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5(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소노 창단 첫 PO-KCC 2년 만 PO...6강 진출팀 모두 결정
고양 소노와 부산 KCC가 나란히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했다.소노는 5일 홈에서 정관장을 65-61로 꺾었고 같은 시각 KCC는 원정에서 정규리그 1위 창원 LG를 74-65로 제압했다. 두 팀이 나란히 28승을 쌓으며 7위 수원 kt(25승 27패)와 2.5경기 차로 벌려 6강 PO행을 결정지었다.소노는 2023-2024시즌 창단 후 첫 PO 진출이다. 앞선 두 시즌 8위에 그쳤던 소노는 2~3월 10연승을 달리는 뒷심으로 봄 무대에 올랐다. 이정현이 4쿼터에만 11점을 몰아쳐 24점을 기록했다. 61-61 동점 상황에서 종료 5초 전 골밑 돌파로 파울을 얻어낸 이정현이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시켜 역전승을 완성했다.KCC는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의 PO 진출이다
농구
숙명여중, 연암중 대파하며 협회장기 첫 승…삼선중도 2연승 질주
올 춘계연맹 준우승팀 숙명여중이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면서 산뜻하게 출발했다.숙명여중은 5일 전남 영광 법성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여중부 예선 A조 경기에서 연암중을 69-40으로 크게 눌렀다. 정하윤(19점), 김서율(18점), 김민주(16점)가 고르게 활약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전반을 38-26으로 앞선 뒤 후반에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특히 숙명여중은 지난 3월 춘계연맹전 결승에서 수원제일중에 크게 패했던 아쉬움을 딛고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두며 팀 재정비 효과를 보여줬다는 점이 의미 있었다.남중부에서는 삼선중의 상승세가 눈에 띤다. 삼선중은 예선 G조 경기
농구
실바, 챔프전 3경기 104점·봄 배구 6경기 연속 30득점...GS칼텍스 우승 1등 공신
GS칼텍스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은 외국인 선수 실바(쿠바)의 독보적인 활약 없이는 설명이 불가능하다.실바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36점을 기록했다. 1차전 33점, 2차전 35점에 이어 3경기 합산 104점으로 팀의 3연승 우승을 이끌었다.정규리그에서도 실바는 압도적이었다. 시즌 총 1083점으로 전체 득점 1위에 오른 이 수치는 V리그 여자부 한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이다. 공격 종합·퀵오픈·이동 공격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했다.봄 배구에서의 활약은 더욱 눈부셨다. 준플레이오프 흥국생명전 42점, 플레이오프 현대건설과 1·2차전에서 각각 40점·32점을 뽑아냈다. 챔피언결정전까지 포함
배구
GS칼텍스, 5년 만에 V리그 왕좌 탈환...준PO 출발 '3위팀' 최초 통합 우승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GS칼텍스가 한국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1(25-15 19-25 25-20 25-20)로 제압하고 시리즈 3연승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GS칼텍스의 챔프전 우승은 트레블을 달성했던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이자 통산 4번째다.이번 우승이 더욱 빛나는 이유가 있다. 정규리그를 3위(19승 17패)로 마친 GS칼텍스는 준플레이오프를 거쳐 정규 1위 도로공사(24승 12패)를 꺾는 이변을 완성했다. 올 시즌 V리그 역사상 최초로 준PO가 도입된 가운데 GS칼텍스는 준PO부터 챔프전까지 제패한 첫 3위 팀으로 기록됐다.우승의 주역은 외국인 선수 실바였다. 이날 혼자 36점을
배구
'엎친 데 덮쳤다' 돈치치 잃은 NBA 레이커스, 리브스마저 정규리그 아웃
LA 레이커스가 연이은 부상 악재로 비상이 걸렸다.레이커스는 5일(한국시간) 오스틴 리브스가 복사근 염좌로 정규리그 남은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리브스는 3일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원정에서 전반 중 부상을 입었으나 경기를 소화했고, 이후 MRI 검사에서 염좌가 확인됐다.하루 앞서 에이스 루카 돈치치도 왼쪽 햄스트링 염좌로 잔여 정규리그 출전 불가 판정을 받은 터라 타격은 더 크다. 두 선수 모두 완전 회복까지 한 달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플레이오프 출전도 불투명하다.올 시즌 커리어 하이를 달리던 리브스는 평균 23.3점·5.5어시스트·4.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돈치치·르브론 제임스와 함께 팀의 핵심 공격
농구
'디펜딩챔피언' 페굴라, 찰스턴오픈 단식 결승 진출...89위 스타로두브체바와 격돌
한국계 선수 제시카 페굴라(세계 5위·미국)가 WTA 투어 크레디트원 찰스턴오픈(총상금 230만달러)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페굴라는 5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4강전에서 이바 요비치(16위·미국)를 세트 스코어 2-1(6-4 5-7 6-3)로 꺾었다. 1회전 부전승 이후 2회전부터 4경기 연속 2-1 역전 승리로 결승까지 올랐다.6일 결승 상대는 율리야 스타로두브체바(89위·우크라이나)다. 올해 2월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두 번째 단식 우승에 도전하는 페굴라는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으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통산 11번째 투어 단식 우승이 된다.2000년생 스타로두브체바는 본선 기권자 발생으로 예선
일반
'왕좌는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 랭킹 76개월 연속 1위...김은지, 5개월 연속 여자 1위
한국기원이 5일 발표한 4월 바둑 랭킹에서 신진서 9단이 1만383점으로 1위를 수성하며 연속 정상 행진을 76개월로 늘렸다.지난달 2승 2패로 점수가 27점 내렸지만, 2위 박정환(1만점)과의 격차는 건재했다.박정환은 2025-2026 KB 바둑리그에서 원익을 우승으로 이끌고, 3월 11승 1패 활약을 앞세워 2024년 6월 이후 22개월 만에 1만점을 회복했다.신민준 9단이 3위를 지켰고, 변상일 9단은 4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2계단 오른 송지훈 9단은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했다.여자부에서는 김은지 9단이 5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다. 5승 4패로 전체 18위가 됐지만, 센코컵 월드바둑여자최강전을 제패하고 바둑리그 원익의 우승에도 기여했다.최정 9단이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44] 북한에서 왜 이름 대신 ‘동지’라는 말을 자주 사용할까
북한의 장웅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지난달 29일 사망했다고 IOC가 1일(한국시간) 밝혔다. 장웅은 남북 체육회담 등에서 북측 대표로 오랜동안 활동해 우리측에 잘 알려진 인물이다. 1938년 7월 5일 평양에서 태어난 장웅 전 위원은 농구 선수 출신으로 북한 대표팀에서 활약한 뒤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이후 북한올림픽위원회에서 행정가로 활동했고,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통역요원으로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각종 국제회의에 북한 대표로 참석하며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입지를 넓혔다. 장웅 전 위원은 1996년 IOC 총회에서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함께 IOC 위원에 선출돼 20여년간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국제 스포
일반
'권한나 12골' 부산시설공단, 삼척시청 34-30 제압...H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부산시설공단이 핸드볼 H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하며 권한나의 역사적인 기록까지 함께 만들어냈다.부산시설공단은 4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에서 삼척시청을 34-30으로 꺾었다. 승점 23으로 3위를 유지한 부산시설공단은 4위까지 주어지는 포스트시즌 티켓을 확보했다.남은 2경기를 모두 이기고 2위 삼척시청(승점 27)이 2패로 시즌을 마칠 경우 승점이 같아지는데, 상대 전적에서 앞서는 부산시설공단이 2위까지 오를 수 있다. 여자부는 3·4위 준플레이오프 승자가 2위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 1위는 개막 19연승 중인 SK 슈가
일반
'전원 득점에 7연승까지' 정관장, 현대모비스 95-71 완파...2위 굳히기
안양 정관장이 울산 현대모비스를 95-71로 완파하며 정규리그 2위 확정에 바짝 다가섰다.정관장은 4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 홈 경기에서 2연승(34승 18패)을 달리며 우승을 확정한 창원 LG(36승 16패)에 이어 2위를 지켰다. 안방 6연승, 현대모비스 상대로는 7연승을 이어가며 '천적' 면모를 재확인했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5연패(17승 35패·8위)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했다.이날은 2022-2023시즌 우승 주장 출신 양희종이 코치로 합류해 지도자 첫선을 보인 경기였다. '캡틴 데이' 행사가 함께 열린 가운데 정관장은 단단한 수비로 주도권을 잡았다. 1쿼터 20-11, 전반 49-28로 달아난 정관장은 3쿼터에는 엔트리 12명 전원이 득점을 올리는 팀워
농구
삼선중, 이승호 25점 앞세워 안남중 완파...협회장기 영광대회 첫 승 신고
강호 삼선중이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삼선중은 4일 전남 영광스포티움 보조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중부 예선 G조 1차전에서 안남중을 102-80으로 크게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이날 경기에서 삼선중은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돋보였다. 이승호가 25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신인범이 19점, 김연준이 14점, 이주한이 12점을 보태며 공격을 이끌었다. 여러 선수들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안정적인 팀 공격력을 과시했다.삼선중은 경기 초반부터 분위기를 주도했다. 내외곽을 오가는 다양한 공격이 효과적으로 맞아떨어지며 점수 차를 벌렸고, 전반을 58-32로 크게 앞선 채 마
농구
레오 34점도 막지 못했다...대한항공, 2차전도 풀세트 제압하며 통합 우승 '1승 앞'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도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통합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대한항공은 4일 인천게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2(25-23 25-18 24-26 18-25 18-16)로 제압했다. 1차전에 이어 2연승으로 통합 우승까지 1승만 남겼다. 현대캐피탈은 두 경기 모두 저력을 보였으나 연속 패배로 벼랑 끝에 몰렸다.대한항공은 1·2세트를 내리 잡으며 주도권을 쥐었다. 1세트는 21-21 동점 상황에서 임동혁의 오픈 공격과 마쏘의 속공으로 승기를 잡았고 2세트는 19-17에서 마쏘·정한용이 연속 득점하며 여유 있게 마무리했다.3·4세트는 현대캐피탈이 레오를 앞세워 가져갔
배구
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다 가진 안세영, '마지막 퍼즐' 아시아선수권 그랜드슬램 도전장
안세영(삼성생명)이 배드민턴 메이저 대회 그랜드슬램 완성을 위해 7일 중국 닝보에서 개막하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미 석권한 안세영에게 아시아선수권은 유일하게 남은 '마지막 퍼즐'이다. 이 대회는 BWF 월드투어 슈퍼 1000급으로 총상금 55만 달러(약 8억3천만원), 우승 시 랭킹 포인트 1만 2천점이 주어지는 권위 있는 무대다. 배드민턴 강국이 밀집한 아시아의 특성상 "올림픽보다 우승하기 어렵다"는 평가도 나온다.안세영은 2022년 동메달, 2023년 은메달로 정상 문턱에서 물러섰고 2024년에는 8강 탈락에 그쳤다. 이번 대회에는 왕즈이(세계 2위)·천위페이(3위·이상 중국)·야마구
일반
‘막강 화력’ 광주여대, 단국대 꺾고 선두 도약
광주여대가 단국대를 완파하고 2026 대학배구 KUSF U-리그 여대부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광주여대는 4일 광주여대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대부 예선리그 홈경기에서 우세한 공격력을 앞세워 단국대를 세트스코어 3-0(25-14, 25-20, 25-17)으로 여유있게 물리쳤다. 이로써 광주여대는 2연승, 승점 6으로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광주여대는 이날 단국대를 상대로 첫 세트 시작부터 여유있는 경기를 펼쳐 25-14로 따낸데 이어 2세트서도 결정률 높은 공격을 퍼부으며 25-20으로 승기를 잡았다.한편 우석대는 이날 같은 장소에서 호남대를 맞아 탄탄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3-0으로 쾌승, 2승을 기록했지만 승점 5로 광주여대에 이어 2위를
배구
'득점 1위도, MVP도 날아가나' 레이커스 돈치치, 햄스트링 염좌로 시즌 아웃
LA 레이커스 루카 돈치치가 왼쪽 햄스트링 염좌로 정규리그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AP통신 등에 따르면 레이커스 구단은 4일(한국시간) 돈치치가 남은 정규리그 5경기에 모두 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날 오클라호마시티전에서 3쿼터 레이업 시도 중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호소하며 이탈한 돈치치는 MRI 검사 결과 부상이 가볍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NBA 플레이오프는 19일 시작된다.최대 관심사는 MVP 수상 자격이다. NBA 규정상 주요 개인상 수상을 위해서는 정규리그 최소 65경기 출전이 필요하다. 돈치치는 현재 64경기에 출전해 자격 요건을 1경기 채우지 못했다. 이번 시즌
농구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많이 본 뉴스
'메이저 제패' 서교림, 데뷔 2년 차에 4승·전 부문 1위로 KLPGA 새 최강자 등극
골프
배드민턴 이소희-백하나, 세계선수권 여자 복식 우승...31년 만의 금메달
일반
'버디 8개 폭발' 이소미, CPKC 여자 오픈 단독 5위...선두와는 8타 차
골프
[MT포토]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 우승
골프
'참담하다!' 이정후, 잇딴 수비 실책 굴욕, 김혜성은 '잊힌' 선수, 김하성은 MLB 최악 타자 전락, 송성문도 2할 붕괴 눈앞
해외야구
고우석, 3년 도전·빅리그 경험은 얻었다…LG 복귀는 실패가 아닌 새로운 선택
국내야구
두산 포수 양의지 '폭탄 선언'? 2년 옵션 42억원 포기하고 FA 시장 나오나...3년 계약 가능성 대두
국내야구
'박진만은 정말 멍청한 감독인가?'…홍준표의 직격, 비판과 표현 사이의 거리
국내야구
이호준 NC 감독의 감독관(監督觀)은 무엇인가?… 1승인가, 선수 보호인가
국내야구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 별세…한국 배구 발전에 평생 헌신
배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