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야스퍼스 2승 선두. 국내선수 5명이 같은 B조서 물고 물려-월드그랑프리
절대 강자 없는 16강전이다. 32강전 A조 1위 야스퍼스는 2게임을 모두 잡았으나 C조 1위 김준태는 황봉주에게 덜미를잡혔고 D조 1위 타스미르는 체넷에게 졌다. 32강전을 6승1패로 통과한 야스퍼스는 10일 열린 ‘원주 월드 3쿠션 그랑프리(호텔 인터불고)’ 16강전 A조 경기에서 응우옌과 체넷을 2-0으로 완파, 계속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32강전 C조에서 역시 6승 1패를 기록했던 김준태는 16강전 B조 첫 경기에서 허정한을 2-1로 눌렀으나 두 번 째 경기에서 황봉주에게 1-2로 패해1승 1패를 기록했다. 32강전 막판 김행직을 떨어 뜨리고 16강에 오른 황봉주는1차전에선 코클루에게 0-2로 완패했다. 초클
일반
맥그리거, 포이리에 발로 차고 아내까지 들먹이며 ‘흥행’ 분위기 고조시켜...“나는 사악한 의도로 포이리에에 치명적인 타격 가할 것"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는 ‘흥행 보증수표’다. 실력도 있지만, 거친 말과 괴이한 행동으로 팬들의 말초 신경을 교묘하게 자극하는 재주를 갖고 있다.특히 SNS를 이용해 상대를 자극하거나 기자 회견장에서 상대에게 상스러운 욕설을 퍼붓고, 돌출 행동을 배우처럼 자연스럽게 잘 연출한다. 팬들은 이러는 그가 싫지 않다. 격렬한 싸움을 벌이는 격투기라는 특수한 운동이니만큼 이에 걸맞는 말과 행동은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말과 행동이 진심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속아 넘어 가준다. 그러나,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 격돌을 앞두고 펼치고 있는 그의 ‘트래쉬 토크’와 돌발 행동은 선을 넘었다는 지적을 받고
일반
레이커스, 웨스트브룩 품나...워싱턴과 1대3 트레이드 가능성 대두
미국프로농구(NBA) ‘트리플더블 기계’ 러셀 웨스트브룩(워싱턴 위저즈)이 우승 반지를 거머쥘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일부 NBA 전문가들이 웨스트브룩이 LA 레이커스로 트레이드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웨스트브룩의 레이커스행은 1개월 전부터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당시는 그저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정도에 그쳤으나, 최근 그의 레이커스행이 설득력을 얻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웨스트브룩이 레이커스 유니폼을 입게 되면 레이커스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게 된다. 레이커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OKC 썬더의 식스맨 데니스 슈뢰더를 영입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에서 실망스런 플레이를 펼쳐 그와의 계약을 사실상
농구
'세계농구 동네북' 한국, U-19 농구월드컵 순위결정전서도 연패…15∼16위 싸움으로
한국 19세 이하(U-19) 남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U-19 월드컵 순위결정전에서도 2연패를 당했다.한국은 10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의 리가 올림픽센터에서 열린 2021 FIBA U-19 월드컵 13∼16위 순위 결정전에서 푸에르토리코에 89-99로 졌다.전날 열린 9∼16위 결정전에서 개최국인 라트비아에 67-90으로 덜미를 잡힌 한국은 순위 결정전 연패로 15∼16위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프랑스, 아르헨티나, 스페인과 조별리그 경기, 미국과 16강에서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한 한국은 이로써 대회 6전 전패를 당했다.여준석(용산고)이 31득점 13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 김태훈(고려대)이 28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올리면서 앞서 치
농구
장애인 노르딕스키 간판 서보라미, 35세 일기로 별세
한국 여자 장애인 노르딕스키의 간판 서보라미가 35세의 짧은 일기로 별세했다.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10일 "서보라미는 어젯밤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며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많은 장애 체육인이 슬픔에 잠겼다"고 전했다.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진 가운데, 별세 당시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변을 더 안타깝게 하고 있다.고교 3학년 재학 중이던 2004년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는 사고로 하반신 마비 장애를 겪은 서보라미는 국내 1호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로 이름을 알렸다.2008년 크로스컨트리 스키에 입문한 서보라미는 2016년 장애인동계체전 2관왕, 2017년 같은 대회 3관왕에 올랐다.또 2010년 밴쿠버 대회와 2014년 소
일반
'기자회견에서 맥주 마신 덕분' NHL 쿠체로프, 버드라이트 맥주회사 후원계약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탬파베이 라이트닝의 스타 윙어 니키타 쿠체로프(28)가 기자회견장에서 맥주를 마셨다.캐나다 스포츠넷은 10일(한국시간) 쿠체로프가 미국 맥주회사 버드라이트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지난 8일 화제의 기자회견이 버드라이트의 마음을 훔쳤다. 탬파베이가 스탠리컵 결승(7전 4승제) 5차전에서 몬트리올 캐네디언스를 1-0으로 꺾은 날이다.탬파베이가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2년 연속 우승을 확정한 뒤 플레이오프 최다 골에 빛나는 쿠체로프가 기자회견장에 나왔다.러시아 출신의 쿠체로프는 상의는 탈의한 상태였고, 취재진을 마주 보고 앉은 뒤 자기 앞에 버드라이트 캔맥주 여러 개를 깔아놓고 기자회견을
일반
도쿄올림픽 릴레이 응원...이준석 대표 사이클·김기현 대표 펜싱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10일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는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했다.이 대표는 국회 경내에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타는 동영상을 SNS에 올리고 "따릉이의 기운을 몰아 사이클의 이혜진, 나아름 선수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그는 같은 당 조경태 정진석 권성동 의원에게 릴레이 응원을 부탁했다.앞서 김기현 원내대표는 지난 7일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응원 릴레이 챌린지'를 처음 시작했다. 자신이 응원하는 종목의 동작을 표현하고, 응원을 이어갈 3명을 발표하는 방식이었다.김 원내대표는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할 수 있다'를 외치며 금메달을 딴 국가대표 박상영 선수의 펜싱 동작을 따라 하면서 이
일반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하승진 코로나19 확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하승진(35)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하승진 소속사 체리쉬빌리지 측은 10일 "하승진이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을 마쳤지만 최근 몸에 이상을 느껴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하승진과 접촉한 사람들은 검사 후 격리 중이지만 현재까지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하승진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NBA 경력을 가진 농구선수 출신으로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에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KBS 2020 도쿄올림픽 해설위원으로 발탁되기도 했다.
농구
김가영, 신정주 단식 첫 승, 신한 5게임만에 첫승. 이미래의 TS 무승-PBA팀리그
김가영이 여단식에서 첫 승을 올렸다. 신정주도 개인전 첫 승을 작성했다. 부진했던 둘의 개인전 첫 승으로 소속팀 신한 알파스는 5게임만에 첫 승을 만들었다.김가영과 신정주는 10일 열린 ‘’PBA 팀리그’ 1라운드 5차전(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2세트 여단식과 6세트 남단식에서 승리했다. 둘의 동시 첫 승으로 신한은 TS샴프를 4-2로 눌렀다. . 김가영은 3패 끝에 1승이고 신정주는 2게임만에 1승이다. 김가영은 첫 3경기 여단식에서 모두 고배를 들었다. 반전이 필요했던 김가영은 NH와의 4차전에 단식을 버리고 조건휘와 함께 혼합복식에 나섰다. 상대는 혼복 2연승의 최강 조재호와 김민아. 쉽지
일반
올해 윔블던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 사상 첫 여자 주심
11일(한국시간) 열리는 윔블던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 사상 최초로 여자 주심이 배정된다.영국 신문 데일리메일은 10일 "윔블던 대회 조직위원회가 그동안 관례를 깨고 올해 남자 단식 결승에 여자 주심을 배정하기로 했다"며 "크로아티아 출신 마리야 시차크가 올해 남자 단식 체어 엄파이어를 맡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올해 윔블던 남자 단식 결승은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와 마테오 베레티니(9위·이탈리아)의 대결로 한국시간 11일 밤 10시에 시작한다.데일리메일은 시차크 심판에 대해 "올해 43세로 현역 심판 가운데 경험이 가장 많은 편에 속한다"며 "국제테니스연맹(ITF) 골드 배지 10년 경력의 소유자"라고 소개했다.그는
일반
'해도 너무한다' 한국, U-19 농구월드컵서 라트비아에도 큰 점수차로 져 5전 대패 수모
한국 19세 이하(U-19) 남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U-19 월드컵 순위결정전에서 홈팀 라트비아에 무릎을 꿇었다.한국은 9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의 리가 올림픽센터에서 열린 라트비아와 2021 FIBA U-19 월드컵 9∼16위 순위결정전에서 라트비아에 67-90으로 완패했다.앞서 열린 조별리그 C조 경기에서 프랑스와 아르헨티나, 스페인에 연패한 뒤 16강에서 미국에 60-132로 크게 진 한국은 이로써 이번 대회 5경기에서 모두 패배를 맛봤다.순위결정전에서 패한 팀끼리는 13∼16위 결정전을 치른다.한국은 여준석(용산고)이 26득점 13리바운드(3스틸 2블록슛)로 더블더블을 작성하고, 김동현(연세대)이 13득점 3리바운드 4스틸로 분전
농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430] 왜 더블 드리블(Double Dribble)이라 말할까
미국프로농구(NBA) 기사를 보면 ‘더블 드리블(Double Dribble)이라는 단어가 간혹 나온다. 코네티컷주의 하트퍼드 쿠란트(Hartford Courant, www.courant.com)는 2019년 11월 29일자에서 ’브루클린 네츠가 14점을 앞서고 있던 1쿼터에서 더블드리블과 3초룰 위반으로 6개의 턴오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당시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 2년 연속 MVP를 수상한 슈퍼스타 케빈 듀랜트가 브루클린 네츠로 이적한 첫 시즌 경기를 치르던 때였다. 듀랜트에 큰 관심이 쏠리며 그와 관련한 경기 기사가 많이 쏟아졌다. 인터넷 용어사전 ’매리엄 웹스터‘에 따르면 더블드리블은 선수가 두 손으로 동시에 공을 드리블하거나 한 손 또는 양손으로
농구
소리 없이 강하다. 스물 두살 통통 튀는 NH 전애린 여단식 3전승
전애린은 이제 스물 두살이다. 그래서 그런지 발랄하다. 선배들의 경기를 벤치에서 가만히 지켜보지 못한다.어려운 공을 맞추면 펄쩍 뛰면서 환호한다. 자기 팀 선배가 이기면 춤 추듯 몸을 흔들고 옆에 앉은 김민아를 부등켜 안기도 한다. 경기에 이기면 애교 섞인 ‘빵야 빵야’ 손가락 권총 샷을 날린다. 감정을 숨기지 않는다. 상큼하면서도 당차다. 어쨋든 팀 분위기도살고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신생 팀 NH카드의 막내로 PBA 팀리그에 뛰어 든 전애린. 팀리그 최연소 프로 선수로 통통 튀는 행동이 아직 철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그게 그의 전부는 아니다. NH의 데뷔 전 4게임 성적은 2승 2무. 아직 한 번도 지
일반
양학선 '조건부' 꼬리표 떼고 9년 만에 올림픽 출전 확정
남자 기계체조의 간판 양학선(29·수원시청)이 '조건부' 꼬리표를 떼고 9년 만의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대한체조협회는 9일 경기력향상위원회(경향위)를 열어 양학선을 도쿄올림픽 단체전 출전 선수로 최종 결정했다.이로써 양학선은 도마에서 한국 체조 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2012년 런던 대회 이래 9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그는 아킬레스건 부상과 허벅지 근육통(햄스트링) 부상 등으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는 결장했다.양학선은 지난달 대표 선발전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탓에 제대로 기술을 펼치지 못했다.협회 경향위는 대표 선발전 1∼3위인 류성현(한국체대), 이준호(전북도청), 김한솔(서울시청)을 단체
일반
'피닉스 이겨라' 제임스, 크리스 폴에 "2승 남았어" 노골적 응원, 왜?
르브론 제임스(LA레이커스)가 크리스 폴(피닉스 선즈)를 노골적으로 응원하고 있다.제임스는 9일(한국시간) 폴의 소속팀인 피닉스가 NBA 파이널 2차전에서 승리하자 자신의 트위터에 "폴, 2승 남았어"라는 글을 올렸다.제임스는 1차전이 끝난 후에도 "3승 남았어"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이에 대해 미국 CBS스포츠는 "둘은 절친이다. 둘은 같은 해 고교를 졸업했다. 폴은 이후 웨이크포레스트대학에서 2년을 뛰었지만, 제임스는 곧바로 NBA에 뛰어들었다. 그들은 선수 노조에서 함께 간부로 일했다. 제임스는 폴의 결혼식에서 들러리가 돼주기도 했다. 둘의 우정은 농구 이상으로 돈독하다"고 둘우 관계를 소개했다.CBS스포츠는 "그러나 농구에서
농구
1421
1422
1423
1424
1425
1426
1427
1428
1429
1430
많이 본 뉴스
원태인은 KBO판 사사키?…다저스, 2025년 마무리 공백에 선발 자원 사사키를 뒷문 해결사로 기용
국내야구
7-7-7 김태형, 재계약 불발에 기분 상했다고?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그랬을 리 없고, 그래서도 안 돼
국내야구
'단장과 코치 맞트레이드?'…LG 코치 김광삼은 한화로, 한화 단장 출신 손혁은 LG로?
국내야구
'삼진 아니면 홈런' MLB 37홈런 넬슨 벨라스케즈, KBO행?…두산·키움·SSG·한화·NC 주목
국내야구
"한화, 드디어 와이스가 나왔다, 잡아라!" 팬들 아우성...휴스턴, 와이스 500만 달러 옵션 포기
국내야구
‘3경기 투수 36명' 삼성-KIA PO 마운드 소모전...웃는 건 kt
국내야구
'감독은 동네북인가?'…홍준표는 삼성 박진만에 "멍청하다" 독설, 임창용은 KIA 이범호에"‘동네 야구"
국내야구
'한화의 희망사항?' 와이스, 1년 만에 복귀설…고우석도 3년 도전, 메이저리그 쉽게 포기할까
국내야구
'최소 7이닝 자신했는데' KIA 네일, 아쉬움 뒤로하고 4차전 조기 등판 유력
국내야구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오드리 박 "부모님 고향서 뛰어 뜻깊어"...국가대표 꿈까지 밝혀
배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