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여자 핸드볼 경남개발공사, 부산시설공단 꺾고 2연승 거두며 2위로 올라서
경남개발공사가 부산시설공단을 꺾고 2연승을 거두며 2위로 올라섰다.경남개발공사는 23일 오후 12시 50분에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제5매치 데이 경기에서 부산시설공단을 26-19로 이겼다.2연승을 거둔 경남개발공사는 8승 4패(승점 16점)를 기록하며 2위로 올라섰고, 5연승을 마감한 부산시설공단은 7승 5패(승점 14점)로 5위로 내려앉았다.전반 초반에 1골씩 주고받으면서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경남개발공사의 실책이 나오면서 부산시설공단이 김다영의 연속 골로 5-3으로 앞섰다. 하지만 경남개발공사 오사라 골키퍼의 선방과 가로채기에 이은 속공으로 5-5 동점
일반
양민혁 5경기 연속 출전, QPR은 포츠머스에 1-2 패... 교체 출전 후 공격 활기
토트넘에서 임대된 양민혁(18)이 QPR에서 연속 출전하며 잉글랜드 무대 적응을 이어가고 있다. 23일 포츠머스와의 챔피언십 34라운드 원정에서는 0-2로 끌려가던 후반 23분 교체 출전해 팀 공격에 새 바람을 불어넣었다. 지난해 강원FC에서 고교생 신분으로 K리그1을 주름잡은 양민혁은 토트넘 이적 후 지난달 QPR로 임대됐다. 이후 2월 들어 치른 5경기에 모두 출전하며 꾸준한 기회를 잡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 더비 카운티전에서는 선발 출전해 팀의 4-0 승리와 함께 잉글랜드 진출 후 첫 도움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도 양민혁은 교체 투입 직후부터 존재감을 과시했다. 중앙선 부근에서 적극적인 압박으로 상대
해외축구
kt wiz, 호주 1차 스프링캠프 성공적 마무리... 오키나와로 출발
kt wiz가 2025시즌을 향한 첫 번째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귀국을 앞두고 있다. 선수단은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바로 25일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할 예정이다. 지난달 26일부터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에서 진행된 1차 캠프는 개인별 맞춤 훈련과 기초 체력 훈련에 중점을 두었다. 선수들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몸 상태를 끌어올렸으며, 호주 프로야구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두 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도 점검했다. 이강철 감독은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부상 없이 캠프를 마무리했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특히 장성우 주장을 중심으로 베테랑 선수들이 팀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다. 오키나와
국내야구
'소토~~마이 갓!' 작년 첫 출장 시범경기서 스리런포 치더니 올해도 시범경기 첫 타석서 벼락 같은 130m 홈런포 작렬
후안 소토(뉴욕 메츠)는 잘 친다. 그거 하나로 7억6500만 달러 대박 계약을 따냈다.지난해 그는 뉴욕 양키스에서 41개의 홈런을 쳤다. 커리어하이였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첫 출장 시범경기 에서 그는 4회에 스리런포를 터뜨렸다. 올해도 출발이 좋다.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클로버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시범경기 첫 경기에서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소토는 1회말 1사 후 첫 타석에서 휴스턴 투수 고든을 상대로 좌중월 426피트(130m)짜리 대형포를 쐈다.소토는 다음 타석에서 내야 땅볼로 타점을 올렸다. 2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한 뒤 교체됐다.소토는 시범경기에서 강한 면을 보였다. 통산 87경기에서 타율
해외야구
'못해도 GO!' 김혜성, 마이너 강등 없이 계속 가는 결정적 이유는?
김혜성(LA 다저스)이 부진해도 마이너리그 강등없이 계속 빅리그에서 뛸 전망이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의 빌 플런킷에 따르면 다저스는 올 봄에 김혜성을 중견수로 시험할 계획이다. 김혜성은 자신의 경력 대부분을 2루수로 뛰었지만, 외야 코너와 3루수 카메오와 함께 유격수로도 상당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에 MLBTR은 23일(이하 한국시간) 김혜성은 이미 중앙 내야수 포지션 모두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구단은 그가 좌타자라는 이유로 중앙에서도 기회를 줄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스위치 히터 토미 에드먼은 올해 중견수로 뛸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금까지 선수 생활 전반에 걸쳐 왼손 투수를 상대로 훨씬 더 강했다. 키케
해외야구
류지현호 WBC, 안우진 승선 여부에 쏠린 눈길...실력과 논란 사이 갈림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구성을 앞두고 안우진(25)의 대표팀 출전 여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류지현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은 WBC 예선 참관차 타이완으로 출국하며 안우진 발탁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선수와 팬, 언론의 공감대가 필요하다"는 류 감독의 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우진은 2022년 15승8패, 평균자책점 2.11의 압도적 성적으로 한국 최고 투수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고교 시절 학교폭력 논란으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3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아 국제대회 출전에 제약을 받았다. 김광현은 한 유튜브 방송에서 안우진의 대표팀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확실한 1번 선발이며, 오타니 쇼헤
국내야구
'153km 직구 폭발' 오타니, MLB 마운드 복귀 한 걸음 더 앞으로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MLB)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 복귀를 향해 순조롭게 접근하고 있다. 오타니는 23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 훈련장에서 세 번째 불펜 투구를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에 따르면, 그의 이날 투구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직구 최고 구속 시속 153㎞를 기록했으며, 투심과 컷 패스트볼도 훌륭한 컨디션을 보였다. 지난해 9월 팔꿈치 수술 이후 2024시즌 지명타자로만 활약했던 오타니는 2025시즌 투타 겸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16일 첫 불펜 투구 14개, 19일 21개에 이어 이번에는 총 25개의 공을 던지며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오타니는 타격보다 투구 훈
해외야구
485억 FA 투자한 한화의 새로운 과제... '홈런왕' 노시환 잡기 위한 샐러리캡 계산법
한화 이글스가 3년간의 공격적인 FA 투자 이후 새로운 도전을 맞이했다. 지난 3년간 6명의 선수 영입에 485억 원을 투자한 구단이 이제는 팀의 미래인 노시환(25)의 잔류를 위한 재정 계획을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다. 한화는 2023년 채은성(6년 90억)과 이태양(4년 25억)을 시작으로, 2024년 안치홍(4+2년 72억)과 류현진(8년 170억), 2025년 심우준(4년 50억)과 엄상백(4년 78억)까지 대형 FA 계약을 연이어 성사시켰다. "FA 시장에서 한화와 붙으면 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했다. 그러나 이제 한화는 샐러리캡이라는 현실적 제약에 직면했다. 2024년 경쟁균형세 기준 금액 107억여 원에서 심우준과 엄상백 영입으로 연간
국내야구
'황희찬 부상 공백' 울버햄프턴, 10인 본머스 상대로 1-0 승리... 승점 추격
울버햄프턴이 황희찬의 부상 공백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투지로 승리를 거뒀다. 23일 본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강등 위기에서 한 걸음 벗어났다. 이날 경기의 핵심 전환점은 전반 31분 본머스 중앙수비수 일리아 자바르니의 퇴장이었다. 라얀 아이트누리의 발목을 노린 위험한 태클로 주심은 비디오판독(VAR) 후 레드카드를 선고했다. 수적 우위를 점한 울버햄프턴은 전반 36분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넬송 세메두의 크로스를 마테우스 쿠냐가 노마크 상황에서 차분하게 마무리해 승부의 추를 기울였다. 황희찬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번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은 앞서 2∼3경기 결장을 예고한 바
해외축구
만 20세 포트지터, 멕시코오픈 3R 단독 선두... PGA 첫 우승 도전
지난해 콘페리투어 최연소 우승자 올드리치 포트지터(남아공)가 PGA 투어 첫 우승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23일 멕시코오픈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추가하며 중간 합계 20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지켰다.포트지터는 지난해 1월 PGA 2부 콘페리투어에서 19세 4개월 11일의 역대 최연소 기록과 함께 1승을 올린 선수로, 2024시즌 콘페리투어 포인트 상위 30위 안에 들어 올해 정규 투어에 데뷔했다.이번 시즌 PGA 투어에선 앞서 3개 대회에 출전해 지난달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유일하게 컷을 통과해 공동 15위에 오른 적이 있다.시그니처 이벤트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직후에 열려 정상급 선수는 출전하지 않은 이번 대회에서 포트지터
골프
4년 50억 계약 심우준의 중압감...'1번 타자 실험' 부담 솔직히 털어놓다
연습경기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 자리다. 그러나 한화 이글스의 심우준은 머리로는 알면서도 마음은 달랐다. 생중계되는 경기, 팬들의 시선, 그리고 자신을 향한 여론까지 모든 것이 그를 압박했다. 김경문 감독은 호주 멜버른 전지훈련에서 심우준을 리드오프로 기용하는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다. 지난 시즌 고정된 1번 타자가 없었던 한화는 최인호의 150타석을 제외하면 확실한 리드오프가 없었다. 빠른 발과 뛰어난 작전 수행 능력을 가진 심우준은 출루율 개선만 이뤄진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었다. 호주 대표팀과의 세 차례 연습경기에서 심우준은 유일한 베테랑 선발 출전자였다. 다른 베테랑들이 컨디션 조절을 위해 휴
국내야구
정규리그 1위 이끈 허수봉, 챔프전 우승으로 팬들과 함께 기쁨 나누고 싶다
현대캐피탈의 정규리그 1위 확정을 이끈 주장 허수봉(27)이 팬들과의 약속을 다짐했다. 22일 장충체육관에서 우리카드를 3-1로 제압하며 7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을 일군 그는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허수봉은 이날 양 팀 최다인 28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59.52%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며 팀의 역전승을 견인했다. 시즌 내내 레오, 신펑과 함께 최강의 공격 트리오를 구축하며 16연승을 포함한 팀의 압도적인 1위 행진을 이끌었다. 2016-2017시즌 데뷔 이후 정규리그 1위(2017-2018시즌)와 챔피언결정전 우승(2018-2019시즌)을 각각 한 번씩 경험한 허수봉은 이번에는
배구
17세 안드레예바의 새 역사... WTA 1000 최연소 우승·첫 톱10 진입
러시아의 신성 미라 안드레예바(17세·14위)가 WTA 투어 1000시리즈 역사를 새로 썼다. 22일 UAE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 단식 결승에서 클라라 타우손(덴마크)을 2-0(7-6, 6-1)으로 제압하며 17세 10개월의 나이로 최연소 우승을 달성했다.WTA 1000시리즈 대회는 2009년부터 열리기 시작했으며 종전 이 대회 단식 최연소 우승 기록은 2023년 8월 코코 고프(3위·미국)가 세운 18세 5개월이었다.WTA 1000등급은 4대 메이저 바로 아래에 해당하며 1년에 10개 대회가 열린다.또 안드레예바는 24일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9위에 올라 생애 처음으로 10위 안에 진입하게 된다.만 18세 이전에 단식 세계 랭킹 10위 안에 드는 것은 2007년 니콜 바이
일반
정우영 선발 출전한 우니온, 도르트문트에 0-6 대패
우니온 베를린이 도르트문트 원정에서 대패를 당했다. 정우영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까지 뛰었으나, 팀의 0-6 패배 속에 추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이번 시즌 2골 2도움을 기록 중인 정우영은 스카르케와 교체될 때까지 공격 활로를 찾으려 노력했지만, 도르트문트의 강한 수비에 막혔다. 4골을 터트린 세루 기라시의 원맨쇼 앞에서 팀은 무기력한 경기력을 보였다.2연패에 빠진 우니온 베를린은 승점 24로 13위에 머물렀고, 도르트문트는 승점 32로 10위에 올랐다.
해외축구
김혜성, 시범경기 2경기 연속 침묵... 3타수 무안타에 수비 실책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공수 모두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23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경기에서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3타수 무안타에 수비에서도 실책을 기록했다.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결장으로 유격수 자리를 맡은 김혜성은 1회초 수비에서 페르민의 시속 170km 강한 타구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며 실책을 범했다. 타석에서도 고전했다. 1회 첫 타석에서 섐플레인의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고, 3회에는 슈라이버의 컷패스트볼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다. 4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에르난데스의 너클 커브를 공략하지 못하고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스윙 교정 중인 김혜성은 지난
해외야구
3251
3252
3253
3254
3255
3256
3257
3258
3259
326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김하성, 이정후, 송성문의 잔인한 시즌...김하성과 송성문은 시즌 타율이 1할대, 이정후는 9월 1할대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