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화이트 UFC 회장 하빕 복귀위해 팔 걷어붙였다...화이트 "다음 달 하빕 만나 설득할 것"
대이나 화이트 UFC 회장이 UFC 라이트급 세계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온타곤 복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야후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화이트 회장이 다음 달 하빕을 직접 만나 은퇴 번복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화이트 회장은 "하빕은 아직 아무 것도 약속한 게없다. 나와 만나기로 약속만 했다"고 말하고 "그를 만나면 '옥타곤'으로 돌아와줄 것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하빕의 복귀 여부는 다음달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하빕은 저스틴 게이치에게 서브미션 승리를 거둔 뒤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그러나. 화이트 회장은 하빕이 30승 무패를 달성하기 위해 ‘옥타곤’에 다시 설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화이트 회장
일반
코너 맥그리거 대 제이크 폴 경기 안 열릴 듯...화이트 UFC 회장 "둘의 격돌 가능성은 '제로'"
코너 맥그리거 대 2000만 구독자 유투버 제이크 폴의 경기는 가까운 미래에는 열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미국 CBS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대이나 화이트 UFC 회장이 TMZ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맥그리거가 폴과 격돌할 가능성은 '1'도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화이트 회장은 "맥그리거는 UFC 스타다. 그런 선수가 유튜버와 경기한다는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UFC 이름을 걸고 이들이 경기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화이트 회장은 다만, 언젠가 맥그리거가 엄청난 돈을 벌기 위해 그런 경기를 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폴은 마이크 타이슨과 로이 존스 주니어의 ‘레전드 매치’에 앞서 펼쳐진 경기에
일반
신진서 9단, 411일만에 커제 9단에 승리하며 꿈의 9할 승률---2020 삼성화재배 연패 설욕
국내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중국 랭킹 1위 커제에 집백으로 불계승하며 꿈의 승률 90%를 회복했다. 신진서 9단은 13일 한 중 양국을 잇는 온라인으로 열린 2020 중국 갑조리그 정규시즌 최종 15라운드 항저우(쑤보얼)와 베이징(민생)팀 간의 주장전인 커제와의 대국에서 170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했다. 이로써 신진서 9단은 올해 갑조리그 정규시즌을 11승2패로 마무리했다. 신진서 9단이 커제를 누른 것은 지난해 10월 30일 제24회 LG 배 준결승전 이후 411일만이며 지난 11월 4일 2020 삼성화재배 결승 1국에서 터치패드 오작동으로 제1선에 착점을 하는 바람에 패배한데 이어 이튿날 열린 2국에서도 반집 역전패를 당한 이후 한달여 만의 설욕
일반
피게레도 경량급 최고 경기. 21일만에 무승부 타이틀 방어- UFC 플라이급 타이틀전
디아비슨 피게레도가 21일만의 타이틀 방어전에 성공했다. UFC 플라이급 챔피언 피게레도는 13일 랭킹1위 모레노를 거칠게 몰아붙여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는 듯 했다. 그러나 급소를 걷어차는 킥 반칙으로 감점을 받고 3회를 잃는 바람에 무승부로 2차방어에 성공했다. 피게레도의 경기였다. 판정이지만 KO 경기 못지않게 박진감이 넘쳤다. 피게레도는 자신있게 도전자에게 다가갔다. 가드를 내린 상태에서 그대로 강한 주먹을 던지기도 했고 위력적인 하이킥을 날리기도 했다. 피게레도는 4회 2분께 모레노의 정타에 충격을 받고 휘청거리기도 했으나 그럴때마다 역공으로 위기를 넘겼다. 비록 점수는 잃었지만 공격을 공격으
일반
피게레도 경량급 최고 경기 연출. 21일만에 무승부로 타이틀 방어- UFC 플라이급 타이틀전
디아비슨 피게레도가 21일만의 타이틀 방어전에 성공했다. UFC 플라이급 챔피언 피게레도는 13일 랭킹1위 모레노를 거칠게 몰아붙여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는 듯 했다. 그러나 급소를 걷어차는 킥 반칙으로 감점을 받고 3회를 잃는 바람에 무승부로 2차방어에 성공했다. 피게레도의 경기였다. 판정이지만 KO 경기 못지않게 박진감이 넘쳤다. 피게레도는 자신있게 도전자에게 다가갔다. 가드를 내린 상태에서 그대로 강한 주먹을 던지기도 했고 위력적인 하이킥을 날리기도 했다. 피게레도는 4회 2분께 모레노의 정타에 충격을 받고 휘청거리기도 했으나 그럴때마다 역공으로 위기를 넘겼다. 비록 점수는 잃었지만 공격을 공격으
일반
올리베라, 퍼거슨 완벽하게 무너뜨리고 8연승-UFC 라이트급
토니 퍼거슨이 2연패, 급격하게 무너지고 지고 있다. 퍼거슨은 13일 UFC 라이트급 경기에서 올리베라에게 질질 끌려 다니다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올리베라는 8연승 질주를 했다. ‘피니시 전문’의 젊은 올리베라에게 피니시패를 당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지만 경기는 전혀 퍼거슨답지 않았다. 스탠딩 타격전에서도 밀렸고 그라운드 싸움에서도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특히 1회 종료직전 거의 완벽하게 올리베라의 암바에 걸렸다. 공이 울려 겨우 살아났으나 이후 이렇다 할 공격 한번 못해보고 무기력하게 당했다. 퍼거슨은 반전의 파이터로도 유명하지만 이날은 맞으면 맞는대로, 깔리면 깔린대로 가 뒤집기는
일반
흘러가는 물 산토스와 소우자. 가네와 홀랜드에게 KO로 무너지다-UFC
주니어 도스 산토스도, 호나우도 소우자도 저물어 간다. 옛 영광을 뒤로 하고 곧 퇴출될 분위기다. 산토스는 13일 UFC 헤비급 경기에서 프랑스의 신성 시릴 가네에게 2회,소우자는 캐빈 홀랜드에게 1회 KO패했다. 홀랜드는 소우자의 그라운드 공격을 역공으로 받아치면서 소우자를 잠재웠다. 홀랜드는 밑에 깔린 상태에서 팔꿈치 가격으로 소우자에게 충격을 준후 계속 타격을 가해 그를 정신못차리게 했다. 공격중에 오히려 역습을 당한 소우자는 힘없이 무너졌다. 한때 헤비급을 호령했던 전 챔피언 산토스는 이로써 4연패, 흘러가는 물이 되었다. 산토스는 37세를 바라보고 있는 노장. 프란시스 은가누, 커티스 블레이즈 등에게 모두
일반
피지에프 1회 KO승, 라이트급 새얼굴로. 정찬성 보고 배운 킥 대신 좌우훅 작렬-UFC라이트급
키르키스스탄의 격투기 영웅 라파엘 피지에프가 모이카노를 1회 KO로 물리치고 UFC 라이트급의 새로운 얼굴로 떠올랐다. UFC가 아직 낯선 피지에프는 1회 3분여 좌우훅을 모이카노의 턱에 작렬시켰다. 라이트 훅에 이은 레프트 훅에 모이카노는 그대로 바닥에 나가떨어졌다. 주심이 급하게 그를 막고 나서 더 이상의 충격은 받지 않았으나 일어서려다 비틀거릴 정도로 충격이 컸다. 피지에프는 ‘정찬성의 경기를 보고 배운대로’ 킥을 많이 사용했다. 로우 킥에 이어 하이킥을 날렸다. 충격적인 킥은 없었지만 피지에프의 잦은 로우 킥에 모이카노의 허벅지와 종다리쪽의 색깔이 벌겋게 변했다. 그러나 결정타는 타격이었다. 킥을 시
일반
리그 1위 결승 직행 허정한팀, 지금부턴 실력. 안지훈, 최성원, 차명종팀 승자와 우승싸움 -코리아당구그랑프리 슛아웃 복식
이젠 확실한 실력으로 우승을 잡는다. 허정한, 강자인팀 ‘행운의 여신’은 11일 끝난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슛아웃 복식(MBC드림센터) 예선 풀리그 마지막 날 2경기에도 따라 다녔다. 6회전 15:15 무승부 경기나 7회전 13:12, 1점차의 경기 역시 운이 많이 작용했다. 하지만 더 이상의 운은 없다. 결승에 직행한 허정한, 강자인의 마지막 경기는 최다 5세트를 치루는 넉다운 시스템이다. 그랑프리 슛아웃 복식은 4강 준플레이오프전부터 세트제에 의한 토너먼트 시스템이다. 4위 안지훈, 윤성하팀과 3위 최성원, 김동훈팀이 3전2선승제로 자웅을 겨루고 이긴 팀이 2위 차명종, 정해창팀과 역시 3전2선승제로 싸
일반
[대한민국체육 100년100인100장면] 46. 세계를 울린 현정화, 리분희의 지바 세계탁구우승
첫 단식은 북의 류순복이었다. 중국은 선봉장 등야핑이었다. 등야핑은 세계선수권대회 8연패를 이끈 챔피언. ‘마녀’로 불리운 절대강자였다. 세계랭킹 17위의 21세 신예, 류순복의 상대는 아니었다. 그러나 코리아팀엔 등야핑을 이길 선수가 없었다. 현정화, 이분희, 홍차옥 중 누구도 등야핑을 이겨 본적이 없었다. 이유성 코치는 생각했다. ‘그렇다면 등야핑을 몰라서 겁이 없는 류순복 밖에 없다.’ 1991년 4월 29일 일본 지바의 닛폰 컨벤션센터. 제41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단체전 결승이 시작되었다. 예선 정글을 뚫고 코리아와 중국이 마지막 무대에 올라와 있었다. 하늘색 한반도 지도를 가슴에 새기고 결승에 나선
일반
허정한팀 결승직행. 안지훈팀 막판 4강 합류. 2위 차명종팀, 3위 최성원팀-코리아당구그랑프리
허정한팀이 결승에 직행했다. 안지훈팀은 예선리그 마지막 날 2경기를 모두 이겨 차명종, 최성원팀에 이어 4위로 플레이오프전에 합류했다. ‘파아브앤식스 코리아당구 그랑프리’는 3위 최성원팀과 4위 안지훈팀의 준플레이오프전으로 시작 이긴 팀이 차명종팀과 플레이오프전을 한다. 그리고 여기서 이긴 팀이 결승에 직행한 허정한팀과 최종 우승을 다툰다. 허정한, 강자인팀은 11일 열린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슛아웃 복식(MBC드림센터) 예선 마지막날 마지막 경기를 1점차로 잡고 5승1무5패를 작성, 1위를 차지했다. 안지훈팀은 전날까지 1승1무3패를 기록, 4강진출이 거의 힘들었다. 3승3패인 최완영팀과 이
일반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53)마라톤이야기⑭한반도를 감격의 물결치게 찬 마라톤 세계제패
새벽 2시에 전해진 손기정의 우승 소식손기정과 남승룡이 마라톤 레이스를 출발할 때 경성은 밤 11시였다. 광화문에 있는 동아일보 귀빈실에서는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라디오중계를 가슴 졸이며 듣고 있었다. 손기정과 남승룡의 모교인 양정고보 안종원 교장, 같은 학교 서봉훈 교무주임, 조선체육회 김규면 이사, 고려육상경기협회 최재환 이사, 중앙기독교청년회 장권 체육부주임, 조선연무관 이경석 사범 등 각 방면 체육 관계자와 특히 4년 전 로스앤젤레스올림픽에 최초로 출전해 역사적 스타트를 한 김은배 황을수 선수, 여기에 금상첨화로 독일로부터 마라톤 코스를 답사하고 돌아온 안철영이 자리를 함께 했다.이들은 마라톤 코스를 놓고
오피니언
‘당구엔 그런 묘한 맛이 있지.’ 허정한팀의 행운, 우승까지 이어질까-코리아당구그랑프리 슛아웃.
‘파이브앤식스 코리아당구그랑프리 슛아웃복식전의 행운은 온통 허정한, 강자인에게 몰려있는 듯하다. 과연 그러한 행운이 우승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허정한팀의 행운은 첫 경기에서 맞붙은 김행직팀의 불운과 겹친다. 김행직팀은 15점 이상을 치고도 지고 19분 동안 이기고 있다가 마지막 1분에 무너졌으며 쫑으로 다 잡은 승리를 놓치기도 했다. 그러나 허정한팀은 12점으로도 승리하고 쫑 덕분에 지는 경기를 주웠다. 허정한팀의 첫 행운은 첫 경기. 경기 마감 1분전 10점차, 패배는 확실했다. 9이닝 7점이 전부였던 허정한, 강자인은 그러나 그때부터 20점을 몰아쳤다. 4~5번에 한번은 어려운 포지션이었고 아슬아슬한
일반
'핵주먹' 타이슨과 현 챔피언 퓨리가 붙으면? 위더스푼, "타이슨이 KO로 이긴다"
전 세계 복싱 헤비급 챔피언 팀 위더스푼(62)이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54)은 현 챔피언인 타이슨 퓨리(32)도 KO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영국의 유명 대중지인 '더선'은 12일(한국시간) "위더스푼은 타이슨이 예선과 같은 괴력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음을 증명했다며 퓨리 뿐 아니라 앤서니 조슈와(31)와 디온테이 와일더(35)도 KO로 물리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위더스푼은 "타이슨은 15년 만에 링에 컴백해 맞붙은 로이 존스 주니어와의 시범경기에서 여전한 파괴력을 과시했다"며 "현역 선수들과 싸워도 KO로 이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위더스푼은 다만, 타이슨이 이들과 싸우기 전에 두차례 정도 스파링 차원의 경기를 가져
일반
“정찬성에게 이기는 법 배웠다.” 라이트급 변화의 바람 피지에프, 올리베이라. 13일 퍼거슨, 모이카노에 도전
UFC 라이트급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 박진감 넘치는 두 경기 퍼거슨-올리베이라, 모이카노-피지에프전 13일 옥타곤에 오른다. 퍼거슨은 게이치전 패배의 명예회복을 원하지만 ‘피니시 전문’의 젊은 올리베이라는 퍼거슨을 잡고 타이틀전까지 갈 목표를 세우고 있다. 피지에프 역시 페더급의 강자로 라이트급에 올라 온 모이카노를 꺾고 라이트급 랭킹진입을 서두르고 있다. 토니 퍼거슨은 챔피언 하빕에 버금가는 라이트급 강자. 12연승을 달렸으나 지난 5월 잠정타이틀전에서 게이치에게 5회 TKO패하면서 금이 갔다. 7개월여만의 복귀전 상대는 랭킹 7위 찰스 올리베이라. 당초 마이클 챈들러가 거론되었으나 변경되었다.
일반
901
902
903
904
905
906
907
908
909
910
많이 본 뉴스
"이게 꿈이냐, 생시냐" 불과 1분 만에 0원이 30억으로?… 호주전 승리 뒤 벌어진 일, 우승하면 112억 '대박'
국내야구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한국, 우승하면 김도영 군대 안 갈까?'... 20년 만에 WBC 병역 특례론 다시 불붙을까
국내야구
'겨울 내내 쇼트게임만 팠다' 유현조, 대상 방어 첫 관문…12일 태국서 개막
골프
'그래도 짚을 건 짚고 가야!' 한화, 정우주 위한다면 당장 2군 보내야...KBO, 신인 1년 2군 의무화 도입해야
국내야구
원태인 "내년에 기아 가야겠다"...지인이 올린 DM에 삼성 팬들 난리, "농담이지만, FA 앞둔 민감한 시기에"
국내야구
'그놈의 TQB가 뭐길래...' 문보경의 '허무한 삼진'에 뿔난 대만 팬들...문, 정말 '고의 삼진'당했을까?
국내야구
한국 WBC 8강 대진 확정, 카리브해 슈퍼스타 군단이 마이애미에서 기다린다
해외야구
'새옹지마로세!' WBC 8강 가는데 부상에 '빨간불' 켜진 김혜성의 2루수 경쟁
해외야구
"저 아재 공 진짜 재밌네”…'노토바이' 노경은 투구 뒤 일본 해설, 생방송 '마이크 사고'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