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이적 대박' 모재현, 강원 데뷔전서 완벽한 활약! 1골 1도움...K리그1 20R MVP 선정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모재현이 20라운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강원의 모재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모재현은 지난 21일 강원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대구FC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강원의 3-0 대승을 이끌었다.모재현은 전반 44분 헤더로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28분엔 김건희의 추가 골을 돕는 맹활약을 펼쳤다.K리그2 경남FC 소속이던 모재현은 지난 3일 김천상무에서 전역하는 동시에 강원으로 이적하자마자 K리그1 라운드 MVP를 거머쥐었다.K리그1 20라운드 베스트 팀도 강원의 차지였다.강원은 이날 완벽한 공수
국내축구
'최하위도 무섭다' 키움, KIA 7연승 막았다! 임지열 4타수 3안타 4타점 원맨쇼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7연승을 노리던 KIA 타이거즈의 발목을 잡았다.키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9-6으로 승리했다.키움은 2연패에서 탈출했고 4위 KIA는 6연승에 마침표를 찍었다.키움의 출발은 불안했다. 선발 투수 김윤하가 흔들리며 1회초에 대거 3점을 내줬다.김윤하는 이창진, 박찬호에게 연속 볼넷을 내준 뒤 최형우에게 중월 3점 홈런을 얻어맞았다.0-3으로 뒤진 키움은 3회말 공격에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놨다.어준서와 김동헌, 전태현이 KIA 선발 윤영철을 상대로 세 타자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1-3으로 추격했다.계속된 1사 1, 2루에선 임지열과 최주환
국내야구
'마지막 기회일 수도' 고우석, 디트로이트와 마이너 계약 추진...MLB 꿈 포기 안 해
LG 트윈스 출신 투수 고우석(26)이 한국 복귀 대신 메이저리그 도전 연장을 택했다. 고우석은 주변 인사들에게 미국 현지 잔류 방침을 알렸으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부터 마이너리그 계약 제의를 받아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4일(한국시간) 고우석은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털리도 머드헨스의 근거지인 오하이오주 털리도에 도착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고우석의 원 소속팀이자 국내 보류권을 가진 LG 트윈스 측도 그의 미국 잔류를 예측하고 있었다. LG 구단 관계자는 "마이애미에서 방출된 이후 고우석으로부터 별다른 연락이 오지 않았다"며 "미국에서 계속 MLB 진출 기회를 노리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파악하
해외야구
'1년 3개월 기다림 끝' 초클루, 드디어 우승컵 들었다! 스페인 전설 산체스 4-1 완파... PBA 통산 2승째 달성
튀르키예 3쿠션 스타 무라트 나지 초클루(하나카드)가 스페인의 전설적 선수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를 물리치고 프로당구 2025시즌 첫 대회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초클루는 23일 오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남자부 결승에서 산체스를 세트스코어 4-1(15-12, 15-11, 15-8, 6-15, 15-4)로 제압하며 개인 통산 두 번째 투어 정상에 올랐다.초클루가 PBA 투어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은 2023-2024시즌 9차전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의 일이다.한편 대회 기간 중 단일 경기 최고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웰컴톱랭킹' 특별상(상금 200만원)은 128강전에서
일반
'9위 탈출 신호탄' 두산, SSG 상대 5-0 강우 콜드승...양의지 3타점 폭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SSG 랜더스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강우 콜드 승리를 챙겼다.두산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 홈경기에서 안타 9개를 효과적으로 집중시켜 5-0, 6회 강우 콜드승을 거뒀다.이로써 9위 두산은 연패를 막으며 중위권 도약 희망을 이어갔다.두산의 4번 타자 양의지는 3타수 2안타 3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2회 2사 2, 3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던 두산이 3회 들어 마침내 득점하며 기선을 잡았다.두산은 김민석의 중전 안타와 정수빈의 볼넷, 오명진의 내야 안타로 무사 만루를 만든 뒤 제이크 케이브의 좌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기세가 오른 두산은 계속된
국내야구
'꿈의 기록 2⅔이닝 앞에서' KIA 성영탁, 아쉬운 무실점 행진 종료
KIA 타이거즈의 신예 우완 불펜 성영탁(20)이 데뷔 후 이어온 무실점 행진을 17⅓이닝에서 멈춰야 했다. 성영탁은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6-6 동점 상황인 6회말 무사 1,2루 위기 상황에 네 번째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가 임지열의 좌월 3점 홈런에 무너졌다. 2볼 1스트라이크 카운트에서 던진 낮은 코스 컷 패스트볼을 임지열이 완벽하게 포착해냈고, 타구는 좌측 펜스를 가볍게 넘어가며 3점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홈런을 허용한 직후 성영탁은 고개를 떨구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번 실점으로 성영탁은 지난달 20일 kt wiz전에서 시작된 데뷔 후 연속 무실점 기록을 17⅓이닝에서 마감했
국내야구
베이비몬스터, 신곡 ‘HOT SAUCE’ 로고 무빙 티저 공개…서태지와 아이들 1집 앨범 폰트 오마주
베이비몬스터가 신곡 'HOT SAUCE'의 일부 음원이 들어간 첫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베이비몬스터의 신곡 'HOT SAUCE' 로고 무빙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재미있는 지점은 'HOT SAUCE' 폰트다. YG의 수장이자 베이비몬스터를 탄생시킨 양현석 총괄이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당시 1집 앨범에 적힌 폰트를 오마주했기 때문. 1980년대의 올드스쿨 힙합 사운드를 예고한 베이비몬스터의 신곡 콘셉트와 맞물려 1992년 발매된 서태지와 아이들의 1집 앨범 폰트를 재소환하여 옛 감성을 자극한 것이다. 베이비몬스터는 매 앨범마다 다양한 장
Kpop
한국 주니어 핸드볼, 캐나다 42-29 대승...세계선수권 2연승
김오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연승 가도를 이어갔다.한국은 23일(현지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에서 진행된 IHF 제25회 세계남자주니어(21세 이하) 선수권 5일째 17∼32위 결정전 2조에서 캐나다를 42-29로 크게 물리쳤다.앞서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미국을 35-33으로 꺾은 한국 대표팀은 이번 캐나다전 승리로 대회 2연승을 달성했다.총 32개국이 참가한 이번 월드컵에서 본선 16강 티켓을 놓친 한국은 프레지던츠컵으로 불리는 17∼32위 토너먼트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날 경기에서는 강세현(강원대)이 10골과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한국 대표팀은 24일 2조
일반
'참고 던진 것 같다' 키움 이강준, 팔꿈치 염증 재발로 결장...휴식 필요한 상황
프로야구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의 사이드암 불펜 투수 이강준(23)이 팔꿈치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졌다.홍원기 키움 감독은 "이강준은 최근 팔꿈치 염증이 발견됐다"며 "큰 부상은 아니지만 당분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시속 150㎞대 빠른 공을 던지는 이강준은 올 시즌 29경기에 등판해 3패 2홀드 평균자책점 6.57을 기록했다.썩 좋은 성적은 아니지만, 전력난을 겪는 키움에서 작지 않은 역할을 수행했다.홍원기 감독은 "이강준은 평소 팔꿈치 통증을 안고 있었다"며 "그래서 (12일 NC 다이노스전을 마친 뒤) 휴식을 줬고, 22일 한화 이글스전에 투입했는데 빠른 구속이 안 나오더라"라고 말했다.이어 "몸에 불편함을 느끼면 바로
국내야구
레고랜드 코리아, 비 온 날 특별한 혜택 주는 ‘비 온 데이’ 이벤트 공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비 온 날 레고랜드를 찾은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 ‘비 온 데이(비ON DAY)’를 오는 9월 19일까지 운영한다. ‘비 온 데이’는 비가와도 아쉬움 대신 즐거움이 가득하도록 방문객들에게 재방문의 기회를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주는 이벤트이다. 해당 이벤트는 파크 입구 ‘빅 숍’ 앞에 있는 ‘마법사 멀린의 측우기’에서 당일 누적 강수량이 10mm를 초과할 경우 개시된다. 해당 측우기는 레고 브릭으로 특수하게 제작됐으며, 물의 힘이 모일 경우 마법사 멀린의 마법으로 재방문 티켓이 탄생한다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빗방울이 모이고 ‘비 온 데이
라이프
몬스타엑스, 데뷔 10년 만 日 ‘CDTV 라이브! 라이브!’ 첫 출연…열도 홀린 '퍼포먼스 장인'
몬스타엑스(MONSTA X)가 일본 대표 음악 방송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소속사 측은 24일 “몬스타엑스가 지난 23일 일본의 대표 음악 방송 프로그램 TBS 'CDTV 라이브! 라이브!'(CDTV ライブ! ライブ!)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해당 방송 무대에 오른 이들은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존재감으로 현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일본판 스페셜 에디션 디지털 싱글 '뷰티풀 라이어, 갬블러(Beautiful Liar, GAMBLER)'의 수록곡 '뷰티풀 라이어 -일본어 버전(Beautiful Liar -Japanese ver.-)'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였다. 무대는 민혁의 파워풀한 박수로 시작, 멤버들은 강렬한
방송연예
'마지막 기회다' 토트넘, 손흥민 잔류 포기하나? 한국 투어 37억 위약금 감수하고서라도 여름 매각 추진
토트넘 소식통이 구단이 올여름 한국 방문 투어를 포기하고서라도 손흥민을 먼저 이적시킬 수 있다는 파격적인 전망을 내놨다.토트넘 전문 매체 토트넘홋스퍼뉴스는 24일 구단 관계자들이 아시아 투어 의무 출전 위반으로 인한 손해 배상금을 감수하면서까지 손흥민의 여름 이적을 추진할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토트넘 팬 커뮤니티 릴리화이트로즈를 운영하며 구단 내부 사정에 정통한 존 웨넘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투어 관련 위반 시 지불해야 할 손해액을 대략 200만 파운드(약 37억원) 수준으로 내다봤다.웨넘은 "현재 손흥민을 둘러싼 여러 클럽들의 관심이 구체화되고 있다"며 "사우디 리그 진출 시 이적료가 5천만에서 6천만
해외축구
'장기적 안목' 연승 중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KIA 이범호 감독 "네일 지금 쉬어야 해"
'물 들어올 때 노 젓기'는 적어도 프로야구에서 통용되는 말이 아니다.연승 중인 팀이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무리하게 선수 기용을 하는 등 욕심내면 연승이 끝난 뒤 후유증에 시달릴 수 있다.그래서 프로야구 감독들은 연승 기간에도 먼 곳을 바라보며 긴 호흡으로 팀을 운용한다.최근 7연승을 달리는 KIA가 지난 23일 외국인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을 1군 엔트리에서 뺀 것은 같은 맥락이다.선발 로테이션 한 곳에 구멍이 나지만, 이범호 KIA 감독은 현시점에서 휴식을 줘야 후반기를 도모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이범호 KIA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휴식 차원에서 말소한
국내야구
'15년 서울 마감' 레전드 기성용, 포항행 임박...김기동 체제서 전력 외 판정
K리그1 FC서울의 상징적 존재 기성용(36)이 포항 스틸러스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4일 연합뉴스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기성용 측은 현재 서울을 떠나 포항으로 둥지를 옮기는 방안을 두고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미드필더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는 기성용은 2019년 태극마크를 벗기까지 A매치 110경기를 소화하며 국가대표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유럽에서 보낸 시간이 더 길었지만, K리그에서는 여전히 서울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다. 2006년 신인 선수로 서울에 합류한 기성용은 빠르게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고, 2009년 말 스코틀랜드 셀틱으로 이적하기 전까지 서울의
국내축구
"또 해냈다!" 고민호, 테니스협회장배 18세부 남자단식 2년 연속 우승
양구고등학교 고민호가 하나증권 제4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대회에서 18세부 남자 단식 2연패를 달성했다. 고민호는 24일 강원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진행된 대회 9일째 18세부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디그니티A 소속 서현석을 세트스코어 2-0(6-1, 6-3)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린 고민호는 "고등학교 3학년 마지막을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상대 선수가 공을 낮게 깔아서 치기 때문에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오늘 포핸드 타구감이 특히 좋았고 낮은 자세에서도 안정적으로 공을 받아낼 수 있었던 것이 승리로 연결된 것 같다"고 경기 분석을 덧붙였다
일반
2781
2782
2783
2784
2785
2786
2787
2788
2789
279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