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LG 구본혁, 후반기 타율 0.411로 팀 1위…"수비형에서 공수 겸비로 진화"
LG 트윈스가 8일 한화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수비형 내야수 구본혁(28)이 승리의 징검다리 역할을 했다. 구본혁은 0-1로 뒤진 7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주현상에게 우전 안타를 뽑았다. 박해민의 희생번트로 2루 진루 후 오스틴 딘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동점골을 만들었다. 이날 3안타를 기록하며 '류현진 킬러' 면모도 과시했다. 2019년 입단 후 백업 내야수로 활약한 구본혁은 초기 공격 능력 부족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2019-2022년 통산 타율이 0.163에 그쳤으나, 지난해 첫 끝내기 홈런과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타율 0.257로 타격 개안했다. 올시즌엔 8일까지 타율 0.272로 한층 발전했다. 특히 지난주 6경기에서 타율 0.500(26
국내야구
바람의 손자' 이정후, 7연속 안타에 번뜩이는 주루 센스...자이언츠 3연승 견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연속 안타 기록을 7경기로 늘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9일(현지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진행된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6번 중견수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1안타 2득점을 올렸다. 시즌 타율 0.258을 기록 중이다.경기 전반 득점 기회에서는 아쉬운 결과를 보였다. 1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제이크 어빈을 맞아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고, 2회말 2사 2·3루에서도 1루 땅볼로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6회말에는 아깝게 장타를 놓쳤다. 우측으로 강한 타구를 날렸지만 1루수 너새니얼 로의 실책 처리로 안타 대신 출루에 그쳤다. 이로써 최근 6경기 연속 장타 생산은 중단됐다.결정적인 안타는 8회말에 터졌다. 오가
해외야구
'나쁘지 않은 성적도 소용없어' 프로야구 외국인 교체 바람 거세져...매몰비용 아끼던 과거와 달라
과거 보수적이던 프로야구 구단들이 최근 과감한 외국인 선수 교체에 나서고 있다. 인기 상승과 수익 증대로 매몰비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영향이다.가장 최근 결단을 내린 롯데는 7일 터커 데이비슨(10승 5패, 평균자책점 3.65)을 방출하고 빈스 벨라스케즈를 영입했다. 나쁘지 않은 성적이었지만 압도적 모습을 보이지 못해 교체를 단행했다. 롯데는 이미 5월 합류한 알렉 감보아가 리그 최고 활약을 펼치며 외국인 교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통합우승을 노리는 LG는 3일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와 작별하고 앤더스 톨허스트를 영입했다. 에르난데스는 지난해 포스트시즌 영웅이었지만 올시즌 부상 여파로 4승 4패, 평균자책점 4.23을 기록
국내야구
다크호스→꼴찌 추락 대구FC, 세징야 의존도 심화…'70-70클럽 가입해도 아쉬워'
대구FC가 8일 FC서울과 2-2로 비기며 14경기 연속 무승(5무 9패) 행진을 이어갔다. 세징야의 1골 1도움 활약에도 꼴찌 탈출은 실패했다.대구는 하나은행 K리그1 25라운드 서울 원정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후반 23분 세징야 헤더로 역전골을 넣는 듯했지만, 이용래의 반칙이 VAR로 적발되며 득점이 취소됐다.결국 승점 15로 꼴찌를 면치 못한 대구는 11위 FC안양(승점 27)과 12점 차로 벌어지며 자동 강등 위기가 깊어졌다.2017년 K리그1 승격 후 3년 연속 상위 스플릿(2019-2021년)을 기록했던 대구는 점진적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해 11위로 승강 플레이오프에 몰렸고, 세징야의 3골 활약으로 간신히 잔류했다.올시즌은 더욱 심각하다. 2
국내축구
‘돌리제 vs 에르난데스’, 10일 UFC 미들급 다크호스 결전 7연승의 에르난데스냐, 조지아의 돌리제냐
UFC 미들급(83.9kg) 다크호스들의 결전이 펼쳐진다. UFC 미들급 랭킹 9위 ‘코카시안’ 로만 돌리제(37∙조지아)는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돌리제 vs 에르난데스’ 메인 이벤트에서 10위 ‘플러피’ 앤서니 에르난데스(31∙미국)와 맞붙는다. 소리 없이 강하다. 돌리제(15승 3패)는 3연승, 에르난데스(14승 2패)는 7연승을 달리고 있다. 역대급으로치열한 미들급에서 조금씩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함자트 치마예프, 나수르딘 이마보프, 레이니어 더 리더, 카이우 보할류 같은 신예들이 치고 올라오고 션 스트릭랜드, 이스라엘 아데산야, 로버트 휘태커와 같은 전
일반
1-2위 격돌, 한화 엄상백 vs LG 치리노스…"선두 경쟁 분수령될 대결"
9일 잠실에서 열리는 한화-LG전은 리그 선두 경쟁의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양 팀 선발투수의 극명한 대조가 승부 향방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한화 선발 엄상백은 올시즌 1승 6패, 평균자책점 6.75로 심각한 부진에 빠졌다. 69⅓이닝에서 31볼넷을 허용해 9이닝당 4.0개에 달하며, 11피홈런으로 장타 허용도 많다. WAR -0.39로 팀에 마이너스 기여를 하고 있다. 4년 78억 FA 계약 후 'FA 실패작' 평가까지 받는 상황에서 5월엔 1군 제외도 당했다. 최근 황준서 부진으로 다시 기회를 얻었지만, 제구 불안과 피홈런 증가는 LG 강타선에 치명적 약점이 될 수 있다.LG 치리노스는 7승 4패, 평균자책점 3.48로 안정적이다. 106이닝 소화로 리그
국내야구
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SUMMER MEGA DEAL 이벤트 진행
골프존카운티가 운영하는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여름철 골프장 방문 고객을 위해 ‘SUMMER MEGA DEAL’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스캐너가 8월 31일까지 진행하는 ‘SUMMER MEGA DEAL’ 이벤트는 티스캐너 제휴 골프장을 최저가에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포함해 ‘예약 고객 골프공 증정’, ‘4인 내장 시 1인 그린피 무료’, ‘최대 10만 원 시크릿 할인’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하계 시즌 이벤트 대상 골프장을 확대해 여름 라운드 혜택을 강화했으며, 골프장별 제공되는 혜택은 각 골프장의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스캐너에서 예약한 모든 회원에게 홀인원 시 100만 원 상당의 축하금이 지급되는
골프
“박현경도 반한 편안함과 접지력”… 아디다스골프 ‘아디제로 ZG LO 보아’ 골프화
아디다스골프는 스파이크리스 퍼포먼스 골프화 아디제로 ZG의 디테일을 부분적으로 다듬은 아디제로 ZG LO 보아를 선보였다. 아디제로 ZG LO 보아는 기존의 아디제로ZG의 장점을 온전히 가져가며, 크게 세 가지의 특징이 추가했다. 클래식한 로우 컷 골프 실루엣과 ‘FAST’ 3스트라이프 디자인으로 세련된 외관의 변화가 눈에 띈다. 기능적으로는 보아 핏 시스템의 L6X 다이얼은 간편하고 정밀하게 핏을 조절할 수 있어 한 차원 높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가볍고 유연한 구조의 프리미엄 스프린트스킨 어퍼가 스윙 시 흔들림을 잡아주며, 발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는 핏을 제공한다. KLPGA 투어 박현경은 “그동안 아디
골프
롯데 박세웅 "SSG전 1승 무패"…SSG 신예 김건우의 베테랑 격파 도전기
9일 SSG와 롯데전에서 김건우와 박세웅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경험과 상대전적에서 차이를 보이는 두 투수의 대결이 승부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롯데 박세웅은 올시즌 11승 6패, 평균자책점 4.76으로 팀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115⅓이닝을 소화하며 안정적 이닝 소화력까지 갖췄다. 특히 SSG 상대로는 1승 0패, 평균자책점 0.00의 완벽한 기록을 보유해 심리적 우위에 있다. 반면 SSG 김건우는 2승 4패, 평균자책점 4.25를 기록 중이다. 롯데 상대로 1승 0패, 평균자책점 3.38로 나쁘지 않지만, 경험 면에서 박세웅에 비해 불안 요소가 있다. SSG는 최근 '대체 선발' 경기에서 승리하는 징크스를 이어가고 있어 김건우의 역할이 중요하다
국내야구
'전설의 복귀' 몰리나, 19년 뛴 친정팀 세인트루이스 복귀...아들 졸업 후 정식 활동
MLB 전설적 포수 야디에르 몰리나(43)가 9일 친정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임시 포수 코치로 그라운드에 섰다.몰리나는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포수들에게 조언하고, 올리버 마몰 감독 대신 선발 라인업을 교환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라운드에 오른 몰리나는 홈 관중들을 향해 모자를 벗고 인사했다.2004-2022년 세인트루이스에서 19년간 뛴 몰리나는 은퇴 후 푸에르토리코 대표팀 감독으로 활동했다. 최근 구단 요청으로 임시 코치를 맡게 됐으며, 당분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몰리나는 "현재 아들이 고등학교 3학년이라 가족에 집중하고 있다"며 "아들 졸업 후 MLB 코치 활동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전업 지
해외야구
'LIV 도전 계속' 장유빈, 시카고 대회 공동 28위로 출발…시즌 최고 성적 노린다
LIV 골프 시카고 대회에 출전한 장유빈이 중위권에서 대회를 시작했다.장유빈은 9일 미국 일리노이주 보일링브룩 골프클럽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로 1오버파 72타를 기록했다. 54명 출전 선수 중 공동 28위에 올랐다.KPGA 투어에서 올해 LIV 골프로 진출한 장유빈은 2주 전 영국 로체스터 대회에서 공동 21위를 기록하며 시즌 최고 성적을 세웠다. 이번 대회 첫날 28위로 시작해 개인 최고 순위 경신에 도전한다.공동 선두는 더스틴 존슨(미국)과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나란히 4언더파로 차지했다. 존슨은 지난해 2월 라스베이거스 대회 이후 1년 6개월 만의 우승을 노리고, 가르시아는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브룩스
골프
김서현 2경기 부진에 한화 팬들 불안…"올스타 1위도 잠시 흔들릴 수 있어"
한 달 전 올스타 팬투표 역대 최다 득표로 절대적 지지를 받았던 한화 마무리 김서현이 최근 KT전 연속 부진 후 눈물을 보이며 화제가 됐다. 전문가들은 그의 갑작스런 난조 원인을 '빠른 볼 컨트롤 문제'로 진단한다. 150km 중반 강속구가 원하는 곳으로 가지 않자 심리적 위축이 생겼고, 자신감 하락으로 변화구 위주 승부에서 안타를 맞는 악순환이 반복됐다는 분석이다. 이는 기술적 문제보다 심리적 압박에서 오는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후반기 들어 리그 전체 마무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KT 박영현, LG 유영찬, KIA 정해영 등 각 팀 핵심 마무리들도 한 번씩 힘든 시기를 보냈다. 올시즌 치열한 순위 싸움으로 인한 체
국내야구
끝내기 2루타 때렸는데 득점 못해? LG 오지환, 동료 실수에도 "이겼으면 됐다" 미소!
LG 트윈스 오지환이 8일 한화전에서 사실상 끝내기 2루타를 날렸지만, 2루 주자의 판단 착오로 득점 기회가 무산됐다. 하지만 경기 후 동료를 감싸는 베테랑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날 경기는 1-2위 팀 간의 치열한 접전이었다. LG 임찬규(7이닝 1실점)와 한화 류현진(6이닝 무실점)이 맞대결을 펼쳤고, 7회 오스틴의 적시타로 1-1 동점이 됐다. 연장 10회말 1사 후 김현수가 2루타로 출루했고, 대주자 손용준으로 교체됐다. 오지환이 좌중간 워닝트랙까지 날아가는 큰 타구를 만들어냈다. 그런데 2루 주자가 타구 낙하를 제대로 판단하지 못해 3루-2루 사이에서 머뭇거리다 뒤늦게 3루로 향했다. 홈 진루가 불가능해지면서 끝내기가 무산됐다. 다
국내야구
한국 U-14 테니스 대표팀, ITF 월드주니어 파이널스 결승 진출 좌절
한국 U-14 테니스 대표팀이 ITF 월드주니어 파이널스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윤용일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8일 체코 프로스테요프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미국에 0-3 완패했다. 김시윤(울산제일중), 장준서(부산거점SC) 단식과 김시윤-김건호(천안계광중) 복식 모두 0-2로 패배했다. 2011년, 2015년 우승 경력의 한국은 통산 세 번째 우승이 무산됐다. 임규태 감독의 여자 대표팀도 사상 첫 4강 진출 후 캐나다에 0-2로 패했다. 김서현(전일중), 이예린(군위중)이 단식을 내준 뒤 복식은 양국 합의로 취소됐다. 한국은 남자 독일전, 여자 스웨덴전에서 3-4위전을 치른다. 결승은 남자부 미국-프랑스, 여자부 미국-캐나다로 확정됐다.
일반
김시우 "연속 보기 후 3연속 버디" 극적 반전, 임성재는 31계단 점프
PGA 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김시우와 임성재가 준수한 성적으로 2라운드를 마쳤다.김시우는 9일 미국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1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4타로 1라운드 6위에서 공동 11위로 5계단 하락했다. 전반 9홀을 모두 파로 넘긴 김시우는 12번과 15번 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흔들렸다. 하지만 16-18번 홀에서 3연속 버디로 극적 반전을 연출했다. 특히 마지막 18번 홀에서 7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페덱스컵 포인트 46위인 김시우는 현재 순위 유지 시 상위 50위에게 주어지는 2차전 BMW 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다.21명이
골프
2611
2612
2613
2614
2615
2616
2617
2618
2619
262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70.21점...개인 최고점 경신
일반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