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올림픽 WC 유력’ 손흥민, 3월 A매치에 없다
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의 3월 A매치 제외는 경기력이 아닌 올림픽 출전 때문이다.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은 14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발표한 3월 A매치 명단에 손흥민을 포함하지 않았다.최근 소속팀에서 저조한 활약으로 주전 입지가 흔들리는 손흥민이지만 이번 A매치에 발탁되지 않은 이유는 따로 있었다. 슈틸리케 감독은 “신태용 올림픽대표팀 감독과 손흥민이 오는 8월 리우 올림픽 본선 참가를 위한 사전 접촉을 마쳤다”면서 “원활한 차출을 위해서라도 우리가 토트넘을 배려한다는 의미”라고 밝혔다.신태용 올림픽대표팀 감독 역시 "손흥민이 올림픽대표팀에 상당히 오고 싶어 한다. 올림픽에서 멋진 경기를 하고...
해외축구
이브라히모비치 "에펠탑 대신 내 동상 세워달라"
"에펠탑 대신 내 동상을 세워주면 남겠다."에이전트는 오히려 말을 아꼈다. 하지만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직접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의사를 밝혔다.이브라히모비치는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리그앙 30라운드 트루아전에서 4골을 몰아쳤다. PSG는 9-0 완승을 거뒀고, 24승5무1패 승점 77점으로 남은 8경기와 상관 없이 리그앙 4연패를 확정했다. 2위 AS모나코의 승점은 52점이다.이브라히모비치의 공이 컸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 이탈리아 세리에A AC밀란 등을 거쳐 PSG로 향한 이브라히모비치는 4년 동안 101골을 넣었다.그런 이브라히모비치가 이적 선언을 했다.이브라히모비치는 경기 후 비인스포츠를 통해 "다음 시즌...
해외축구
이승우, 바르사 B팀 유니폼 입고 성인 무대 데뷔
FC바르셀로나의 유망주 이승우(18)가 짧고 아쉬운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이승우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예이다의 캄프 에스포르트 데 레이다에서 열린 스페인 세군다B(3부리그) 29라운드 예이다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33분 교체 투입돼 12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사실상의 프로 데뷔전이었다.19세 이하 팀인 후베닐A 소속인 이승우는 이번 경기에 앞서 처음으로 바르셀로나 B팀에 합류해 예이다전을 준비했다. 그리고 0-1로 뒤진 후반 33분 등번호 16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기다렸던 성인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바르셀로나 B팀은 스페인 FC바르셀로나의 2군이다. 꿈에 그리는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으려면 거쳐야 하는 단계다. 이미 백...
해외축구
토트넘, 4경기 만에 맛본 승리…손흥민은 결장
토트넘 핫스퍼가 애스턴 빌라를 잡았다. 하지만 손흥민(24)은 벤치만 달궜다.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애스턴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애스턴 빌라와 원정 경기에서 2골을 몰아친 해리 케인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16승10무4패 승점 58점을 기록한 토트넘은 아직 30라운드 경기를 치르지 않은 선두 레스터 시티(승점 60점)를 승점 2점 차까지 쫓았다.다만 손흥민은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11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 선발로 뛰지 않은 케인과 에릭 라멜라, 무사 뎀벨레 등을 투입했다. 손흥...
해외축구
수원FC의 막공, K리그 클래식에서도 여전했다
"제 스타일이 막공이니 그렇게 가겠죠."조덕제 감독이 미디어데이에서 말한대로 수원FC의 막공은 K리그 클래식에서도 변함이 없었다. 비록 마무리가 부족해 골맛은 못봤지만, 쉴 새 없이 전남 드래곤즈 골문을 두드렸다. 클래식 승격 첫 경기부터 선보인 화끈한 공격 축구였다.수원FC는 13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라운드 전남과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클래식 데뷔전 승리는 놓쳤지만, 값진 승점 1점을 따냈다.수원FC는 지난해 챌린지 40경기에서 64골을 기록하며 '막공(막을 수 없는 공격)'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챌린지 때와 달리 조금 막히기는 했지만, 수원FC의 공격 축구는 그대로였...
해외축구
허정무 전 축구 대표팀 감독, 새누리당 비례대표 신청
전 축구 대표팀 사령탑인 허정무(61)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가 비례대표 후보자 신청을 했다.허정무 부총재는 13일 오후 새누리당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신청을 마쳤다.허정무 부총재는 네덜란드 PSV 에인트호번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프로축구 포항-전남 사령탑을 거쳐 2010년 남아공월드컵 때 대표팀 감독을 맡아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2012년 인천 감독직에서 물러난 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를 역임하며 행정가로 변신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해외축구
[영상]그라운드에서 드라큘라로 변신한 코스타
마치 드라큘라를 보는 듯 했다. 디에고 코스타(첼시)가 경기 도중 가레스 배리(에버튼)의 목을 깨물었다.13일(한국시간)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첼시-에버튼의 잉글리시 FA컵 8강전.후반 39분 배리의 발에 걸려 넘어진 코스타가 벌떡 일어나 배리에게 달려들었다. 코스타는 가슴으로 강하게 밀친 뒤 배리와 얼굴을 맞대고 신경전을 펼쳤다. 그리고 배리의 목을 깨물었다.☞코스타의 깨물기 영상 보러가기코스타는 배리를 껴안으며 사건을 무마하려 했지만, 주심은 옐로카드를 꺼냈다. 이미 옐로카드를 받았던 코스타는 그라운드를 떠났다.첼시는 에버튼에 0-2로 패하며 FA컵을 마감했다. 이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16강 탈락했다...
해외축구
'교체 투입' 석현준, 결승골 어시스트
석현준(25, FC포르투)이 그라운드를 누빈 시간은 16분. 하지만 그 16분 사이 석현준의 발 끝에서 결승골이 시작됐다.석현준은 1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드라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포르투칼 프리메이라리가 26라운드 우니앙 다 마데이라와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교체 투입됐다.2-2로 팽팽히 맞선 후반 29분 그라운드를 밟은 석현준은 부지런히 우니앙 수비진을 흔들었다. 후반 37분 프리킥 상황에서는 헤딩 슈팅도 날렸다.그리고 후반 42분 코로나의 결승골을 도왔다. 후방에서 넘어온 공을 코로나에게 연결했고, 코로나가 강력한 슈팅으로 골문을 열었다. 석현준의 올 시즌 성적표는 2골, 1어시스트가 됐다.한편 포르투는 승...
해외축구
발목 부상 털어낸 기성용, 2경기 만에 복귀
발목 부상을 털어낸 기성용(스완지시티)이 두 경기 만에 돌아왔다.기성용은 13일(한국시각) 영국 본머스의 딘 코트에서 열린 AFC 본머스와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원정경기에 후반 39분 교체 출전했다.아스널과 28라운드에서 발목을 다쳐 전반 45분을 소화한 뒤 교체됐던 기성용은 부상으로 노리치시티와 29라운드에 결장했다. 이후 본머스 원정서 후반 교체 투입되며 발목 부상에서 회복한 뒤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모습이다.기성용은 스완지가 2-3으로 뒤진 후반 39분 르로이 페르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하지만 부상에서 갓 회복한 데다 출전시간이 짧았던 탓에 별다른 활약은 없었다. 스완지도 2-3으로 패하며 3연승...
해외축구
'구자철 PK 유도' 아우크스부르크 극적 무승부
구자철의 존재감에 다시 한 번 아우크스부르크가 패배 위기에서 벗어났다.구자철은 12일(한국시각) 독일 다름슈타트의 머크 암 뵐렌팔토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SV 다름슈타트와 2015~2016 독일 분데스리가 26라운드에 풀 타임 활약하며 극적인 2-2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지난 5일 레버쿠젠과 25라운드에서 프로 첫 해트트릭을 달성하고도 3-3 무승부에 고개를 떨궈야 했던 구자철은 아우크스부르크가 1-2로 뒤진 후반 44분 상대 페널티지역에서 수비수 산드로 시리구에 밀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었다. 키커로 나선 알프레드 핀보가손이 동점골을 성공하며 아우크스부르크가 적지에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하는 수비...
해외축구
새 시즌 K리그 1호골은 김두현! 1호 도움은 누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의 1호 골 주인공은 '두목까치' 김두현(성남)이다.김두현은 12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홈 개막전에서 후반 3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올 시즌 공식 1호 골의 주인공이 됐다. 김두현은 단독 돌파에 이은 왼발슛으로 성남의 선제골이자 K리그 개막 축포를 쐈다.7분 뒤 터진 성남의 추가골 상황에서는 1호 도움이 나왔다. 티아고의 추가골을 만든 이태희가 새 시즌 K리그 클래식 1호 도움을 기록했다. 성남은 이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같은 시간에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경기에서는 1호 헤딩골, 1호 코너킥 도움 기록이 나왔다. 전북의 1-0 짜릿한 승리를 이끈 후...
해외축구
돌아온 이호, ‘정예’ 서울을 잡은 전북 ‘변칙’의 심장
“이호가 변칙의 중심에서 기대 이상의 역할을 해준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K리그 클래식 3연패에 도전하는 ‘1강’ 전북 현대. 하지만 올 시즌은 FC서울의 추격이 더욱 강력해진 만큼 두 팀의 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질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새 시즌이 시작됐다.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에서 우승한 전북과 FA컵에서 우승한 서울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공식 개막전. 결과는 역대 최다 홈 개막전 관중(3만2695만명)을 불러모은 전북의 1-0 승리다.익숙한 포백이 아닌 스리백으로 경기에 나선 전북의 ‘변칙’적인 전술에 일찌감치 새 시즌을 준비하며 호흡을 맞췄던 서울의 ‘정예부대’가 무릎...
해외축구
“이동국+김신욱=강하다!” 최강희 감독의 자신감
“이동국과 김신욱은 장점이 분명한 조합이다.”최강희 전북 현대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또 한 번의 실험을 시작했다. 과거 대표팀에서 한 차례 결과가 좋지 않았던 이동국과 김신욱의 공존을 이제는 전북에서 도전에 나섰다.두 선수 모두 발이 빠르지 않은 대신 상대 수비진 사이에서 분명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스타일이라는 점에서 둘의 동시 출격은 명암이 분명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손발을 맞출 시간이 부족한 대표팀과 달리 전북에서는 호흡을 맞출 기회와 시간이 충분하다는 점에서 최강희 감독은 이들의 시너지 효과를 끌어낼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결국 최강희 감독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현대오일뱅크...
해외축구
서울의 '아!데박'보다 강했던 전북의 '철퇴'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는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엄청난 선수 영입으로 더욱 강력한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특히 김신욱과 이종호, 고무열, 로페즈 등 공격 자원의 대거 수혈로 더욱 강력한 ‘1강’의 위력을 선보일 것이라는 큰 기대를 받았다.하지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2경기를 통해 전북은 ‘기대’와 ‘아쉬움’을 동시에 보여주고 말았다. 분명 선수단의 구성은 강화됐지만 워낙 많은 선수 구성의 변화로 조직력이 완벽하게 다져지지 않은 모습을 노출하며 장쑤 쑤닝(중국) 원정에서 고개를 떨궈야 했다.이 때문에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FC서울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개막전...
해외축구
'강등 위기' 뉴캐슬, 새 사령탑에 '마법사' 베니테스
강등 위기의 뉴캐슬이 '마법사' 베니테스 감독과 손을 잡았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2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과 계약 소식을 전했다.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9위에 그치는 성적 부진에 스티브 맥클라렌 감독과 결별한 뉴캐슬은 지난 1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물러난 베니테스 감독을 발 빠르게 선임했다. 베니테스 감독은 2012~2013시즌 첼시FC의 감독직 이후 3년여 만에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베니테스 감독은 "뉴캐슬 감독이 되어 기쁘다"면서 "남은 시즌 큰 도전을 해야 한다. 나뿐 아니라 선수와 클럽, 팬도 함께 하는 도전. 모두가 같은 목표를 갖고...
해외축구
731
732
733
734
735
736
737
738
739
740
많이 본 뉴스
위기마다 버텨낸 류지현호, '7-2 방정식' 완성하고 17년 만의 WBC 8강 문을 열다
국내야구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이게 꿈이냐, 생시냐" 불과 1분 만에 0원이 30억으로?… 호주전 승리 뒤 벌어진 일, 우승하면 112억 '대박'
국내야구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야구답지 않은 싸움, 한국의 WBC 생존 방정식
국내야구
야구 참 어렵다! 우승 후보 일본이 호주에 고전할 줄 누가 알았나?...한국, 오늘 호주 대파할 수도
국내야구
'그래도 짚을 건 짚고 가야!' 한화, 정우주 위한다면 당장 2군 보내야...KBO, 신인 1년 2군 의무화 도입해야
국내야구
'그놈의 TQB가 뭐길래...' 문보경의 '허무한 삼진'에 뿔난 대만 팬들...문, 정말 '고의 삼진'당했을까?
국내야구
쿠팡, 15일까지 '게임 페스타' 진행… 닌텐도 스위치 2 한정 특가
라이프
'KBO 출신이 한국 막는다'...호주, LG 소속 웰스 한국전 선발 등판
해외야구
'새옹지마로세!' WBC 8강 가는데 부상에 '빨간불' 켜진 김혜성의 2루수 경쟁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