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손아섭, 한화 데뷔전서 볼넷 출루..."8일 LG전 1번 타자 선발 예상"
KBO 통산 안타 1위(2583개) 손아섭(37)이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에 나섰다.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KT전에서 한화는 8회말 2사 3루 상황에 손아섭을 안치홍 대신 대타로 투입했다.KT는 좌타자 손아섭이 들어서자 우규민을 좌완 전용주로 교체했다. 손아섭은 8구까지 이어진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얻어내며 1루로 향했고, 곧바로 대주자 심우준과 교체됐다.지난달 31일 트레이드로 한화에 합류한 손아섭의 새 팀 첫 타석은 볼넷으로 기록됐다.한화는 NC에 현금 3억원과 2026년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지불하며 손아섭을 영입했다. 그는 프로 통산 타율 0.320, 출루율 0.392의 정상급 성적을 보유하고 있다.9일부터 잠실에서
국내야구
'방법 가릴 게제 아냐!' 롯데, 거포 영입 총력전 펼쳐야…레이예스 대신 ‘빅뱃’이 필요, '소총'으론 한계 명확
2025시즌이 종반을 향해 치닫고 있는 지금, 롯데 자이언츠의 타선은 여전히 답답하다. 표면적으로는 그럭저럭 점수를 내고 있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결정적인 ‘한 방’이 없다. 상대 수비를 뒤흔들 만한 ‘공포의 존재’가 없다. 소총부대로는 더 이상 리그에서 경쟁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롯데의 타선은 지난 몇 년간 ‘연결’은 되지만 ‘폭발’은 없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는 타자들은 있지만, 3점 홈런 한 방으로 흐름을 뒤집는 중심타자가 보이지 않는다. 롯데의 빈약한 장타력은 분명 치명적이다.롯데는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에게 많은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성적은 아쉽다. 장타보다는 콘
국내야구
'유리몸 논란' 재점화…KIA 김도영, 또 부상! '내구성' 도 실력인데 천재의 몸은 왜 이리 약할까
'저 녀석, 다치지만 않았더라면…'이 말만큼 허무한 평가는 없다. 선수 인생을 통틀어 가장 자주, 가장 허무하게 들리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냉정히 말하면, 그것도 실력이다. 끝까지 해내지 못한 재능은 재능이 아니라 가능성일 뿐이다.김도영은 단순한 가능성으로 끝날 선수가 아니었다. 아니, 지금도 아니다. 그는 KIA 타이거즈가 오랜 시간 갈망했던 ‘차세대 프랜차이즈 스타’였고, 실제로 2024시즌은 그런 기대를 증명해내는 시기였다.그러나 반복된 부상이 그의 질주를 막고 있다. 손바닥, 중족골, 엄지손가락, 햄스트링. 이름만 들어도 불편해지는 부위들이, 너무 잦고도 깊게 김도영의 경력을 파고들고 있다.김도영의 데뷔 첫 해였던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07] 서핑에서 왜 ‘팝업(pop-up)’이라 말할까
서핑에서 ‘팝업(pop-up)’은 보드 위에서 순간적으로 벌떡 일어서는 동작을 의미한다. 이 말은 갑자기 튀어나온다는 동사형 ‘pop’와 위로라는 뜻인 부사형 ‘up’의 합성어이다. 갑자기 위로 튀어오른다는게 원래 뜻이다. 이 동작은 서핑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이며, 보통 파도를 타기 위해 누운 자세에서 빠르게 일어서는 과정을 뜻한다.원래 이 단어는 미국 야구에서 먼저 사용했다. 폴 딕슨 야구사전에 따르면 1874년 뉴욕 선지의 야구 칼럼니스트 진 브룩스가 내야에서 높게 뜬 짧은 플라이볼을 의미하는 말로 처음 기사에 인용했다. 방망이에 맞은 공이 수직에 가깝게 높이 떠오르지만 멀리 날아가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주로 내야에서 잡
일반
키움 '창원 첫 스윕' 대업...김건희 11회 결승타로 NC 13-12 제압
키움 히어로즈가 창원에서 펼쳐진 대혈투를 제압하며 역사적인 3연전 완전승리를 달성했다. 8월 7일 창원 NC파크에서 진행된 2025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최종전에서 키움은 연장 11회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13대12 짜릿한 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키움은 시즌 32승 4무 71패를 기록하며 주중 3연전 스윕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손에 넣었다. 키움이 창원 원정에서 NC를 상대로 완전승리를 이뤄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반대로 NC는 46승 6무 49패의 성적으로 3연패라는 쓴잔을 마셔야 했다. 경기는 양 팀 타선의 대폭발로 점철된 진정한 난타전이었다. 키움이 19개 안타와 3개 홈런을 작성했고, NC도 16개 안타와 2개 홈런으로 맞섰다. 그러
국내야구
"결정적 순간엔 스타가 나타난다"...kt 강백호, 9회 투런포로 FA 각성 신호탄
진정한 스타는 팀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에 모습을 드러낸다는 말이 있다. 8월 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된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KT 강백호가 바로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 5번의 타석에서 2개 안타와 1개 홈런으로 2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 무엇보다 9회 1아웃 2루 위기 상황에서 작렬한 결승 투런포는 가히 압도적이었다. 3회 공격에서도 우익을 넘나드는 2루타를 선보이며 여전히 살아있는 장타 능력을 과시했지만, 후속 타자들의 뒷받침이 부족해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다. 아쉬운 대목이라면 경기 전체에서 3차례나 삼진을 당한 점이다. 2025시즌을 무사히 마무
국내야구
6-0→5-6 아찔한 역습...KIA, 사직서 롯데 꺾어...김선빈·위즈덤 '연속 홈런포' 작렬
KIA 타이거즈가 부산에서 펼쳐진 주중 원정 3연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8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진행된 2025 KBO리그에서 KIA는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6대5 치열한 승부를 펼쳐 값진 승리를 손에 넣었다. 이번 결과로 KIA는 시즌 50승 4무 48패를 기록하며 위닝시리즈 획득에 성공했다. 롯데는 58승 3무 46패의 성적을 남겼다.경기는 KIA가 주도권을 잡으며 흘러갔다. 1회 공격에서 2아웃 상황 김도영의 볼넷과 최형우의 우중간 안타로 2사 1·3루를 조성한 뒤, 나성범이 우익 방향으로 떨어뜨린 적시타로 선제점을 확보했다.3회에는 박찬호의 볼넷을 시작으로 김도영과 최형우의 연타가 이어지며 추가득점을 올렸다. 4회 공격에서는 위
국내야구
'완벽했다' 삼성 후라도 8이닝 1실점 완투급 호투, .SSG에 6-1 완승으로 주중 시리즈 위닝 마무리
삼성 라이온즈가 주중 시리즈에서 상대팀을 압도하며 위닝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삼성은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에서 홈팀 SSG 랜더스를 6-1로 꺾었다. 이번 승리로 삼성은 시즌 기록을 50승 1무 53패로 만들며 3경기 시리즈에서 승수를 더 많이 가져가는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SSG는 51승 4무 49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이날 삼성 마운드를 책임진 후라도는 8이닝 동안 5개의 안타와 1개의 홈런, 1개의 볼넷을 허용하며 5개의 삼진을 잡아냈다. 1실점에 그친 그는 완투에 준하는 호투를 펼치며 시즌 10승째(8패)를 손에 넣었다. 공격진에서는 강민호가 4번의 타석에서 3개의 안타와 1득점을
국내야구
'캐나다 신예' 18세 음보코, 윔블던 챔피언 꺾고 WTA 투어 첫 결승 진출
캐나다 신예 빅토리아 음보코(18·85위)가 생애 첫 WTA 투어 결승 무대에 올랐다. 8일 몬트리올 옴니엄 뱅크 내셔널 4강에서 음보코는 2022년 윔블던 챔피언 엘레나 리바키나(12위·카자흐스탄)를 2-1(1-6 7-5 7-6)로 격파했다. 2006년생 음보코는 올해 1월 세계랭킹 333위에서 시작해 이번 결승 진출로 30위대까지 껑충 뛰었다. 부모가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인 그는 3세트 매치포인트 위기를 극복하며 2시간 46분 혈투를 승리로 이끌었다. 결승 상대는 오사카 나오미(49위·일본)다. 오사카는 클라라 타우손(19위·덴마크)을 2-0(6-2 7-6)으로 제압했다. 2023년 7월 출산 후 올 시즌 복귀한 오사카는 2021년 호주오픈 이후 4년 6개월 만의 투어급
일반
한국 여자축구, FIFA 랭킹 21위…스페인, 미국 제치고 1위 복귀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FIFA 세계랭킹 21위를 그대로 유지했다.FIFA는 7일 발표한 여자 랭킹에서 한국이 1천778.85점으로 2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랭킹과 동일한 순위다. 3월 첫 발표 때 19위에서 두 계단 하락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태극낭자들은 지난달 EAFF E-1 챔피언십에서 중국(2-2), 일본(1-1)과 무승부를 기록했고, 대만을 2-0으로 제압했다.상위권에서는 순위 변화가 있었다. 스페인이 미국을 제치고 지난해 6월 이후 1년 2개월 만에 정상 복귀했다. 미국은 2위로 내려앉았다.스웨덴이 3계단 점프해 3위에 진입했고, 잉글랜드도 4위로 상승했다. 독일은 5위로 두 단계 밀렸다.아시아 최고 순위인 일본은 8위로 하락했다.
해외축구
'좀비 야구' 또 터졌다...강백호 '9회 투런포'로 KT, 한화 5-4 대역전
좀비 야구는 여전했다.KT위즈는 8월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4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9회초 강백호의 투런 홈런은 압권이었고 추격의 불씨를 당긴 7회초 스티븐슨의 솔로홈런은 백미였다.양 팀은 선발투수로 KT는 고영표, 한화는 와이스가 나섰는데 경기 초반은 한화의 페이스였다.4회말 문현빈과 노시환의 연속 안타에 이은 2루 도루로 2사 2-3루 찬스를 잡은 한화는 안치홍의 2타점 적시타로 2-0으로 앞서나갔다.이어 6회말에도 노시환이 3루수 실책으로 출루한 뒤 채은성의 투런 홈런으로 4-0까지 달아났다.그러나 KT의 뒷심이 발휘되기 시작했다.7회초 스티븐슨이 바
국내야구
불굴의 의지...비너스 윌리엄스, 45세에도 "내가 없을 거라 생각 말라"
테니스계 레전드 비너스 윌리엄스(45·미국)가 내년에도 현역을 이어갈 의지를 드러냈다.8일 ESPN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신시내티오픈 기자회견에서 다음 시즌 계획을 묻는 질문에 "현재에 전념하고 있다"면서도 "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답했다.1980년생 윌리엄스는 작년 3월 이후 공식 대회에 나서지 않다가 지난달 워싱턴DC 대회로 복귀했다. 작년 8월 자궁근종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그는 현재 세계랭킹 643위다.신시내티오픈 1회전에서 제시카 보사스 마네이루(51위·스페인)와 맞붙는다.윔블던 5회, US오픈 2회 우승을 거둔 윌리엄스의 마지막 메이저 단식 타이틀은 2008년 윔블던이다.
일반
'노보기 6언더파' 윤이나, 미국선 웃을 일 없었는데...100명 팬들 응원 힘
LPGA 투어 부진을 겪던 윤이나가 국내 무대에서 디펜딩 챔피언 의지를 과시했다. 8일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장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윤이나는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공동 선두 이세희·이다연·한아름(8언더파)에 2타 뒤진 공동 5위로 타이틀 방어에 청신호를 켰다. 이날 윤이나는 보기 없이 버디 6개만 쓸어 담으며 깔끔한 경기를 펼쳤다. "몇 번 실수가 나와 70% 정도 만족하지만 보기 없는 경기가 가장 만족스럽다"며 "보기 없는 경기를 해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난다"고 웃었다. 올해 LPGA 투어 진출 후 한 번도 톱10에 들지 못한 윤이나는 올 들어 첫 국내 대회에서 작년 상금왕 시절 경기력을 되찾았
골프
메시 없는 인터 마이애미, 3-1 역전승으로 리그스컵 8강...손흥민 LAFC는 탈락
리오넬 메시의 부상 결장 속에서도 인터 마이애미가 2025 리그스컵 8강 진출을 확정했다. 8일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UNAM과의 3차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는 3-1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 34분 먼저 실점했지만 전반 종료 직전 호드리고 데 파울이 동점골을 터뜨렸다. 후반 14분 루이스 수아레스가 페널티킥으로 역전골을 성공시킨 뒤 후반 24분 타데오 아옌데가 쐐기골을 추가하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MLS와 리가MX 클럽들이 참여하는 리그스컵에서 인터 마이애미는 3경기를 치르며 승점 8을 획득, MLS 팀 중 최소 2위를 확보해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지난 3일 네사카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메시는 이날도 출전하지 못했다. 반면 손흥민
해외축구
'역전→동점→재역전 드라마' LG, 두산전 짜릿한 사투 끝 웃음...7연속 위닝시리즈
LG 트윈스가 치열한 접전 끝에 잠실 홈구장에서의 주중 연전을 성공적으로 마감했다.8월 7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5 KBO리그 정규시리즈에서 LG는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4대3 짜릿한 승부를 펼쳐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번 승리로 LG는 시즌 63승 2무 41패의 성과를 달성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반대로 두산은 43승 5무 57패로 순위표 9위 자리에 정착했다.경기는 두산이 주도권을 잡으며 시작됐다. 2회 공격에서 박준순의 안타를 시작으로 강승호까지 연타를 작성한 두산은 김민석의 타임리 안타로 박준순을 홈으로 불러들이며 초반 1점 리드를 확보했다.LG의 반격은 4회에 터졌다. 김현수가 6구째 볼넷으로 걸어나간 뒤 오지환까지
국내야구
2611
2612
2613
2614
2615
2616
2617
2618
2619
262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70.21점...개인 최고점 경신
일반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