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선수단 구성 마무리' 현대모비스, 필리핀 가드 아바디아노 영입했다
다음 시즌을 위한 마지막 퍼즐이 채워졌다. 울산 현대모비스가 아시아 쿼터 선수로 필리핀 출신 가드 아바디아노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아바디아노는 활용도가 높은 자원이다. 181cm의 그는 포인트 가드와 슈팅 가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 필리핀대를 졸업한 그는 필리핀 마할리카 리그에서 활약했다.구단은 그의 강점을 앞세웠다. 현대모비스는 6월 말 필리핀 현지 리그를 참관하고 분석해 영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바디아노가 강한 압박 수비와 왕성한 활동량으로 팀 수비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빠른 공수 전환에 최적화된 높은 에너지의 자원이라고 설명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영입으로 2026-2027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무
농구
세화여고, 경남여고에 풀세트 접전승…제59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 2연승
세화여고가 경남여고를 힘겹게 물리치고 제59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 예선에서 2연승을 올렸다. 세화여고는 8일 충북 옥천생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여자부 B조 예선리그에서 경남여고를 맞아 풀세트 접전을 벌인 끝에 세트스코어 3-2(24-26, 25-20, 25-16, 19-25, 15-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세화여고는 2연승을 기록하며 조 선두에 나섰고, 결승 토너먼트 진출이 유력해졌다. 18세이하 남자부 예선리그 D조의 광주전자공고는 이날 성지고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을 치러 3-2(26-24, 25-22, 16-25, 22-25, 15-12)로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올렸다. ◇8일 전적
배구
'연봉 놓고 정면충돌' 삼성 이관희·KCC 김동현, 보수 조정 재정위 열린다
연봉을 둘러싼 구단과 선수의 이견이 재정위원회로 넘어갔다. 삼성 이관희와 KCC 김동현의 다음 시즌 연봉을 결정할 재정위원회가 열린다.KBL은 두 선수의 보수 조정 신청 안건을 다룰 제32기 제1차 재정위원회를 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연다고 8일 밝혔다.두 선수 모두 구단과 간극이 컸다. 지난 시즌 보수 총액 2억 원을 받은 이관희는 3억2천만 원을 요구했으나 구단은 2억3천만 원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전 경기에 출전해 평균 10.3점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6천500만 원을 받은 김동현도 1억3천만 원을 요구한 반면 구단은 7천500만 원 이상은 어렵다는 입장이다.재정위의 방식은 명확하다. 구단 제시액과 선
농구
'풀세트 접전의 승자들' PBA 하나카드·하림, 나란히 3연승...연승 대결 앞뒀다
풀세트 혈투를 이겨낸 두 팀이 나란히 상승세를 이어갔다. PBA 팀리그 하나카드와 하림이 접전 끝에 3연승을 달렸다.하나카드는 7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027 사흘째 경기에서 하이원리조트를 세트 점수 4-3으로 꺾었다. 승점 8을 쌓은 하나카드는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승부는 아슬아슬했다. 3-1로 앞서가던 하나카드는 5세트에서 신정주가 역전패하고 6세트마저 김가영이 지며 위기를 맞은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 7세트에 나선 이적생 한지승이 이충복을 상대로 5이닝 만에 11-0 완승을 거두며 마침표를 찍었다.하림도 명승부를 펼쳤다. 세트 점수 2-2로 맞선 5세트에서 김영원
일반
'사상 최장 5시간 15분 혈투' 조코비치, 8강 뚫고 신네르와 4강서 격돌한다
5시간이 넘는 진기록의 혈투 끝에 노장이 다시 4강 무대에 섰다. 조코비치가 윔블던 사상 최장 시간 8강전 승리와 함께 세계 1위 신네르를 만난다.조코비치는 7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9일째 남자 단식 8강에서 캐나다의 오제알리아심을 5시간 15분 만에 3-2(7-6 3-6 6-3 6-7 7-6)로 꺾었다. 윔블던 사상 가장 긴 시간이 걸린 8강전이었다. 앞서 디펜딩 챔피언 신네르가 슈트루프를 3-0으로 꺾고 4강에 선착하면서 두 선수의 준결승 대결이 성사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4강에서 맞붙게 된 것이다.이번 대회는 조코비치에게 여러 기록이 걸려 있다. 39세의 그는 메이저 단식 최다 25회 우승 신기록에 도전하는데
일반
'역대 4번째 규모 계약' NBA 미첼, 4년 2억7천300만 달러에 클리블랜드 잔류
역대급 규모의 계약이 에이스의 잔류로 이어졌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도너번 미첼이 대형 계약에 합의하며 팀에 남기로 했다.AP통신은 8일 기존 계약을 두 시즌 남겨둔 미첼이 4년간 최대 2억7천3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클리블랜드와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계약에는 마지막 시즌인 2030-2031시즌에 그가 팀에 남을 경우 7천600만 달러를 받는 플레이어 옵션이 포함됐다. 이적을 원한다면 이 금액을 포기해야 한다.규모는 역대급이다. 이번 계약은 총액 기준으로 테이텀의 3억1천400만 달러와 브라운의 2억8천500만 달러 요키치의 2억7천600만 달러에 이은 NBA 역대 네 번째로 큰 금액이다.그는 팀의 중심이다. 29세의 가드
농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37] 바둑에서 왜 '계가(計家)'라고 말할까
바둑 한 판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하는 일이 있다. ‘계가(計家)’이다. 이는 집 수를 계산하는 일을 말한다. 바둑에선 ‘계산’이나 ‘채점’이라는 말 대신 계가라는 표현을 사용한다.계가는 한자로 '셀 계(計)'와 '집 가(家)'를 쓴다. 글자 그대로 집을 센다는 뜻이다. 일반적인 한자어에서 ‘家’는 '사람'이나 '전문가'의 뜻으로도 많이 쓰이기 때문에, 처음 보면 '계가'를 '계산하는 사람'으로 오해하기 쉽다. 그러나 바둑 용어에서는 家를 '집'이라는 뜻으로 사용한 전통적인 표현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다. '계가하다(計家하다)'는 바둑에서만 거의 쓰이는 전문 용어로, 일반 국어에서는 '계산하다', '채점하다'와 같은 표현이 대응된다.인
일반
U-18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중국 벽에 막혀 준우승...세계선수권 출전권 확보
19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노리던 18세 이하(U-18) 여자 배구 대표팀이 결승에서 고개를 숙였다. 상대는 아시아 최강 중국이었다.대표팀은 7일 태국 나콘라차시마 터미널21에서 열린 2026 U-18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중국에 세트 점수 0-3(23-25 16-25 16-25)으로 완패했다.1세트는 접전이었다. 16-20으로 밀리던 대표팀은 5점을 내리 따내 21-20으로 뒤집었으나, 23-22에서 3실점을 허용하며 첫 세트를 아쉽게 내줬다.이후 흐름은 중국 쪽으로 기울었다. 2세트에서 초반 1-9까지 벌어진 대표팀은 15-20으로 추격하고도 4연속 실점해 세트를 헌납했다. 3세트 역시 12-16에서 5점을 내리 내주며 승부를 마감했다.성과도 뚜렷했다. 박서
배구
순천제일고, 인하부고 완파…대통령배 2연승 질주
남고 최강 순천제일고가 인하부고를 완파하고 제59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 예선에서 2연승을 달렸다.지난 6월 한국중고배구 2차 연맹전 우승팀인 순천제일고는 7일 충북 옥천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18세 이하 남자부 예선리그 D조 2차전에서 탄탄한 조직력과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인하부고를 세트스코어 3-0(25-20, 25-17, 25-16)으로 완파했다.이로써 순천제일고는 예선 2연승을 기록하며 D조 선두를 굳게 지켜 결승 토너먼트 진출을 눈앞에 두게 됐다.B조에서는 수성고가 현일고를 세트스코어 3-1(25-15, 25-13, 17-25, 25-17)로 제압하고 2연승으로 조 선두에 올랐다.◇7일 전적
배구
'승률 7할대' 최정, 8개월 만에 여자 바둑 1위 탈환...슬럼프 딛고 '제2 전성기'
여자 바둑 정상을 되찾은 주인공은 최정(29) 9단이다. 최정은 한국기원이 지난 5일 발표한 랭킹에서 8개월 만에 김은지(19) 9단을 밀어내고 여자 1위에 올랐다.한때 최정의 시대가 저문다는 전망이 우세했다. 무섭게 치고 오른 김은지에게 자리를 내주고 정상권에서 멀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다. 이번 탈환은 그 흐름을 뒤집었다. 점수 차가 2점에 불과해 1위를 굳혔다고 보긴 이르지만, 최근 기력은 전성기를 되찾았다는 평가다.수치가 이를 받친다. 최정은 27승 8패, 올해 승률 0.771로 여자 선수 중 압도적 1위다. 나카무라 스미레 6단(0.703), 김은지(0.655)를 크게 웃돈다. 여자바둑리그에 나서지 않아 남자 기사와 더 많이 겨뤄 쌓
일반
'3억5천만 달러가 걸렸다' 요키치, 덴버 남는다면서도 계약 미룬 이유
니콜라 요키치가 덴버에서 선수 생활을 끝내고 싶다는 뜻을 다시 밝혔다. 리그 최고 빅맨으로 평가받는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의 간판이다. 그는 잔류 의사를 재확인하면서도 연장 계약 체결은 내년 여름으로 미루겠다고 했다.AP통신은 요키치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예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을 마친 뒤 취재진에게 이같이 말했다고 7일(한국시간) 전했다. 이날 그는 20점 11어시스트 10리바운드로 트리플더블을 완성하며 세르비아의 94-81 승리를 이끌었고, 소속팀에 대한 애정과 함께 덴버 잔류 뜻을 분명히 했다.계약을 서두르지 않는 이유는 규모에 있다. 내년 여름 연장 계약을 맺으면 요키
농구
'3시간 55분 혈투 끝 역전' 페리, 디미트로프 꺾고 윔블던 8강 진출
윔블던 남자 단식 8강에 오른 최저 랭킹의 주인공은 세계 114위 와일드카드 아서 페리(영국)다. 그는 6일(현지시간)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420만 파운드) 16강에서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46위·불가리아)를 3시간 55분 접전 끝에 3-2(7-5 3-6 4-6 6-4 7-6<10-7>)로 눌렀다.페리는 2014년 닉 키리오스(당시 144위·호주) 이후 윔블던 남자 단식 8강에 오른 최저 랭킹 선수가 됐다. 이전까지 그의 메이저 최고 성적은 2회전에 불과했다. 오픈 시대 윔블던 남자 단식 8강에 오른 6번째 영국 선수이자, 메이저 남자 단식 8강에 진출한 첫 영국 와일드카드라는 기록도 함께 세웠다.윔블던 인근에서 자
일반
일본 하치무라, NBA 레이커스 떠나 클리퍼스로 이적
NBA에서 뛰는 일본 대표 하치무라 루이의 유니폼이 바뀐다. LA 레이커스를 떠나 같은 연고지의 LA 클리퍼스로 향한다.ESPN은 7일(한국시간) FA가 된 하치무라가 클리퍼스와 2년 2천800만 달러(약 428억원)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는 사인 앤드 트레이드를 바랐으나 레이커스가 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농구
'캡틴이 이끌었다' NH농협카드, 조재호 활약...2연승으로 PBA 팀리그 단독 선두
캡틴의 활약을 앞세운 팀이 순위표 최상단을 차지했다. NH농협카드가 개막 2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NH농협카드는 6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027 대회 2일 차 경기에서 웰컴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4-1로 제압했다. 개막전에서 하이원리조트를 꺾었던 NH농협카드는 이날 승리로 하나카드를 제치고 순위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상승세의 중심에는 조재호가 있었다. 그는 1세트 남자 복식에서 오태준과 짝을 이뤄 세미 사이그너·조건휘 조를 꺾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세트 스코어 1-1로 맞선 3세트 남자 단식에 다시 나선 그는 다니엘 산체스를 돌려세우며 팀에 2-1 리
일반
'13시즌의 작별' 아데토쿤보, 마이애미 이적하며 밀워키 팬에 인사 남겼다
13시즌을 함께한 팀과의 이별 앞에서 진심을 전했다.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하는 아데토쿤보가 친정팀 밀워키 벅스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했다.그리스 출신의 아데토쿤보는 7일 소셜 미디어 동영상을 통해 밀워키는 내 집이자 내 아이들이 태어난 곳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곳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고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번 이적은 트레이드를 통해 성사됐다. 밀워키는 지난달 아데토쿤보와 보비 포티스를 마이애미로 보내고 타일러 히로 등 4명의 선수와 4장의 드래프트 지명권을 받는 데 합의한 것이다. 이 트레이드는 NBA 규정에 따라 7일에야 공식적으로 확정됐다.그는 밀워키의 상징이었다. 2013년 드래프트
농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KT 최원준, '과하지욕'을 아는가? 한신의 태도 배워야...친정 KIA 환경 탓 아쉬워
국내야구
'하이재킹?' 류현진과 고우석 대리전인가...LG, 한화에 이어 뒤늦게 왓슨 영입전 참여...칼자루는 왓슨이 쥐고 있어
국내야구
'대전 문앞까지 왔다고?' 트로이 왓슨, 한화를 구원할 '아군 보급형 목마'냐, 한화를 침몰시킬 '침투형 전술 목마'냐
국내야구
골프웨어 어메이징크리, 여름 위한 ‘엔지니어드 인디고’ 라인 선봬
골프
'욕해도 좋다. 한화가 5강 갈 것'...'한화맨' 정민철, '4할 5푼으론 가을야구 꿈도 꾸지 마' 롯데 디스?
국내야구
"4월부터 선발 찾았다"?...LG, 리오스를 바꾸겠다는건가, 톨허스트를 교체하겠다는 건가
국내야구
'구관이 명관이냐, 정말 시장에 물건이 없는 건가'...반즈, 뷰캐넌이 삼성 6주 대체 외인 후보?
국내야구
'하필 올해인가?' 한화 왕옌청, 두산 곽빈의 아시안게임 차출...가을야구 5위 싸움 분수령
국내야구
'후라도 환상'에서 깨라…삼성, 판을 엎는 무서운 결단 필요한 때, 왜?
국내야구
'걸어 다니는 축구의 신' 메시, 이동 거리 47%를 걸었는데 8골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