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제주 출신 고지원, 고향에서 첫 우승… 단일 시즌 ‘자매 우승’ 진기록
고지원이 자신의 고향 제주에서 KL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고지원은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최조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내며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고지원은 2위 노승희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우승상금 1억 8000만원을 받은 고지원은 시즌 상금을 약 3억 3727만원으로 늘려 지난주 35위에서 19위로 올라섰다. 2022년 프로에 데뷔한 고지원은 61번째 출전 대회에서 통산 1승을 따냈다. 우승으로 향후 2년 동안 안정적으로 KLPGA 투어에서 활동하게 됐다. 지난해 시드전에서
골프
"두산 선발 미래 잠시 쉰다" 최민석, 10차례 선발 등판 후 1군 말소
두산이 신인 우완 투수 최민석(19)을 1군에서 말소하며 휴식을 주기로 했다.조성환 감독 대행은 "최민석이 선발로 정확히 10번 등판했다"며 "열심히 달려왔는데 조금 지쳐 보여서 코치진과 상의해 한 번 건너뛰기로 했다"고 밝혔다.서울고 출신인 최민석은 올해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6순위로 두산에 입단했다. 이번 시즌 12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했다.초기 불펜 2경기 후 선발로 정착해 10차례 마운드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KIA전 6이닝 1실점, 3일 SSG전 6이닝 무실점 등 부담스러운 연투도 성공적으로 소화했다.9일 키움전에서는 5이닝 3실점을 기록했지만, 워낙 기대치가 높아진 상황에서 상대적 부진으로 비춰졌다.조
국내야구
'조별리그 3전 전패' 한국 19세 이하 핸드볼팀 세계선수권 고전...조 최하위
한국 19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전패를 당했다. 한국은 9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IHF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 선수권대회 G조 3차전에서 바레인에 33-36으로 패했다. 강주현(강원대)이 8골로 선전했지만 조 최하위로 밀려났다. 32개국 중 17-32위를 가리는 프레지던츠컵에서 튀니지, 미국과 경기를 치른다.
일반
이현주, 포르투갈 아로카 데뷔전서 어시스트 성공..."3-1 승리 견인하며 8.1점 호평"
미드필더 이현주가 포르투갈 아로카 프리메이라리가 데뷔전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이현주는 10일(한국시간) 아로카 시립경기장에서 AVS와의 2025-2026시즌 1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전반 8분 알폰소 트레사의 선제골을 도왔다.2선 공격수로 나선 이현주는 왼쪽 측면에서 현란한 드리블로 수비를 제치고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다. 트레사가 문전에서 헤더로 마무리하며 팀이 앞서갔다.아로카는 이현주의 활약에 힘입어 AVS를 3-1로 꺾으며 새 시즌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바이에른 뮌헨 2군과 독일 2부 임대 생활을 거친 이현주는 올여름 아로카 역사상 최고 이적료인 150만 유로(약 25억원)에 합류했다.데뷰전에서 포르투갈 무
해외축구
설종진 키움 대행, 메르세데스 첫 등판에 '합격점' 평가
키움 설종진 감독 대행이 C.C. 메르세데스의 KBO 데뷔전 성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메르세데스는 9일 고척스카이돔 두산전에서 5⅓이닝 8안타 2볼넷 5삼진 2실점으로 선발 임무를 완수했다. 최고 구속 146㎞로 속도는 아쉬웠지만 땅볼 유도력과 변화구 제구력이 인상적이었다.지난달 30일 케니 로젠버그 후임으로 입단한 메르세데스는 6회 3-2 리드 상황에서 교체되며 승리투수 조건을 만족했으나, 불펜 실투로 4-6 역전패를 당해 승수를 놓쳤다.설 대행은 10일 "볼넷 2개뿐인 나이스 피칭이었고 경기 운영력도 좋았다"며 호평했다. 5회 실책 연계 실점에 대해서는 "볼넷으로 시작했지만 위기관리는 잘했다"고 평가했다.최근 상승세인 박주홍은 전
국내야구
'복귀 임박 신호'...김혜성, 수비·타격 훈련하며 재활 순항
어깨 점액낭염으로 부상자명단에 오른 김혜성이 복귀를 위한 재활 훈련을 차질없이 소화하고 있다.CBS스포츠는 10일 "김혜성이 수비와 타격 훈련을 병행하며 배팅 케이지에서 타격 연습도 했다"고 보도했다. MLB닷컴은 "다음 단계로 그라운드 타격 훈련이 예정됐다"고 전했다.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은 순조롭게 재활 중이며 통증이 거의 없다"며 "16일부터 더 높은 수준의 타격 훈련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김혜성은 지난달 30일 왼쪽 어깨 점액낭염으로 10일간 IL에 등록됐다. 올 시즌 58경기에서 타율 0.304(138타수 42안타) 2홈런 15타점을 기록했다.한편 같은 날 다저스는 토론토를 9-1로 꺾었고,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40호 홈런
해외야구
'새 리그 첫 임팩트'...손흥민, MLS 데뷔 16분 만에 페널티킥 유도...2-2 무승부 견인
토트넘을 떠나 LA FC에 합류한 손흥민이 이적 3일 만에 치른 MLS 데뷔전에서 극적인 활약을 펼쳤다.손흥민은 10일 시카고 파이어와의 2025 MLS 2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16분 교체 투입됐다. 1-2로 뒤지던 상황에서 후반 32분 페널티킥을 따내며 팀을 구원했다.이날 경기는 분데스리가, 프리미어리그에 이어 손흥민의 세 번째 프로리그 무대였다. 그는 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천650만달러에 7일 LAFC와 계약을 체결했다.경기는 전반 11분 시카고의 카를로스 테란 헤딩골로 시작됐다. LAFC는 전반 19분 라이언 홀링스헤드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후반전 중계진은 벤치에서 몸을 푸는 손흥민을 지속적으로 조명하며 출전 가능성을 타진했다
해외축구
12번째 도전도 아쉬움...장유빈, LIV 골프 시카고 2R 공동 30위 머물러
장유빈이 LIV 골프 시카고 대회에서 2라운드를 마친 후에도 상위권 도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미국 일리노이주 보일링브룩 골프클럽에서 진행된 10일 2라운드에서 장유빈은 2버디 2보기로 이븐파를 기록했다. 누적 1오버파로 공동 30위를 차지했다.장유빈은 이번이 LIV 투어 12번째 도전이며, 지난달 영국 로체스터 대회 공동 21위가 개인 최고 순위다.선두는 남아공의 딘 버미스터가 6언더파를 치며 누적 9언더파로 차지했다. 스페인의 욘 람과 호세 루이스 바예스테르가 2타 차 공동 2위에 올랐으며, 브라이슨 디섐보가 3타 차 4위로 최종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골프
'역대급 괴물 파워!' 시즌 40홈런 오타니, 통산 450~550개 홈런 예상...오티스 등 MLB 레전드 반열 진입
오타니 쇼헤이(다저스)가 시즌 40호 홈런을 기록했다.오타니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투수 크리스 배싯의 5구째 시속 138.7km 싱커를 받아쳐 중앙 담장을 넘기는 127m짜리 솔로포를 장식했다.이로써 오타니는 LA 에인절스 시절이었던 2023년 44개, 지난해 다저스에서 54개, 그리고 올해까지 3년 연속 40홈런을 달성했다. 올 시즌 홈런 페이스는 54개다.그렇다면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통산 몇 개의 홈런을 칠까? 전문가들은 오타니가 앞으로 통산 450개에서 550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MLB 역대 강타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
해외야구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연암장학회, 제주 지역 ‘초중고 골프 유망주’ 지원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와 연암장학회가 제주 초중고 골프 유망주 지원에 나섰다.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와 연암장학회는 지난 9일 제주 지역 초·중·고 청소년 골프 유망주 18명에게 장학금 총 1000만원과 1년 무료 연습 라운드권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연암장학회는 제주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제주 고교,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해 온 장학재단이다. 올해부터 사이프러스와 함께 ‘제주 골프 유망주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장학생은 제주특별자치도 골프협회 도움으로 초등부 6명, 중등부 6명, 고등부 6명 등 남녀 골프 꿈나무 총 18명을 선정했다. 공정성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전도주니어 골프
골프
커리어 최다 투구수·최장 이닝...김종수, 한화 패배 속 빛난 헌신
한화 우완 불펜 김종수(31)가 개인 최고 성과를 기록하며 팀의 대패 상황을 수습했다. 9일 잠실에서 열린 LG전에서 한화는 1-8로 패하며 3연패를 당했다. 선발 엄상백이 1회 6실점으로 조기 강판되면서 경기 초반부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위기 상황에서 등판한 김종수는 3회말 1사 만루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오스틴에게 희생타를 내줬으나 문보경을 뜬공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이후 5회까지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갔고, 신민재 3루타 후 문성주 희생타로 1실점만 허용했다. 김종수는 이날 4이닝 동안 70구를 던지며 개인 신기록을 작성했다. 기존 최다 투구수는 2020년 KT전 47구였고, 최장 이닝은 2⅔이닝이었다. 2018년 데뷔 후
국내야구
'1분 단축 신기록' 신네르, 신시내티오픈서 59분 완벽 경기력 과시
올해 윔블던 챔피언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가 ATP 투어 신시내티오픈에서 개인 최단 시간 승리를 달성했다. 신네르는 9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다니엘 갈란(144위·콜롬비아)을 2-0(6-1, 6-1)으로 완파했다. 1번 시드로 2회전에 직행한 신네르는 59분 만에 경기를 마치며 이전 기록(60분)을 1분 앞당겼다.신네르는 이번 승리로 하드코트 연승을 22경기로 늘렸다. 그는 지난해 9월 베이징 대회 결승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에게 패한 뒤 하드코트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호주오픈과 윔블던을 제패한 신네르는 윔블던 우승 후 약 한 달 휴식을 취하고 이번 대회로 코트에 복귀했다.윔블던 여자
일반
'3위 이내면 투어 챔피언십' 김시우, 플레이오프서 기회 잡았다...3R 공동 10위 상승세
김시우가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김시우는 10일(한국시간)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에서 열린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1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7언더파 203타로 공동 10위에 오른 김시우는 상위권 입상 기회를 엿보고 있다. 선두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와는 7타 차이지만, 공동 6위 그룹과는 2타 차에 불과하다.페덱스컵 랭킹 46위 김시우는 최종 라운드에서 큰 순위 하락만 피하면 50명이 겨루는 2차전 BMW 챔피언십 진출이 거의 확실하다. 이번 대회 3위 이내 입상 시 30명만 출전하는 투어 챔피언십 티켓도 노려볼 수 있다. 임성재는 1타를 잃어 공동 26위(
골프
'시즌 두 번째 대기록' 이정후, 마지막 타석 밀어치기 내야안타로 8경기 연속 안타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극적인 마지막 타석에서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6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58을 유지했다. 8월 들어 7경기 연속 안타(타율 0.393)를 치며 상승세를 탔던 이정후는 이날 위기에 몰렸다. 2회 3루 쪽 강한 땅볼이 수비 시프트에 걸렸고, 4회에도 3루수 땅볼, 7회에는 좌익수 직선타로 세 차례 아웃됐다. 모두 밀어치기 타구였다.2-4로 뒤지던 9회 마지막 타석, 이정후는 워싱턴 마무리 호세 페레르를 상대했다. 2스트라이크에서 159.3km/h 강속구를 가볍게 건드린 타구가 3루 쪽으로 느리게 굴러갔다. 수
해외야구
'시즌 첫 승 견인' 센터백 김지수, 독일 카이저슬라우테른 선발 데뷔전서 풀타임 소화
센터백 김지수가 독일 카이저슬라우테른 선발 데뷔전에서 팀 승리에 기여했다.김지수는 10일(한국시간) 프리츠 발터 경기장에서 샬케04와의 분데스리가2 2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은 후반 10분 마를론 리터의 페널티킥 골로 1-0 승리를 거뒀다.지난 시즌 브렌트퍼드에서 한국 최연소 EPL 데뷔를 기록했지만 출전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김지수는 올여름 임대 이적으로 새 도전을 시작했다.개막전 하노버전(0-1 패)에서 후반 교체 출전에 이어 이번 경기에서는 풀타임 활약으로 기대감을 높였다.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김지수에게 팀 내 3번째로 높은 7.3점을 부여했다. 공중볼 경합 성공률 80%(5회 중 4회 승
해외축구
2611
2612
2613
2614
2615
2616
2617
2618
2619
262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70.21점...개인 최고점 경신
일반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