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싱가포르에서도 스크린골프 즐긴다”… 골프존, 동남아 시장 공략 박차
골프존은 지난달 31일 싱가포르 NTUC Club 및 Ellipsiz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다운타운 이스트 및 오키드 컨트리 클럽에 대형 프리미엄 골프 시뮬레이터 센터 2개 점을 공식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두 매장은 GDR 플러스, 투비전 NX를 포함한 골프존의 디지털 시뮬레이터 총 25대 이상이 도입됐다. 골프 연습과 전문 레슨, 18홀 풀코스 가상 라운드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올인원 디지털 골프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골프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아우르는 몰입형 콘텐츠 기반의 공간 구성으로 싱가포르 레저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월 31일 열린 다운타운 이스트 매장 오픈식에는 골
골프
“LPGA 투어 유해란과 특별한 추억”… BBQ, 미국서 ‘유소년 골프 자선행사’ 진행
BBQ가 지난달 LPGA 투어에서 시즌 첫 우승을 한 유해란과 함께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뉴욕 컨트리클럽’에서 ‘LPGA 유해란 프로와 함께하는 유소년 골프 자선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BBQ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장래가 촉망받는 유소년 골프 선수들이 현역 LPGA 투어프로에게 직접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값진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를 위해 BBQ는 지난달 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대회 내내 선두를 유지하며 우승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유해란을 초청했다. 김의환 뉴욕 총
골프
이승엽 사퇴 '후폭풍' 두산...파격 라인업도 소용없이 KIA에 무너져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두산 베어스를 잡고 3연승을 내달렸다.7위 KIA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결승 투런포를 터뜨린 외국인 선수 패트릭 위즈덤의 활약을 앞세워 9위 두산을 8-3으로 눌렀다. 두산은 4연패에 빠졌다.KIA는 1회말 선취점을 내줬으나 2회초에 동점을 만들었다.최형우, 오선우의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2, 3루에서 두산 선발 최민석의 폭투를 틈타 3루 주자 최형우가 득점했다.3회초 공격은 아쉬웠다. 연속 볼넷과 두산 포수 양의지의 포구 실책으로 무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으나 득점에 실패했다.절호의 기회를 놓친 KIA는 3회말 수비 1사 2루에서 양의지에게 적
국내야구
한국 여자 U-17 축구대표팀, 모로코 친선대회 1승 2패로 마무리
2025 FIFA U-17 여자 월드컵을 앞둔 한국 대표팀이 개최지에서 진행된 사전 점검 대회에서 아쉬운 성과를 기록했다.한국 여자 U-17 축구대표팀은 4일 오전 모로코 라바트 콤플렉스 모하메드 경기장에서 펼쳐진 '모로코 3개국 친선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개최국 모로코에 2-4로 무릎을 꿇었다.한국은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코트디부아르를 1-0으로 제압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이후 모로코와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 연달아 0-1, 2-4로 패하며 최종 1승 2패의 성적표를 받았다.3개국이 참여한 이번 토너먼트에서 모로코는 전승(3승)을 기록했고, 코트디부아르는 전패(2패)로 대회를 마감했다. 팀별 경기 수가 상이한 형태로 진행됐다.이번 친선
국내축구
"억대 연봉 못 받아도 '주전급'...김도현·전민재·하주석 등 '가성비 선수' 활약
억대 연봉'은 한때 성공한 프로야구 선수들의 상징이었다.프로야구에서 국내 억대 연봉 선수가 나온 건 리그 태동 10시즌 만인 1991년 해태 타이거즈의 선동열(1억500만원)이 처음이었고, 1996년 한화 이글스 장종훈이 연봉 1억원에 계약하기 전까지 국내 타자 중 억대 연봉을 받는 선수는 없었다.그러나 이제 억대 연봉은 더 이상 성공의 기준이 아니다.프로야구는 2014년 등록 선수 평균 연봉 1억원을 돌파했고, 올해 평균 연봉은 1억6천71만원(외국인 선수 및 신인 선수 제외)에 달한다.LG 트윈스의 지난 시즌 상위 40명 평균 연봉은 3억4천600만원을 기록하기도 했다.이제 입단 5년 차 미만의 신인급 선수를 제외하면, 1군 주축 선수 중 억대
국내야구
SSG, 삼성꺾고 4연승 질주...김건우 데뷔 후 첫 선발승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과시했다.SSG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달성했다.이날 승리로 SSG는 31승 2무 26패를 기록하며 4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반면 7연승 이후 2연패에 빠진 삼성은 31승 1무 28패로 5위에 머물렀다.SSG는 3회 정준재와 조형우의 연타로 무사 1, 2루 찬스를 만든 뒤 김찬형의 희생 번트로 1사 2, 3루 상황을 이어갔다.최지훈이 내야 땅볼로 선취점을 뽑아낸 SSG는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1타점 2루타로 한 번 더 득점하며 2-0으로 앞서나갔다.SSG는 6회말에도 동일한 패턴으로 추가 득점을 만들어
국내야구
'KLPGA 역사 바꿀 순간' 박민지,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5연패 도전...통산 20승까지 동시 노려
박민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에서 역사적인 5연패 달성에 나선다. 6일부터 3일간 강원도 원주 성문안(파72·6천494야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박민지가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정상에 오른 무대다. 올해 대회에서도 박민지가 우승을 차지하면 KLPGA 투어 역사상 처음으로 단일 대회 5연승을 기록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는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2001년부터 2005년까지 5년 연속 미즈노 클래식 타이틀을 독점한 사례가 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2000년부터 2003년까지 베이힐 인비테이셔널,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뷰익 인비테
골프
'7회 3점 폭발' 한화, kt 꺾고 LG 바짝 추격...0.5경기 차까지 접근
발야구의 승리였다.한화이글스는 6월 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T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4-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7회말 이원석-김태연의 더블스틸에 이은 이도윤의 역전 2타점 적시타는 압권이었다.덤으로 플로리얼의 자동 고의 4구에 이은 최인호의 적시 1타점 내야안타는 백미였고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은 하이라이트였다.다만 마무리 김서현이 9회초에 안현민에게 적시 1타점 3루타를 허용한 것은 아쉬웠다.양 팀은 선발투수로 KT는 오원석, 한화는 와이스가 나섰는데 선취점의 주인공은 KT였다.4회초 장성우의 안타와 천성호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2루에서 권동진이 적시 2타점 2루타를 날리며 2-0으
국내야구
'또 빠졌다!' 로버츠 감독은 왜 툭하면 김혜성 뺄까?...압박 상황에서의 베테랑 선호 때문
김혜성(다저스)이 또 빠졌다.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5일(이하 한국시간) 메츠전을 앞두고 김혜성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김혜성은 이틀 연속 선발로 나선 바 있다. 3일 메츠전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혔고 4일 경기에서는 2타수 무안타였다.특이한 점은 김혜성이 아무리 잘하고 있어도 갑자기 빼버린다는 사실이다. 로버츠 감독은 직전 타석에서 홈런을 김혜성 대신 미구엘 로하스를 투입하는 등 중요한 순간에 대타를 기용하고 있다.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하지만, 로버츠 감독은 여전히 '좌우놀이'를 고집하고 있다. 때로는 우완 투수가 나와도 뺀다. 5일에도 상대 투수는 우완인데도 빠졌다. 키케 에르난데스가 기용됐다.왜
해외야구
"아파도 마운드 지킨다" KIA 네일, 강습 타구에 오른손 부상...통증 참고 투구 이어가다 교체
KIA 타이거즈의 핵심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32)이 경기 도중 타구 직격으로 오른손 부상을 당했다.네일은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회말 1아웃 상황, 두산의 외국인 타자 제이크 케이브가 날린 강한 타구를 피하려다 오른손에 직격탄을 맞았다.순간 고통이 엄습했지만 네일은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아픔을 감내하며 1루로 공을 던져 타자 주자 케이브를 아웃시켰다.타구에 맞은 오른손은 순식간에 빨갛게 붓기 시작했지만, 네일은 마운드를 내려가지 않았다.구단 트레이닝 코치가 마운드로 올라와 상태를 점검한 후 네일은 계속 투구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다음 타자 양의지를 상대하다 좌측 담장을 넘
국내야구
이정후 5타수 무안타, 타율 0.269 하락...샌프란시스코 2-3 패배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6)가 안타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이정후는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펼쳐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2번 타순 중견수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5차례 타석에서 모두 무력화됐다.이로 인해 이정후의 올 시즌 타격 성적은 0.269(234타수 63안타)로 하락했다.이정후는 첫 번째 타석인 1회에 좌익선상 플라이볼로 물러났고, 3회에는 1루 방향 땅볼, 5회와 7회에는 연달아 중견수 정면 뜬공으로 아웃을 당했다.경기는 2회 엘리오트 라모스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먼저 잡은 샌프란시스코가 우세를 점하는 듯했으나, 9회 투아웃 상황에서 매니 마차도에게 2타
해외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49] 왜 ‘데크’를 ‘갑판’이라 말할까
1912년 4월 14일 밤, 북대서양에서 침몰한 RMS 타이타닉호 사건은 역사상 가장 유명한 해양 재난 사건 중 하나이다. 타이타닉은 빙산과 충돌한 후 천천히 침몰했다. 혼란에 빠진 승객들이 구명정으로 이동하는 와중에 갑판 위에서 특별한 광경이 펼쳐졌다. 8인조 악단이 침착하게 자리를 지키며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들은 승객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끝까지 연주를 멈추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연주한 곡은 찬송가 ‘내 주를 가까이(Nearer, My God, to Thee)’로 알려져 있다. 그들은 배가 완전히 침몰하기 전까지 갑판 위에서 음악을 계속했고, 결국 모두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 일화는 영화 ‘타이나틱’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큰
일반
2017 신인왕 지민경, 현대건설 입단...2년 공백 끝 V리그 복귀
한국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에서 2016-2017시즌 신인왕에 오른 지민경(27)이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소속으로 코트 복귀를 확정했다.현대건설은 4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아웃사이드 히터 지민경 선수가 팀에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지민경은 2016-2017시즌 개막을 앞두고 KGC인삼공사(현 정관장)로부터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발을 디뎠다. 데뷔 시즌 176점을 기록하고 공격 성공률 30.02%를 달성하며 신인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2021-2022시즌을 앞두고 신생 구단 페퍼저축은행이 기존 6개 팀에서 각각 1명씩 특별 지명하는 과정에서 지민경이 선택됐고, 그는 페퍼저축은행으로 둥지를 옮겼다.그러나
배구
보아송, 메이저 데뷔 무대서 4강 진출...361위가 쓴 프랑스오픈 신데렐라 스토리
세계 랭킹 361위 로이스 보아송(프랑스)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635만2천유로·약 876억7천만원) 여자 단식 준결승에 진출했다.보아송은 4일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11일째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 6위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에게 2시간 8분 만에 2-0(7-6<8-6> 6-3)으로 승리했다.보아송은 1989년 모니카 셀레스(미국·은퇴)와 제니퍼 캐프리아티(미국·은퇴·이상 프랑스오픈) 이후로는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데뷔 무대에서 준결승까지 오르는 진기록을 썼다.또 1999년 윔블던의 아멜리에 마우레스모(은퇴) 이후 가장 어린 나이(만 22세)에 메이저 대회 준결승에 오른 프랑스 선수가 됐다.보아송은 이전
일반
K리그2 서울 이랜드, 배서준 영입 발표...2023 U-20 월드컵 4강 멤버 합류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는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 주역인 측면 수비수 배서준을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2003년생 배서준은 한양중-천안제일고를 거쳐 평택 진위FC에서 고교 무대를 평정한 뒤 2022년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했다.입단 첫 해 대전 B팀 소속으로 K4리그에서 주로 활약했고 1군 무대에서도 데뷔전을 치렀다.2023년에는 연령별 대표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특히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서 주축 선수로 전 경기에 출전해 한국 대표팀의 4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지난해 전반기에는 대전에서 리그 11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올렸고,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국내축구
2851
2852
2853
2854
2855
2856
2857
2858
2859
286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