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재활을 한 달이나 해?' 김하성, 송구 짧은 실책...수비가 관건, 공격 지표는 의미 없어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송구 실책을 범했다. 빅리그에서도 좀처럼 나오지 않던 실책이었다.트리플A 더햄 불스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고 있는 김하성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더햄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열린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트리플A)와의 홈경기에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 1타점 2볼넷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하지만 공격 성적은 의미가 없다. 수비가 문제였다. 탬파베이는 김하성의 타격과 주루 문제는 신경쓰지 않고 있다. 이미 검증이 됐기 때문이다. 오직 수술한 어깨에 신경을 쓰고 있다. 골드글러브급 수비를 하지 못하면 복귀시키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그런데 김하성은 이날 4회초 2사
해외야구
'로버츠 감독이 틀렸다고?' 김혜성=유틸리티 백업 + 세미 플래툰...콘포토는 성적 외 보수적 관행 및 정치적 요소로 계속 기용돼
야구에서 백업 선수와 플래툰 선수는 방식과 목적에서 차이가 있다. 백업은 주로 주전 선수가 부상이나 컨디션 난조, 휴식 등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을 때, 또는 경기 상황에 따라 해당 포지션을 대신하는 선수다. 따라서 출전 빈도가 낮고 일정하지 않다. 주전의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한다.플래툰은 주전급 두 명 이상을 특정 포지션에 두고, 상대 투수 유형이나 경기 상황에 따라 번갈아 기용하는 전략이다. 플래툰 선수는 특정 상황에서 주전처럼 자주 출전하지만, 조건부 주전에 가깝다. 출전 빈도는 상대에 따라 절반 이상 출전할 수 있다.즉, 백업은 대체 선수, 플래툰은 주전 선수들의 조합을 다양화하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현재 김혜
해외야구
옥태훈, 데뷔 첫 우승 기세 몰아 2연승 도전...군산CC 오픈 26일 개막
KPGA 투어에서 대망의 첫 우승을 달성한 옥태훈이 연승 행진을 위해 다시 한번 출격한다. 옥태훈은 26일부터 전북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11야드)에서 진행되는 KPGA 군산CC 오픈에 참가해 시즌 2승째에 도전한다. 2018년 KPGA 투어에 진출한 이후 오랫동안 우승과 거리가 멀었던 옥태훈은 지난 22일 경남 양산 에이원CC에서 마무리된 KPGA 선수권대회에서 드디어 염원의 첫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투어 데뷔 이후 125개 대회, 아마추어 시절까지 포함하면 131번째 도전 끝에 이뤄낸 값진 성과였다. 올 시즌 KPGA 투어에서 최다인 6번의 톱10 진입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온 옥태훈은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3940.9점)와 상금(6
골프
바르셀로나 vs 서울 친선경기 "40분 만에 매진"...7월 31일 개최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와 FC서울의 친선매치 티켓이 불과 40분 만에 완판됐다.친선경기 주관사 디드라이브는 2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투어 에디션' 서울 경기 일반 예매가 개시 4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서울 경기 후원사인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서울월드컵경기장 전체 6만4천석 중 3만석을 사전 확보해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상황에서, 남은 좌석들이 지난 23일 선예매에 이어 이날 일반 예매를 통해 완전히 소진됐다.베테랑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17세 신성 라민 야말, 페드리 등 글로벌 스타들을 보유한 바르셀로나는 오는 7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국내축구
기성용, 서울과 결별..."포항행 절차 진행"
한국 축구계의 대표적인 미드필더였던 기성용(36)이 마침내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의 동행을 마감한다.서울은 25일 기성용과의 이별을 공식 발표했다.서울은 "구단의 상징적인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영원한 주장 기성용과의 인연을 잠시 멈추기로 결정했다"고 공표했다.이어 "이번 결정은 올 시즌 서울 선수단 운영 계획상 출전 기회가 없음을 확인한 기성용이 남은 현역 생활에서 의미 있는 마무리를 위해 더 활약할 수 있는 팀으로 이적하고 싶다는 요청을 해왔고, 이를 구단이 받아들이며 성사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서울은 '일시적 이별'임을 거듭 강조했다.서울은 "기성용이 선수로서 후회 없이 활동하고 은퇴할 때 구단 레전드로서의 은
국내축구
이정후 "4경기 만의 무안타 탈출"...투수 강습 땅볼로 안타 성공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6)가 4경기 연속 무안타 터널에서 벗어나며 부진 탈출의 실마리를 찾았다.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진행된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시즌 타율은 0.252에서 0.253으로 미세하게 상승했다.최근 4경기 동안 안타 없이 고전했던 이정후는 2회 중견수 뜬공으로 첫 타석을 마쳤다.간절히 기다렸던 안타는 4회에 터져 나왔다.이정후는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칼 콴트릴의 네 번째 공을 노려 투수 정면을 향한 땅볼을 만들어냈다.콴트릴이 이를 피하지 못하고 발등에 타구를 맞으면서 공이 굴절되는 틈을
해외야구
"2016년 40명→2025년 5명" 프로야구 3할 타자 급감
올 시즌 프로야구에서 유독 찾아보기 어려운 존재가 있다. 바로 타율 3할 타자다.24일 기준 KBO리그에서 규정 타석을 소화하며 3할 이상 타율을 유지하고 있는 선수는 겨우 5명에 불과하다.삼성 김성윤(0.358), 롯데 빅터 레이예스(0.347), NC 박민우(0.331), KIA 최형우(0.327), 한화 문현빈(0.326)만이 3할의 벽을 뛰어넘었다.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규정 타석 미달이거나 3할 미만의 타율에 머물러 있다.올해 3할 타자가 얼마나 희귀한 존재인지는 과거 데이터와 비교해보면 극명하게 드러난다.프로야구에서는 2007년부터 작년까지 해마다 최소 10명 이상의 3할 타자가 배출됐다.작년에는 24명, 2023년에는 14명이 3할 고지를 정
국내야구
'MLB 레전드→NBA 구단주' 로드리게스, 미네소타 15억달러 인수
MLB에서 14차례 올스타에 오른 레전드 알렉스 로드리게스(미국)가 NBA 구단 오너로 새 출발을 시작한다.AP통신은 25일 "NBA 사무국이 로드리게스와 그의 비즈니스 파트너 마크 로리의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15억달러(약 2조466억원) 인수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전했다.이번 승인으로 로드리게스와 로리는 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WNBA 미네소타 링스를 전 구단주 글렌 테일러로부터 정식 인수하게 됐다.로드리게스는 1994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MLB 데뷔 후 텍사스 레인저스와 뉴욕 양키스를 거치며 올스타 14회, 아메리칸리그 MVP 3회,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5회 등 찬란한 족적을 남긴 야구계 슈퍼스타다.로드리게스와 로리는 2021년 테일러
농구
'우파루 오딧세이 × 보노보노' 컬래버레이션
엔에이치엔(NHN)은 25일, 컬렉션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 '우파루 오딧세이'에서 원작 만화 연재 40주년을 맞은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 '보노보노'와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NHN은 '우파루 오딧세이'를 통해 보노보노, 포로리, 너부리 등 메인 캐릭터가 등장하는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 해당 콘텐츠는 오는 7월 29일까지 운영하며, 탐험, 봄소풍, 기본의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이벤트 전용 무대를 통해 플레이어에게 '보노보노'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테마별 무대는 '황금 조개단', '향기나무', '보노보노와 친구들의 놀이터'로 명명했다.보노보노 세계관을 반영한 장식 아이템 15종도 게임에 도입했다. 플레이어는 '무서운
E스포츠·게임
인하대, 조선대 꺾고 2025 현대캐피털 전국대학배구 고성 대회서 우승 향한 첫 발
인하대가 조선대를 꺾고 첫 승리를 올리며 2025 현대캐피탈 전국대학배구 고성 대회 우승을 향한 첫 발을 가볍게 내디뎠다.지난해 우승팀 인하대는 25일 경남 고성 국민체육센터에서 개막된 대회 첫날 남대 A그룹 A조 경기에서 조선대를 맞아 안정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1(25-17, 26-24, 23-25, 25-18)로 물리치고 첫 승리를 낚았다. B조선 한양대가 성균관대를 상대로 첫 세트 고비를 25-23으로 넘긴 여세를 몰아 3-1(25-23, 25-18, 14-25, 25-18)로 누르고 기분좋은 첫 승리를 올렸다. 이날 인하대는 조선대와의 첫 세트를 초반부터 앞서 나가 25-17로 끊었다. 2세트서 인하대는 조선대의 반격으로 고전을 하다 듀스 끝에 26-
배구
'LG 불펜 에이스' 김진성, 이중 홀드 기록 도전...3년 연속 20홀드+통산 150홀드
LG 트윈스의 베테랑 구원투수 김진성(30)이 홀드 부문에서 의미 있는 두 가지 기록 달성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김진성은 25일 현재 2025시즌에서 1승 2패 1세이브 19홀드를 기록하며 조상우(KIA)와 함께 홀드 부문 공동 선두에 자리하고 있다.2023년 21홀드, 2024년 27홀드를 작성한 김진성은 홀드 하나만 더 추가하면 3년 연속 20홀드라는 안정적인 기록을 완성하게 된다.KBO리그 역사상 3시즌 연속 20홀드를 달성한 선수는 모두 4명이다.안지만(전 삼성)과 구승민(롯데)이 4시즌 연속 20홀드라는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권(KT)과 정우영(LG)이 3시즌 연속 기록을 세운 바 있다.김진성은 또 다른 홀드 관련 이정표도 가까이 두고 있다.
국내야구
'강동궁·김영원 64강 탈락' 당구 강호들...PBA-LPBA 챔피언십서 설욕전 나선다
프로당구계의 쟁쟁한 강자들이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명예 만회에 나선다.프로당구협회 PBA는 2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5-2026시즌 2차 투어 하나카드 PBA-LPBA 챔피언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지난 23일 종료된 시즌 첫 대회인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에서는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와 김가영(이상 하나카드)이 각각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29일 오전 11시 여자부 예선 PPQ(1차 예선) 라운드를 시작으로 개막한다.남자부는 7월 2일 오후 1시 PBA 128강전부터 경기가 시작된다.LPBA 결승전은 7월 6일, PBA 결승전은 7일에 각각 열린다.남자부 PBA 개막전에서 조기 탈락한 유력 선수
일반
'페네르바체 이적설' 네이마르, 산투스 잔류 선택...2025년까지 6개월 계약 연장
브라질 축구계의 아이콘 네이마르(33)가 모든 것을 시작한 '친정팀' 산투스와의 인연을 2025년 말까지 이어가기로 했다.산투스는 25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2025년 말까지 계약 연장에 서명했다"며 "계약 만료 후 추가 연장 가능성도 열어두었다"고 공식 발표했다.구단은 SNS를 통해 계약 연장 소식과 함께 '모든 것이 시작된 곳. 절대 끝나지 않을 곳!'이라는 네이마르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특별한 의미를 강조했다.산투스는 브라질 대표팀 A매치 최다 득점자(128경기 79골)인 네이마르가 축구 꿈을 키우고 프로 선수로 도약한 터전이다.네이마르는 2013년 산투스를 떠난 후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을 거치며 세계 최고 수준
해외축구
보야니치 "도르트문트전 침투패스 책임지겠다"... 울산 역습 열쇠 쥐었다
"저 역시 그런 날카로운 침투 패스를 선보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플루미넨시에게 2-4로 아깝게 졌지만 (팀의) 방향성은 올바랐거든요."스웨덴 출신 보야니치가 2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신시내티 TQL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도르트문트(독일)와의 FIFA 클럽 월드컵 F조 최종전에서 울산 HD의 '핵심 키'를 쥐고 있는 선수다.전력 면에서 우위에 있는 도르트문트가 경기를 주도하며 공격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일차적으로 수비적 자세를 취해야 하는 울산은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반격 찬스를 결코 놓쳐서는 안 된다.측면이든 수비 뒷공간이든 상대 후방으로 달려 나가는 선수가 있어도 그곳까지 정확한 패스가 연결되지 않으면 기회를
국내축구
실업팀 vs 프로팀' 22개팀 격돌...퓨처스 챔프전 단양서 7월 2일 개막
한국 배구 실업팀과 프로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쟁하는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이 다음 달 2일 충북 단양에서 개막해 10일까지 열린다.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 박태훈)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처음으로 프로배구 남녀부 14개 팀(남녀부 각 7개 팀)이 모두 참가한다.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3월 단장들이 참석한 이사회 때 출전 기회가 적었던 2진급 선수들에게 경기 감각을 익힐 기회를 주고자 14개 팀의 실업연맹 주최 대회 참가를 결정했다.이에 따라 이번 대회에는 실업연맹 소속 남녀부 각 4개 팀 등 8개 팀과 프로배구 남녀부 각 7개 팀 등 14개 팀을 포함해 총 22개 팀이 출전한다.종전 프로팀이 부분
배구
2781
2782
2783
2784
2785
2786
2787
2788
2789
279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