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수)
스포츠ALL SPORTS
올해 초반부터 경륜 선발급과 우수급은 강급된 선수들과 29기 신인들의 박빙으로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나 매주 금요일 열리는 치열한 예선전을 뚫고 결승전에서 이런 구도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선발급, 젊은 패기로 무장한 29기 신인 강세 우선 선발급은 젊은 패기로 무장한 29기 신인들이 강세를 보인다. 1월 5일 첫 선발급 결승전에서 신동인(29기, B1, 김포), 권순우(29기, B1, 신사), 오태희(29기, B1, 동서울)가 차례로 1~3위를 싹쓸이하며 기존 선배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다음 회차인 1월 12일은 창원 선발급 결승전에서는 배규태(29기, B1, 수성)가, 광명 선발급 결승전에서는 정윤혁(29기, B1, 동서울)이 각각 백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