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23점 21리바운드 10어시스트' 마레이 맹활약...LG, 연패 없이 1위 질주
창원 LG가 전날 충격패를 털어내고 선두 자리를 지켰다.LG는 14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소노를 80-75로 꺾었다. 전날 SK에 55-77로 완패했던 LG는 연패 없이 15승 6패로 1위를 유지했다. 소노는 2연패로 8승 13패, 8위에 머물렀다.1쿼터 19-16으로 앞선 LG는 2쿼터 초반 소노의 외곽 공세에 32-24까지 뒤졌다. 그러나 이후 리바운드 우위를 앞세워 12점을 몰아넣으며 36-32로 역전한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는 마레이, 양준석, 양홍석이 고르게 득점하며 격차를 벌렸고, 4쿼터 칼 타마요의 골밑 마무리로 70-60 두 자릿수 리드를 만들며 승기를 굳혔다.마레이는 4쿼터에만 12점 6리바운드를 쏟아내며 23점 21리바
농구
'금메달 다음날은 은메달' 린지 본, 월드컵 스키 알파인 여자 활강 준우승...40세에 '최고령 기록' 또 경신
린지 본(미국)이 알파인 스키 월드컵에서 연이틀 시상대에 올랐다.본은 13일(현지시간)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1분30초74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전날 같은 장소에서 1분29초63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은 성과다.1984년생인 본은 자신이 보유한 알파인 월드컵 최고령 메달 기록을 하루 더 연장했다. 그는 2019년 은퇴 후 지난 시즌 복귀해 올해 3월 슈퍼대회전 은메달로 건재함을 입증한 바 있다.이날 우승은 1분30초50을 기록한 에마 아이허(독일)가 가져갔다. 2003년생 아이허는 본과 19세 차이다. 본은 이번 시즌 활강 종합 랭킹 1위(180점)에 올랐다.14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슈퍼대
일반
샌안토니오, 16연승 OKC 꺾고 NBA컵 결승 진출...웸반야마 복귀전 22점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최강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연승 행진을 끊으며 NBA컵 결승에 올랐다.샌안토니오는 14일(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컵 준결승에서 오클라호마시티를 111-109로 제압했다. 2023-2024시즌 신설된 NBA컵에서 샌안토니오가 결승에 진출한 것은 처음이다.정규리그 25경기에서 1패, 최근 16연승을 달리던 오클라호마시티는 샌안토니오에 시즌 두 번째 패배를 당했다. 서부 선두(24승 2패)는 유지했다. 샌안토니오는 서부 4위(18승 7패)로 올라섰다.종아리 부상으로 약 한 달간 이탈했던 빅토르 웸반야마가 승부처에서 결정적 활약을 펼쳤다. 4쿼터 2분여를 남기고 102-101 역전 점퍼를 넣었고
농구
김지훈, 헨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MVP 선정...14득점·스틸 5개 활약
하남시청 김지훈이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한국핸드볼연맹은 14일 김지훈을 신한 SOL뱅크 2025-2026 H리그 1라운드 MVP로 발표했다. 김지훈은 5경기에서 14득점, 2도움, 5스틸,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자체 채점 시스템 기준 211.5점을 받아 장동현(SK·201.5점)을 제쳤다.김지훈은 "팀이 2년 연속 3위를 했는데 올해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베스트7 선정을 목표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라운드 베스트팀에는 인천도시공사가 선정됐다.
일반
'팔방미인이 따로 없었다' 우리카드 알리, 14득점·14디그·11리시브…공수 양면 올라운드 활약
도대체 못 하는 게 뭘까 싶을 정도로 팔방미인급이었다.우리카드 알리는 12월 1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원정경기에서 14득점-공격성공률 50%-디그 14개-리시브 11개를 올리며 맹활약했다.특히 50%의 공격성공률은 압권이었고 디그 14개와 리시브 11개를 올린 것은 백미였다.한 마디로 공격이면 공격, 수비면 수비라 할 정도로 만점 활약이었다.덤으로 서브에이스로 2개나 기록하며 상대 리시브 라인을 흔들어 놓기까지 했고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블로킹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이었다.또한 범실로 5개나 기록하며 팀 동료 아라우조와 똑같이 팀 내 1위를 기록한 것도 마찬가지다.공-수 만능 선수로 거
배구
무호바, 여자프로테니스 2025시즌 올해의 샷 선정...다리 사이 로빙 샷 '압권'
카롤리나 무호바(19위·체코)가 WTA 투어 2025시즌 '올해의 샷' 주인공으로 선정됐다.WTA 투어는 14일 무호바가 지난 2월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 4강에서 클라라 타우손(12위·덴마크)을 상대로 선보인 로빙 샷을 올해 최고의 장면으로 발표했다. 무호바는 타우손의 공을 쫓아가 몸을 돌리며 다리 사이로 높이 쳐올리는 고난도 기술로 포인트를 획득했다. 이 장면은 2월 '이달의 샷'에 이어 연간 최고 샷으로도 인정받았다.다만 해당 경기에서 무호바는 타우손에게 2-1(6-4 6-7<4-7> 6-3)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WTA 투어는 2013년부터 올해의 샷을 선정해왔다. 라드반스카(은퇴·폴란드)가 2013~2017년 5년 연속 수상했고, 할레프
일반
알리 '디그 14개-리시브 11개' 만점활약...우리카드 중위권 상승, 삼성화재 9연패 창단 최다 불명예
중위권 상승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우리카드는 12월 1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7-25, 21-25, 25-20, 25-19)로 승리를 거뒀다.특히 알리가 14득점-디그 14개-리시브 11개를 기록하며 만점 활약을 한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아라우조-김지한 쌍포가 각각 22득점-16득점을 올린 것은 백미였다.선발 명단은 삼성화재는 아히-노재욱-김준우-박찬웅-이윤수-김우진-이상욱-나두환이 나섰고 우리카드는 아라우조-한태준-박진우-박준혁-알리-김지한-오재성-김영준이 나섰다.1세트는 우리카드의 페이스였다.박진우의 속공을 시작으로 알리와 아라우조, 김지한 삼각편대의 활약
배구
시즌 10승 안세영, 왕중왕전서 모모타 기록 넘본다...대기록 가능성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연말 왕중왕전에서 역대 한 시즌 최다승 기록에 도전한다. 17일부터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BWF 월드투어 파이널스에 출전해 우승하면 2019년 모모타 겐토(일본)의 시즌 11승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여자 선수로는 신기록이다. 안세영은 올 시즌 14개 대회 중 10개에서 우승해 이미 여자 단식 사상 첫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종전 기록인 2023년 자신의 9승도 갈아치웠다. A조에서 야마구치(일본), 와르다니(인도네시아), 미야자키(일본)와 맞붙는다. 천적 천위페이(중국)는 국가당 2명 제한 규정에 따라 결장한다.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삼성생명)도 우승 시 11승으로 동일 기록을 세운다. 올해 1월 짝을 이룬
일반
봅슬레이 4인승 김진수팀, 월드컵 3차 대회 공동 6위...입상 문턱서 좌절
한국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김진수 팀이 월드컵 시상대 문턱에서 아쉽게 멈췄다.김진수(강원도청)·김선욱(강원도청)·채병도(가톨릭관동대)·이건우(강원연맹)로 구성된 김진수 팀은 13일(현지시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열린 2025-2026 IBSF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4인승에서 1·2차 합계 1분40초38을 기록, 영국 브래드 홀 팀과 공동 6위에 올랐다.3위와는 0.34초 차이였다. 독일이 1~3위를 석권했으며, 요하네스 로크너 팀(1분39초88)이 우승했다.김진수 팀은 시즌 1차 대회에서 한국 최초로 월드컵 남자 4인승 입상(3위)을 달성한 바 있다. 14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같은 종목 두 번째 경기에 다시 출전한다.
일반
이상호, 스노보드 월드컵 평행대회전 9위...결선 벽 또 못 넘어
이상호(넥센)가 스노보드 월드컵 알파인 평행 대회전에서 또다시 결선 문턱에서 무릎을 꿇었다.이상호는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개최된 2025-20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알파인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9위를 기록했다. 예선에서 1분09초95로 66명 중 2위에 오르며 순항했으나, 토너먼트 결선 첫 경기인 16강에서 오스카르 크비아트코프스키(폴란드)에게 0.51초 차로 패했다.이달 초 중국 월드컵에서도 예선 2위 후 결선 9위로 마무리한 바 있어 비슷한 흐름이 반복됐다. 김상겸(하이원)도 16강에서 탈락해 11위에 그쳤고, 우승은 아론 마치(이탈리아)가 차지했다.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이상호는 2022년 베이
일반
유승은,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빅에어 은메달...한국 선수 최초
유승은(롯데스키앤스노보드팀·용인성복고)이 한국 스노보드 빅에어 역사를 새로 썼다.유승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스팀보트 스프링스에서 개최된 2025-20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3.25점으로 2위에 올랐다. 예선에서도 89.75점으로 2위를 기록하며 8강에 진출했던 그는 생애 첫 월드컵 메달을 목에 걸었다.우승은 174.00점을 획득한 오니쓰카 미야비(일본)가 차지했고, 예선 선두였던 앨리 히크먼(호주)은 162.25점으로 동메달을 가져갔다.이번 성과는 한국 선수가 스노보드 월드컵 빅에어에서 메달을 획득한 첫 사례다. 한국 스키 종목의 동계올림픽 메달은 2018년 평창 대회 스노보드 알파인 이상호의 은메
일반
빙속 이나현, 4차 월드컵 1,000m 5위 기록...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권 '청신호'
한국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의 떠오르는 단거리 유망주 이나현(한국체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진출에 한 발짝 다가섰다.이나현은 13일(현지시간) 노르웨이 하마르에서 개최된 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1분15초99를 기록하며 5위에 올랐다. 우승자 다카기 미호(일본·1분14초39)와 1초60 차이였다.500m를 주력으로 뛰는 이나현이 이번 시즌 1,000m에서 5위권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차 대회 11위를 시작으로 2차 13위, 3차 8위에 이어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번 성적으로 40포인트를 더해 총 132점, 월드컵 랭킹 9위로 도약했다.올림픽 출전권은 월드컵 1~4차 대회 성적을 기준
일반
SK, 선두 LG에 77-55 완승…안영준 20점 앞세워 연패 탈출
서울 SK가 선두 창원 LG를 77-55로 완파하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1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거둔 승리로 SK는 11승 10패를 기록하며 수원 kt를 6위로 밀어내고 공동 5위를 유지했다. 연승이 끊긴 LG는 14승 6패로 1위를 지켰다.1쿼터 LG가 19-14로 앞섰으나, 2쿼터 안영준이 홀로 9점을 올리며 SK가 전세를 뒤집었다. 전반을 36-31로 앞선 SK는 3쿼터에서 LG 공격을 철저히 봉쇄하며 59-43으로 격차를 벌렸다. 안영준과 자밀 워니의 호흡이 빛났고, 4쿼터에도 안영준의 연속 득점과 김낙현의 외곽 슛으로 승리를 완성했다.안영준이 20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고, 김낙현 19점 5리바운드, 워니 14점 8리바운드를 기
일반
SK, 핸드볼 H리그 개막 6연승 문턱에서 좌절...인천도시공사에 29-23 패배
인천도시공사가 SK 호크스의 H리그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13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H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SK를 29-23으로 꺾었다. 1라운드 5경기 전승을 달리던 SK는 2라운드 첫 경기에서 무릎을 꿇었다.인천도시공사와 SK는 나란히 5승 1패로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인천도시공사는 김락찬이 8골 4도움, 김진영이 6골 3도움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골키퍼 안준기가 방어율 43.6%로 선방했다. SK에서는 김진호와 박시우가 4골씩 넣었으나 개막 6연승에 실패했다.
일반
'김소니아 투혼+안혜지 16점' 여자농구 BNK, 신한은행에 63-61 신승
부산 BNK가 인천 신한은행을 63-61로 꺾고 2연승을 수확했다. 13일 인천 도원체육관 원정에서 사흘 전 KB전(80-78)에 이어 또다시 2점 차 신승을 거뒀다. BNK는 5승 3패로 2위를 유지했고, 신한은행은 2연패로 2승 6패 최하위에 머물렀다.BNK 박정은 감독은 개막전에 이어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과의 여성 사령탑 맞대결을 모두 잡았다.1쿼터 21-15로 앞선 BNK는 전반을 36-33으로 마쳤으나, 3쿼터 신이슬의 3점 슛 3개에 힘입어 신한은행이 52-44로 역전했다. 4쿼터 BNK의 반격을 이끈 건 코뼈 골절로 보호대를 착용하고 후반부터 출전한 김소니아였다. 46-52에서 3점 슛 포함 연속 5득점으로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안혜지와 스나가와 나츠키의
농구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많이 본 뉴스
'남의 일 아냐'…삼성 마운드 '참사'에 잠 못 자는 LG, 'WBC 7인' 무사귀환이 1순위
국내야구
'7경기 7억' 이어 '0경기 14억'… '돈성' 삼성, 2억 이상 더 날릴 수도
국내야구
[MT포토] 밝은 미소로 인사하는 윤이나
골프
곽빈은 무너졌고, 김도영은 띄웠다…류지현호 '희비 교차' 속 한신전 3-3
국내야구
'고장 난 페라리' 도박 대실패...삼성, 매닝 부상 전력 알고도 198cm·152km의 신기루에 100만 달러 베팅
국내야구
[MT포토] 강하게 티샷 날리는 황유민
골프
WBC 대표팀 첫 평가전, 한신전 선발 라인업 공개...김도영 선두타자, 한국계 존스·위트컴 2·4번
국내야구
LG도 국대도, 본인도 망치는 길, 준비 안 된 유영찬의 등판 반대!
국내야구
'2도움+퇴장 2명 유도' 손흥민, LAFC 휴스턴 2-0 승리 이끌어...시즌 4경기 1골 6도움
해외축구
WBC 대표팀 '완전체' 첫 훈련...류지현 "해외파 컨디션 기대 이상, 내일 경기 기대감 크다"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