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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스포츠(tvN SPORTS) X 라코스테(LACOSTE) ‘비기너스 오픈 2026’ 성황리에 종료
동일 라코스테(대표 박신하)가 전개하는 프랑스 패션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한 tvN 스포츠(tvN SPORTS) X 라코스테 ‘비기너스 오픈 2026 (BEGINNERS OPEN 2026)’이 지난 4월 2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2023년 첫 개최 이후 4회째를 맞이한 ‘비기너스 오픈’은 테니스 입문자를 위한 아마추어 복식 대회로 올해는 남성·여성·혼성 복식 각 63팀씩 총 189팀(378명)이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다. 특히 참가 모집 오픈 직후 단 5초 만에 전 슬롯이 마감되어 테니스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테니스 스포츠맨십으로 가득했던 이틀 간의 여정을 마쳤다.우승팀에게는 롤랑 가로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78] 당구에서 왜 영어 ‘object ball’을 ‘적구(的球)’라고 말할까
당구장에서 가장 흔하게 들리는 말이 ‘수구(手球)’와 ‘적구(的球)’이다. 득점이 모두 둘에 의해서 좌우되기 때문이다. 수구는 ‘손 수(手)’와 ‘공 구(球)’의 합성어로 ‘손으로 조작하는 공’, 다시 말해 플레이어가 직접 다루는 공이라는 의미이다. 일본에서는 영어 ‘큐볼(cue ball)을 ‘手玉(てだま, 테다마)’라고 불렀는데, 이 표현이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한자음을 따라 수구(手球)라는 말로 자리 잡았다. (본 코너 1777회 ‘당구에서 왜 ‘큐볼’이라 말할까‘ 참조)적구라는 말은 한자어로 ‘과녁 적(的)’과 ‘공 구(球)’를 쓴다. ‘표적이 되는 공’이라는 뜻이다. 영어 ‘object ball’을 일본식 한자어로 옮긴 표현이 한국
일반
'85.7% 우승확률' 손에 쥔 KCC, 소노꺾고 챔프전 2연승...허웅·최준용 54점 합작
KCC가 원정에서 2연승을 거두며 통산 6번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KCC는 7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2차전에서 고양 소노를 96-78로 제압했다. 정규리그 6위로 챔프전에 진출한 첫 팀이 된 KCC는 시리즈 전적 2승 무패를 기록했다. 역대 챔프전 1·2차전을 모두 잡은 팀은 14차례 중 12차례 우승을 차지해 85.7%의 확률을 자랑했다.경기 초반부터 KCC가 흐름을 잡았다. 끈끈한 수비로 이정현과 케빈 켐바오를 묶은 가운데 외곽 3점 슛 6개를 꽂아 넣으며 1쿼터에만 31점을 쏟아냈다. 최준용이 3점 슛 3개 포함 13점을 몰아치며 기선을 제압했다. 2쿼터 소노는 이재도(8점 4어시스트
농구
한국 역도 대표팀, 박혜정·송영환 등 11명 아시아선수권 출격
대한민국 역도 대표팀 11명이 2026년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인도로 떠난다.대한역도연맹은 7일 대표팀이 8일과 10일 두 차례에 걸쳐 대회 개최지인 인도 간디나가르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아시아역도연맹(AWF)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남자부에서는 전해준(79㎏), 이성원·조대희(88㎏), 김유신(94㎏), 송영환(110㎏ 이상급) 등 5명이 출격하고, 여자부에서는 간판 박혜정(86㎏ 이상급)을 비롯해 정혜담(53㎏)·안시성(63㎏)·윤호진(69㎏)·김이슬(77㎏)·장현주(86㎏) 등 6명이 바벨을 든다.한편 2027년 아시아역도선수권 개최지인 전주시 관계자들도 홍보단으로 동행해 차기 대회 도시를 알리는 프레젠
일반
경복고·용산고 100점대 대승…연맹회장기 8강 안착
신한은행 SOL Bank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남고부 16강전에서 경복고와 용산고가 나란히 100점대 대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경복고는 7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배재고와의 경기에서 104-52로 압승했다. 송영훈이 27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쌍둥이 형제인 윤지훈(25점)과 윤지원(16점)도 맹활약했다. 경복고는 천안쌍용고를 82-54로 꺾은 광신방송예술고와 8강에서 맞붙는다.용산고 역시 삼일고를 상대로 102-50의 대승을 거뒀다. 이승준과 곽건우가 나란히 18점을 기록했고, 배대범도 16점을 보태며 고른 활약을 펼쳤다. 용산고는 부산중앙고를 110-85로 제압한 전주고와 4강 진출을 다툰다.여고부 예선에서는 화봉고,
농구
한국 여자바둑, 한·중 빅5 대항전서 3승 2패 승리
한국 여자바둑이 중국과의 랭킹 1∼5위 대항전에서 판정승을 거뒀다.한국은 6일 막을 내린 "情가네 心가네 한·중 여자 빅5 대항전"에서 3승 2패로 중국을 따돌렸다. 양국 랭킹 1∼5위가 같은 순위끼리 맞붙는 방식이었다.2일 최정 9단이 탕자원 7단을 불계로 꺾고, 3일 김은지 9단이 저우훙위 7단에 흑 4집반승을 더해 2-0으로 앞섰다. 4일 오유진 9단이 위즈윙 8단에 반집패했지만, 5일 한국기원 소속 나카무라 스미레 6단이 루민취안 7단을 막판 역전으로 잡아 승리를 확정했다. 6일 김채영 9단은 우이밍 7단에 4집반패해 최종 3-2.㈜인포벨 후원의 이번 대회 제한 시간은 누적 30분, 추가 30초. 우승상금 없이 승자 500만원, 패자 200만원의
일반
샌안토니오, PO 4강 2차전서 미네소타에 38점 차 완승...1승 1패 균형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38점 차 완승으로 서부 콘퍼런스 4강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렸다.샌안토니오는 7일(한국시간) 텍사스주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4강 플레이오프(7전 4승제) 2차전에서 133-95로 승리, 시리즈 1승 1패를 만들었다. 1차전 102-104 석패를 한 경기 만에 설욕했다.이날은 1983년 덴버 너기츠를 145-105로 꺾은 이래 샌안토니오의 플레이오프 최다 득점 경기였다. 야투 50%·3점슛 16개로 화력을 쏟아냈고, 수비도 전반 미네소타를 35점에 묶었다. 빅토르 웸반야마(19점·15리바운드)와 스테폰 캐슬(21점)이 앞장섰고, 1차전 주역 앤서니 에드워즈는 무릎 부상 여파로 24분 12득점
농구
프로당구 PBA SK렌터카 해체...인수 협상 결렬
프로당구(PBA) 팀리그 원년 멤버 SK렌터카가 해체된다.프로당구협회(PBA)는 7일 SK렌터카 해체와 2026-2027 팀리그 드래프트 연기(6일→14일)를 발표했다. SK렌터카 인수 후 잔류를 논의하던 기업과 협상이 결렬돼 6일 드래프트가 돌연 취소된 데 따른 조치다. 협회는 제10구단을 개막 전까지 직접 꾸려 10개 구단 체제를 유지한다.해체로 강동궁·조건휘·강지은·조예은과 에디 레펀스(벨기에)·응오딘나이(베트남)·히다 오리에(일본) 등이 지명 가능 명단에 올랐다. 9개 구단은 11일까지 보호·방출 명단을 제출하고, 협회는 같은 날 드래프트 대상자 명단을 공개한다.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는 PBA-LPBA 투어 미디어데이
일반
[유정우의 SI칼럼] 경색된 남북 스포츠문화 교류에 거는 기대
"정권의 변화나 상황의 부침에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제도적 기반 마련이 절실합니다."최근 유소년 대표팀의 북한 개최 대회 참여 등의 내용을 담은 남북체육교류를 위한 특별법을 대표 발의한 국회 허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일성이다. 허 의원의 이번 입법 시도는 국내외 정치적 또는 군사적 현안 등에 휘둘려 '촉진'과 '중단'을 반복 중인 남북 민간 교류의 한계를 극복해 보자는 취지로 읽힌다. 북한 쪽 분위기도 부정적인 것 만은 아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에 따르면 북한의 여자 축구팀이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북한 스포츠 팀의 한국 방문은 지난 2023년 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일반
30년 만에 넘은 만리장성, 한 번 더…한국 탁구, 단체전 세계선수권 8강서 남녀 모두 중국과 격돌
한국 탁구가 2026 단체전 세계선수권 남녀 동반 8강에 올라 "만리장성" 넘기에 도전한다.남자 대표팀은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16강전에서 오스트리아를 3-0으로 완파했다. 두 경기 모두 한 매치도 내주지 않은 한국은 8강에서 최강 중국과 맞붙는다.주목할 점은 시드배정 리그에서 이미 중국을 3-1로 꺾은 점이다. 남자 단체전 중국전 승리는 1996년 아시아선수권 결승 이후 30년 만이었고, 중국은 2000년 쿠알라룸푸르 대회 이후 26년 무패 행진이 깨졌다.다만 변수가 남았다. 한국전에 결장했던 세계랭킹 1위 왕추친이 복귀해 8강 출전 가능성이 커진 것이다.1996년 아시아선수권 우승 멤버인 오상은 감독은 "선수들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77] 당구에서 왜 ‘큐볼’이라 말할까
프로당구협회(PBA)는 지난 2022년 표준화된 당구 용어 보급을 위해 'PBA 당구 용어 2022'를 배포했다. 일본의 잔재로 남아 있는 당구 용어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었다. 당시 PBA가 바로잡는 당구 용어는 총 48개였는데, 표현에 논란이 있던 여러 용어들이 표준화됐다.당구 용어집에 따르면 ‘수구(手球)’로 불리던 단어를 ‘큐볼(cue ball)’, ‘내 공’으로 교정했다. 오랫동안 당구장에서 사용했던 수구는 일본식 당구 용어의 영향을 받아 생긴 말이다. 당구는 근대 시기 서양에서 동아시아로 전해질 때 일본을 거쳐 들어온 경우가 많았다. 이 과정에서 일본은 영어 용어를 그대로 쓰기보다 한자어로 번역해 정착시키는 방식을 택했는데, ‘cue
일반
'인수 안 되면 해체 수순' 페퍼저축은행, 외국인 트라이아웃 불참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모기업 재정난과 인수 협상 속에 2026-2027시즌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드래프트에 불참한다.KOVO는 7~10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는 여자부 트라이아웃·드래프트를 페퍼를 뺀 6개 구단으로만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페퍼 측은 "인수가 마무리되면 참가자 중 한 명과 계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장소연 감독 등 코치진·사무국은 지난달 30일자로 계약이 끝났고, 선수단도 6월 30일까지다. 시한 안에 인수가 마무리되지 않으면 사실상 해체 수순이며, 사인앤트레이드로 떠난 박정아(한국도로공사)·이한비(현대건설) 외 선수들은 2차 드래프트로 흩어진다. 장 감독은 "선수들은 개인 훈련 중이며 잘 마무리되길
배구
'지휘봉 놓고 다시 선수로' 목진석 9단, 13년 만에 LG배 본선 진출
전 바둑 국가대표 감독 목진석(46) 9단이 13년 만에 LG배 본선 무대로 돌아왔다.목진석은 6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 마지막 조 결승에서 윤준상 9단을 꺾고 본선행을 확정했다. 234명이 겨룬 선발전에서 7명이 본선 티켓을 잡았다. 목진석과 나현·박영훈·박하민·한승주 9단, 최재영 8단, 김정현 2단이 통과자다.2017∼2023년 대표팀 감독을 지낸 목 9단은 현역 복귀 3년 만에 메이저 국제대회로 돌아왔다. LG배 출전은 2013년 18회 이후 13년 만이다.본선엔 한국 12명, 중국 6명, 일본 4명, 대만 1명이 진출하며 와일드카드 1명은 추후 정해진다. 한국에선 전기 우승자 신민준과 시드 신진서·박정환·변
일반
'129명 한국행 도전' V리그 외국인 트라이아웃·드래프트, 7~10일 프라하서 개최
V리그 2026-2027시즌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드래프트가 체코 프라하에서 펼쳐진다.한국배구연맹(KOVO)은 7∼10일 프라하 UNYP 아레나에서 일정을 진행한다. 7∼9일 신체측정·메디컬·연습 경기 뒤, 10일 오전 1시(한국시간) 재계약 발표→오후 7시 30분 여자부 드래프트→오후 11시 30분 남자부 드래프트 순으로 결과가 나온다.지난 시즌 V리그에서 뛴 남자 7명·여자 4명이 재계약 대상으로, 레오(현대캐피탈)·아라우조(우리카드)·실바(GS칼텍스)·모마(현대건설)가 포함된다. 트라이아웃엔 남자 74명, 여자 55명이 한국행에 도전한다. 최종 명단은 7일 확정 발표된다.이번 무대는 박철우(우리카드)·석진욱(한국전력)·틸리카이넨(삼성화
배구
“국제 대회로 키울 것”… 어린이 날 국기원 달군 '태권 꿈나무' 대회 성료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WCTU·총재 이상기)이 어린이날 국기원에서 개최한 전국 규모 어린이 태권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태전회와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제5회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총재기 국제대회 겸 WCTU 전국태권도대회’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국기원 세계태권도본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만 4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어린이 태권도 수련생 500여 명이 참가해 태권체조, 개인품새, 복식, 단체품새 등 다양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특히 세계 태권도의 상징인 국기원에서 열린 첫 세계어린이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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