승을 기록하게 됐다.매킬로이는 최종 라운드에서 특히 18번 홀에서 보여준 냉철한 판단력이 돋보였다. 3타 차 선두로 마지막 홀에 들어선 그는 공격적인 플레이 대신 아이언으로 안전한 티샷을 선택했다. 이는 그의 평소 공격적인 스타일과는 다른 모습이었다.경기 전반에 걸쳐 매킬로이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14번 홀에서는 339야드의 강력한 티샷에 이어 이글을 기록하며 사실상 우승을 확정지었다.이번 대회에서 매킬로이는 장타력뿐만 아니라 정확성과
골프
무명 김종훈, 파리 그랜드슬램서 파란...세계챔피언 꺾고 금메달
김종훈(양평군청)이 2025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유도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남자 90kg급 결승에서 김종훈은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 챔피온 루카 마이수라제(조지아)를 연장전 끝에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제압했다. 이전까지 메이저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김종훈은 이번 대회 전까지 세계랭킹 111위에 불과했다. 국제유도연맹은 이를 "유도계의 이변"이라고 평가했다. 같은 날 남자 100kg 이상급의 이승엽(양평군청)과 여자 최중량급의 이현지(남녕고)도 각각 은메달을 획득해 한국 유도의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한국 유도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일반
김아림, LPGA 개막전서 완벽한 승리 '코르다 추격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김아림이 2025 LPGA 투어 개막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김아림은 최종 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 이는 그의 LPGA 투어 통산 3승째다. 김아림은 대회 내내 선두를 유지하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최종 라운드에서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의 추격에도 흔들림 없이 대응해 2타 차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김아림은 "코르다의 스코어보드를 봤지만 즐기면서 내 경기에 집중했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역전에 대한 걱정보다 내가 한 홀 더 남았기 때문에
골프
이승수·허예림, 유스 스타 컨텐더 도하 동반 우승
한국 탁구 기대주 이승수(14·대전동산중)와 허예림(15·화성도시공사 유스팀)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인 '유스 스타 컨텐더 도하 2025'에서 나란히 19세 이하(U-19)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14세의 '탁구 천재' 이승수는 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U-19 남자단식 결승에서 김가온(한국거래소)에게 3-1(4-11 13-11 12-10 12-10) 역전승을 낚았다.이로써 이승수는 지난주 유스 컨텐더 도하 17세 이하(U-17) 남자단식 우승에 이어 WTT 시리즈에서 2회 연속 우승했다.이승수는 첫 게임을 4-11로 내줬으나 2게임부터 4게임까지 세 차례 듀스 대결을 모두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했다.이 대회 15세 이하(U-15) 남자단식에도 출전한
일반
3331
3332
3333
3334
3335
3336
3337
3338
3339
334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김하성, 이정후, 송성문의 잔인한 시즌...김하성과 송성문은 시즌 타율이 1할대, 이정후는 9월 1할대
해외야구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