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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문화재단, 구미시에서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지난 19일 구미시청에서 지역 소외계층 350세대에 생필품 키트를 후원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식을 진행했다.골프존문화재단은 골프존카운티 선산·구미가 위치한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올해 3번째 ‘2025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을 진행했다. 재단은 지역 내 취약계층 350세대를 위한 1천5백만 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후원해 소외 이웃의 생활 수준 향상과 지역상생을 도모하며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현했다.이번 구미시 후원식에는 박영준 골프존문화재단 팀장,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 이병주 골프존카운티 사업부장 등이 참석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후원
골프
대한산악연맹, '2024 유소년 스포츠기반 구축사업' 성료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2024년 6월부터 진행된 '2024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사업'이 2025년 2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학교 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유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2024 유소년 스포츠기반 구축사업'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산악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사업이다.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된 본 사업은 체육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체력을 증진시키는 한편, 유소년의 신체 발달을 고려한 시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대한산악연맹은 스포츠클라이밍을 유소년 맞춤형
일반
아이브 가을X리즈,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 낙점…깔끔+센스 진행 예고
아이브(IVE) 가을, 리즈가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로 발탁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오는 22일 오후 3시 15분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 가을과 리즈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최근 '음중' MC 교체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가을과 리즈가 일일 스페셜 MC로 낙점돼 공백을 메우게 된 것. 앞서 리즈는 지난해 5월 '음중' 스페셜 MC로 활약한 바 있다. 리즈는 당시 처음 MC를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진행 실력과 적재적소의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고, "다음에도 좋은 기회로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C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대
방송연예
KT 외야 활기찬 경쟁... 장진혁 영입이 불러온 변화
KT 위즈가 장진혁(32) 영입으로 외야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엄상백의 FA 보상 선수로 영입된 장진혁은 스프링캠프에서 기존 외야수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며 팀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이강철 감독은 장진혁의 합류로 김민혁, 배정대 등 기존 선수들의 훈련 열의가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이는 단순한 전력 보강을 넘어 팀 문화와 분위기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다.장진혁은 지난 시즌 99경기에서 타율 0.263, 9홈런, 44타점, 14도루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KT는 그를 1군 주전급 전력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팀의 새로운 전력 강화 전략의 핵심 축으로 주목하고 있다.새 팀에서의 적응과 동시에
국내야구
도로공사, IBK기업은행에 3-0으로 완승...승점 4점차 추격
이러다가 4위 자리까지 넘보는 건지 모르겠다.도로공사는 2월 20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6-24, 26-24)으로 승리했다.특히 두 팀 모두 봄 배구가 좌절 된 상황에서 유종의 미를 향한 대결이었기에 의미있는 승리였다.타나차가 팀 내 최다득점 17득점을 기록했고 니콜로바와 강소휘가 나란히 15득점, 배유나가 11득점을 거들었다.그 중에서 배유나가 공격성공률 50%-리시브효율 100%를 기록하는 활약은 압권이었다.또한 세터 김다은이 세트 당 15.33세트를 올리며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은 백미였고 리베로 임명옥도 디그 19개-리시브효율 52.6%를 기
배구
'N분의 1일 뿐' 안우진에 목매는 참담한 한국야구...문동주, 곽빈, 김서현, 원태인, 박영현 등은 안 보이나?
야구는 혼자 잘한다고 승리하는 게 아니다. 투수가 아무리 좋아도 타자들이 침묵하면 패한다. 반대로 타자들이 아무리 득점해도 투수들이 실점을 많이 하면 진다. 간단하다. 한 선수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기 짝이 없다. 다저스가 우승한 것이 오타니 쇼헤이 때문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그는 월드시리즈에서 죽을 쒔다. 모두가 활약을 했기 때문에 우승한 것이다.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 덕에 우승했는가? 그렇지 않다. 모든 구성원이 제 몫을 했기에 가능했다. 단체 스포츠는 그렇다.물론 그런 선수가 있음으로 이길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그에게 전적으로 의존해서는 필패다.안우진 대표팀 발탁 문제가 논란이
국내야구
“종료 직전 김태원 동점골”...한국 U-20 대표팀, 일본과 1-1 무승부로 8강 확정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일본과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시리아, 태국을 연파하고 이미 8강행을 확정한 한국은 승점 1을 추가하며 조별리그를 무패(2승 1무)로 마쳤다. 20일 중국 선전의 유소년 훈련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이 경기는 한국 청소년 축구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한일전이었다. 경기 초반부터 한국은 공격적인 전술로 일본을 압박했다. 전반 21분, 스트라이커 하정우(성남)가 수비 뒷공간을 예리하게 파고들어 골키퍼 아라키 루이와 1대1 상황을 만들었다. 그러나 하정우의 슈팅은 아쉽게도 골키퍼의 선방에
국내축구
KIA 필승조 3인방, 2연패 향한 뒷문 지키기 작전 본격 가동
기아 타이거즈의 2025시즌 우승 전략의 핵심은 '필승조 3인방'이다. 정해영, 조상우, 전상현은 팀의 뒷문을 책임질 핵심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시즌 팀 평균자책점 1위를 차지하며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KIA의 힘은 이들에게서 나온다.올해는 장현식의 이적으로 조상우를 영입해 필승조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조상우는 셋업맨 1순위로, 전상현과 함께 7~8회를 책임진다. 정해영은 9회 마무리 역할을 맡아 팀의 승리를 확정짓는 핵심 포지션을 맡게 된다.세 선수의 연봉은 합계 10억6000만 원으로, 그들의 기량과 기대감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정해영은 지난해 31세이브, 평균자책점 2.49를 기록했고, 전상현은 10승5패7세
국내야구
점프 실수 발목 잡힌 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쇼트프로그램서 4위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20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쉬운 연기를 펼쳤다. 22명의 출전 선수 중 21번째로 은반에 선 차준환은 록그룹 이매진 드래건스의 'Natural(내추럴)' 음악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그의 연기는 첫 번째 시도부터 관객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가장 큰 실수는 첫 연기 과제인 쿼드러플(4회전) 살코 점프에서 발생했다. 완벽한 도약을 기대했던 관중들은 차준환이 제대로 도약하지 못하고 더블 살코로 대체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이로 인해 시니어 쇼트프로그램의 중요한 점프 과제에서 기본점 9.70점과
일반
거스 포옛호, ACL2 16강서도 완승... 8강 향한 순항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16강에서 태국의 포트FC를 완벽하게 제압하며 8강에 진출했다. 전북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ACL2 16강 2차전에서 포트FC를 1-0으로 이겼다. 1차전 4-0 승리와 더불어 1, 2차전 합계 5-0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호주프로축구 시드니FC와의 4강 대결을 앞두고 있다. 강등 위기를 극복하고 포옛 감독을 영입한 전북은 이번 시즌 들어 세 차례 공식전 모두에서 승리를 거두며 화려한 시즌 스타트를 알렸다. 지난 13일 포트FC 1차전 4-0 완승, 16일 김천상무와의 리그 개막전 2-1 승리에 이어 이번 2차전까지 3연
국내축구
강이슬, 코 보호대 차고 29점 폭발...KB, 여자프로농구 PO 진출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2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60-56으로 제압하며 극적인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성공했다. 12승 18패를 기록한 KB는 이번 승리로 5위 인천 신한은행을 제치고 4위를 확정지었다. 시즌 상대 전적이 3승 3패로 같았지만, 득실에서 1점 차로 앞서 PO 티켓을 거머쥐었다. 경기는 처음부터 치열한 접전이었다. 2쿼터에서 강이슬이 17점을 폭발적으로 몰아치며 전반 38-27로 앞서나갔지만, 3쿼터에서는 팀 전체 득점이 겨우 7점에 그치며 45-47로 역전을 허용했다. 4쿼터 초반 45-52까지 끌려가던 상황은 KB 선수들의 끈질긴 투지로 뒤바뀌었다. 송윤하와 나가타 모에
농구
한미일 '황당' 부상?...'수건 섀도우 고우석' '세면택' '마사지 코레아' '설거지 켈리' '사인마쓰자카' '팔뚝 하이파이브 벨린저'
LG 트윈스의 투수 장현식이 미국에서 보행 중 길이 미끄러워 오른발을 헛디딤으로 인해 오른쪽 발목 염좌가 발생하는 부상을 입었다. 뼈에는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받았으나 귀국 후 MRI 및 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부상은 언제 어디에서 입을 수 있다. 황당한 부상도 많다. 한국, 일본, 미국에서 일어난 대표적인 황당 부상의 예를 들어본다.KBO리그의 경우 '세면택'이 유명하다.LG 트윈스 박용택은 신인 시절이었던 2002년 세면대를 잡고 팔굽혀펴기를 하다가 세면대가 무너지는 바람에 엄지손가락이 찢어졌다.2018년 두산 베어스가 잠실 SK 와이번스전에서 김재환의 끝내기 투런 홈런으로 6-4 역전승을 거둔 날 박건
국내야구
최악의 외국인 타자 성적 뒤덮은 디아즈, 삼성에 반전의 기회 열다
삼성 라이온즈의 2024시즌은 외국인 타자들의 부진으로 시작됐다. 데이비드 맥키넌과 루벤 카디네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보이면서 팀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러한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마지막으로 영입된 르윈 디아즈가 팀의 새로운 희망으로 부상했다. 리그 최하위권에 머물렀던 외국인 타자 성적을 만회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던 시점이었다.정규시즌 디아즈의 성적은 크게 두드러지지 않았다. 29경기에서 7홈런, 타율 0.282, OPS 0.849를 기록하며 삼성의 외국인 타자 성적은 리그 최하위 수준이었다. 특히 득점권 타율 0.188은 팀에 상당한 부담을 안겼다.그러나 포스트시즌은 그의 완전한 변신이었다. LG 트윈스와의 플레
국내야구
MLB, ABS 챌린지 시범경기 도입...팀당 2번 기회
MLB가 2025시즌 시범경기에서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챌린지 제도를 시범 도입한다. ESPN에 따르면 캑터스리그와 그레이프푸르트리그 13개 구장에서 진행되는 경기에 이 시스템이 적용된다. MLB의 ABS 챌린지는 KBO리그의 전면 도입과는 달리, 심판이 1차 판정을 하고 선수가 이의를 제기하면 ABS로 재판독하는 방식이다. 각 팀은 2번의 챌린지 기회를 받으며, 성공 시 기회가 유지된다. 타자, 투수, 포수는 심판 판정 직후 모자나 헬멧을 두드려 챌린지를 요청할 수 있다. 판독에는 평균 17초가 소요되며, 마이너리그 테스트에서는 경기당 3.9회 사용되고 50%의 번복률을 기록했다. MLB 사무국은 전면 도입보다 챌린지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
해외야구
김연경 은퇴 투어 열기 후끈...현대건설전 입장권 2시간 30분 만에 매진
'배구 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의 은퇴 투어가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현대건설과의 경기를 앞두고 입장권이 완판되며 팬들의 뜨거운 성원을 실감케 했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흥국생명과의 경기 입장권 3,800석이 일반 판매 시작 2시간 30분 만에 모두 팔렸다. 이는 2024-2025시즌 현대건설 홈경기 중 두 번째 매진 사례다. 김연경의 은퇴 투어는 IBK기업은행이 선보인 자체 은퇴식을 시작으로 타 구단들의 공감대 형성으로 이어졌다. 앞으로 정관장(3월 1일, 대전), 페퍼저축은행(3월 11일, 광주), GS칼텍스(3월 20일, 서울) 원정 경기에서도 은퇴 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이번 경기에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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