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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슈퍼볼 앞둔 시애틀, 매각설 불거져...구단 측 "매물 아니다" 즉각 부인
NFL 시애틀 시호크스의 매각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구단 측이 곧바로 반박에 나섰다.ESPN은 1일(한국시간) 시애틀 구단주 측과 NFL 사무국이 지난주 매각 관련 논의를 진행했으며, 9일 슈퍼볼 종료 후 구단이 매물로 나올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고(故) 폴 앨런 전 구단주 재단 측은 성명을 통해 "구단은 매물로 나오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재단은 현재 슈퍼볼 우승과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매각 마무리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폴 앨런이 1997년 인수한 시애틀은 2018년 그의 사후 여동생 조디 앨런이 운영 중이다. 조디 앨런은 2022년 재산 사회 환원이라는 형의 유지에 따라 변화가 있을 수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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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돌풍' 분짠, KLPGA 드림 윈터투어 2연속 태국 우승 릴레이
짜라위 분짠(태국)이 KLPGA 드림 윈터투어 인도네시아 여자오픈을 제패했다. 1일 자카르타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까지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 공동 2위 김서윤·프림 프라찬나콘(태국)에 2타 차 우승을 확정했다. 상금 10만8천 달러(약 1억5천만원)를 챙겼다.2022년 LPGA 2부 투어 우승 경력의 분짠은 지난해 KLPGA 정규 투어에 데뷔했다. 1회 대회 대만 여자오픈 콩끄라판(태국)에 이어 태국 선수가 드림 윈터투어 1·2회 대회를 연속 석권했다. 시리즈 마지막 대회인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는 4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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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이상호, 올림픽 8일 앞두고 월드컵 평행대회전 우승...0.00초 차 포토 피니시
이상호(넥센윈가드)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목전에 두고 FIS 스노보드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이상호는 31일(현지시간) 슬로베니아 로글라에서 열린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통산 4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3월 폴란드 크르니차 은메달 이후 약 11개월 만의 시상대 복귀다.예선 56명 중 2위로 본선에 진출한 이상호는 16강 다리오 커비즐(스위스), 8강 가브리엘 메스너(이탈리아), 준결승 팀 마스트나크(슬로베니아)를 차례로 꺾었다. 결승에서는 시즌 3승의 45세 베테랑 롤란드 피슈날러(이탈리아)와 맞붙어 기록지에 '0.00' 차이로 표기될 만큼 아슬아슬한 포토 피니시 끝에 금메달을 차지했다.2018년 평창 올림픽 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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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키나, 조용한 세리머니 뒤 서브에이스 47개...강자 킬러의 반전
호주오픈 우승자 엘레나 리바키나(5위·카자흐스탄)의 반전 매력이 화제다. 184cm 장신이지만 건장한 체격에 호랑이 문신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에 비해 겉으로는 강한 인상이 아니다. AP통신은 우승 순간 "잠깐 주먹을 쥐었다가 인사 후 라켓을 가볍게 두드리며 손 흔든 것이 전부"라며 절제된 세리머니를 조명했다.그러나 이번 대회 서브에이스 47개로 최다를 기록했다. 2위 사발렌카(27개)를 압도하는 수치다. 스트로크 각도와 속도도 투어 최정상급이다. 리바키나는 "얼굴에 드러나지 않지만 심장은 엄청 빨리 뛴다"며 "윔블던 때는 잠도 못 잤는데 이번엔 좀 나아졌다"고 털어놨다.강자에게 특히 강하다. 세계 1위 상대 통산 9승으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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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대표팀, 아시아 단체선수권 '첫 우승' 도전...'복식 에이스' 서승재 어깨 부상 불참
한국 남자 복식 간판 서승재(삼성생명)가 말레이시아오픈에서 입은 어깨 부상 회복이 늦어지며 아시아 단체선수권대회 명단에서 최종 빠졌다. 서승재를 제외한 대표팀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칭다오로 출국했다.3~8일 열리는 이번 대회는 4월 덴마크 세계 단체선수권(토마스컵·우버컵)의 아시아 예선을 겸한다. 4강 이상 진출해야 본선 출전권을 자력으로 확보할 수 있다. 경기는 단식 3경기·복식 2경기를 혼합한 5전 3승제 국가 대항전 방식이며, 조별리그 상위 2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한국은 2년 주기로 열리는 이 대회에서 아직 우승 경험이 없다. 여자부 최고 성적은 준우승(2020·2022년), 남자부는 동메달 4차례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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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연승 괴물' 산체스, 이재홍 3-0 완파...PBA 3개 대회 연속 우승 청신호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PBA 3연속 우승을 향해 거침없다. 31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챔피언십 16강에서 이재홍을 3-0으로 완파하고 8강에 안착했다. 1세트를 8이닝 만에 선취한 뒤 2세트도 15-10으로 가져갔고, 3세트는 하이런 11점을 앞세워 4이닝 만에 15-7로 마무리했다.이날 승리로 공식전 18연승을 달리고 있다. 직전 하이원리조트·하림 챔피언십을 연달아 제패한 산체스가 이번 대회까지 우승하면 쿠드롱(벨기에)의 역대 최다 연속 우승(4회) 추격 발판을 마련한다.또 다른 우승 후보 팔라손(휴온스)은 팀 동료 모랄레스(콜롬비아)와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신승했다. 2세트 리드 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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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키나, 사발렌카 꺾고 호주오픈 우승...4년 만의 메이저 트로피
엘레나 리바키나(5위·카자흐스탄)가 31일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위 사발렌카(벨라루스)를 2-1(6-4 4-6 6-4)로 꺾고 생애 첫 호주오픈 정상에 올랐다. 2022년 윔블던 이후 4년 만의 메이저 우승이다. 2023년 결승에서 사발렌카에게 패한 아쉬움을 설욕했다. 다음 주 랭킹은 커리어 최고인 3위로 오를 전망이며, 우승 상금은 415만 호주달러(약 40억5천만원)다.1세트는 사발렌카 첫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한 리바키나가 가져갔다. 2세트는 사발렌카가 기회를 살려 원점으로 돌렸고, 3세트 초반 리바키나 서브 게임을 깨며 승기를 잡는 듯했다. 그러나 리바키나는 강한 샷으로 버티며 상대 3·4번째 서브 게임을 연속 브레이크해 역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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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은 9골 폭발' 삼척시청, 부산시설공단 격파...핸드볼 H리그 4연승 질주
삼척시청이 핸드볼 H리그 4연승을 내달렸다. 31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 부산시설공단을 28-24로 꺾고 5승 1패 2위를 굳건히 지켰다.김보은이 9골을 몰아넣고, 골키퍼 박새영이 방어율 41.7%로 선방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부산시설공단은 권한나·이혜원이 6골씩 넣었으나 이번 주 2연패로 3승 1무 2패,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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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로드 투 UFC 결승 계체 통과..."UFC 파이터로 귀국하겠다"
'스턴건' 김동현 제자 김상욱(32)이 UFC 계약을 건 결승전 준비를 마쳤다. 30일 70.6kg으로 계체를 통과했다.상대 돔 마르 판(호주·70.2kg)과 2월 1일 시드니 UFC 325 언더카드에서 로드 투 UFC 시즌4 라이트급 결승을 치른다.계체 후 두 선수가 마주 섰다. 판(8승 2패)이 "준비됐냐"고 묻자 김상욱(13승 3패)은 악수를 건네며 "준비됐다. 네 최선을 보여달라, 나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응수했다. 그는 "컨디션이 너무 좋다. 상대가 자신감이 충만한데 나도 그 못지않다"며 "꼭 승리해 UFC 파이터로 귀국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정원 관장 지도 아래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 등 팀 동료들과 훈련했고, 김동현과 브라질 전지훈련도 소화했다.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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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라스 vs 조코비치, 호주오픈 결승서 '최연소·최고령' 기록 건 대결
2월 1일 멜버른에서 펼쳐지는 호주오픈 남자 단식 결승은 신구 세대 간 정면 대결로 주목받는다. 2003년생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와 1987년생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격돌하며, 승자에 따라 상반된 역대 기록이 탄생한다.알카라스가 정상에 오르면 22세 8개월에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완성해 역대 최연소 기록을 수립한다. 1968년 오픈 시대 이후 이 위업을 달성한 선수는 애거시, 페더러, 나달, 조코비치 단 4명뿐이며, 현재 최연소 기록은 나달의 24세 3개월(2010년)이다.반대로 조코비치가 우승하면 38세 8개월에 메이저 최고령 챔피언에 등극한다. 기존 기록은 켄 로즈월이 1972년 호주오픈에서 세운 37세 1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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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지 7골+김지현 6골 5도움' 광주도시공사, 핸드볼리그서 인천시청 33-25 완파
광주도시공사가 30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인천시청전에서 33-25로 승리했다.최수지가 7골을 터뜨렸고, 김지현이 6골 5도움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2승 3패가 된 광주도시공사는 8개 팀 중 6위다.인천시청은 구현지가 7골로 분전했으나 개막 5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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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라스, 츠베레프 5시간 27분 혈투 끝에 제압...호주오픈 결승 진출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30일 호주오픈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를 3-2(6-4 7-6 6-7 6-7 7-5)로 물리치고 결승에 선착했다. 경기 시간 5시간 27분의 혈투였다.알카라스는 신네르(2위·이탈리아)-조코비치(4위·세르비아) 승자와 내달 1일 결승을 치른다. 프랑스오픈(2024, 2025년), 윔블던(2023, 2024년), US오픈(2022, 2025년)에서 각 2회 우승한 알카라스는 1승만 더 올리면 22세 8개월로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래머가 된다. 호주오픈 결승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알카라스는 1·2세트를 따낸 뒤 3세트 4-4 상황에서 오른쪽 허벅지 근육 경련으로 메디컬 타임아웃을 불렀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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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동계올림픽 선수단 이탈리아로 출국...금메달 3개·종합 10위 목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이수경 선수단장이 이끄는 이날 출국 인원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과 본부 인원 등 45명이다. 밀라노행 38명은 직항편을, 코르티나행 7명은 파리 경유편을 이용한다.선수 71명 포함 총 130명을 파견하는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와 종합 10위 이내를 목표로 삼는다. 동계올림픽 메달 집계 톱10 진입은 2018년 평창 대회 7위(금5·은8·동4)가 마지막이며, 해외 대회로는 2010년 밴쿠버 5위(금6·은6·동2)가 최근이다.이수경 단장은 "금메달 3개는 꼭 이루고 싶고 깜짝 스타도 나올 것 같다"며 "선수들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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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트도 안 뺏겼다' 사발렌카·리바키나, 18년 만의 완벽한 결승 맞대결
31일 오후 5시 30분(한국시간)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위 사발렌카(벨라루스)와 5위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맞붙는다. 두 선수 모두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결승에 진출했는데, 무실세트 선수 간 메이저 결승 대결은 2008년 윔블던 윌리엄스 자매전 이후 처음이다. WTA 투어 최정상급 파워를 자랑하는 두 선수의 난타전이 예고된다. 182cm 사발렌카는 이번 대회 공격 성공 172개로 여자부 최다, 184cm 리바키나는 서브에이스 41개 1위를 기록 중이다. 2023년 호주오픈 결승에서 사발렌카가 역전승한 이후 3년 만의 재대결이며, 통산 전적은 사발렌카 8승 6패지만 최근 맞대결인 지난해 WTA 파이널스에선 리바키나가 승리했다. 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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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카노프스키, UFC 325서 로페스와 재대결...페더급 역대 최다 타이틀전 승리 도전
2월 1일(한국시간)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UFC 325가 열린다. 메인 이벤트는 페더급 챔피언 볼카노프스키(호주)와 랭킹 2위 로페스(브라질)의 재대결이다. 지난해 4월 1차전에서 볼카노프스키가 판정승으로 벨트를 차지한 뒤 약 10개월 만이다. 볼카노프스키(27승 4패)는 현재 페더급 타이틀전 7승으로 조제 알도(8승) 기록에 근접했다. 이번 승리 시 공동 1위, 한 번 더 이기면 단독 역대 최다다. 37세지만 은퇴설을 일축하며 "여전히 건재하다. 대미지 최소화해 빠르게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1차전에서 유효타 158대 63으로 압도하고도 2라운드 녹다운을 허용한 만큼 "로페스의 한방은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로페스(27승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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