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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와 어빙 '셧다운'? 댈러스, 신인 드래프트 위해 플레이인 토너먼트 포기 고려
댈러스 매버릭스가 루카 돈치치와 카이리 어빙을 '셧다운'하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디 애슬레틱의 샘 샤라니아는 4일(한국시간) 팬듀얼TV에서 댈러스가 올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상위 10위 보호 1라운드 픽을 유지하기 위해 돈치치와 어빙을 남은 경기에 불참시킬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3경기를 남기고 있는 댈러스는 현재 37승 42패로 서부 콘퍼런스 11위에 머물고 있다. 10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에 1경기 차 뒤져 있지만 동률이 될 경우 오클라호마시티가 10위가 된다. 상대 전적에서 오클라호마가 우위이기 때문이다.하지만, 오클라호마시티가 계속 지고 댈러스가 3연승하게 되면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다. 그럼에도
농구
조선대, 정이랑 결승골로 한체대 눌러 춘계하키대회 남대부서 2연패 달
조선대학교가 시즌 첫 전국대회인 2023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에서 우승했다. 조선대는 3일 강원도 동해 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대학부 한국체대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조선대는 이날 승리로 4개 대학팀이 리그전으로 벌인 이번 대회에서 2승 1무로 2승 1패에 그친 한국체대를 제치고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이날 조선대는 무승부만 해도 우승을 하는 한국체대와 밀고 밀리는 접전끝에 1쿼트 11분 정이랑의 필드골로 극적인 승리를 안았다. 최우수선수상에는 조선대 주장 오한솔이 수상했으며 이승일 코치는 지도자상을 받았다.
일반
맥그리거 "최초의 UFC, WWE 월드 챔피언 되겠다"
코너 맥그리거가 UFC 모회사 엔데버의 WWE 인수 소식을 듣고 “최초의 UFC, WWE 월드 챔피언이 되겠다”고 빠르게 반응했다. 매그리거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UFC와 WWE의 합병을 축하한다. 아주 멋진 일이다”고 적은 후 WWE와 UFC 벨트를 어깨에 두른 자신의 이미지 사진을 함께 올렸다. UFC 페더급, 라이트급 2 체급 챔피언을 지낸 맥그리거는 2021년 7월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경기에서 다리 골절상을 입고 TKO 패 한 뒤 아직 옥타곤에 오르지 않고 있다.복귀 정지 작업을 위해 TUF 시즌 31의 코치로 참가하고 있는 맥그리거는 챈들러 팀과 싸운 후 챈들러와 컴백전을 가질 예정이나 아직 확실하지는 않다. 보통의 경우 TUF 시리즈가 끝
일반
[경륜]경륜선수가 직접 참여하는 '심판 판정 참관 프로그램' 진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31일 광명스피돔 종합심판실에서 ‘2023년 경륜선수와 함께하는 심판판정 참관 프로그램(1차)’을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경륜선수들에게 경주에 대한 심판판정 절차와 과정 전반을 공개해 제도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황인혁(S1 21기 세종), 김환윤(A1 23기 세종), 이차현(B1 27기 김포) 선수가 참여했다. 이들은 먼저 심판장으로부터 심판의 주요업무, 운영 장비, 착순판정의 원리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심판들과 동일한 눈높이에서 실제 열리는 경주를 관람한 후 심판들이 모두 모여 각자의 의견을 공유하며 최
일반
[경정]경주일에 통제됐던 수변도로, 21년만에 전면 개방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경정경주가 열리는 5일부터 경주 관람 시설인 관람동 앞 수면 건너편 수변도로(대형전광판 앞면 도로)를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미사리경정장 후문부터 시작해 조정호 수면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약 2.2km의 수변도로를 시민들에게 개방해 접근성을 높이고, 경정 팬들에게도 경주일 스릴 있고 박진감 넘치는 경주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경주관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평소 경정경주가 열리는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일반인들의 출입이 통제됐던 구간이었기에 경정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이번 조치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본 코스
일반
'휴스턴 쯤이야' 레이커스, 꼴찌 휴스턴 '맹폭' 3연승...제임스 '트리플더블', 데이비스 40점, 하치무라도 20점
LA 레이커스가 꼴찌 휴스턴 로키츠를 잡고 3연승했다.레이커스는 3일(한국시간) 열린 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앤서니 데이비스와 하치무라 루이 등의 분전으로 134134-109으로 대승했다.이날 승리로 레이커스는 3연승하며 시즌 40승 38패로 서부 콘퍼런스 7위에 올랐다. 한 계단만 더 올라가면 플레이 인 토너먼트도 치르지 않고 플레이오프에 직행할 수도 있게 됐다. 레이커스는 이제 한 선수에게만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팀이 됐다.레이커스는 주전 가드 디엔젤로 러셀이 경기 중 부상으로 3쿼터부터 나오지 못했으나 하치무라가 벤치에서 나와 20점을 넣는 활약을 펼친 덕분에 힘들이지 않고 휴스턴을 대파했다. 데이비스는 40점을 넣으며 3
농구
한국체육산업개발, 국립춘천숲체원·국립양평치유의 숲·신아원 등 4개 기관 협업으로 '도심 나눔의 숲 체험' 활동 펼쳐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김사엽)은 31일 국립춘천숲체원, 국립양평치유의숲, 송파구에 소재한 장애인복지시설 신아원과 함께 공동으로 ‘도심 나눔의 숲 체험’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도심 나눔의 숲 체험’은 한국체육산업개발과 MOU를 맺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소속 기관 국립춘천숲체원과 자매결연 복지단체를 연계해 지역사회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올림픽공원 산책 ▲스트레칭, 원반던지기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 ▲올림픽공원 속 식물이야기 등 숲 체험 교육을 제공하는 각 기관 보유 인프라와 업(業)을 살린 기관별 특화 산림복지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적 장애인 15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일반
“내가 이긴 경기였다” 조제 알도, 다수 무승부에 불만
UFC 페더급 최다 방어 챔피언 조제 알도가 2일 열린 게임브레드 복싱 4에서 제레미 스트븐스와 6라운드 무승부를 이루었다.2명의 심판이 동점을 채점, 다수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알도는 “정말로 내가 이긴 경기였다”며 강하게 불만을 토로했다. 알도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나는 두 라운드를 잃었지만 4회를 포함하여 적어도 네 라운드를 따냈다. 만장일치 판정승을 기대했는데 실망이 크다”고 말했다. 알도는 “UFC 시절 마지막부터 정말 열심히 복싱 훈련을 했고 경기가 끝난 후 마음 속으로 100% 이겼다고 생각했다”고도 했다. 알도의 복싱 전적은 이로써 1승 1무승부인데 알도는 올해 말 이벤트 경기에서 복싱의 전설 프로이드 메이웨
일반
모라에스, 기껏 컴백했건만… PFL서 2회 TKO패
말론 모라에스가 PFL에서 패했다. UFC에서 '프로 파이터스 리그' PFL로 무대를 바꾸었지만 여전히 승리의 맛을 보지 못하고 6연패에 빠졌다. 모라에스는 2일 열린 2023 PFL 1 페더급 경기에서 브랜든 로넌의 레그 킥에 당해 2회 TKO로 주저앉았다. 1회 이미 로넌의 묵직한 킥에 크게 데미지를 입었던 모라에스는 2회 또다시 로넌의 레그 킥을 맞자 발을 내딛지 못하고 쓰러졌다. 모라에스는 UFC 밴텀급 강자로 전,현 챔피언 호세 알도와 알저메인 스털링을 무너뜨리며 헨리 세후도와 타이틀전을 갖기도 했다. 특히 스털링을 실신 KO시켜 주목을 받았다.그러나 이후 4경기에서 연패했다. 샌드헤이건, 롭폰트, 메랍 드발리시빌리에 이어 중국의 송야
일반
도로공사 반격…흥국생명에 여자배구 챔프전 2패 뒤 값진 1승
벼랑에 몰렸던 여자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안방으로 돌아와 값진 1승을 거뒀다.도로공사는 2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3차전에서 흥국생명을 세트 점수 3-1(22-25 25-21 25-22 25-20)로 제압했다.적지인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 1차전과 2차전을 맥없이 내줬던 도로공사는 3차전을 잡고 반격을 예고했다.이제까지 남녀부를 통틀어 5전 3승제로 치러진 챔피언결정전에서 먼저 두 판을 내준 팀이 내리 세 판에 승리해 '리버스 스윕' 역전 우승을 거둔 사례는 한 번도 없다.시리즈 전적 2패에 몰린 가운데 3차전에서 승리를 챙긴 것도 10년 전인 2012-2013시즌 GS칼텍스가 유일하다.두
배구
어빙·돈치치 65점 합작했지만…NBA 댈러스, 플레이오프 탈락 위기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가 카이리 어빙과 루카 돈치치의 활약에도 최근 7경기 1승 6패 부진이 이어졌다.댈러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데이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마이애미 히트와 원정 경기에서 122-129로 졌다.37승 41패가 된 댈러스는 서부 콘퍼런스 15개 팀 중 11위에 머물렀다.NBA에서는 최소한 콘퍼런스 10위를 해야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 진출해 플레이오프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11위가 되면 정규리그를 끝으로 시즌을 마감한다.댈러스는 2월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맞춰 카이리 어빙을 영입, 루카 돈치치와 함께 '원투 펀치'를 구축했다.어빙 합류 이전까지 29승 26패였
농구
'3월의 광란' 샌디에이고 주립대, 역전 버저비터 결승행
'3월의 광란'(March Madness)으로 불리는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 토너먼트에서 짜릿한 버저비터 결승 골이 터졌다.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NCAA 남자농구 디비전1 토너먼트 준결승에서 샌디에이고 주립대는 플로리다 애틀랜틱대를 72-71로 물리쳤다.샌디에이고 주립대는 경기 종료 40초 전까지 3점을 끌려갔다.그러나 종료 38초를 남기고 제이든 리디의 미들슛으로 1점 차로 추격했고, 플로리다 애틀랜틱의 조넬 데이비스의 슛이 불발되며 종료 10초 전 다시 공격권을 잡았다.마지막 버저비터의 주인공은 라몬 버틀러였다.버틀러는 경기 종료 신호가 울리기 직전 솟구쳐 올라 미들
농구
'서명진 18점' 현대모비스, 캐롯 꺾고' 6강 1차전 승리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서명진의 18점 활약을 앞세워 2022-2023시즌 '봄 농구'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현대모비스는 2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1차전 고양 캐롯과 홈 경기에서 86-71로 낙승했다.지금까지 50차례 6강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승리 팀이 4강에 오른 사례가 47회로 확률이 94%에 이른다.94%의 확률을 잡은 현대모비스는 4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캐롯과 2차전을 치른다.1쿼터를 15-17로 근소하게 끌려간 현대모비스는 2쿼터 시작과 함께 캐롯에 맹폭을 가했다.2쿼터 시작 후 5분이 다 되도록 캐롯에 한 점도 주지 않고, 연달아 16점을 퍼부어 순식간에
농구
이상연, 역도 남자 67㎏급 용상 '한국신기록' '182㎏'…항저우 아시안게임 예약
이상연(수원시청)이 아시안게임 선발평가전을 겸한 제1회 대한역도연맹회장배 남자 67㎏급에서 용상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 항저우행을 예약했다. 이상연은 2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인상 135㎏, 용상 182㎏, 합계 317㎏을 들어 정상에 올랐다. 이상연은 인상에서 윤여원(충북도청), 배문수(경북개발공사)와 같은 무게를 들고도 성공 시기에서 밀려 3위에 그쳤다. 그러나 이상연은 용상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합계 1위를 차지했다. 이상연은 용상 2차 시기에서 182㎏을 들어, 자신이 2020년 9월 전국선수권에서 작성한 종전 한국 기록 181㎏을 1㎏ 넘어섰다. 이 체급 2위는 인상 135㎏, 용상 1
일반
성남시청, 전국춘계하키대회 남자 일반부 5연패…MVP에 유한영
성남시청이 2023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 남자 일반부에서 우승했다. 성남시청은 2일 강원도 동해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 일반부 더블리그 국군체육부대와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3승 1무를 올린 성남시청은 국군체육부대(1승 2패), 김해시청(1무 2패)을 제치고 남자 일반부 우승을 확정했다. 대회 5연패를 달성한 성남시청의 유한영이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고, 장종현이 득점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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