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당구에 인생 걸었다'...직장인 김태호, 40세에 PBA 드림투어 초대 챔피언
직장을 그만두고 당구 선수의 길을 택한 김태호(40)가 프로당구 드림투어(2부)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4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드림투어 파이널 결승에서 김태호는 김성민을 3-0으로 완파했다. 이번 우승으로 김태호는 상금 2천만원과 함께 랭킹포인트 1만5천점을 획득했다. 이로써 랭킹이 11위에서 1위로 급상승했고, 내년 시즌 1부 투어 승격권도 확보했다. 13년간의 기술 영업직을 포기하고 당구에 '배수의 진'을 친 김태호는 "지난 두 달간 100경기 이상 연습했다"며 "1부 잔류를 넘어 8강 이상을 목표로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0-2021시즌 3부에서 시작해 1부까지 올랐다가 직장 병행으로 다시 2부로 내려왔던 김태호는
일반
'돈치치 영입' LA 레이커스, 클리퍼스에 25점차 대승
LA 레이커스가 루카 돈치치 영입 후 첫 경기에서 지역 라이벌 LA 클리퍼스를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레이커스는 5일(한국시간)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에서 클리퍼스를 122-97로 제압했다. 앞서 레이커스는 리그를 충격에 빠뜨린 대형 트레이드로 앤서니 데이비스와 루카 돈치치를 맞교환했다. 이날 르브론 제임스가 26점 9어시스트 8리바운드의 올라운드 활약을 펼쳤고, 오스틴 리브스와 하치무라 루이가 각각 20점을 보태며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클리퍼스는 제임스 하든이 7점에 그치며 고전했다.아직 부상에서 회복 중인 돈치치는 벤치에서 팀의 승리를 지켜봤다.이번 승리로 레이커스(29승 19패)는 서부 콘퍼
농구
DB-정관장, 최성원-김영현 맞교환...전력 보강 나서
프로농구 원주 DB와 안양 정관장이 5일 최성원(가드)-김영현(포워드) 트레이드를 성사했다. 이는 지난달 정효근-김종규 교환 이후 추가로 이뤄진 전력 보강 차원의 조치다. DB로 이적한 최성원은 프로 통산 222경기에서 활약했으며, 이번 시즌에는 평균 4.5점, 1.8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DB 구단은 최성원의 영입으로 주전 가드 이선 알바노의 부담을 덜고, 수비력을 갖춘 슈팅가드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정관장 유니폼을 입게 된 김영현은 수비에 강점이 있는 선수로, 프로 통산 198경기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현재 시즌 평균 1.7점을 기록하며 팀의 수비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 팀은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각각 부
농구
'파리 은메달' 박혜정-세계선수권 우승 원종범, 역도연맹 올해의 선수
대한역도연맹이 2024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박혜정(고양시청)과 세계선수권 용상 우승자 원종범(강원도청)을 2024년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 5일 연맹은 올해의 우수 선수와 단체, 유공자 명단을 발표했다. 여자부 최우수선수에 선정된 박혜정은 파리올림픽 여자 최중량급에서 합계 299kg(인상 131kg, 용상 168kg)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고, 세계선수권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2년 연속 최우수선수의 영예를 안았다. 남자부에서는 세계선수권 용상 1위와 아시아선수권 합계 우승을 차지한 원종범이 최우수선수로 뽑혔다.신인상은 세계주니어선수권 준우승자 전희수(경북체고·여자)와 우승자 남지용(국군체육부대·남자)이 수상한다. 시
일반
레이커스도 '악의 제국'? 매직 존슨 "돈치치 레이커스행은 오타니의 다저스행과 같다"...데이비스 대체 센터도 영입할 듯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다저스는 2024시즌을 앞두고 오타니 쇼헤이를 영입했다. 이어 야마모토 요시노부, 타일러 글래스나우,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를 차례로 품었다. 그리고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했다.다저스는 이어 올 시즌을 앞두고 블레이크. 스넬, 사사키 로키, 김혜성 등을 추가로 영입하며 2연패를 노릴 수 있게 됐다.다저스의 이 같은 '미친' 줄영입에 사람들은 혀를 내둘렀다. 급기야 다저스를 '악의 제국'이라고 불렀다.다저스에 이어 이번에는 미국프로농구(NBA) 레이커스도 '악의 제국'이 되려고 하고 있다.역시 LA가 연고지인 레이커스는 댈러스 매버릭스의 슈퍼스타 루카 돈치치를 영입했다. 대신 앤서니 데이비스를 댈러스에 내줬
농구
'영혼의 콤비' 해체된 신유빈, 새 파트너 찾기 '첫 실험' 실패
탁구 여자대표팀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전지희와의 복식조 해체 이후 새 파트너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4일 WTT 시리즈 '싱가포르 스매시 2025'에서 소속팀 선배 이은혜와 첫 호흡을 맞췄으나, 여자복식 32강에서 세르비아 조에 1-3으로 패하며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전지희의 국가대표 은퇴로 불가피하게 시작된 새 파트너 찾기는 여러 난관에 봉착했다.신유빈-이은혜 조는 모두 오른손잡이라 코트 동선이 자유롭지 못했고, 짧은 호흡 탓에 시너지를 내지 못했다. 올해 5월 카타르 도하 세계선수권을 앞둔 대표팀도 파트너 선정에 고심하고 있다. 전지희와 함께 따낸 세계선수권 출전권은 유효하지만, 새로운 파트너와의 호흡이 관건이
일반
1445일 만의 선발' 김동영, 허수봉-정지석도 못한 30득점 폭발
백업 선수 신세였던 한국전력 김동영(29)이 4년 만의 선발 출전 기회에서 시즌 국내 선수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전에서 김동영은 30득점을 기록했지만, 팀은 아쉽게 2-3으로 패했다. 마테우스와 서재덕의 부상으로 3년 11개월 15일 만에 선발 기회를 잡은 김동영은 첫 세트부터 맹활약했다. 1세트에서만 8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3세트에서는 개인 한 세트 최다인 9득점을 올리며 듀스 접전 승리의 주역이 됐다. 2019-2020 시즌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4순위로 프로에 데뷔한 김동영은 그동안 주로 백업과 원포인트 서버로 활약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현대
배구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서울시청 예상 밖 선전으로 다크호스 떠올라
지난 1월 1일 막이 올랐던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1라운드가 지난달 30일 마무리됐다. 예상대로 SK슈가글라이더즈가 1위로 치고 나갔고, 서울시청이 선전하며 1라운드를 마쳤다. 맥스포츠 조은희 핸드볼 전문 해설위원과 함께 1라운드에 보여준 팀들의 전력을 되짚어 봤다.각 팀당 7경기씩 총 28경기를 치렀는데 모든 팀이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SK슈가글라이더즈의 독주를 제외하면 중위권 팀들이 혼전을 보였고, 하위권도 나름대로 혼전 양상이다. 1라운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서울시청이다. 베테랑들의 이적과 은퇴로 전체적으로 어려지면서 우려가 컸지만, 2위를 차지하며 선전했고, 2강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됐던 경남개
일반
요스바니 31점 폭발...대한항공, 한국전력 상대 '극적 역전승'
2위 대한항공이 한국전력과의 풀세트 접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선두 추격에 힘을 실었다. 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대한항공은 요스바니의 맹활약(31점)을 앞세워 한국전력을 3-2(21-25 25-23 28-30 25-22 15-10)로 제압했다. 설날 빅매치에서 1위 현대캐피탈에 패했던 대한항공(16승9패·승점 49)은 이번 승리로 16연승 중인 선두 현대캐피탈(23승2패·승점 67)을 향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3연승을 달리고 있는 3위 KB손해보험(15승10패·승점 41)과의 격차를 승점 8점으로 벌리며 2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경기는 시작부터 치열했다. 1세트를 내준 대한항공은 2세트에서 요스바니의
배구
세리나 꺾고 윔블던 제패했던 할레프, 32세에 은퇴...'도핑 징계 후 재기 실패'
여자 테니스의 전 세계 랭킹 1위 시모나 할레프(32·루마니아)가 현역 생활을 마감했다. 5일(한국시간) 트란실바니아오픈 1회전에서 패한 후 은퇴를 전격 발표한 할레프는 "예전의 몸 상태로 돌아가기 어렵다"며 코트를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 2017년 세계 정상에 오른 할레프는 2018년 프랑스오픈, 2019년 윔블던 제패 등 메이저 2승을 포함해 WTA 투어 단식 24회 우승을 기록했다. 특히 2019년 윔블던 결승에서는 세리나 윌리엄스를 완벽하게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고, 3년 연속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선수로 선정되는 등 전성기를 구가했다. 하지만 2022년 10월 도핑 양성 반응으로 4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으며 위기를 맞았다. 지난해 3월 징계
일반
2025년 스포츠산업 금융지원 대상 확대, 금리인하 및 상환유예 추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와 함께 ‘2025년 스포츠산업 금융지원(융자·이차보전)’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일시적 금리인하와 상환유예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스포츠산업 금융지원은 문체부 지정 우수 체육용구 생산업체 및 일부 스포츠서비스업체에 한정했지만,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 시행(1월 31일)에 따라 체육용구 생산업체와 스포츠서비스업체 전체로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특히, 기존 금융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체육시설법상 무도장·무도학원이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규제가 완화됐다.또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스포츠 기업을
일반
현대건설, IBK기업은행 제압하며 선두 추격 가속
현대건설이 IBK기업은행을 3-1로 제압하며 선두 흥국생명과의 격차를 좁혔다. 4일 화성체육관에서 펼쳐진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모마(21점)와 정지윤(18점)의 활약으로 승리를 거둔 현대건설은 시즌 17승8패(승점 53)를 기록, 선두 흥국생명(20승5패·승점 58)과의 승점 차를 5점으로 줄였다. 베테랑 양효진의 부재에도 현대건설은 조직력을 앞세워 경기를 지배했다. 1세트를 25-16으로 가져온 현대건설은 2세트에서 IBK기업은행의 거센 반격에 27-25로 패했으나, 3·4세트를 모두 25-16으로 장악하며 완승을 거뒀다. 특히 3세트 중반 정지윤의 퀵오픈을 시작으로 연속 4득점을 올린 현대건설은 이어진 모마와 위파위의 활약으
배구
'헉, 돈치치 장례식이?' 광분한 댈러스 팬들, 체육관 밖에서 '가짜' 돈치치 장례식 치러..."댈러스와 매경기 50득점으로 댈러스에 복수하라!"
루카 돈치치를 잃은 댈러스 매버릭스 팬들이 광분하고 있다.돈치치는 3일(한국시간) 레이커스의 앤서니 데이비스와 전격 맞트레이드됐다. 돈치치는 지난 시즌 댈러스를 NBA 파이널까지 진출시킨 일등공신이었다.그런 스타를, 그것도 콘퍼런스 라이벌인 레이커스로 보내자 팬들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일부 팬들은 트레이드 다음 날 댈러스 홈 체육관 밖에서 가짜 돈치치 장례식을 열었다.댈러스 현지 매체 FTW USA투데이는 "지금 댈러스의 분위기는 끔찍하다. 너무 안타깝기 때문에 팬들은 체육관 밖에서 가짜 장례식을 열었다"며 믿을 수 없을 만큼 슬픈 9장의 사진을 게재했다.돈치치는 자신의 SNS에 레이커스행 사실을 팬들에게 알리며 작별 인
농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42] 왜 ‘계체량’이라 말할까
계체량(計體量)은 체급 경기를 할 때 경기에 앞서 선수들의 몸무게를 재는 일. 또는 그 몸무게라는게 사전적 정의이다. 한자어로 ‘꾀 계(計)’, ‘몸 체(體), ’헤아릴 량(量)‘자가 합쳐진 단어이다. 일본에서 영어 ’weigh in’를 한자어로 번역한 말이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weigh in’은 무게를 잰다는 뜻으로 원래 복싱에서 유래했다. 복싱은 체중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 종목이다. 따라서 경기를 하기 전에 저울에 올라서서 체중을 측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적절한 체급으로 경쟁자가 공평하게 경기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때문이다. ‘weigh in’이라는 말을 공식적으로 처음 사용한 이는 아일랜드 소설가 조지 버나드
일반
김세린 2골 폭발...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홍콩에 8-0 '골 퍼레이드'
아시안게임 첫 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가 홍콩을 상대로 화끈한 골 잔치를 벌이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4일 중국 하얼빈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B조 예선에서 홍콩을 8-0(2-0 3-0 3-0)으로 제압했다. 한국은 승점 3, 골 득실 +8로 카자흐스탄(승점 3, 골 득실 +12)에 이어 B조 2위에 올랐다.대표팀은 1피리어드부터 강한 압박을 펼쳤다. 경기 시작 7분 4초 만에 박지윤이 선취점을 뽑아냈고, 곧이어 김세린이 추가골을 기록하며 홍콩의 기를 꺾었다.2피리어드에서는 최지연, 이은지, 박종아가 연속 골을 터트리며 5-0으로 달아났다. 여세를 몰아 3피리어드에서도 이
일반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많이 본 뉴스
곽빈은 무너졌고, 김도영은 띄웠다…류지현호 '희비 교차' 속 한신전 3-3
국내야구
은퇴가 답! 제임스, 킹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때, 왜?
농구
WBC 대표팀 첫 평가전, 한신전 선발 라인업 공개...김도영 선두타자, 한국계 존스·위트컴 2·4번
국내야구
'기가 막힌다!' '트러블 메이커' 트레버 바우어가 삼성행?...시즌은 길다, 대체 외인 신중하게 뽑아야
국내야구
일본 WBC 대표팀, 오릭스에 3-4 패배...오타니 3타수 무안타, 기쿠치 1회 3실점 부진
해외야구
최정은 14년 피 말려 302억, 노시환은 도장 한 번에 307억 '안정빵' 끝판왕'
국내야구
대만 이겨 8강에 가면 뭐하나? 우리는 일본을 이겨야! 일본전 패배주의가 웬 말인가
국내야구
오재원이 불안한가? 한화 김경문 감독의 심우준 1번타자 기용 발상이 '위험한 도박'인 이유
국내야구
'6주 단기 알바?' 삼성, 20일 이전 매닝 대체 투수 영입 발표 힘든 이유 3가지
국내야구
에드먼 악몽 잊었나?...한국계 3인방, 이름값보다 컨디션이 우선이다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