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0.1초차' 황선우, 자유형 100m서는 17위로 예선탈락
롱코스(50m)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한국 선수로는 역대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수확한 황선우(19·강원도청)가 자유형 100m에서는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황선우는 21일 오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8초61의 기록으로 9조 4위, 전체 11개 조 99명 중 공동 17위에 자리해 16명이 겨루는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전체 16위인 알레산드로 미레시(이탈리아·48초51)와는 불과 0.1초 차라 아쉬움이 컸다.다만, 준결승 진출 선수 중 불참자가 나오면 황선우가 출전 기회를 잡을 수는 있다.불참자가 나오면 예선 공동 17위인 잭 인서티(호
일반
서현민, 조건휘. 사파타, 김종원 64강. 오성욱은 탈락-블루원PBA챔피언십 128강전
챔피언 출신 서현민, 사파타와 조건휘, 김종원이 무난하게 64강에 올랐다. 그러나 오성욱은 정시용에게 덜미를 잡혀 첫 판에서 탈락했다. 서현민은 21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128강전(경주)에서 김대훈을 3-1로 꺾었다. 하이런 6점으로 1세트를 15-7로 잡은 서현민은 2세트를 7-15로 내주었다. 그러나 3세트 6이닝에서 11연타를 터뜨려 15-1로 이긴 뒤 4세트 역시 2이닝에서 6 연속 득점하며 15-3으로 완승했다. 사파타는 원호수, 조건휘는 김용수, 이영훈은 권기영을 3-0으로 완파했다. 그러나 챔피언 출신인 오성욱은 96위 정시용에게 1-3으로 패해, 128강에서 탈락했다. 김종원은 정광필을 3-1로 누르고 64
일반
대한체육회, 2022년도 학생심판 양성교육 사업 참여학교 모집…족구 등 7개 종목 해당 회원종목 단체로 30일까지 신청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오는 6월 30일까지 2022년도 학생심판 양성교육 사업 참여 학교를 각 회원종목단체를 통하여 모집한다.‘학생심판 양성교육’은 2019년부터 새롭게 시작한 ‘학교스포츠클럽대회지원’ 사업의 세부사업으로, 전문 심판이 심판교육을 희망하는 학교에 찾아가 이론 및 실기교육을 시행하고, 교육을 이수한 학생이 향후 학교스포츠클럽대회 등에서 운영요원 또는 심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이수증을 발급하는 사업이다.모집 대상은 전국 초(4학년 이상)·중·고등학교(약 209개 교실, 약 4200명 학생)이며 올해 시행 종목은 줄넘기, 플라잉디스크, 피구, 족구, 배구, 농구, 플로어볼 총 7개 종목이다.신청을 희망하는 학
일반
대한체육회, 청렴 문화 확산과 종합청렴도 제고위해 2022년도 청렴·반부패 정책 12개 중점과제 집중 추진
대한체육회(이기흥 회장)는 종합청렴도 우수기관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행복한 스포츠로, 미래를 여는 체육회' 비전 아래 2022년도 청렴·반부패 정책을 추진한다.대한체육회는 이를 위해 ▲반부패·공정 개혁 달성 ▲신속하고 적극적인 부패차단 ▲국민 목소리 기반 공감하는 청렴문화 확산이라는 3대 전략 아래 12대 중점과제와 29개의 세부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지난 5월,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에 따라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하고 자체 이해충돌방지담당관을 지정하여 공직자가 자신과 사적 이해관계가 있는 직무를 회피하지 않거나 자신의 직무와 관련한 정보로 사익을 취하면 과태료와 처벌, 부당이익 환수 등 제재를 가하도
일반
‘젊은 하빕’ 우마르 누르마고메데프 15전승 간다-27일 UFC
29승 무패로 옥타곤을 떠난 UFC 전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27일 UFC on ESPN 38에 나타난다.당연히 파이터는 아니다. 곧 챔피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는 사촌 동생 우마르 누르마고메데프를 지도하는 코치고 그의 자리는 케이지 사이드다. 우마르는 하빕의 아버지 압둘마납이 어릴 때 부터 키운 전사. 지난 해 1월 20일 세르게이 모르조프를 피니시하며 화려하게 UFC에 데뷔했다. 하빕의 데뷔전으로 부터 정확하게 9년 뒤 같은 날자고 상대를 꺽은 기술도 똑같이 리어 네이키드 초크였다. 하빕은 3회였고 우마르는 2회였다. 우마르도 하빕처럼 그래플링이 강점. 하빕보다 약하지만 상당한 수준이다. 우마르는 UFC의 2게임
일반
[경륜]52연승의 임채빈, ‘왕중왕전’ 징크스 깰 수 있을까?…24~26일 '국민체육진흥공다 이사장배 왕중왕전' 3년만에 재개
그간 코로나19로 멈춰 섰던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왕중왕전'이 오는 24일~26일 광명스피돔에서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2022년 상반기 각 등급별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는 특선급에서 52연승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임채빈(25기 31세)이 생애 첫 출전하는 왕중왕전도 제패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임채빈은 지지난 주 광명 23회차에 50연승의 주인공 정종진(20기 35세)과 함께 입소했다. 49연승 중이던 임채빈은 10일 금요경주에서 김영수의 선행을 여유 있게 잡아내며 정종진과 어깨를 나란히 했고 다음날에도 왕지현의 선행을 십분 활용하면서 그 누구도 밟아보지 못했던 대망의 51연승에 성공했다. 정종진이 보는 앞
일반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은메달…박태환 넘어 최고성적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19·강원도청)가 롱코스(50m)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박태환(33)을 넘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수확했다.황선우는 2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47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다비드 포포비치(루마니아·1분43초21)에 이어 2위로 레이스를 마쳤다.황선우는 자신이 지난해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예선에서 세운 한국기록(1분44초62)을 1년도 안 돼 0.15초 단축했다.도쿄올림픽 이 종목 금메달리스트인 톰 딘(영국)이 황선우의 뒤를 이어 1분44초98로 동메달을 가져갔
일반
김예은,김보미,김민아 중 1명은 탈락. 용현지-스롱, 이미래-강지은, 김가영-백민주 살얼음 승부-블루원LPBA챔피언십
김예은, 김보미, 김민아가 2명만 16강에 진출하는 블루원 LPBA 챔피언십 서바이벌 32강전(21일 오후 6시 경주)에서 붙었다. 누가될지 모르지만 1명은 탈락의 비애를 맛보아야 한다. 김예은과 김보미는 조 1위를 했다. 김보미와 함께 64강전을 치른 김민아는 히다 오리에 보다 한 타 더 쳐 2위에 턱걸이 했다. 디펜딩 챔피언 스롱 피아비는 유일하게 세 자리 수 점수를 올린 101점의 64강 전체1위 용현지와 숨가쁜 대결을 벌이게 되었다. 용현지는 7이닝에서 7연타, 11이닝에서6연타를 쏜 덕분에 1위를 질주했다.서바이벌 경기에 약한 스롱은 막판 4연타로 탈락 직전에서 겨우 살아났다. 스롱은 지난 해 NH, 웰뱅 등 6, 7차대회 64강전에서 연
일반
이미래, 김보미, 김민아 32강, ‘전설의 딸’ 이올리비아는 64강서 멈춰-블루원 LPBA 챔피언십
이미래, 김보미가 넉넉하게 1위를 하며 32강에 올랐다. 그러나 ‘한국당구의 전설’ 고 이상천씨의 딸 이올리비아는 모국에서의 프로 첫 도전을 64강전에서 마쳤다.이미래는 20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64강 서바이벌전에서 초반 5연타를 터뜨리며 시종 여유있는 경기를 펼친 끝에 조 1위를 차지했다. 이미래가 74점, 막판 힘을 낸 주미경이 58점으로 2위를 차지했고 2위 경쟁을 했던 최지민은 탈락했다. 상승세의 김보미 역시 하이런 8점을 기록, 68점을 획득하며 조 1위를 차지했다. 김민아는 막판까지 따라붙은 히다 오리에를 물리치고 2위를 지켰다. 김민아가 56점, 히다가 52점으로 한 타 차였다. 국내 프로당구 128강 데뷔
일반
대한체육회, '2022년 회원종목단체 직원 워크숍'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일과 21일 이틀동안 양평 현대블룸비스타에서 대국민 체육행정 서비스 강화를 위한 '2022년 회원종목단체 직원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회원종목단체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체육행정 역량 및 기본 소양 증진 기회를 제공하고, 체육 유관단체 간의 적극적인 정보 공유 및 행정 교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특히 체육행정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클린 체육계 정착을 위한 청렴 교육(이예린 청렴연수원 전문강사) ▲체육단체가 알아야 할 필수 법령 및 각종 사례(강래혁 법무법인혜명 변호사) ▲미술치료를 통한 감정노동자
일반
[경륜·경정]제3회 경륜경정 건전문화 포스터 공모전 개최, 6월20일~8월 5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5일까지 “제3회 경륜경정 건전문화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건전하게 즐기는 관람 스포츠로서의 경륜경정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www.speedon.or.kr/poster)를 통해서만 출품작 접수가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건전하게 즐기는 관람 스포츠 경륜경정’, ‘건전구매 정착을 위한 구매 상한액 준수’, ‘구매자 책임 이용으로 사행성ㆍ과몰입 예방’이고 출품작은 세로형 포스터 파일 원본을 제출하면 된다. 1인당 5점 이내로 출품이 가능하며 반드시 본인의
일반
[경륜·경정 소식]스피드온으로 23일부터 경륜경정 경주권 '구매예약 서비스' 시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23일(목요일)부터 스피드온을 통해 경륜경정 경주권을 사전에 ‘구매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매예약’이란 경주별 확정 출주표가 고지된 후 스피드온을 통해 해당일 경주권 구매를 예약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구매예약’ 가능 시간은 금요일과 토ㆍ일요일이 틀린다. 금요일 경주에 대한 경주권 구매는 전일(목요일) 오후 6시부터 당일(금요일) 오전 9시 30분까지이며 토ㆍ일요일 경주는 각각 전일(금ㆍ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당일(토ㆍ일요일) 오전 9시 30분까지다. 이와는 별도로 이벤트경주 개최 시에는 확정출주표 고지 시부터 경주당일
일반
아마최강 김진아 첫 판 탈락. '전설의 피' 이올리비아, 1위로 128강 통과-블루원LPBA챔피언십
'당구의 전설' 고 이상천씨의 딸 이올리비아가 프로 첫 관문을 가볍게 통과했다. 그러나 아마 최강 김진아는 1회전서 탈락, 호된 프로 신고식을 치뤘다. 이올리비아는 20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1회전 128강 서바이벌전(경주) 에서 하이런 4점을 비롯, 3연타를 세번이나 치며 초반부터 내달리기 시작, 조 1위를 차지했다.챔피언십 4강 경력의 박수아, 이향주, 김헤진(B) 등과 경합했으나 독보적이었다. 올리비아는 당구를 많이 치지 않았다고 했으나 길 보는 안목이 높고 샷 역시 안정적이었다.올리비아는 2위와 더블스코인 80점대를 오르내리며 1위를 질주한 끝에 최종 75점을 기록했다. 박수아가 43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김
일반
황선우,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전체 3위로 결승 진출
한국 선수로는 박태환(33) 이후 11년 만에 롱코스(50m)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메달을 노리는 황선우(19·강원도청)가 주 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결승까지 나아갔다.황선우는 2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1분45초46의 기록으로 1조에서 1위, 전체 16명 중 3위로 8명이 겨루는 결승에 올랐다.2조에서 뛴 루마니아의 18세 기대주 다비드 포포비치가 1분44초40의 세계주니어신기록으로 전체 1위로 준결승을 마쳤다.황선우가 지난해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예선에서 세운 한국기록이자 세계주니어기록(1분44초62)을 포포비치가 갈아치웠
일반
김서영, 개인혼영 200m서 '3회 연속 세계 6위'
'여자 수영 간판' 김서영(28·경북도청)이 롱코스(50m)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개인혼영 200m에서 3회 연속 6위를 차지했다.김서영은 2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11초30에 터치패드를 찍고 8명 중 6위에 올랐다.개인혼영 200m는 한 선수가 접영-배영-평영-자유형 순으로 50m씩 헤엄쳐 기록을 다투는 종목이다.여자 개인혼영 200m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2분08초34의 한국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딴 김서영의 주 종목이다.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김서영이 2017년 부다페스트 대회와 2019년 우리나라 광주
일반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많이 본 뉴스
'포기는 없다' 류지현 감독, 연장 패배 직후 손주영 선발 선언…8강 마지막 승부
국내야구
'김도영 혼자 2안타 3타점 분전' 한국, 대만에 연장 4-5 패…8강 진출 불투명
국내야구
'36연승' 안세영, 역사 앞에 서다…전영오픈 2연패 '한 경기만 남았다'
일반
위기마다 버텨낸 류지현호, '7-2 방정식' 완성하고 17년 만의 WBC 8강 문을 열다
국내야구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한 방이 모든 것을 바꿨다' 이미향, 18번 홀 탭인 버디...2026 한국 LPGA 첫 우승 신호탄
골프
307억 노시환, 대표팀에 자리가 없다! 류지현 감독, 쓰지도 않을 거면 뭐하러 데리고 갔나?
국내야구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야구답지 않은 싸움, 한국의 WBC 생존 방정식
국내야구
야구 참 어렵다! 우승 후보 일본이 호주에 고전할 줄 누가 알았나?...한국, 오늘 호주 대파할 수도
국내야구
'KBO 출신이 한국 막는다'...호주, LG 소속 웰스 한국전 선발 등판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