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김아림, 혼다 LPGA 타일랜드서 17언더파 종합 6위...시즌 2개 대회 연속 톱10
LPGA 투어 시즌 개막전 우승자 김아림이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도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아림은 23일 태국 파타야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대회를 마친 김아림은 단독 6위에 올랐다. 3라운드까지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5위를 달리던 김아림은 마지막 날 한 계단 순위가 밀렸지만,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아림은 전반에 7번 홀까지 파 행진을 이어가다 8번 홀(파3)에서 첫 버디를
골프
여자축구 대표팀, 태국에 4-0 완승...핑크 레이디스컵 2연승 질주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UAE에서 열리는 6개국 친선대회 '핑크 레이디스컵'에서 태국을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UAE 알함리야의 알함리야 스포츠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2차전에서 태국을 4-0으로 제압했다. FIFA 랭킹 20위 한국은 지난 20일 우즈베키스탄과의 1차전에서 3-0 승리를 거둔 데 이어 이날 45위 태국을 상대로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완승을 거뒀다. 이번 핑크 레이디스컵은 한국, 태국, 우즈베키스탄, 인도, 러시아, 요르단 등 6개국이 참가한 친선대회다. 대진 추첨 결과에 따라 한국은 우즈베키스탄, 태국, 인도와 경기를 치르게 됐다. 최종 승점과 골 득실이 가
국내축구
한국인 첫 MLS 골키퍼 김준홍, DC 유나이티드 데뷔전서 2실점
한국 골키퍼 최초로 미국프로축구 무대에 진출한 김준홍(21·DC 유나이티드)이 MLS 개막전에서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김준홍은 23일(한국시간) 워싱턴 DC 아우디 필드에서 열린 2025 MLS 1라운드 토론토FC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날 김준홍은 상대의 유효슈팅 7개 중 5개를 막아내는 뛰어난 선방 능력을 보여주며 팀의 첫 패배를 막아냈다. 경기는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전으로 전개됐다. DC는 전반 8분 만에 보리스 에노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그러나 전반 27분, 토론토의 오른쪽 측면 공격 과정에서 낮게 깔린 크로스를 김준홍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이 공을 수비수 에레라
해외축구
‘차두리 감독 신고식’ 화성FC, K리그2 데뷔전서 성남에 0-2 패배
K리그2 신생팀 화성FC가 프로 무대 데뷔전에서 성남FC에 패하며 쓴맛을 맛봤다. 화성은 23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라운드 성남과의 원정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2013년 창단 이후 K3리그(3부)에서 활약하다 올해 K리그2에 14번째 구단으로 합류한 화성은 프로 첫 경기에서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 차두리 감독 역시 프로 사령탑 데뷔전에서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경기 초반 화성의 기세는 좋았다. 킥오프 3분 만에 전성진이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왼발 발리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프로 첫 골을 기록하는 듯했다. 하지만 비디오판독(VAR) 결과 앞 상황에서 루안의 반칙이 확인되며 득점이
국내축구
15개국 정상급 선수 집결한 대구마라톤...탄자니아 게이 선수, 대회 신기록 우승
세계 최고 수준의 우승 상금이 걸린 '2025 대구마라톤대회'가 15개국 158명의 정상급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23일 대구 도심에서 열렸다.이날 대회에서 탄자니아의 게브리엘 제럴드 게이가 2시간 5분 21초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게이는 13만 달러의 우승상금을 얻었다.2위를 차지한 에티오피아의 신예 아디수 고베나도 2시간 5분 24초를 기록하며 기존 대회 기록(2시간 5분 33초)을 경신했다. 마라톤 데뷔 무대였던 지난해 두바이 마라톤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고베나는 이번 대회에서도 실력을 입증했다.여자부에서는 에티오피아의 메세레 베레토 토라가 2시간 24분 10초로 정상에 올랐다. 국내 선수들 중에서는 코오
일반
키움의 미래 이강준, 150km 강속구로 기대감 높이다...세대교체 신호탄
키움 히어로즈의 떠오르는 신예 이강준(24)이 대만 연습경기에서 2025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지난 20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중신 브라더스와의 연습경기에서 그는 놀라운 투구 능력을 선보였다. 0-7로 크게 뒤지던 6회, 이강준은 1이닝 동안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의 깔끔한 피칭을 펼쳤다. 150㎞/h 대 중반의 강속구로 상대 타자들을 압박했으며, 투심 패스트볼의 특유의 움직임으로 타자들의 헛스윙을 유도했다. 특히 쉬사우위와 린루이쥔, 리승유를 상대로 보여준 투구는 그의 잠재력을 여실히 드러냈다. 빠른 공과 정교한 구종 변화로 연달아 삼진을 솎아내며 불펜의 미래를 예고했다. 2023년 롯데에서 키움으로 이적한 이강준
국내야구
다저스 김혜성, 중견수까지 도전... 멀티 포지션 준비 완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데뷔 시즌을 앞둔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범경기에서 여러 포지션 수비를 점검한다.2루수, 유격수에 이어 중견수로도 나선다.미국 지역지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의 빌 플렁킷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구상안을 소개했다.플렁킷 기자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이날 현지 취재진에게 "시범경기에 김혜성을 중견수로도 기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디애슬래틱스의 파비안 아르다야 기자도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다저스는 김혜성의 빠른 주력을 주목한다"며 "중견수로서 잠재력이 있다고 여긴다"고 소개했다.김혜성의 멀티 포지션 적응은 예고된 내용이다. 스프
해외야구
'EPL 역대 11번째 위업 달성' 손흥민, 전설들과 어깨 나란히... 70골-70도움 대기록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에 또 하나의 금자탑을 세웠다. 23일 입스위치와의 원정 경기에서 그는 EPL 통산 70골-70도움이라는 놀라운 대기록을 달성하며 축구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토트넘의 4-1 대승을 이끈 손흥민은 이날 74분간의 경기에서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과 결승골을 모두 도왔다. 전반 18분과 26분 정확한 패스로 존슨의 연속골을 지원하며 팀의 승리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이번 경기로 손흥민은 EPL 통산 326경기에서 126골 71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역사상 11번째로 70골-70도움 클럽에 입성했다. 테디 셰링엄, 웨인 루니, 프랭크 램퍼드 등 전설적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해외축구
KIA 고종욱의 마지막 기회, 방망이로 승부수...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 걸다
KIA 타이거즈의 베테랑 외야수 고종욱(36)이 2024시즌 생존을 위한 중요한 순간을 맞이했다. 통산 타율 0.302의 탁월한 타격 능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년간 1군 출전이 줄어들면서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 고종욱의 가치는 그의 대타 능력에 있다. 최형우가 "미쳤다"고 극찬한 컨택트 능력은 나성범을 능가할 정도로 뛰어나다. 2022년부터 KIA에서 대타로 활약하며 그의 실력을 입증했다. 2022시즌 타율 0.289, 2023시즌 타율 0.295, 2024시즌 타율 0.333을 기록하며 대타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그러나 2024시즌 28경기 출전에 그치는 등 입지가 좁아졌다. 최원준, 박정우, 이창진 등 젊은 선수들의 성장으로 고종욱의 자리가 위축되었다
국내야구
남자 수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첫 자력 진출 도전...아시아선수권서 2위 이내 목표
남자 수구 대표팀이 사상 첫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력 진출을 노리고 중국으로 출국했다.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남자 수구 대표팀은 23일 오후 2025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중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25일부터 3월 2일까지 중국 자오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오는 7월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권이 걸려있다.김기우·정찬혁 지도자가 이끄는 14명의 대표팀은 중국, 일본, 카자흐스탄, 홍콩, 싱가포르, 태국, 이란, 우즈베키스탄 등 총 9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 상위 2위 안에 들어야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다.한국 수구 대표팀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은 2019년 광주 대회가 유일하지만, 이는 개최국
일반
시속 169km 강타 이정후, 시범경기 첫 타석 안타-완벽 수비로 자신감 충전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9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첫 타석 안타를 포함해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23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1회 2사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텍사스 우완 선발 타일러 말러를 상대했다.이정후는 말러의 초구를 공략했다. 시속 148.5㎞ 직구가 가운데로 몰리자 망설임 없이 배트를 휘둘렀다.잘 맞은 타구는 우전 안타로 연결됐다. 타구 속도는 시속 169.1㎞가 찍혔다.나머지 타석에선 출루하지 못했다.그는 2-0으로 앞선 3회초 1사에서 왼손 투수 잭 라이터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6구째 144㎞ 낮은 슬라이더에 방망이가
해외야구
울산 HD, 대전하나시티즌에 2-0 승리...디펜딩 챔피언의 위용 뽐냈다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이 제대로 나온 경기였다.울산 HD는 2월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경기에서 윤재석과 허 율의 득점으로 2-0으로 승리를 거뒀다.특히 이전 승격팀 안양과의 경기에서 패한 뒤에 첫 승이라서 디펜딩 챔피언으로서의 자존심을 세웠다는 것에 의미가 있었다.울산 HD는 문정인(GK)-강상우-김영권-서명관-윤종규-윤재석-보야니치-김민혁-엄원상-라카바-허 율이 선발로 나섰다.대전하나시티즌은 이창근(GK)-박규현-안 톤-김현우-강윤성-최건주-이순민-밥 신-신상은-마 사-주민규가 선발로 나섰는데 지난 포항전에 출전한 켈빈 대신 신상은이 나온 것이 눈에 띄었다.경기 초반은
국내축구
'한화의 미래' 정우주·권민규·박부성, 오키나와 캠프에 건 신인 투수들의 도전
한화 타이거즈의 미래를 짊어질 신인 투수 3인방이 오키나와 2차 스프링캠프에서 프로 첫해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호주 1차 캠프에서 잠재력을 인정받은 정우주, 권민규, 박부성은 각자의 개성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우주는 2025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지명된 우완 투수다. 최고 시속 150㎞ 중반대의 강력한 구속력으로 김경문 감독의 "강송구 트리오" 완성을 기대케 한다. 김 감독은 "문동주, 김서현과 함께 강속구 라인업을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우주는 중간 투수로 데뷔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권민규는 2라운드 12순위 좌완 투수로, 제구력이 돋보이는 선수다. 양상문 투수코치는 "스트라이크존을 정
국내야구
남자 핸드볼 하남시청, 상무 피닉스 꺾고 5연승으로 2위 올라서
하남시청이 상무 피닉스를 꺾고 5연승을 거두며 2위로 올라섰다.하남시청이 23일 오후 2시 50분에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제4매치 데이 경기에서 상무 피닉스를 28-22로 이겼다.이로써 하남시청이 5연승으로 11승 3무 5패(승점 25점)로 SK호크스를 끌어 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 상무 피닉스는 2연패에 빠지며 4승 3무 12패(승점 11점)로 5위에 머물렀다.전반 초반부터 골을 주고받는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다. 하남시청은 8번의 공격을 모두 골로 연결하며 10분 동안 100%의 공격 성공률을 보였다. 상무 피닉스도 잘 따라붙었지만, 두 차례의 가로채기를 당하면서 4-8로
일반
김혜성에 밀린 럭스, '울분의' 2안타 3타점 맹활약...'괴물 유격수' 크루즈는 양쪽 타석서 비거리 합계 262m 홈런포 폭발
김혜성에 밀려 신시내티로 트레이드된 개빈 럭스가 '울분의' 타격을 했다.럭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리베일 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시범경기서 2루수 2번타자로 선발 출장,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1회초 삼진으로 돌아선 럭스는 2회초 2사 2, 3루 기회에서 좌전 적시타로 2타점을 올렸다. 4회초에는 2사 2루에서 좌측 2루타로 또 타점을 추가했다.4회말 수비 때 교체됐다.한편, 신시내티 키 193cm의 '괴물 유격수' 엘리 데 라 크루즈는 같은 날 굿이어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양쪽 타석에서 홈런포를 터뜨렸다.스위치 타자인 크루즈는 1회말 2사 후 오른쪽 타석에서 클리
해외야구
3251
3252
3253
3254
3255
3256
3257
3258
3259
326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김하성, 이정후, 송성문의 잔인한 시즌...김하성과 송성문은 시즌 타율이 1할대, 이정후는 9월 1할대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