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석현준, 포르투갈 '최고 명문' 포르투 이적 임박
국가대표 공격수 석현준이 포르투갈 최고 명문 FC포르투로 이적한다.포르투갈 축구전문매체 '아 볼라'는 6일(한국시각) 비토리아 세투발의 공격수 석현준이 포르투로 이적한다. 이적료는 150만 유로(약 19억원)이며, 계약기간은 5년"이라고 보도했다.'아 볼라'는 석현준이 7일 열리는 스포르팅 리스본과 17라운드를 끝으로 비토리아를 떠나 포르투로 이적한다고 구체적인 이적시점까지 제시하며 비토리아의 페르난두 올리베이라 사장이 외국에 체류하고 있어 7일께 이적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다.올 시즌 리그와 FA컵에서 11골을 터뜨리며 리그 득점 3위에 오르는 등 물오른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는 석현준은 포르투는 물론, 스포르팅, 벤...
해외축구
징계 풀린 백승호, 바르사 선수로 공식 등록
드디어 본격적으로 날아오를 시간이다.스페인 스포츠지 '문도 데포르티보'는 5일(한국시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가 백승호를 유소년 클럽 최고 레벨인 후베닐A에 등록했다고 보도했다.백승호는 바르셀로나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로 지금까지 영입하고도 등록하지 못한 선수 75명과 함께 바르셀로나의 공식 선수가 됐다.지난해 10월에도 '문도 데포르티보'는 백승호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하며 2015~2016시즌은 후베닐A에서 활약하며 2016~2017시즌부터는 성인 2군팀인 바르셀로나B에서 활약할 것으로 예상했다.오는 6일 징계가 풀리는 이승우의 등록은 잠시 미뤄졌다. 이승우는 만 18세 생일인 6일에 징계가 만료...
해외축구
전남-부산, 전현철과 전성찬 맞트레이드
전남과 부산이 맞트레이드로 공격력 강화를 노린다.K리그 클래식 전남 드래곤즈는 5일 부산 아이파크와 전현철과 전성찬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했다고 밝혔다. 전성찬은 2011년 성남에 입단해 2013시즌 도중 부산 유니폼을 입었다. K리그 통산 82경기에 출전해 3골 3도움을 기록했다. 전남과 2년 계약한 전성찬은 왕성한 활동량과 공수 조율능력으로 기존이 김평래 정석민, 이창민, 김영욱 등과 전남의 중원 강화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전성찬은 "전남은 젊다. 그만큼 패기와 열정이 많은 팀"이라며 "전남의 올해 목표를 위해 내가 가진 역량을 다 쏟아 붓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부리그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된 부산 유니폼을 입은 전현철은 부...
해외축구
'젊은 피' 인천, 베테랑 가세로 무게감 더한다
젊은 선수들이 주축이 된 '늑대축구'에 베테랑의 힘을 더한다.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는 새 시즌을 앞두고 베테랑 미드필더 김태수와 공격수 송제헌을 영입했다. 이들은 4일 인천 선수단에 합류해 새 시즌을 대비해 후배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프로 13년차 미드필더 김태수는 2009년 전남에서 포항으로 이적한 뒤 7년간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프로 통산 281경기에 출전해 17골 7도움을 기록한 김태수는 팀을 위한 헌신이 돋보인다. 포항에서 K리그와 컵대회, FA컵,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까지 모든 대회의 우승도 경험했다.지난 시즌 임대돼 좋은 활약을 했던 김원식(서울)을 대신하게 된 김태수는 "K리그 최고의...
해외축구
'체질 개선' 나선 제주, 전방위 대대적 보강
제주가 확 달라진다.K리그 클래식 제주 유나이티드는 5일 브라질 출신 외국인 공격수 모이세스, 왼쪽 측면 수비수 정운, 중앙 수비수 이광선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지난 시즌 상위 스플릿 진출에 성공한 제주는 새 시즌을 앞두고 주축 미드필더 윤빛가람(옌볜 푸더)을 보낸 뒤 새롭게 선수단 개편을 추진했다.외국인 공격수 토스카노에 이어 측면과 중앙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공격수 모이세스가 가세했다. 제주는 "170cm, 65kg의 날렵한 체격을 갖춘 모이세스는 자신이 해결하는 능력은 물론, 동료에 찬스까지 만들 줄 아는 선수"라고 소개했다.지난해 브라질 세리에C 빌라노바에서 33경기에 출전해 13골 23어시스트를 기록한 모이세스는 "말...
해외축구
국가대표 GK 김승규, J리그 비셀 고베 이적
울산 유니폼만 13년을 입었던 김승규(26)가 일본 J리그로 활동 무대를 옮긴다.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는 5일 "심사숙고 끝에 선수의 의사를 존중해 김승규의 비셀 고베 이적을 받아들였다. 이적료는 해외리그에 진출한 국내 골키퍼 사상 최고액"이라고 밝혔다.김승규는 울산의 유스 시스템이 길러낸 최고의 선수다. 2003년 현대중학교에 입학, 현대고를 거쳐 프로팀 주전 골키퍼로 성장했다. 2013년에 처음 국가대표팀에서 발탁돼 2014 브라질월드컵도 출전했다."유소년부터 프로까지 13년간 한 숙소에 있었고 한 팀에서 뛰다 이적을 하게 됐다. 아직 실감이 안 난다"는 김승규는 "울산에 있으면서 내가 했던 것보다 더 많은 사랑을 팬들에게 받았...
해외축구
맨유,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교체 '최대 수혜'?
오매불망 기다렸던 '님'을 모실 기회다.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는 4일(한국시각)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을 경질하고 후임 감독으로 2군 선수단을 이끌던 지네딘 지단에 지휘봉을 맡겼다.지도자 경력이 부족한 지단이지만 현역 시절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던 만큼 선수단과 불화로 경질된 베니테스 감독의 후임으로 선택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베니테스 감독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대표적인 선수로 꼽힌다.하지만 베니테스 감독의 경질로 입지가 불안해진 선수도 있다. 베니테스 감독의 든든한 신뢰 속에 최근 6경기에서 7골을 기록한 가레스 베일이다. 베니테스 감독은 베일을 중심으로 한 팀 운영으...
해외축구
베니테스, 결국 경질…후임은 지네딘 지단 2군 감독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시즌 중 감독교체라는 강수를 뒀다.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4일(한국시각)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지난 6월 레알 마드리드의 맡은 베니테스 감독은 6개월여의 짧은 재임 기간을 뒤로하고 후임 감독에 지휘봉을 내줬다. 부임 후 줄곧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주축선수들과 불화설에 시달렸던 베니테스 감독은 11승4무3패, 리그 3위의 성적을 남기고 떠나게 됐다.유럽 현지에서는 전날 레알 마드리드가 발렌시아와 2-2 무승부에 그친 것이 베니테스 감독 경질의 결정타가 됐다고 분석했다. 이 경기 후 레알 마드리드는 긴급 이사회를 열었고...
해외축구
'20살 막내 공격수' 황희찬, 신태용호의 기대 한 몸에
올림픽축구 대표팀의 신태용 감독은 공격적인 축구로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백패스를 싫어하는 그는 상대로 하여금 끊임없이 수비 부담을 느끼게 하는 축구를 원한다. 당연히 그 역할을 맡을 공격수, 공격 조합에 대한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었다.신태용호가 새로운 희망을 발견했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20)이 5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끝난 UAE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43분 2-0 팀 승리를 완성하는 쐐기골을 터뜨리며 가능성을 보여줬다.황희찬은 수비수 황기욱(연세대)과 더불어 대표팀 내에서 유이한 1996년생, 막내급이다. 23세 이하 대표팀에서 뛰고 있다는 자체...
해외축구
8회 연속 올림픽 전망 밝다…신태용호, 평가전 완승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출전에 도전하는 신태용호가 리우올림픽 예선을 앞두고 열린 새해 첫 평가전에서 기분좋은 승리를 챙겼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축구 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끝난 UAE 올림픽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이영재, 황희찬의 릴레이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신태용 감독은 선수 교체의 제한이 없는 평가전에서 전반과 후반의 겅기 성격 자체가 달랐을 정도로 후반 시작과 함께 대대적인 교체를 단행했다.류승우를 비롯해 6명이 새롭게 투입된 신태용호는 후반 15분 이영재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선제골이 터진 뒤 교체 출전한 '10대 공격수' 황희찬은 후반 43분 권창훈의 크로스...
해외축구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혁신과 내실의 2016년 기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2016년은 한국 축구 문화를 새롭게 준비하는 혁신의 한 해, 기초와 뼈대를 튼튼히 구축하는 내실의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정몽규 회장은 먼저 생활체육축구연합회와의 통합을 차질없이 마무리 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올해를 아마추어 디비전 구축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고 K리그와의 통합 마케팅을 통해 동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다짐했다.또 2017년 한국에서 열리는 20세 이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마지막으로 각종 비리를 일소하고 윤리 의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다음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의 2016년 신년사 전문.2016...
해외축구
'공격 또 공격!' 울산, 대전서 서명원 영입
울산의 새 시즌 대비는 '공격 강화'다.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는 4일 공격수 서명원(21)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이로써 울산은 2016시즌을 대비해 측면 수비수 이기제, 측면 공격수 김인성, 공격형 미드필더 베르나르도에 이어 네 번째 '새 얼굴'을 맞았다. 특히 4명 가운데 3명이 공격자원일 정도로 대대적인 공격진의 개편에 나섰다.2015 K리그 클래식 최하위로 승격 1년 만에 2부리그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된 대전에서 활약했던 서명원은 2014년 입단 첫해 26경기 4골 5도움으로 맹활약했다. 2015년에도 24경기에서 5골을 터뜨렸다.대한축구협회 남자 초등부 최우수선수상과 차범근 축구상 대상을 수상했던 서명원은 중학교 재학시절 포츠머스(잉...
해외축구
FC서울, 조찬호·신진호 영입
K리그 클래식 FC서울은 4일 측면 공격수 조찬호와 미드필더 신진호의 영입한다고 밝혔다.조찬호는 K리그에서 손꼽히는 측면 공격의 스페셜리스트다. 지난 2009년 프로에 데뷔해 포항과 수원 등에서 뛴 조찬호는 K리그 통산 129경기에 출전해 25골 18도움을 기록한 베테랑이다.빠른 스피드와 날카로운 드리블이 장점이다. 측면 자원임에도 2013시즌 리그에서 9골을 터트릴 만큼 날카로운 골 결정력까지 겸비했다.올해로 프로 생활 8년 차를 맞이한 조찬호는 선수로서 전성기에 접어든 만큼 앞으로의 기대감 넘치는 활약은 물론 데얀, 박주영, 아드리아노, 윤주태 등으로 이어지는 막강 공격력을 더욱 업그레이드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찬호...
해외축구
'6G 연속 교체 투입' 손흥민, 부족했던 시간과 활약
6경기 연속 교체 출전한 손흥민(토트넘). 부족했던 시간만큼 활약도 아쉬웠다.손흥민은 4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 후반 24분 교체 투입됐다.양 팀이 1-1로 팽팽하게 맞선 후반 24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은 손흥민은 최근 6경기 연속 교체 투입이다. 손흥민의 마지막 선발 출전은 11월 29일 첼시와 14라운드가 마지막이다.손흥민은 지난해 12월 29일 왓포드와 19라운드에도 후반 교체 투입돼 발뒤꿈치로 공을 밀어 넣어 토트넘의 2-1 승리를 이끄는 결승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선발 출전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고, 결국 20분 남짓의 짧은 시간 ...
해외축구
'시즌 첫 선발' 이청용, 패배 속에도 빛난 존재감
크리스털 팰리스는 분명 완패했다. 하지만 그 속에서 ‘블루드래곤’ 이청용은 제 빛을 온전히 뿜었다.이청용은 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파크에서 열린 첼시와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후반 35분 조니 윌리엄스와 교체될 때까지 80분간 활약했다.올 시즌 단 한 차례도 선발 출전하지 못했던 이청용은 6경기 출전이 모두 교체 출전이었다. 부상이 겹치며 주전 경쟁에서 밀린 탓에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지난달 20일 스토크시티와 17라운드의 결승골이 반전의 기회가 됐다.이청용은 득녀로 인해 본머스와 18라운드에 결장했지만 스완지 시티를 상대한 19라운드도 후반 26분 교체 출전하며 기성용(...
해외축구
731
732
733
734
735
736
737
738
739
740
많이 본 뉴스
위기마다 버텨낸 류지현호, '7-2 방정식' 완성하고 17년 만의 WBC 8강 문을 열다
국내야구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이게 꿈이냐, 생시냐" 불과 1분 만에 0원이 30억으로?… 호주전 승리 뒤 벌어진 일, 우승하면 112억 '대박'
국내야구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야구답지 않은 싸움, 한국의 WBC 생존 방정식
국내야구
야구 참 어렵다! 우승 후보 일본이 호주에 고전할 줄 누가 알았나?...한국, 오늘 호주 대파할 수도
국내야구
'그래도 짚을 건 짚고 가야!' 한화, 정우주 위한다면 당장 2군 보내야...KBO, 신인 1년 2군 의무화 도입해야
국내야구
'그놈의 TQB가 뭐길래...' 문보경의 '허무한 삼진'에 뿔난 대만 팬들...문, 정말 '고의 삼진'당했을까?
국내야구
쿠팡, 15일까지 '게임 페스타' 진행… 닌텐도 스위치 2 한정 특가
라이프
'KBO 출신이 한국 막는다'...호주, LG 소속 웰스 한국전 선발 등판
해외야구
'새옹지마로세!' WBC 8강 가는데 부상에 '빨간불' 켜진 김혜성의 2루수 경쟁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