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컴투스 기대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 몰입감으로 승부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게임테일즈(대표 정성환)가 개발하는 초대형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유저 궁금증 해소를 위한 Q&A 영상과 인플루언서 초청 행사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더 스타라이트' 원작자인 게임테일즈 정성환 대표와 컴투스 한지훈 게임사업부문장이 직접 등장해 게임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해소해준다. 또한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즐기는 '더 스타라이트'의 보스전과 PvP 길드 대전에 대한 참가자들의 반응이 압축돼 있으며, 이를 통해 게임이 자랑하는 몰입 중심의 설계를 현장감 있게 전달한다. 더 스타라이트'의 다양한 PvP 콘텐츠를 체험해 본 인
E스포츠·게임
쿠팡, ‘와우카드’ 200만장 돌파 기념 최대 20만원 혜택 특별 프로모션
쿠팡이 KB국민카드와 손잡고 선보인 ‘쿠팡 와우카드’ 발급 200만장 돌파를 기념해 와우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과 쿠팡이츠 할인쿠폰 등을 포함한 최대 20만원 상당의 기간 한정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기존 카드 혜택에 다양한 혜택을 추가했다. 프로모션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이벤트 대상 조건에 충족하는 고객에 한하여 와우카드 200만장 발급 기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 참여하면 특별 프로모션 혜택(총 9만6000원)과 기존 프로모션 혜택(2개월분 10만4000원)을 합쳐 총 20만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별 프로모션 혜택은 크게 3가지로 구성된다. 우선, 카드 발급 후 3만
라이프
아이브, 日 ‘록 인 재팬 페스티벌’ 출격…열도 팬심 정조준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ROCK IN JAPAN FESTIVAL 2025)'에 출격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15일 일본 치바시 소가 스포츠공원에서 열리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4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록 인 재팬 페스티벌'은 지난 2000년 출범해 올해로 개최 26주년을 맞은 일본의 대형 음악 축제로, '서머소닉', '후지 록 페스티벌' 등과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손꼽힌다. 지난 13일부터 15일,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축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브는 셋째 날인 오늘 로투스 스테이지(LOTUS STAGE)에 올라 현지
방송연예
'심우준도 50억인데? 박찬호는 더!' FA 최대어 박찬호, 몸값 폭등 예고...KIA, 잡고 싶지만 '총알'이...
올 시즌 종료 후 KIA 타이거즈 유격수 박찬호(30)가 FA 시장 최대어로 떠오르면서 그의 몸값이 어디까지 치솟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KIA는 잡으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경쟁이 붙는다면 박찬호는 '심우준 50억'을 훌쩍 뛰어넘는 금액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박찬호는 2014년 프로 데뷔 후 올해로 10번째 시즌을 맞았다. 1군 등록 일수 145일 이상을 기록한 시즌만 7시즌, 올 시즌 역시 FA 자격 요건을 충족하며 명실상부한 리그 최고 유격수로 평가받고 있다.안정적인 수비와 빠른 주루, 준수한 타격 능력까지 갖춘 그는 다수 구단의 '눈독' 대상이다.FA까지의 길은 결코 쉽지 않았다. 입단 후 3년간 부진한 타격으로 주전 확보가 쉽지 않았
국내야구
한국 사격 중국 월드컵 4개 메달...오예진 2개·양지인 금메달
한국 사격이 2025 ISSF 중국 닝보 월드컵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대회를 마쳤다.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예진(IBK기업은행)은 13일 공기권총 1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본선 2위로 결선에 진출한 오예진은 에샤 싱(인도), 야오첸쉰(중국)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오예진은 앞서 25m 권총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해 이번 대회에서 2개 메달을 땄다.양지인(한국체대)은 25m 권총 금메달, 박하준(KT)은 남자 공기소총 10m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총 2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한국은 15일 귀국했다.
일반
'오타니 마법' 50-50 기록 코앞...전 세계가 "불가능을 현실로" 감탄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전무후무한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2025시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3득점을 기록한 오타니는 454피트(약 138.4m) 초대형 홈런으로 압도적인 파워를 과시했다. 시즌 49호 홈런을 기록하며 2년 연속 50홈런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는 그는 단순한 야구 선수를 넘어선 '현상' 그 자체다.오타니의 놀라운 점은 지난해 풀타임 지명타자였던 그가 올해 시즌 중반부터 투타 겸업을 병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긴 재활 기간을 거쳐 마운드에 복귀한 그는 초반 오프너로 1이닝씩 소화하다가 현재는 선발투수로 완벽하게 자리잡았다. 그의 패스트볼 구속은 최고 101마일(약 162
해외야구
'그라스호퍼 이영준 첫 골' 페널티킥으로 시즌 마수걸이...팀 첫 승 견인
스위스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이영준이 페널티킥으로 시즌 첫 득점을 기록하며 소속팀의 시즌 첫 승리에 기여했다. 그라스호퍼는 14일 홈구장에서 FC 로잔 스포르트를 3-1로 꺾고 개막 6경기 만에 처음 승전고를 울렸다. 1승 3무 2패(승점 6)로 12개 팀 중 8위에 올랐다. 전반 40분 루크 플랜지의 선제골로 앞선 그라스호퍼는 후반 5분 상대 선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잡았다. 후반 19분 교체 투입된 이영준은 3분 뒤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시즌 첫 골을 넣었다. 부상으로 개막 3경기를 결장했던 이영준은 직전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한 데 이어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그라스호퍼는 후반 29분 요나탄 아스프 옌선의 쐐기골로 승리
해외축구
MLB 간다며? 강백호, 150억 몸값은 어디로…FA 재수 가능성만 솔솔
KBO리그에서 '천재 타자'로 불렸던 강백호(KT 위즈)가 올해 예비 FA 시즌에서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며 미국 진출에 대한 관심이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올랐다.최근 글로벌 스포츠 에이전시 파라곤 스포츠 인터내셔널이 공식 SNS를 통해 강백호와의 계약 소식을 알리며 그의 MLB 진출 가능성을 내비쳤다.강백호는 KT에서 뛰던 시절, FA가 되기 전부터 몸값 150억 원이 거론될 정도로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입단 초기부터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밝혀왔고, 지난해에는 김혜성(LA 다저스)과 함께 MLB 진출 가능성으로 신분조회 요청까지 받았다.지난 시즌 강백호는 전 경기(14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9, 26홈런 96타점 OPS .840이라는 성적을 기
국내야구
'딩컴' 스위치 버전, 11월 출시 예고
크래프톤은 12일 열린 닌텐도의 온라인 쇼케이스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1인 개발 인디게임 '딩컴'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오는 11월 6일 전 세계 동시 출시한다고 예고했다.이번 발표와 함께 크래프톤은 닌텐도 e숍을 통해 '딩컴'의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 사전판매를 시작했다. 사전 구매자에게는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배틀그라운드 코스튬 세트'를 특전으로 제공하며, 출시 전까지 10% 할인 혜택도 적용한다. 실물 패키지 버전의 사전판매는 16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한국 시간으로 11월 6일 오전 8시 59분까지 사전판매를 진행하며, e숍 페이지를 통해 체험판(데모)도 이용할 수 있다.'딩컴'은 호주의 1인
E스포츠·게임
NHN, 【최애의 아이】 게임 제목 '【최애의 아이】Puzzle Star'로 확정
엔에이치엔(NHN)은 15일, '【최애의 아이】' IP(지적재산권) 기반 퍼즐 게임의 정식 명칭을 '【최애의 아이】Puzzle Star'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최애의 아이】Puzzle Star'는 일본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를 기반으로 제작하는 첫 공식 게임이다. IP 제공사인 카도카와가 일본 내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NHN이 개발과 일본을 제외한 해외 국가 서비스를 맡는다. 출시는 TV 애니메이션 3기 방영 일정에 맞춰 2026년으로 계획하고 있다.게임의 정식 타이틀은 지난 14일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열린 팬 이벤트 '【최애의 아이】써머 페스티벌' 현장에서 처음 공개했다.한편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는 만화가 아카사카 아카와 요코야리 멘
E스포츠·게임
시애틀 '롤리 대기록' 54홈런으로 맨틀과 어깨...팬들 "포수가 이럴 수 있나" 경이
시애틀 매리너스 칼 롤리가 MLB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롤리는 15일 시애틀 홈구장에서 에인절스전 1회 2점 홈런으로 시즌 54호를 기록했다. 이로써 1961년 미키 맨틀(양키스)의 스위치 타자 한 시즌 최다 홈런과 동률을 이뤘다.올 시즌 롤리는 좌타 34개, 우타 20개 홈런을 쳤다. 에런 저지와 AL MVP 경쟁 중인 롤리는 홈런 1개 추가 시 스위치 타자 신기록, 56호 달성 시 켄 그리피 주니어의 시애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60홈런 달성 시 MVP는 확실하다. AL에서 60홈런을 친 선수는 베이브 루스(1927), 로저 매리스(1961), 저지(2022) 모두 양키스 소속이었다.롤리는 포수 출전 경기에서만 43홈런을 쳐 종전 하비 로페스 기록(42
해외야구
K리그1 하위권 대혼란...대구 2연승으로 강등권 판도 요동
K리그1 하위권에서 순위 대혼란이 예고되고 있다. 최하위 대구FC가 연승으로 기세를 올리는 사이 다른 팀들의 명암이 갈리며 강등권 판도가 급변하고 있다. K리그1에서는 12개 팀 중 최하위가 K리그2로 자동 강등되며, 10-11위는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5월 중순부터 줄곧 최하위에 머물던 대구는 16경기 무승의 늪에서 허덕였다. 하지만 지난달 30일 수원FC를 3-1로 잡고 4개월 만에 무승 탈출에 성공한 뒤, 14일 김천상무를 2-1로 꺾으며 연승을 기록했다. 승점 22의 대구와 11위 제주(승점 31)의 격차는 9점이지만, 제주가 최근 6경기 무승(2무 4패)에 빠지며 한 자릿수 차이로 줄어든 것이 주목할 대목이다.'대구의 신' 세징야가 7월 장기
국내축구
NH농협카드, 1-3 절망에서 4-3 희망으로...PBA 팀리그 3라운드 첫 승 따내
PBA 팀리그 2라운드 최하위 NH농협카드가 3라운드 첫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NH농협카드는 14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을 세트스코어 4-3으로 꺾었다. 2라운드에서 2승 7패로 최하위에 그쳤던 NH농협카드는 1-3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패배 직전에 몰렸다. 하지만 4세트 김현우-김보미 혼합복식부터 반격이 시작됐다. 5세트 마민껌(베트남)과 6세트 김민아가 연승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고, 마지막 7세트에서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가 선지훈을 11-5로 꺾어 역전승을 완성했다. 막판 6연승을 기록했던 하림은 SK렌터카를 4-3으로 꺾어 7연승을 달성했다. 2-3으로 뒤진 상황에서 6세트 박정현, 7세트 쩐득민(베트남
일반
'고통 이겨낸 우승' 찰리 헐, 18번 홀 기적...강인함에 "대단하다" 감탄
찰리 헐(잉글랜드)이 3년 만에 LPGA 투어 정상에 복귀하며 "고통은 정신적 나약함일 뿐"이라는 강인한 정신력을 보여줬다. 헐은 15일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에서 20언더파 268타로 지노 티띠꾼(태국)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2022년 10월 이후 약 3년 만의 LPGA 투어 통산 3번째 우승이다. 올해 부상으로 고생했던 헐에게는 특히 값진 우승이었다. 7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경기 중 두 번 쓰러져 기권했고, 지난달에는 주차장에서 넘어져 발목을 다쳤다. 헐은 "발목 부상으로 최대 9주 쉬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3주 만에 복귀했다"며 "고통은 마음의 나약함일 뿐이다. 움직일 수 있다면 계속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7번 홀까지 티띠꾼에
골프
롯데, 8년 만의 가을잔치 꿈...삼성과 2연전에서 5강 진출 운명 결정
후반기 12연패와 5연패로 5위 밖으로 밀려났던 롯데 자이언츠가 최근 2연승으로 가을야구 희망을 되살렸다. 리그에서 가장 많은 134경기를 소화한 롯데는 남은 10경기에서 최소 6승을 거두고 나머지 5강 경쟁팀들의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2017년 이후 8년 만의 가을잔치를 꿈꾸는 롯데의 최대 고비는 16일과 17일 대구에서 펼쳐질 삼성과의 2연전이다. 삼성은 5위, 롯데는 반게임 차 6위로 두 팀은 직접적인 경쟁 상대다. 롯데는 삼성과 2연전 중 한 판만 승리해도 팀 간 상대전적 우위를 점해 승률이 똑같을 때 더 높은 순위를 바라볼 수 있다. 롯데는 18일 하루 휴식 후 19일 창원에서 NC와 상대하고, 20일에는 부산에서 키움과 1경기를 치른다
국내야구
2481
2482
2483
2484
2485
2486
2487
2488
2489
249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70.21점...개인 최고점 경신
일반
이란만 만나면 졌다...한국 농구, 6연패 끊고 결승 갈까
농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