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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침묵' 토트넘, 울버햄프턴에 1-0 신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29)이 골침묵을 보인 가운데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를 힘겹게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경기장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9분 나온 델리 알리의 페널티킥 득점을 끝까지 지켜 울버햄프턴에 1-0으로 이겼다.개막전에서 '디펜딩챔피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1-0으로 제압한 토트넘은 개막 2연승을 내달렸다. 맨시티전에서 결승골을 폭발한 손흥민은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하지만 토트넘 공격의 맥이 완전히 막히면서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생산에 실패했
해외축구
K리그1 선두 울산, 수원에 3-1 역전승…이청용 멀티골 폭발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울산 현대가 이청용의 멀티골을 앞세워 수원 삼성에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 경쟁의 우위를 이어갔다.울산은 2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원에 3-1로 이겼다.울산은 선두(승점 48·13승 9무 3)패를 유지한 것은 물론이고, 2위(승점 43·12승 7무 4패) 전북과 격차를 승점 5점으로 벌렸다. 전북은 울산보다 2경기를 덜 치른 상태다.6경기째 무승(1무 5패)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 수원은 5위(승점 34·9승 7무 9패)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울산 이청용은 1골 뒤지던 전반 38분 시즌 1호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설영우가 골지역 왼쪽에서 뒤로 공을 내주자 이청용이
국내축구
'베네가스 극장골' 이랜드, 전남과 1-1 무승부
베네가스의 '극장 동점골'이 터진 서울 이랜드FC가 전남 드래곤즈와 극적으로 비기며 연패의 사슬을 3경기에서 끊어냈다.이랜드는 22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전남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44분 베네가스의 극적인 동점 골이 터지면서 1-1로 경기를 끝냈다.이날 무승부로 이랜드는 최근 3연패의 부진에서 탈출했지만 최근 5경기(2무 3패)째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이랜드(승점 25)는 9위 자리를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승점 1을 나눈 전남(승점 40) 역시 4경기(3무 1패)째 승리를 따내지 못하고 4위로 제자리걸음을 했다.지난달 19일 대전하나시티즌을 1-0으로 꺾으면서 10경기(6무 4패) 무승의 수
국내축구
'이강인이 안 보인다' 개막 2경기 이강인 결장한 발렌시아 , 그라나아와 1-1극적 무승부
이강인(21)이 개막 2경기 연속 결장한 스페인 프로축구 발렌시아가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발렌시아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그라나다의 로스 카르메네스에서 열린 그라나다와의 2021-2022시즌 라리가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막판에 나온 카를로스 솔레르의 페널티킥 동점 골 덕에 1-1로 비겼다.이강인은 헤타페와의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으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헤타페전에서 1-0으로 이긴 발렌시아는 개막 2경기 무패를 이어갔다.발렌시아는 전반 16분 루이스 수아레스 차리스에게 선제골을 얻어맞았다.카를로스 바카가 넘겨준 로빙 침투패스를 수아레스 차리스가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슈팅으로 연결해 1-0을 만들었다.끌
해외축구
'2경기 연속 선발 출전 정우영 결승골 관여' 프라이부르크, 도르트문트 잡고 리그 첫 승
독일 프로축구 프라이부르크의 정우영(22)이 2021-2022시즌 분데스리가 개막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정우영은 21일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드라이잠슈타디온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21-2022 분데스리가 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 후반 26분 야니크 하버러로 바뀔 때까지 뛰었다. 이번 시즌 팀의 공식전 3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선 정우영은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으나 최전방과 2선을 오가며 활발히 움직였다.빌레펠트와 0-0으로 비겼던 프라이부르크는 지난 시즌 3위 팀 도르트문트를 2-1로 따돌리고 첫 승을 신고, 리그 2경기 무패(1승 1무)를 이어가며 승점 4를 쌓았다.도르트문트는 리그 개막전에서 프랑크
해외축구
“호날두 유벤투스 잔류”...알레그리 감독 "22일 세리에A 우디네세전에 출격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벤투스에 잔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ESPN과 CNN 등 매체들은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유벤투스 감독이 “호날두는 유벤투스를 떠나고 싶어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21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유벤투스와의 계약이 12개월 남아 있는 호날두는 최근 스페인 TV쇼 ‘엘 치링기토’에 출연, 레알 마드리드로의 복귀가 가능할 것이라고 시사한 바 있다. 또 프로 데뷔 구단인 스포르팅 CP로의 복귀설도 있었고, 호날두의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가 멘체스터시티 이적을 제의했다는 이탈리아 언론 매체 코리에레 델로 스포트의 보도도 있었다. 알레그리 감독은 22일 우디네세에서 열릴 세리에A 개막전을 앞두고 기자들에
해외축구
K리그1 전북, 하위권 성남과 0-0 무승부…선두 탈환 불발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하위권 팀 성남FC를 상대로 승점 1을 따내는 데 그치며 선두 탈환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전북과 성남은 21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26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전북은 4경기 무패(3승 1무)를 이어가며 2위(승점 43)를 유지했으나 최근 대구FC, 광주FC, FC서울을 상대로 8골을 몰아치며 3연승을 달려 온 상승세가 끊겼다.이날까지 기세를 몰아 승리했다면 울산 현대(승점 45)를 득점으로 밀어내고 선두를 탈환할 수 있었지만 불발됐다.지난 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에 0-1로 덜미를 잡혀 2연승을 멈췄던 성남은 난적 전북을 상대로 귀중한 승점 1을 빼앗아내며 10위(승점 26)로
국내축구
'바이오 20경기 만에 첫 골' K리그2 대전, 경남 꺾고 선두 도약
프로축구 K리그2(2부) 대전하나시티즌이 바이오의 시즌 첫 골로 경남FC를 꺾고 선두로 올라섰다.대전은 21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26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38분 터진 바이오의 헤딩 결승골로 경남을 1-0으로 돌려세웠다.이로써 최근 2연승 포함, 6경기 무패 행진(5승 1무)을 벌인 대전은 승점 44(13승 5무 8패)가 돼 3위에서 선두로 도약했다.아직 26라운드를 치르지 않은 김천상무(12승 8무 5패)와 승점은 같아졌지만, 다득점에서 34골로 한 골이 앞서 일단 선두가 됐다.대전은 최근 4경기 연속 클린시트(무실점 경기)도 이어갔다.경남도 직전까지 최근 다섯 경기에서 3승 1무 1패로 선전했으나 상승세가 끊겼다
국내축구
메시·네이마르 차포 합류 미뤄진 PSG, 리그 개막 3연승으로 선두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에 합류한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34)의 데뷔전이 또 한 번 미뤄진 가운데 팀은 리그1 개막 3연승으로 선두를 달렸다.PSG는 21일(한국시간) 프랑스 브레스트의 스타드 프랑시스 르 블레에서 열린 2021-2022 리그1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브레스트를 4-2로 제압했다.8일 1라운드에서 트루아를 2-1로, 15일 2라운드에서 스트라스부르를 4-2로 물리쳤던 PSG는 또 한 번 다득점 승리를 챙기며 승점 9를 쌓아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11일 PSG 입단을 확정하고 스트라스부르전 때 홈구장에서 팬들 앞에 서서 첫인사를 한 메시의 데뷔전은 이날도 이뤄지지 않았다.지난달 2021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를 마치고 늦게
해외축구
'황희찬 후반 교체 출전' 라이프치히, 슈투트가르트 대파…리그 첫 승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25)이 2경기 연속 교체 출전한 가운데 소속팀 라이프치히는 슈투트가르트를 대파하고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라이프치히는 21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 홈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에 4-0으로 이겼다.원정경기로 치른 개막전에서 이재성의 소속팀 마인츠에 0-1로 졌던 라이프치히는 리그 첫 승리를 수확했다.황희찬은 라이프치히가 4-0으로 앞서 승리를 굳힌 후반 24분 안드레 실바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황희찬은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으나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황희찬은 마인츠전에서는 후반 19분 교체
해외축구
K리그1 광주, 대구 잡고 2연승…최하위 벗어나 10위로 도약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대구FC를 잡고 2연승을 올리며 최하위에서 벗어나 두 계단 뛰었다.광주는 20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대구에 2-1로 역전승했다.15일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잡은 데 이어 2연승을 거둔 광주는 승점 25(23득점)를 쌓아 최하위 12위에서 10위로 도약했다10위였던 성남FC(승점 25·21득점)가 득점에서 밀려 11위가 됐고, FC서울(승점 24)이 최하위로 떨어졌다.대구는 4위(승점 34)를 유지했으나 최근 4연패를 포함해 6경기 무승에 그쳤다.광주는 후반 23분 엄지성의 왼쪽 코너킥을 대구 선수가 헤딩으로 처리했으나 흐른 공을 여봉훈이 미끄러지며 오른발로 차 넣어
국내축구
'출발 굿!' 모리뉴 감독, AS로마 첫 공식 경기서 승리...유로파 콘퍼런스리그 트라브존스포르에 2-1승
조제 모리뉴 감독이 AS로마를 이끌고 첫 공식 경기에서 승리했다.모리뉴 감독이 이끄는 AS로마는 20일(한국 시간) 터키에서 열린 트라브존스포르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AS로마는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7위의 자격으로 출전했다.AS로마는 다음주 홈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패하지 않을 경우 조별리그에 진출하게 된다.AS로마는 23일 피오렌티나와 세리에A 개막전을 갖는다.모리뉴 감독은 지난 4월 토트넘에서 전격 경질된 후 AS 로마 사령탑에 올랐다.
해외축구
'손흥민 결장' 토트넘, 콘퍼런스리그 PO 1차전 0-1 패배
'손세이셔널' 손흥민(29)이 결장한토트넘(잉글랜드)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패했다.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파수스 드 페헤이라의 이스타디우 카피탈 두 무벨에서 파수스 등 페헤이라와 2021-2022 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PO 1차전 원정에서 0-1로 무릎을 꿇었다.1차전 원정에 나선 토트넘의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감독은 오는 22일 예정된 울버햄프턴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 대비해 손흥민과 해리 케인 등 핵심 주전급 선수들을 대부분 출전 명단에서 제외했다.산투 감독은 대신 조바니 로 셀소, 해리 윙크스, 벤 데이비스, 맷 토허티 등 일부 주전급 선수들에게 중원
해외축구
메시·호날두시대 저물어 간다... 2년 연속 'UEFA 올해의 선수' 최종후보 제외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에서 나란히 빠졌다.UEFA는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0-2021시즌 올해의 남자 선수 최종 후보 3명의 명단을 공개했다.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조르지뉴, 은골로 캉테(이상 첼시)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3명의 최종 후보는 2020-2021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32명)·유로파리그(48명) 조별리그 참가팀 감독 80명, 유로 2020 참가팀 감독 24명, 유럽스포츠미디어 그룹이 UEFA 회원국에서 한 명씩 뽑은 55명 기자의 투표로 가려졌다.1위 표에 5점, 2위 표에 3점, 3위 표에 1점을 줘 점수를 합해 후보를 압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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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 "아프간 국가대표 축구선수, 카불 공항발 미 수송기서 추락사"
아프칸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가 무장세력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장악 이후 카불을 탈출하기 위해 미군 수송기 외부에 기어올랐다가 추락사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가 나왔다.로이터 통신은 아프간 아리아나 뉴스통신을 인용해 아프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인 자키 안와리가 지난 16일 카불 공항에서 이륙한 미군의 C-17 수송기에서 떨어져 숨졌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아리아나는 아프간 스포츠국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이 순식간에 아프간 수도 카불을 장악하자 공항은 카불을 빠져나가려는 인파가 몰리면서 아수라장이 됐다.몰려든 인파는 이륙을 위해 공항 활주로를 이동하는 미군 수송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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