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13출루 무득점 참사' LG, KT에 충격적 완봉패! 1회 만루+6회 만루 모두 놓쳐
LG 트윈스가 수차례 득점 기회를 잡고도 결정적 순간마다 무너지며 완봉 패배를 당했다.LG는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0-5로 완전히 무력화됐다. 선발 요니 치리노스가 5이닝 동안 5개 안타와 1실점으로 선방했지만, 타선이 8개 안타와 4개 사구로 5차례 출루하고도 단 한 점도 올리지 못했다.이날 수원 지역은 경기 시작 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오후 8시경 강우가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기상예보가 발표된 상황이었다. 이에 염경엽 LG 감독은 경기 전 "양팀 에이스 투수들이 맞대결하는 만큼 초반부터 공격적인 번트 전술을 구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하지만 LG는 선제점 획득에 실패했다.기회 부족이
국내야구
하이트진로 '오징어게임' 시즌3 뉴욕 팬 이벤트 단독 부스 운영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도미노파크(Domino Park)에서 열린 '오징어 게임 시즌3 뉴욕팬 이벤트'에 단독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넷플릭스의 글로벌 히트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3는 오는 27일 전 세계 동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팬 약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징어 게임' 속 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실제 우승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유일한 주류 브랜드로, 단독 부스를 통해 브랜드 체험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부스에서는 글로벌 소비자들이 신제품 '레몬에이슬'을 포함한 과일리큐르 6종과 '참
라이프
'한 방의 위력' 키움 임지열, KIA 6연승 저지+성영탁 신기록 도전 좌절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임지열(29)의 결정적인 스윙이 KIA 타이거즈의 연승 가도와 성영탁의 역사적 기록 도전을 동시에 막아냈다.임지열은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KIA와의 홈경기에서 6-6 동점 상황인 6회말 좌익수 너머로 날아간 3점 홈런으로 팀의 9-6 역전승을 견인했다.임지열의 홈런은 의미 있었다. 이 홈런으로 6연승을 달리던 호랑이 군단의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아울러 임지열에게 홈런을 얻어맞은 KIA 불펜 성영탁은 지난 달 20일 kt wiz전부터 이어온 데뷔 후 무실점 기록을 17⅓이닝으로 마쳤다.임지열의 홈런으로 같은 팀 후배 김인범은 지난해 세운 KBO리그 데뷔전 이후 최다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19⅔이닝) 타이틀을
국내야구
'파이어볼러' 뷸러가 어쩌다 이렇게 망가졌나? 보스턴, 불펜 강등 고려...트레이드할 수도
전 다저스 투수 워커 뷸러가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고전하고 있다.1년 2,105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은 뷸러는 이번 시즌 13번의 선발 등판에서 커리어 최악의 평균자책점 6.29를 기록했는데, 이는 60이닝 이상을 던진 아메리칸리그 투수 중 가장 나쁜 성적이다. 5월 오른쪽 어깨 활액낭염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잠시 머물렀다가 복귀 한 그는 최근 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8.59로 부진했다. 다저스 내이션에 따르면 뷸러는 "아직 메이저리그에서 투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뷸러는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4이닝 5자책점 7볼넷을 허용했다. 뷸러는 자신의 좌절감을 표현하며, 현재 팀에 기여하지 못한다면 다저스에서의 과
해외야구
베이비몬스터, 'HOT SAUCE' 비주얼 추가 공개…레트로 감성 물씬
베이비몬스터가 신곡 'HOT SAUCE' 콘셉트를 짐작하게 하는 비주얼 포스터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을 설레게 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블로그에 'B.A.B.Y.M.O.N about to blow your mind'를 게재했다. 비비드한 원색의 배경 위로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아우라와 독보적인 비주얼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는 이미지다. 베이비몬스터는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자신감 있는 제스처로 이들만의 당당하고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여기에 80년대 힙합 패션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자유분방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그래픽 전반에는 올드스쿨 힙합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한 무드가 녹아들어 이번
방송연예
캣츠아이 'Gnarly', 美 빌보드 ‘핫 100’ 2주 연속 차트인…'Gabriela'도 흥행 청신호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또 한 번 이름을 올렸다. 24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6월 28일 자)에 따르면 KATSEYE의 싱글 'Gnarly(날리)'가 이번 주 '핫 100' 98위에 자리했다. 3주 차트인이다. 'Gnarly'는 앞서 '핫 100’에 92위(5월 17일 자)로 첫 입성한 뒤 잠시 숨을 고르다가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며 지난주 90위(6월 21일 자)로 재진입, 2주 연속 빌보드 메인 차트에 안착했다. 'Gnarly'는 빌보드 글로벌 송차트에서도 견고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 곡은 '글로벌 200' 56위, '글로벌(미국 제외)' 47위를 기록했다. 두 차트 모두 7주 연속 차트인이다. 해당 차
해외연예
'대폭 교체 단행' 이민성호 U-22, 경주서 재정비! 30일부터 AFC U-23 아시안컵 예선 대비 훈련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U-22(22세 이하) 대표팀이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집중 훈련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이번 소집은 오는 9월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되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예선을 겨냥한 선수단 점검과 팀워크 향상을 위한 자리다. 훈련 기간 중인 7월 2일에는 울산시민축구단과의 실전 연습경기도 예정돼 있다. 이민성 감독은 이번 소집에서 상당한 변화를 꾀했다. 지난 호주와의 친선경기 때 불린 선수는 문현호, 이승원, 최예훈(이상 김천상무), 이현용, 정승배, 황재윤(이상 수원FC), 김정현(충남아산), 이준규(대전), 채현우(FC안양) 등 9명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모두 신규 발탁됐다. 2003
국내축구
'정규시즌 막판 스퍼트' PGA 로켓 클래식 26일 개막! 한국 3인방 반등 기회
2025 PGA투어 정규시즌 막바지를 장식할 로켓 클래식이 26일 미국 미시간주에서 나흘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총상금 960만달러 규모의 이번 대회는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 7370야드)에서 펼쳐진다. 올해 PGA투어는 지난주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으로 모든 시그니처 이벤트를 완료했다. 연간 8회 개최되는 시그니처 이벤트는 총상금 2000만달러의 '프리미엄 대회'로 4대 메이저 대회 바로 아래 위치한 최고 등급 토너먼트다. 4대 메이저 중에서도 7월 디오픈만 남겨둔 상황이어서 2025시즌도 본격적인 종반전에 접어들었다. 7월 말까지의 정규시즌 성적을 바탕으로 8월부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가 개막하기 때문이다. 기존 로켓 모기지 클래식에
골프
'3개월 만에 또' 김요한, 역도 67kg급 용상 주니어 신기록...167kg 성공
진안군청 소속 김요한(18)이 역도 남자 67kg급 용상에서 자신의 한국 주니어 기록을 다시 한번 갈아치웠다. 김요한은 24일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 전국역도선수권대회 남자 67kg급 용상 2차 시도에서 167kg 성공으로 새로운 주니어 기록을 작성했다. 이는 지난 3월 전국주니어선수권에서 본인이 세웠던 166kg를 1kg 넘어선 것으로, 불과 3개월 만에 자신의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김요한은 용상 종목에서는 1위를 차지했지만, 인상에서 120kg로 5위에 그치면서 가장 중요한 합계 부문에서는 287kg으로 4위에 머물렀다. 이날 67kg급에서는 이창호(양구군청)가 합계 297kg(인상 134kg, 용상 163kg)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일반
'우승 꿈 무산' 한국 남자배구, AVC 네이션스컵 4위로 아쉬운 마감...카타르전 0-3 완패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5 AVC 네이션스컵에서 4위에 머물며 아쉬운 대회를 마감했다. FIVB 랭킹 25위인 한국은 24일 바레인 마나마에서 진행된 3위 결정전에서 24위 카타르에게 세트스코어 0-3(21-25, 20-25, 23-25)으로 완전히 무너지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은 D조 예선에서 뉴질랜드와 베트남을 각각 3-0으로 압도하며 조 1위로 8강전에 진출했다. 8강에서는 호주까지 제압하며 4강 무대까지 올라갔다. 그러나 준결승에서 개최국 바레인에 2-3으로 아깝게 패한 뒤, 3위 결정전에서도 한 세트도 가져오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올해 대회는 작년까지 AVC 챌린지컵으로 불렸던 대회가 명칭을 바꾼 것
배구
롯데, 한화 필승조 뎁스가 '후덜덜' 누가 더 셀까? 김원중, 정철원, 최준용, 정현수 vs 김서현, 주현상, 한승혁, 박상원
야구는 '투수놀음'이다. 선발 투수도 중요하지만 불펜, 특히 필승조의 뎁스는 승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무더운 여름이 시작됐다. 이젠 체력전이다. 누가 여름을 잘 버티냐에 가을 야구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올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필승조가 눈에 띈다. 이들이 팀을 상위권에 유지시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롯데 필승조는 가히 '역대급'이다. 정철원, 최준용, 정현수, 김원중이 확실한 필승조로 자리잡았다. 특히, 2020년 1차지명 투수 최준용의 복귀가 큰 힘이 되고 있다. 팔꿈치 통증으로 5월 중순 1군 마운드에 오른 그는 복귀 후 예전보다 더 강력한 패스트볼을 던지며 필승조의 한 자리를 완벽하게 꿰찼다. 최
국내야구
'헛돈' 쓰는 꼴찌 마이애미, 판단도 '역대급'...연봉 225만 달러 고우석에 빅리그 기회 전혀 주지않고 전격 방출
KBO 리그 키움과 마이애미 말린스에는 공통점이 있다. 꼴찌를 하면서도 우수한 선수들을 마구 팔고 있다는 점이다. 키움은 포스팅으로 강정호, 박병호, 이정후, 김혜성을 메이저리그에 팔았다. 이들의 빅리그 진출 의지 때문도 있었지만, 키움은 이들을 팔아 어마어마한 포스팅비를 챙겼다. 문제는 그 돈으로 팀 전력 보강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또 있는 자원 마저 타 팀에 넘겼다. 리그 꼴찌는 너무나 당연하다.키움은 그러나 돈이라도 챙겼다. 메이저리그 대표적인 꼴찌 구단 마이애미는 돈은 돈대로 쓰고, 있는 자원도 팔고 있는 데다, 성공할 수도 있는 선수들에게 빅리그 기회조차 주지 않고 있다.고우석이 그 예다. 마이
해외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67] 필드하키는 왜 ‘미터법’을 쓸까
필드하키 경기장 규격은 가로 91.4m, 세로 54.86m이다. 양끝 골 라인으로부터 14.6미터 이내에 반원 모양의 슈팅 서클이 존재하며, 22.9미터 거리엔 경기장에 세로로 그려진 라인이 있다. 경기장 중앙엔 경기장을 반으로 나누는 센터 라인이 그어져 있다. 미터법에 익숙한 우리로서는 소수점으로 표시된 점이 흥미롭다. 이는 예전 야드를 미터로 바꾼 흔적이다. 야드로 표시할 때는 가로 100야드(91.4m), 세로 60야드(54.86m), 슈팅서클 16야드(14.6m), 페널티 스트로크 7야드(6.4m)로 소수점이 없다. 영국에서 19세기에 시작된 필드하키는 처음에는 야드로 거리를 표시했다가 1924년 1월 7일, 프랑스 파리에서 국제하키연맹이 설립되면서 국제적
일반
'공동 5위 도약' KT, 2위 LG 완전 격파! 헤이수스 6이닝 무실점...삼성과 나란히 중위권 탈출
KT 위즈가 상위권 팀 LG 트윈스를 완전히 제압하며 시즌 중반 도약의 발판을 다졌다.KT는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와의 홈경기에서 5-0 완봉승을 거두었다.이번 승리로 KT는 38승 3무 35패를 기록하며 삼성 라이온즈(38승 1무 35패)와 함께 공동 5위에 올라섰다.반면 2위 LG는 42승 2무 30패로 3위 롯데 자이언츠(41승 3무 31패)와의 격차가 0.5경기로 줄어들며 추격을 허용했다.KT 선발 헤이수스가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6이닝 동안 7개 안타와 3개 사사구를 허용했지만 4차례 삼진을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버텨내 시즌 6승째(5패)를 따냈다.공격에서는 문상철이 결정적인 투런 홈런을 터뜨렸고, 안현민과
국내야구
LG가 버린 엔스, 마침내 '스팟 선발'로 빅리그 복귀! 고우석도 'GO GO?'...엔스, 27일 선발 등판, 옵션 없어 한 경기 만에 DFA될 수도
LG 트윈스가 버린 좌완 투수 디트리히 엔스(34)가 마침내 빅리그에 복귀했다.MLBTR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엔스를 27일 선발로 등판시키기 위해 트리플A에서 콜업할 것이라고 전했다.엔스는 오프시즌에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이후 트리플A에서 14번 선발 등판해 62.1이닝 동안 2.8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6.7%의 탈삼진율을 보였다. 볼넷율은 5.6%에 불과했다. 땅볼 유도율은 41.5%.그는 2017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두 번, 2021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9번 등판했다. 탬파베이에서 22와 1/3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2.82, 탈삼진율 28.4%, 볼넷율 6.8%를 기록했다. 2022년 시즌을 앞두고 일본 프로야구
해외야구
2781
2782
2783
2784
2785
2786
2787
2788
2789
279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