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전북 "전진우 12골+티아고 부활"...수원FC전서 시즌 첫 4연승+승점 40 동시 노린다
최근 3경기에서 10골을 퍼부으며 단 1실점만 허용한 채 '무적의 공격축구' 부활을 알린 K리그1 선두 전북 현대가 15경기 무패 기록과 시즌 첫 4연승을 동시에 노린다. 전북은 17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바로 전 18라운드에서 강원FC를 3-0으로 완파한 전북(승점 38)은 기분 좋은 3연승과 함께 14경기 연속 무패(10승 4무) 질주를 이어가며 2위 대전하나시티즌(승점 32)과의 승점 차를 6점으로 벌리고 독주 체제를 굳혔다. 전북이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K리그1 12개 팀 중 가장 먼저 '승점 40' 대대를 달성하게 된다. 동시에 수원FC를 격파하면 이번
국내축구
한국 남자하키, "5-1에서 5-6 역전패"...4쿼터 집중력 붕괴로 프랑스에 패배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운 출발을 했다. 한국은 15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된 2025 FIH 네이션스컵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프랑스에 5-6으로 패했다. 세계 랭킹 14위인 한국은 이날 이정준(성남시청)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양지훈(김해시청), 임도현, 박철언(이상 성남시청)이 차례로 득점을 기록하며 세계 랭킹 9위 프랑스를 상대로 3쿼터까지 5-1로 크게 앞서나갔다. 하지만 마지막 4쿼터에서 집중력이 흔들리며 5점을 연속으로 내주는 치명적인 실책을 범했고, 결국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8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의 우승팀은 2025-2026시
일반
'이번에도 준우승' 최혜진, 최종라운드 막판 실수..."다음 메이저서 설욕" 다짐
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목전에 두고 아쉽게 놓친 최혜진이 "다음 기회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재도전 의지를 다졌다. 최혜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에서 막을 내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하며 단독 2위를 차지했다. 우승자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는 1타 차였다. 세계 최고 수준의 LPGA 투어에서 2위 성적은 분명 훌륭한 결과이지만, 최혜진에게는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었다. 2022년 LPGA 투어 진출 후 88번째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이룰 절호의 기회였기 때문이다. 비회원 자격 출전까지 포함하면 112번째 LPGA 투어 대회였다. 2, 3라운드를 공동 1위
골프
'김민재 없어도 완벽' 뮌헨, 아킬레스건 부상 결장 딛고...무시알라 해트트릭+뮐러 멀티골로 오클랜드 "10-0 융단폭격" 성공
김민재가 부상으로 빠진 독일 분데스리가 강자 바이에른 뮌헨이 2025 FIFA 클럽 월드컵 개막전에서 압도적인 공격력을 과시했다. 뮌헨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TQL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25 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오클랜드 시티(뉴질랜드)를 10-0으로 완파했다. 후반 16분 교체 투입된 자말 무시알라가 해트트릭을 완성했고, 지난 시즌 25년간의 뮌헨 생활을 마무리한 후 이번 대회만을 위해 '1개월 단기 계약'을 맺은 토마스 뮐러가 멀티골로 '마지막 춤'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었다. 킹슬리 코망과 마이클 올리세도 각각 2골씩 기록하며 '골 잔치'에 합류했다. 뮌헨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는 아킬레스건 부
해외축구
'돌아온 신인왕' 김택연, 평균자책점 4점대 부진 딛고 본모습...이틀 연속 세이브로 시즌 10세이브 달성
2025시즌 초반 두산 베어스와 함께 고전을 면치 못했던 마무리 투수 김택연(20)이 본연의 모습을 되찾으며 팀의 '뒷문 수호신' 역할을 재개하고 있다.지난해 60경기 등판에서 3승 2패 19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2.08을 기록하며 KBO리그 신인상을 수상했던 김택연은 올 시즌 초반 제구 난조로 평균자책점이 4점대까지 치솟는 부진을 겪었다.이승엽 전 감독 체제에서 잠시 마무리 역할에서 벗어났던 그는 지난 2일 이 전 감독의 사퇴와 함께 다시 클로저로 복귀했다.그리고 15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세이브를 수확해 2년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를 달성했다.김택연은 이날 키움전에서 팀이 3-2로 앞선 8회 2사 1루에서 선발 곽빈으로부터 바
국내야구
'완벽한 역전승' 한국 탁구 김나영-유한나, 첫 게임 11-13 내준 후 3연승...WTT 컨텐더 여자복식 우승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완벽한 조합' 김나영-유한나 조가 WTT 컨텐더 2025에서 여자복식 왕좌에 올랐고, 한국거래소 소속 임종훈-오준성 조도 남자복식 정상을 차지했다. 김나영-유한나 조는 15일(한국시간) 북마케도니아 스코피예에서 진행된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오도 사쓰키-요코이 사쿠라 조를 게임 스코어 3-1(11-13, 11-9, 11-1, 11-7)로 뒤집으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우승으로 김나영-유한나 조는 지난 4월 WTT 컨텐더 타이위안 대회 제패에 이어 약 2개월 만에 WTT 시리즈에서 또다시 정상에 서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 조는 첫 게임에서 듀스 접전 끝에 11-13으로 내주며 위태로운 출발을 했다. 하지만 2게임부터 왼손잡이
일반
[김기철의 골프이야기] 형극지로(荊棘之路) – J.J. 스펀, 가시밭길을 걷고 승리의 깃발을 꽂다
제125회 US 오픈.올해도 어김없이 골프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은 이 메이저 대회는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오크몬트컨트리클럽(Oakmont Country Club)에서 열렸다.그리고 이 극한의 코스를 뚫고 승리의 깃발을 꽂은 이름은 바로 J.J. 스펀이다.대회 내내 거친 러프, 유리알 그린에서 허덕이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 사이에서 그는 최종 라운드 18번 홀에서 극적인 버디를 성공시키며 대회 유일한 언더파 스코어로 US 오픈 챔피언에 등극했다.그 순간을 보며 나는 한 사자성어가 떠올랐다.형극지로(荊棘之路).가시나무와 가시덤불이 뒤엉킨 길, 즉 극한의 고난과 역경이 가득한 여정을 뜻한다.이 표현은 『사기(史記)』나 『서경(書經)』에서도
골프
계양구, 주민 1,300명 참여한 '2025 계양 아라온 한마음걷기' 성료
계양구청과 계양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빅워크가 주관한 '2025 계양 아라온 한마음걷기'가 6월 5일 저녁, 계양아라온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주민 1,301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녁형 걷기 프로그램과 공연, 드레서 콘테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로 꾸려져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계양 아라온 한마음걷기'는 건강한 걷기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목적에서 기획됐다. 행사는 윤환 계양구청장, 김재학 계양구체육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약 5km의 걷기 코스와 사전공연,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행사장에서 준비 운동을 마
일반
이정후보다 빠르다? 김혜성, MLB 적응 속도 ‘역대급’
김혜성(다저스)이 미국 현지에서 놀라운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정후, 김하성 등 이전 KBO 출신 야수들과 비교해도 속도감 있는 성장과 현지 반응은 단연 독보적이다. 데뷔한 지 한 달이 조금 넘었지만, 김혜성은 이미 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한국산 신인 중 가장 빠르게 자리 잡은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사실 김혜성의 놀라운 MLB 적응기는 시범경기에서부터 예고됐다. 스프링 트레이닝 초반,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빠른 직구에 얼마나 대처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건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김혜성은 이른 시간 안에 빠른 공에 대한 대응 타이밍을 조정했고, 5경기 만에 시범경기 첫 장타를 때려내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당시 중
해외야구
17번 홀 치명적 ‘파 퍼트’ 실패… LPGA ‘첫 승’ 놓친 최혜진 “우승 아쉬워”
최혜진이 다 잡았던 LPGA 투어 첫 우승을 놓쳤다. 최혜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 벨몬트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그리고 보기 1개를 적어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정상에 오른 카를로타 시간다에 1타 차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KLPGA 투어에서 11승을 기록한 최혜진은 지난 2022년 LPGA 투어에 진출했다. 그해 8월 캐나다여자오픈에서 준우승 했다. 비회원 자격으로는 2017년 US여자오픈, 2018년 호주여자오픈, 2020년 빅오픈 등 세 차례 준우승한 바 있다. 이번 대회는 비회원까지 더하면 통한 112번째 L
골프
'이게 진짜 한화 맞아?' 기세가 장난 아니다, 부활한 독수리 군단
'최하위? 이제는 옛말이다.'한화 이글스가 기세등등한 반등 드라마를 쓰고 있다. 개막 직후만 해도 하위권을 전전하던 팀이 갑자기 폭풍질주하며 리그 1위에 올랐다. 팬들 사이에선 "이게 진짜 한화 맞냐"는 반응이 터져 나올 정도다.단순한 일시적 반짝이 아닌, 내용 있는 야구로 이룬 상승세다. 특히 상위권 팀들을 상대로 거둔 승리가 많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반등이다. 선발 투수들의 안정적인 이닝 소화, 타선의 집중력, 불펜의 뒷심까지 고르게 살아나며 공·수·주 삼박자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김경문 감독은 무리한 실험보다 핵심 전력을 고정하면서 '이기는 야구'를 하고 있다. 이글스의 기세가 ‘진짜’ 무서운 이유는 투타 밸
국내야구
'KIA 연승' NC 4-2 제압...네일 9K 완투+최형우 스리런포 작품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연속 승리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KIA는 15일 창원 NC파크에서 진행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의 원정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이번 승리로 KIA는 34승 1무 33패를 기록하며 7위를 유지했고, NC는 29승 4무 33패로 8위에 머물렀다.KIA 선발 제임스 네일이 승리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그는 6.2이닝 동안 안타 1개만 허용하고 9개의 삼진을 뽑아내며 2사사구 1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완벽하게 차단했다. 시즌 5승(2패)째를 기록했다.공격에서는 최형우의 스리런 홈런이 결정타가 됐고, 박찬호와 패트릭 위즈덤, 김규성이 각각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승리에 기여했다.NC 선발 로건 앨런은 6이닝 7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58] 하키에서 왜 ‘드래그 플릭’이라고 말할까
하키는 정해진 16야드 슈팅 서클 내에서 이루어진 슈팅에 한해서만 득점을 인정한다. 규칙상 16야드 밖에서의 롱슛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상대 골문 앞에 있는 16야드 슈팅 서클 내에서의 슈팅 성공률을 높이는 것이 경기 승패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드래그 플릭은 페널티 코너에서 구사하는 공격 기술이다. 1980년대 후반 호주에서 개발된 득점 방법으로 페널티 코너시 득점하기 위하여 상대 골대를 향해서 볼 드래그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슈팅을 하는 것이다. 드래그 플릭은 일반적으로 줄여서 플릭이라고도 말한다. (본 코너 1452회 ‘하키에서 왜 ‘페널티코너’라고 말할까‘, 1457회 ’하키에서 왜 ‘스쿱(scoop)’이라고 말할
일반
'드디어 해냈다' 이동은, 퍼팅 콤플렉스 극복하고 생애 첫 우승...빠르면 내년 LPGA 도전! 상금왕 목표 선언
"빠르면 내년쯤…." 15일 DB그룹 한국여자오픈 마지막 날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이동은이 LPGA투어 진출 계획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하지만 이동은은 곧바로 "실력을 더 쌓은 후에 도전하겠다"며 "국내에서 상금왕이나 대상 수상 후에야 미국 무대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신중한 입장을 드러냈다. 데뷔 2년 차에 첫 우승을 따낸 신예가 벌써 KLPGA투어 정상 탈환을 목표로 삼고 있음을 시사한 발언이다. 국가대표 경력을 거쳐 지난해 KLPGA투어에 입성한 이동은은 두 차례 준우승 등 괜찮은 성과를 올렸지만, 신인왕 경쟁에서는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을 제패한 국가대표 후배 유현조에게 아쉽게 밀렸다. 그럼에도 이동은은
골프
'흥행 대박' 인천 vs 수원, K리그2 사상 첫 2만 명 돌파...유료 집계 신기록
프로축구 K리그2 최상위권 팀들의 직접 대결이 관중 동원 기록을 다시 한번 갈아치웠다.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2 2025 16라운드 1위 인천 유나이티드와 2위 수원 삼성의 맞대결에 2만2천625명의 관중이 몰려들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이 관중 수는 K리그가 2018년부터 유료 관중만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단일 경기 최다 기록이다.이전 최고 기록은 올해 3월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같은 팀들의 2라운드 경기 때 기록된 1만8천173명이었다.K리그 대표 인기 구단이지만 2년 연속 2부에 머무르고 있는 수원과 지난 시즌까지 1부에서 활약했던 인천이 이번 시즌 두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K리그2 유료 관중
국내축구
2811
2812
2813
2814
2815
2816
2817
2818
2819
282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