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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자, 한국여자테니스연맹 제17대 회장 취임
한국여자테니스연맹이 7일 정희자 전 회장을 제17대 회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정희자 회장은 제15대 회장을 지낸 바 있으며 서울 송파구 대한테니스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새 회장으로 추대되었다.정 회장은 일정상 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못했지만 서신을 통해 향후 계획을 분명히 했다. 그는 "한국 여자 테니스의 국제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선수 육성과 대회 운영에 있어 혁신적인 변화를 이루겠다"고 임기 목표를 밝혔다.앞서 제16대 김영자 회장은 "임원과 연맹 관계자들의 도움 덕에 무사히 임기를 마쳤다"며 "정 회장과 함께 연맹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정희자 회장의 재취임은 한국 여자
일반
흥국생명, 도로공사 완파하고 6연승... 전구단 상대전적 우위 확보
흥국생명이 '천적'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6연승과 함께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6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경기에서 흥국생명은 도로공사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승점 61·21승 5패)은 2위 현대건설(승점 53·17승 8패)과의 격차를 승점 8로 벌렸다. 특히 이번 시즌 유독 고전했던 도로공사와의 상대전적에서도 3승 2패로 앞서며 전 구단을 상대로 우위를 점하는데 성공했다. 김연경(13점), 마테이코(15점), 피치(12점), 정윤주(10점), 김수지(8점)의 고른 득점이 돋보인 경기였다. 흥국생명은 세트마다 중요한 순간 연속 득점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 한편 흥국
배구
'박혜진 복귀' BNK, 우리은행 꺾고 공동 1위 등극
부산 BNK가 베테랑 가드 박혜진의 복귀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산 우리은행을 54-49로 제압하고 리그 공동 1위에 올랐다. 안혜지가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김소니아도 16점 9리바운드로 활약했다. 복귀전을 치른 박혜진은 2점에 그쳤지만 8리바운드와 4스틸을 기록하며 수비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BNK의 조직적인 수비에 막힌 우리은행은 김단비(20점)의 필드골 성공률이 26.1%까지 떨어지는 등 공격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김예진(11점)을 제외한 다른 선수들의 부진도 패배의 한 요인이 됐다. 5라운드 전승으로 상승세를 탔던 우리은행은 5연승이 중단됐고 두 팀은 나란히 18승 8패를 기록하며 시즌 막판
농구
OK저축은행, 삼성화재에 3-0으로 셧아웃...9연패 뒤 2연승
2연승과 더불어 시즌 상대전에서 첫 승을 거뒀기에 기쁨 두 배였다.OK저축은행은 2월 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삼성화재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8, 25-22, 27-25)으로 완승을 거뒀다.특히 이전 우리카드 전 승리로 9연패를 끊은 이후로 2연승을 거뒀기에 의미 있는 승리였다.삼성화재는 막심-노재욱-파즐리-김정호-손현종-김준우-조국기가 선발 출장 했으며 OK저축은행은 신호진-쇼타-김웅비-김건우-박원빈-박창성-부용찬이 선발 출장했다.1세트는 OK저축은행의 우세였다.신호진과 김건우의 공격이 터지더니 박창성의 블로킹과 속공이 불을 뿜으면서 1세트를 25-18로 가져갔다.2세트에는 팽팽한 경기가 이
배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44] 역도는 왜 ‘체급’ 경기를 가질까
역도의 영어 명칭인 ‘weightlifting’의 어원을 따져보면 역도의 본래적인 의미를 알 수 있다. ‘weightlifting’은 무게를 의미하는 ‘weight’와 들어올린다는 의미인 ‘lifting’의 합성어이다. 중량을 들어올린다는 뜻이다. 이 종목은 고대 그리스 시대나 그 이전부터 돌과 같은 무거운 것을 들어올리는 경기가 변형된 것이다. 중세에 접어들면서 독일에는 힘자랑으로 돌 던지기가 있었다고 한다. 돌 던지기나 돌 들어올리기와 같은 경기는 힘겨루기 방법이었다. (본 코너 1331회 ‘왜 ‘역도’라고 말할까‘ 참조)역도는 서양에서 공식 경기로 출발하기 이전에는 체중을 나누지 않고 가장 무거운 무게를 드는 선수가 이기는 방식으로 경기
일반
골든스테이트의 승부수, 버틀러 영입으로 반등 노린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마이애미 히트의 지미 버틀러를 영입하며 팀 반등을 노린다. ESPN은 골든스테이트가 앤드루 위긴스와 드래프트 픽을 내주고 버틀러와 2년 최대 1억2천1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다각 트레이드로 데니스 슈로더는 유타로, 카일 앤더슨은 마이애미를 거쳐 다른 팀으로 이동할 전망이다.현재 서부 콘퍼런스 10위(25승 24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불투명한 골든스테이트는 버틀러 영입으로 반전을 꾀한다. 시즌 초반 12승 3패의 상승세가 꺾이고 에이스 커리의 평균득점이 22.1점으로 최근 5시즌 중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팀 전력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올 시즌 평균 17.0점을 기록 중인 버틀러는 지난
농구
한국마사회, ‘전자마권 운영 점검위원회’운영으로 건전한 경마문화 조성에 앞장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제5차 전자마권 운영 점검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전자마권 추진 상황 점검 및 실적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오는 2월, 전자마권 발매 개시 두 번째 해를 맞이하여 ‘전자마권 운영 점검위원회 위원회 2기’가 구성된다. 한국마사회는 전자마권의 체계적인 운영과 개선을 위해 차기 위원회를 구성하여 건전한 경마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전자마권 운영 점검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온라인 발매의 정식운영 실적을 격월로 점검하고, 고객서비스 환경 개선을 위해 주요 현안에 대해 제언하는 기구이다.이 날, 차기 위원회 구성에 앞서 `25년 전자마권 운영 계획, 전자마권
일반
한국마사회 “ESG 기반 사전검토제” 도입... 사업·정책 추진 시 환경·인권 등 고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월 19일, 사업 전반에 대한 책임경영 이행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사업 및 정책에 대해 “ESG 기반의 사전검토제”를 신규 도입한다고 밝혔다.사전검토의 대상은 한국마사회의 주요 사업 및 정책 추진과 관련된 기본계획이며, 사업 주관부서가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ESG 요소를 바탕으로 설계된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가 점검을 한 후 최종 결재 상신하는 방식으로 검토가 이루어진다.체크리스트는 총 5개 분야(▲환경, ▲인권, ▲의사결정, ▲내부통제, ▲정보공시) 12개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예를 들어, 환경 분야에는 폐기물 발생량 증가에 대한 대책 여부, 인권 분야에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책 여부‧사회
일반
돈치치 품은 레이커스, 신났다! 최근 8승 2패, 3위 휴스턴에 2경기 차...돈치치 뛰면 따라잡기는 시간 문제, 센터 윌리엄스도 영입
LA 레이커스가 심상치 않다. 슈퍼스타 루카 돈치치를 영입하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돈치치가 아직 뛰지도 않고 있는데도 최근 10경기에서 8승 2패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5위에 올랐다. 3위 휴스턴 로키츠에 불과 2경기 차다. 돈치치가 합세하면 휴스턴을 따라잡는 것은 시간문제다.레이커스는 센터 앤서니 데이비스를 대체할 빅맨으로 마크 윌리엄스를 택했다.ESPN은 6일(한국시간) 레이커스가 샬럿 호니츠의 마크 윌리엄스를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보도했다.레이커스는 샬럿에 달튼 크넥트, 캠 레디쉬, 1라운드 지명권 1장, 스왑 권리 1장을 샬럿에 내줬다.윌리엄스는 이번 시즌 평균 15.0점 9.6리바운드를 기록 중인 3년 차 센터다.
농구
장우진, WTT 싱가포르 스매시 8강 진출...신유빈은 16강전 준비
한국 남자탁구의 간판 장우진(세아)이 WTT 싱가포르 스매시 2025 남자단식 8강에 진출했다. 장우진은 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16강전에서 대만의 가오청루이를 3-1(11-8 14-12 9-11 11-6)로 제압했다. 장우진은 1, 2게임을 연속으로 가져가며 우위를 점했다. 특히 2게임에서는 듀스 접전 끝에 14-12로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3게임을 내준 뒤에도 4게임을 11-6으로 가져오며 승리를 확정했다. 8강에서는 량진쿤(중국)-리카르도 발터(독일) 경기 승자와 준결승 진출을 다툴 예정이다. 같은 날 안재현(한국거래소)은 중국의 린스둥에게 0-3(6-11 5-11 4-11)으로 패해 16강에서 멈췄다.여자단식에서는 신유빈(대한항공)이 32강을 통과해 중국의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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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甲!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2025년 봄학기 수강생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이달 5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봄학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한국마사회는 지역 주민을 위해 경마가 열리지 않는 수요일과 목요일에 전국의 26개 지사(장외발매소)에서 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백화점 및 마트, 지자체보다 저렴한 수강료와 알찬 강좌들로 구성되어 조기에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이번 봄학기 강좌는 3월 5일부터 11주간 진행될 예정으로, 코로나 중단 이후 최대 규모의 강좌를 신설하여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강좌들로 구성했다. 대표적으로 젊은 층 수강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퍼스널컬러 진단, 파티 메이크업 강좌를 비롯해 어린이 가족 동반
일반
페가수스 월드컵(G1) ‘화이트아바리오’ 우승, 국내 씨수말로 활동 중인 부마 ‘레이스데이’ 교배권 전쟁 예상
지난 25일, 미국 걸프스트림파크(Gulfstream Park)에서 개최된 페가수스 월드컵(G1, 1800M, 총 상금 3백만 달러)에서 국내 씨수말로 활동 중인 ‘레이스데이’의 자마인 6세마 ‘화이트 아바리오(White Abarrio)’가 우승을 차지했다. 경주 초반 중위권 자리를 지키던 ‘화이트아바리오’는 마지막 코너를 도는 순간 폭발적으로 치고 나가 순식간에 격차를 벌리며 6마신 차 압승을 거뒀다. `22년 플로리다 더비(G1), `23년 휘트니 스테이크스(G1)와 브리더스컵 클래식(G1)에 이어 네 번째 G1 경주 우승이다.‘화이트아바리오’는 `24년 3월 사우디컵(G1)에서도 최고 인기마로 등극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아쉽게도 경주 결과는 10위에 그쳤었다. 이
일반
태어난 곳에서 제2의 삶 준비하는 명품 경주마 ‘심장의고동’
지난해 마지막을 마무리했던 12월 29일 서울 11경주는 백전노장 경주마 ‘심장의고동’의 은퇴경주이기도 했다. 경주성적은 11두 중 8위였지만, 3세~5세 경주마가 주로 출전한 가운데 그는 유일한 ‘8세’ 경주마였다.2019년 1월 데뷔전을 시작으로 49회의 출전, 대한민국 최고의 리딩자키들과 호흡을 맞췄던 3번의 대상경주 우승, 머나먼 두바이로의 해외원정 등 새로운 도전 앞에 망설임이 없었던 명품 경주마 ‘심장의고동’이 자신이 태어났던 제주도 소재 목장으로 돌아가 씨수마로서의 제2의 마생(馬生)을 준비하고 있다.‘심장의고동’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부마인 ‘지금이순간’이다. 경마를 조금 아는 사람들은 한세대
일반
여자 핸드볼 H리그, 서울시청 1라운드 다크호스의 위력 발휘할까?
7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제2매치 데이 경기가 열린다.△ 7일 18:00 SK슈가글라이더즈(8승, 승점 16점 1위) vs 서울시청(4승 2무 2패, 승점 10점 3위)7일 오후 6시에는 1위 SK슈가글라이더즈(8승, 승점 16점)와 3위 서울시청(4승 2무 2패, 승점 10점)이 격돌한다. 1라운드 개막전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가 28-20으로 이겼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예상했던 대로 공수에서 모두 안정감을 보이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인천광역시청과의 경기에서는 초반부터 벤치 멤버들을 기용하면서 주축 선수들의 체력까지 안배했다. 후반에 격차가 벌어지면 벤치 멤버들을
일반
렛츠런파크 대표캐릭터, 셀럽 경주마 ‘말마(MALMA)’를 아시나요?
“잘 키운 캐릭터 하나 열 모델 안 부럽다”과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던 캐릭터 시장이 키덜트로 대표되는 ‘어른이’를 포함해 4050 세대까지 영향력을 넓히며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다.잘 육성된 캐릭터는 포토존, 굿즈,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확장이 가능할 뿐 아니라 특유의 ‘무해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소비자들과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소통을 이어나간다.하이트진로의 두꺼비나 서울시의 해치 등 기업과 지자체 할 것 없이 대표캐릭터를 만들고 그 안에 브랜드가 담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아 소비자에게 전달한다.한편 아직도 열풍이 식지 않고 있는 에버랜드의 ‘푸바오’는 가상의 캐릭터가 아닌 실제 동물로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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